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륜을 배반하고...(말씀)

무지개 | 20170830170942

   천륜을 배반하고...(말씀)


 국진이하고 선생님이 한 번 싸울 수 있는 그 결의를 알기 때문에 국진이도 이기지. 선생님이 조금만 일본에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면 “명령이 안됐습니다.” 세상에 진짜 통일교인 누구든지 진리일수 없어.

이 사람 책임 못해 가지고 잡아와야 돼. 현진이 멱살을 잡구. 내일 곽정환이 올 거라구.
오늘 아침에 이야기 정리하라구. 도망가려고 소련간다고 핑계했구만. 사흘 전에 소련에 갔다가 돌아올 수 있다고 나는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소련도 못 가구, 이자식아! 당장에 비행기 다 출발!

(중략)


 임자의 지시를 받아가지고 다 해야 되겠나? 유 시 아이가 뭐 그렇게 중요한 거야? 재산이  유 시 아이 재산이야? 통일교회 재산이야.「알겠습니다.」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도 말라구. 유 시 아이는 언제든지 해체할 수 있는 거야. 유 시 아이를 대신 만들 수 있어.「예.」너희들 이사회 변호사 반장 다 있지?「그럼요.」
다 있으면 반 중심삼고 그 사람들도 다시 배치하는 거야.「예.」유 시 아이 변호사나 유 피 에프(UPF)의 변호사나 마찬가지야. 다 있잖아. 선생님의 휘하에 있지 그 특별하게 꼭대기에 갖다 세운 게 아니야. 왜 그렇게 생각해? 미국 중심삼은 것이 아니야. 통일교회가 본부지.

(중략)


내일 11시 아침까지 곽 회장「모스크바에 갔는데요.」모스크바에 내가 불러서 명령해서 가지 말라고 그랬어. 사흘 전에, 나흘 전에 간다고 해서 나는 돌아올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어. 당장 아침에 전화해. 당장 오라구. 너희 대회 아들과 같이 도망간 거 아니야? 소련 간다고 핑계대고. 비행기 타고 올 거라구.「내일 아침 11시에 도착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그래?
곽 회장이 가지 못하면 며느리 모으라구. 내가 가서 그 아들들 진만이, 진만이 위에 뭐이?「진효입니다.」진효 중심삼고 우리말을 전부 전해서 안 들으면 후려갈겨 줄 거야. 안 오면 내가 며느리 진만이 색시도 불러가지고 너희 남편 불러라. 전부 다 불러. 알겠어? 곽 회장 내일 오면 신랑, 며느리 데리고 와.
안 데리고 오면 곽정환이 아들딸 데리고 와. 알겠어? 며느리들이 전화 하는데 부모님 안 만나겠다고 하게 된다면 그거 법적으로 가정파탄이야. 알겠어?


이놈의 천륜을 배반하고 알겠어?

유 시 아이(UCI) 유 피 에프(UPF)가 문제가 아니야. 이전에 핏줄이요, 평화의 효도, 충신, 성현, 열사가 되어야 할 것 아니야?
그게 먼저인데 나라를, 개인⋅가정이 중심인데 다섯째 넘어서 나라야.

너희 색시 시아버지한테 가서 이혼을 시킬 수 있다구. 가문 전통이니까. 사위 쫓아 낼 수 있는 거야. 알겠나?「예.」

아무 걱정 없는데 주동문이 그래야 주동문이 간판 그냥 놔 붙습니다.

곽정환이 그냥 그대로 이 사건 없는 것 같이 이러고 타고 넘어가는 거야. 이해 됐어?「잘됐습니다.」
(중략)


부모 유엔이라는 말 자체가 영계⋅육계가 하나가 되어 있어야 돼. 참부모와 참부모유엔 세계안착대회야. 그렇게 되어 있지? 시시비비 변호사 그럴 것 없이 선생님이 세운 모든 단체들로서 거기 하나의 유 피 에프(UPF)도 유엔 휘하에 다 부처 들어가. 유 피 에프나 살펴도 전부 다 계획적으로 여기에 들어갔습니다. 자기 특정 권한이 있는 거예요. 내가 인정하지 않았어.
자기들끼리 인정했나, 인정하지 않았나? 효율이 인정했나? 주동문이 인정했나?


왜 쫓겨 나가야 하는지. 이사가 몇 사람이야?「현재는 아마 세 사람입니다.」누구누구?「유 시 아이 말씀이시죠? 현진님하고 마이클 섬머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릭 허리아라고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 아니야?「아마 아버님께서는 기억이 안 나실 겁니다. 마이클 섬머는 현진님 모시고 회계, 현진님이….」
진만이도 이사 아니야?「아닙니다.」그 우리 식구지?「예. 다 식구입니다.」여편네들 다 있지?「예. 그럼요.」그 여편네들 불러.「하나는 마이애미에 있는 일본사람이구요.」부인이 일본 사람이야?「하나 부인은 미국 사람이고 하나는 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 이사한다는 거야?「아니요, 부인이요. 릭 허리아라는 사람의 부인은 일본 사람이구요」그 부인이 이사야?「아닙니다. 릭 허리아가 이사이구요. 아버님이 그 부인을 물으셔서….」「본래는 다 축복가정이였는데요. (참어머님)」


축복가정 아닌 사람을 시킬 수는 없지.「다 축복가정입니다.」여편네 데리고 오라구. 자기 남편이 사기 친다구. 알겠어?

주동문한테 사기쳤다구, 속였다구. 전화해요. 알겠어요?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선민들 위원들 중심삼고 새로운 이제 여기에서 가인 아벨 유엔, 부모유엔을 만듭니다. 거기에 193개국이 가인 유엔이고, 194개국이 아벨유엔이야.
(2009년 9월 30일 (水), 워싱턴쉐라톤내셔널 호텔, 말씀 딕테이션, 후반부)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kH9/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