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대통령에 대한 재림주님 말씀
한국이 몇 대 정권이야?「10번째입니다.」열 번 더 되지! 박정희 대통령이 몇 대야?「이승만, 박정희, 윤보선,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열 번째입니다.」소련도 8대에서 망했어요. 7대에서 망해 가지고 8 9 10 11 12, 5대 만에 넘어가는 거예요. 망해 가지고 국제공산당이 국가공산당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지파 공산주의로 떨어졌어요. 그래, 김정일이 지파 공산주의를 들고 나오잖아요? 안 그래요? 그것이 김정은의 시대가 되니 25년 만에 끝나는 거예요. 1대 2대 3대지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607권 152쪽)
DJ(김대중 전 대통령)가 통일교회 없애기 위해서 손댔지만, 곽정환! 「예.」어디 갔나? 저 녀석이 죄도 없는데 72억 원 도적질했다고 잡아 치우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거짓말이거든. 감옥에 안 간 거예요.
누군가? 박 뭣이?「박지원입니다.」그 녀석에게 내가 똑똑히 얘기했어요, 만나서. 이 녀석아, 정신 차려라. 미국 가서도 간판 붙였는데 이것이 뭐야? 공산당을 모르느냐? 두고 보라구요, 그 녀석이 어떻게 날아가는지.
한국의 정세를 내가 잘 알고, 일본의 정세를 잘 알고, 미국 정세를 잘 알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선집 504권 67쪽)
2차대전에 대한 피해는 아직까지, 일본의 아기들과 일본의 여자들과 일본에 남아진 사람이 피해를 안 받고 있는 것은 선생님이 해와의 나라로 택해 주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지금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일본이 망하질 않아요. 태평양의 파도가 일본을 덮칠 수 있는 것인데, 한국에 피해 있을까 봐 안 덮치는 거예요. 일본이 피해를 입으면 한국에 피해가 얼마나 오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빨리 굴을 뚫으라고 하는 거예요. 굴을 뚫어 놓아야 일본이 벌써 징조만 있으면 터널을 통해 가지고, 10여 시간이면 일본 민족 대이동도 가능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육지에 다리를 놓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일터널을 안 만들면 안 돼요.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시작한 지가 벌써 20년 가까이 되잖아요? 매달 1억 엔씩 들여 가지고 10년 동안을 팠어요. 그러니 100 억 엔 이상의 통일교회 재원을 투입했기 때문에 한․일터널을 파려면 선생님 앞에 허가를 맡아야 돼요. 김대중하고 일본 정부가 ‘ 통일교회는 없는 것으로 해 가지고 그걸 우리가 타고 앉아 가지고 한․일터널을 파자.’ 한 거예요. 일본 정부하고 김대중 정부가 이랬던 것인데, 이 모든 사실을 중심삼고 유엔의 보호권 내에 집어넣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마음대로, 터널을 파려면 다른 데에 팔 수도 없고 이것을 맡아서 파려면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데, 20여 년의 경비와 이자까지 첨부해서, 또 통일교회가 원하는 금액을 물지 않고는 일본 나라든가 한국이 팔 수 없어요. 유엔의 협력 밑에서 팔 수 있게끔 유엔에 가입되어 있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악한 거예요. 얼마나 악한지 몰라요. (선집 483권 17쪽)
그 녀석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괴물들이라는 것을 알아? 정부하고 짜 가지고,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하고. 통일교회를 없애? 흥, 너희들 레버런 문을 잘 몰랐다 이거예요. (선집 459권 43쪽)
또, 지금 김대중 대통령은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자)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노동조합을 협조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의 뜻과 노동조합과는 먼 거리입니다. 알겠어요? 종이 왕 되겠다는 주의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선생님과는 정반대예요. (304권 69쪽)
