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삶을 준비하라(말씀)

무지... | 2018021908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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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계의 삶을 준비하라(말씀)

 

『이것은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요, 은사입니다. 이보다 더 큰 축복과 은사가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따라서 영계를 잘 알아야 한다는 말은 막연히 영계의 실존만을 믿고 살라는 뜻이 아니고, 좋건 싫건 영원히 살아야 할 영계에서의 생을 위해 우리가 지상계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를 알고 철저히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려면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아야 될 거예요.


『복중에서 문제가 있는 어린애는 태어나서도 잘못하면 평생을 불구자로 살 수밖에 없듯이, 우리가 짧은 지상계의 삶 속에서 하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죄를 짓거나 악을 행하면, 결국 인과응보의 우주 법칙에 따라 영계에 가서 그 대가를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들어간 영인체가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탕감을 치러야 한다는 뜻입니다.


일단 육신을 벗고 나면 늦습니다. 육신은 죽으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고 말지만, 우리의 생명, 우리의 마음이 영원한 거예요. 『우리의 심정, 그리고 우리의 소망까지 묻히고 마는 것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한번 해 봐요. 절대로!「절대로」절대로!「절대로」절대로!「절대로!」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걸 믿으라구요.


『우리의 백년 일생은 하나님이 설치해 놓은 영인체라는 슈퍼컴퓨터에 어김없이 기록이 되고 촬영이 되어 자동적으로 평가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 다 그렇잖아요? 인터넷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와 가지고 웹사이트로써 모든 것이 비밀이 없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만국이 다 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순식간에 인간은 하늘과 통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상계에서는 누구나 생을 영위하는 동안 가는 걸음을 붙잡아 놓고, 움직이는 마음과 기울어진 심정을 부추기며 ‘너는 어디로 가느냐?’고 수없이 자문자답을 해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못 살면 큰 화입니다. (선집 447권 159-1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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