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말씀 훈독)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확대한 뭐이라구? 사랑 이상세계! 왜 사랑이 나중이에요? )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역사 이래에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 힘의 하나님을 강조하는 데는 평화적 상대의 개념이 없어요. 평화는 혼자가 아니예요. 행복이라는 건 혼자가 아니예요.
상대권을 연합해 가지고 이런 이상적 논리 형성이 벌어지고 논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가는 데는 힘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피를 흘려 왔어요. 기독교가 가는 데는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성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암만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부처끼리 싸우면 그 가정이 깨져 나가잖아요? 암만 잘났고 절대적인 힘을 가졌다 해도 그게 절대적인 힘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가정을 존중시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자기보다 귀하게 여기게 될 때, 그 사람을 섬기려 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만약에 `사랑 이상이 이렇게 위대한 것이니, 너희들 전부 자기의 생명보다도 상대를 사랑하라!' 하고 아들딸에게 훈시하려고 하면, `당신은 어떠했소?' 할 거라구요.
그럴 때 `내가 그렇게 했으니 너희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나님이 교육할 수 없는 거예요.
`내 자신이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이런 노력을 해 왔으니까 너희들 부부도 사랑의 생명선을 넘으면서라도 절대 순응해서 도울 수 있고, 위해 나갈 수 있는 길을 가라!' 할 때, ` 예!' 하게 되면 천지의 이치에 있어서 상하 전후 좌우의 상충 논리가 전부 다 해소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는 거예요. (선집 225권 226-227쪽)
(괄호 안은 용량 문제로 훈독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