노무현이가 전라도 대통령이에요, 경상도 대통령이에요?「경상도입니다.」
거짓말 그만둬. 누가 투표해 줬어? 전라도지. 1대 디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망쳤는데, 2대에 끝장나는 거예요. 3대 못 가요. 내가 허락지를 않아요. 2012년 전, 8차까지 넘어서 보라구요, 어떻게 되고, 뭘 할 것인가. 8년까지 한국 땅에, 12년까지 세계 대통령의 자리에 거짓 대통령이 아니에요. 유엔 총회에서 왕권 안착을 선언해야 할 참부모 전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 안 될 때에는 따라 나오는 사람이 떨어지면 그 자리에다 무덤을 해 놓고서, 마디를 해 놓고 자기 조상 이상 못 찾아온다 이거예요.(선집 457권 204-205쪽)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이 사람도 내가 안 했으면 노벨 평화상을 못 타요. 문 총재가 유엔에서 황금, 유엔의 제일가는 상을 탄 것을 알아요? 노벨상이 문제가 아니야. 왜 신문에 안 내놔. 종교인들이 기술을 안 하고 나라가 말 안 했어요. 뒤집어 씌워서 없애버리려구. 없어질 것이 뭐야?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이 성화식을, 김대중 대통령이 성화식을 안 했더라면 영계에 못 들어갑니다. 장사를 치르는 기간을 내서 황선조! 「예.」 야, 네가 갔더랬지? 「예.」 15분을 내서 성화식을 해주었기 때문에 들어가지.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 붙들고 천만년 감사하더라도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한국 나라가 없어져요. 한국 나라가….
아, 유엔 총회의 그러한 명사들이 하늘나라에 입적을 하는데, 한국 나라가 미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고향이 될 수 있는데 빠져서 되겠어요?
나를 다 원수시하고 내가 가는 것, 그 여편네까지 반대하는 것을 알면서도 갈 길을 열어준 거예요. 다르다구요, 달라요. 사람이 달라. (말씀 딕테이션)
2012년 1월 12일(木). 광주 염주 체육관
* 이 말씀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천지인참부모 국민지지 전라도 세계대회 때 하신 것임
대통령이 누구야?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이 신 씨야 김 씨야, 박 씨야? 나도 몰라.「김.」대중이 대통령 해먹으면서 무슨 짓을 했겠느냐 이거야. 별의별짓 다 했습니다. 내가 잘 알아요. 내가 비밀을 나만이 비밀을 갖고 있어.
우에노 고엔에 사이고 다카마리를 묻어버릴 비밀을 내가 갖고 있어. 알아보라구. 한국 젊은 놈들. 박귀옥이 믿음의 아들이라고. 믿음의 아들 믿어가지고 못합니다. 내세워서 무엇에 써먹어? 선문대학도 없어집니다. 없어져. 천안 삼거리 노래 알아요? 천안에 삼거리가 선문대학에 자리 잡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 여자 세 가랑쟁이에 있어서 얼굴을 내지 못하고 소리치지 못하는 천안의 선문대학. 누가 내세워? 김대중이 못 내세웁니다.
김대중이 선문대학을 문 총재를 요리 못합니다. 좌익 절대주의 가지고는 사상 안 됐으니 이미 문 총재한테 졌어. 중국의 가정 문제를 공산당이 수습 못합니다. 다 정치 풍토 외적인 모든 것을 자기들 수습했더라도 나중에는 그 아들딸들이 놀음터에 나가가지고 몸 팔고 있어.
김대중이는 세 아들을, 문 총재 없애버리려다 너 세 아들이 감옥생활 하는 것을 모르지. 그 여편네가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 아무것도 몰라. 지금 현 정부에 깔아뭉갤 수 있는 마피아 미국 마피아 일본의 야쿠자 한국의 깡패를 타고 앉아가지고 놀음한 사람이 나에요. 그거 알아요? (딕테이션 말씀)
2011년 8월 24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상 수상했지만 승화식을 안 해주면 승화되는 그 시간에 내가 성화식을, 승화식이 아니라 성화식을 했었어요. “조금만 11분만 내십시오” 했습니다. 승화식을 했으니 여기에 한국나라가 살아요. 승화식을 소개할 길이 없어. 선생님이 이런 먼 주제를 거기에서 쫓아내면 매 맞고 쫓겨나는 자리야. 아무 것도.
