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2005년 1월 1일 원단 말씀)

훈독왕 | 20170325151112

  내외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2005년 1월 1일 원단 말씀)

 

여기 지금 표어를 쓴 내용에서 ‘내외’라는 뜻을 여러분이 잘 모를 거예요.

내적인 하늘나라 외적인 하늘나라예요.

천일국(天一 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과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내외, ‘내’하게 되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외’하게 되면 참부모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두 약한 내용의 그 글씨를 풀어서 말하게 된다면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시대예요. 알겠어요? 그런 뜻이에요.

 

내적인 나라, 천일국이라는 것이 평화왕국인데, 그 천일국이라는 내적인 세계가, 내적인 세계 자체가 완성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외적인 세계의 천일국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가 외적이니 이 몸뚱이 때문에 하늘과 땅이 다 파괴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 내외로 말해요. 내외 천일국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천일국을 갈라 얘기한다면 천주,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 평화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모든 만물들도 쌍쌍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탄식한다구요.

만물이 탄식해요. 하나 안 되었어요.

 

평화통일이 뭐라구요?「왕국시대입니다.」

왕국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천일국 왕권시대가 영적인 모든 조상을 불러 가지고 4년 간에 있어서 비로소,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효도를 못 했어요.

효도를 못 할 뿐만 아니라 효도의 가정이 되지 않았어요.

효자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의 가정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의 가정을 대신하고, 하늘땅을 대해서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해서 탕감이라는 한의 역사가 없는 것을 이 땅에서 정비해 주어야만 내적인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이루어 가지고 둘이 하나 되어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영계가 조상이 되어 있는데 그 조상이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축복을 못 받을 것인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은 거예요.

영계의 축복이라는 것은, 선천시대에는 천사장의 피를 받은 그 후손들이 가서 조상이 되었는데, 간 조상들 앞에 축복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땅 위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탕감법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의 네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해와를 잃어버렸고 아담을 잃어버렸고 예수를 잃어버렸고 나중에는 재림주의 가정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는 탕감의 역사가 남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일대에 있어서, 40대에 이 일을 완결해서 하늘땅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 통일의 세계를 이뤄야 할 텐데 이루지 못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40년, 어머니가 환갑을 넘고 62세 될 때까지 이것을 전부 다 넘어서는 거예요.

환갑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4년 60년을 넘어서는 여기에서 비로소 천상세계…. 4수가 사탄 수라구요.

 

3수 4수, 남자는 3수이고 여자는 4수예요.

이게 비로소 하나 되어 가지고 가정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7수를 이루는 거예요.

 

아담 가정으로 말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 어머니 아버지 부부, 자기 형제 부부, 자기 아들딸 부부예요.

그러니까 아담가정의 여덟 사람, 노아가정의 여덟 사람, 이것을 중심삼고 갈라진 하나하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으니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8수를 중심삼고, 6수에서 7수 8수, 8수를 중심삼고 9수에서 12 수까지 넘어서지 않고는 해방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고생을 무릅쓰고 죽음의 고지가 억천만 개 있더라도 죽었다 부활했다, 부활했다 죽었다 하면서 죽지 않고 죽을 사지에서 살아나서, 이삭을 제물 드릴 때 아브라함이 칼을 쥐고 죽이려 할 때, 하나님이 칼을 멈추라고 하던 그와 같은 자리를 거쳐 넘어 왔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여기의 여러분은 자녀의 명분과 나라 앞에 충신의 명분과 세계 앞에 성인의 명분과 하늘땅 앞에 성자의 명분을 갖추지 못한 자식의 도리를 완결해야 돼요, 여러분 일대에 있어서!

오늘날 전부가 축복 받았지만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이것은 세계 무대에 올라와 섰다는 거예요.

가정시대가 아니에요.

세계 무대에 올라선 통일적인 통일의 전체를 넘어 있을 때 어느 누구한테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여러분 개인이 일생 동안 죽지 않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데, 하나의 혈족으로서, 핏줄로서 연결 지어 나온 대신자로서 선생님과 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의 도리를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어느 가정,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골짜기, 세계 지구성에 경계선, 한계선, 국경선이 없는 이 천지에 부모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기반 위에서, 자유 천지와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과 나라와 하늘땅에 일원화될 수 있는 사랑의 핏줄로 연결된 해방 천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지상․천상천국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지 못한 데서 하나의 복귀 완성한 억천만세 태평성대를 열어 억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태평시대가 온다 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 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완성시키는 것은 나요, 천일국에 있어서 왕권을 완성시키는 것도 나다 이거예요.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내 가정!

전부 다 여러분 가정들이 그런 책임을 다해야 돼요.

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맹세는 뭐 문 총재가 부를 가정맹세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가정맹세를 부를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부를 수 있는 가정맹세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선생님이 가정맹세에 거리낄 수 있는 것을 다 닦아 주었기 때문에 전수 한 그대로 여러분이 지상에서 정비해 가지고 거리낌이 없어야 돼요.

 

동에서 서에서 선생님이 열두 나라를, 흑인 백인 인종적인 색깔을 넘어서 하루에 열두 곳을 방문하더라도 아담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안식처와 같은, 하나님이 발을 펴고 자주장 할 수 있는 모습으로써 거기에서 잠을 잘 수 있고 3년 이상 살더라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하겠다는 이러한 마음자세로 국가를 넘어서, ―일본이 없고 한국이고 미국이 없어요.―

러한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여러분이 ‘천일국 이상을 완성하소서’ 내외 하는 그 자리를 넘어서게 될 것이다 하는 이 훈시를 명심 또 명심해 주기를 참부모님이 여러분 앞에 부탁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다시 한 번 인사해요. 서서 인사해요.

「초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경배)

(선집 481권 23-2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