그 김대중 처가 내가 비행기 타게 될 때 한국 비행기 타게 되면 1등석에 타면 내 옆에 앉기 때문에 만나 가지고 한 번 반갑게 악수하자니까 ‘누구세요?’ ‘나는 통일교회 교주되는 문선명입니다.’ 손을 내미니까 돌아 앉았더라구요. 일생 동안 잊지 못할 때 그 남편 죽었는데 남편을 승화식 해주면 여편네도 승화식 해주는 거예요. 내가 “아니야!” 손을 붙들고 도 가지고 뺨을 때리면서 말 못한 내 책임이다 그거야. 달게 받아라 이거야. 천대 받아라. 안하면 안되는데 해줬기 때문에 여기에 승화식의 대열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내가 승화식에 죽지 않았어. 문 총재 하면 될 수 있지만 내가 그럴 수 있는 놀음 안 해. 천리를 어겨 가지고. 없어. 자 보라구요. (말씀 딕테이션)
2011년 8월 22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김대중 대통령의 승화식에 대한 보고말씀 잠깐 드리겠습니다.」그 원수 그 여편네가 한 말을 하면 내가 원수야. 치가 떨리는 말을 내가 듣고도 말이야 그럴 수 없어. 내 나라인데.
47:06~(황선조 회장 보고;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을 부모님의 은사로 그가 다 탕감의 조건을 세우지 못했지만 섭리적 승리적 기대 위에 승화식 축복을 받고 영계로 가셨다고 하는 것이 공식화 되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말씀 딕테이션)
2010년 12월12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황선조! 대통령을 친구 삼으라고 그랬는데, 왜 그거 이북 찾아가게 만들어? 전라도가 이북 찾아가 면 안돼요. 뿌레기, 이걸 잘라버려야 돼요. 정치 변동을 이렇게 해 가 지고, 노 대통령(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정일을 통해 가지고 뭘 해요? 그랬댔자 선생님의 계획안에서 벌어지지 선생님의 계획을 못 넘어가 요. 넘어가려고 했다가는 당해요. 당한다구요. 선생님이 핍박받던 그것을 탕감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니까 사람이 못 견뎌 배겨요. 도중에서 사고가 생기든가 이렇게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집 558권 158쪽)
황선조가, 전라도 사람이 현 정부에 가까워, 경상도 사람이 가까워? 「노무현 대통령이 경상도 사람입니다.」 말을 그만두라구. 똥을 경상도 에 싸지를 않아. 전라도에 와서 싸지. (웃음) 밥도 전라도에서 먹고 똥도 전라도에서 싸니 전라도 사람이지. 「지금은 노무현 대통령을 전라도 사람도 싫어합니다.」 아, 싫어하게 돼 있지. 내놓고 왜 전라도를 못살게 한 공산당을 좋아해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모르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난장판에, 다 망한 판에 가 가지고 뭘 먹겠다고 이거 해요? 뿌리를 박아야 돼요. 참감람나무 뿌리만 남겨 놓으면 말이야, 돌도 뚫고 나온다는 거예요. (선집 496권 326쪽)
한국을 중심삼고 맨 등뼈까지 경상도가 중심인데, 배때기나 이것을 공산당이 벌여놨어요. 공산당 세계, 몇 해 해먹었어요? 김대중, 그 다음에…? 김대중이 몇 번 했나? 두 번 했나, 한 번 했나? 「한 번 했습니다.」 요즘에는 뭐예요? 「노무현입니다.」 노무현이는 경상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입니다.」 그거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근본이 달라요. (선집 569권 182쪽)
지금 현 정부가 전라도 편이에요, 경상도 편이에요? 「전라도 편입니다.」 전라도 편이지. 노무현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한테 굴복해 가지고 공산당이 돼서 경상도를 깔아뭉개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부 전체가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 나라가 없어지는구나. 내 나라가 어디 있느냐?’ 하고, 공산당에 대해서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하고, 대학까지도 자기들이 원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한나라당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고 눈을 붉히고 여자가 나왔어요, 여자. 여자가 싸워 이겨야 돼요. 그 여자 박근혜가 여자를 모을 수 있는 힘이 있나? (선집 484권 198-19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