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오류와 비술(영통인들의 문제점)

무지... | 20180120130016

   영적 오류와 비술(영통인들의 문제점)
 
영들은 이기적인 목적에 이끌려 잘못을 저지르며, 그들을 안내자로 의지하는 사람들을 잘못 인도하기 쉽다. 더욱이 영계는 악령들, 악마들과 타락한 천사들뿐만 아니라(이슬람 신화의 신령)을 포함하는 영적 중개자들은, 죽은 자들의 영들, 다양한 등급의 유령들이 거주하는 것이다. 영매, 마법사, 샤먼들로부터 영계에 대한 어떤 정보를 구하는 등 비술의 의례들은 저급한 영역에 있는 영들과의 교제를 통해 사람들을 이리저리 헤매게 할 수 있다.
 
아버님은 이것을 샤머니즘이 여전히 널리 퍼져 있던 한국에서 경험했다. 아버님 또한 이브가 영의 힘에 복종했기 때문에 비술과 인간 타락 사이에 은밀한 관련이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시된 보다 고차적 진리의 권위를 빌어서 ““영들이 과연 신적인가를 검토””해 보아야 한다고 권고한다. 믿음, 순결 , 계시된 고수, 그리고 선행을 실천하는 것 등은 최상급의 영적 존재들과 교제를 보장하는 훌륭한 방편들이다.
 
1, 타락한 혼령들은 거짓 안내자들

영적인 현상에 있어서도 도깨비라든가 악령의 활동이 라든가 하는 이런 현상이 얼마든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신과 인간과의 관계, 이것은 해결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해결해서, 신이 주체냐 인간이 주체냐, 악한 영이 주체냐 인간들이 주체냐 하는 이러한 모든 것을 설정해 주지 않고는 이 우주가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191.11,1989.06.24)
 
영계는 가인적이요, 지상은 아벨적입니다. 35  지금까지는 가인적인 입장에 있는 영계가 인간들을 지배해 나왔습니다. 영통인들이 모든 인간들을 지배해 나왔습니다. 지상에 있는 인간들을 사령(使令)해 가지고 자기가 혜택을 받는 놀음을 해왔습니다. (83.15, 1976..02.05)
 
요즈음 노이로제 현상이 있어서 괜히 혼자 쭝얼쭝얼하는데, 그거 왜 그러는지 압니까? 그거 다 영계에서 … . 이와 같은 관계, 이와 같은 계급에 있는 사람들이 혼자는 못 올라가니까 이 인간 세계를 통해서 그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악한 영은 관이 없습니다. 선한 영은 방향성이 뚜렷합니다.  (91.274-275, 1977.02.27)
 
2. 비술의 위험
 
인간은 뭔지 모르게 무엇을 믿고 싶은데 그것을 자의로 할 수 없으니 미신을 중심삼고, 혹은 무당을 중심삼고 푸닥거리를 한다든가 뭘 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모색하고 추구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인간에게는 그런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101.90. 1978.10.22)
 
여러분이 지방에 가게 되면 무당이라든가 복술하는 사람이 있어서 점을 치고 미래를 예언하는 것도 보통 사람이 모르는 그 배후의 신과 관계를 맺어서 전부 밝힘으로 말미암아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76.286. 1988.05.13)
 
영통인들은 모두 제각기 통하고 있는 영계의 계위(階位)와 계시의 내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고전 15:41), 피차가 상충적인 혼란 속에 빠지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영통인들은 사실상 모두 동일한 영계를 찾아 나아가고 있는 것이지만, 그것을 대하고 있는 각자의 환경, 위치, 특성, 영계도 각각 다른 모양으로 인식되어 상충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원리강론. 부활론 2.2.6)
 
영계는 어떤 세계냐? 천사세계입니다. 천사세계에 맞먹는 영계의 신들이 왜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으려고 하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여러분이 무당이니, 무슨 복술이니, 미신이니 하는 그런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직까지 선악의 자리를 가려내지 않은 입장에 선 종교형태입니다. 하나님이 종교형태를 갖추고 나가니 사탄도 종교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방어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대개 여러분들이 무당이나 복술하는 사람을 보면, 8할 이상이 여자입니다. 누구하고 접하고 있습니까? 해와가 타락할 때 천사의 지도를 받아 이끌려 가지고 악의 결과를 가져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복귀시대의 길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따라가는 이 땅 위에서는 반드시 영계의 천사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자들과 하나 되어 모든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가르치는 대로 하는 것이 복술이나 무당들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무엇을 합니까? 타락한 해와와 마찬가지로 영인과 사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76.95. 1975.02.01)
 
오늘 세상에 있어서 점쟁이라든가 복술가들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굿을 하고 뭘 하고 해서 그 굿하는 결과로 말미암아 일시에는 그 모든 환경적 여건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 굿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295.173. 1998.08.28)
 
3. 혼령을 다루는 지혜


타락인간은 하나님도 사탄도 모두 대할 수 있는 중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선신의 역사인 경우에도 악신의 역사를 겸행하는 때가 있다. 또 악신의 역사도 어느 기간을 지나면 선신의 역사를 겸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원리를 모르는 입장에서는 이것을 분별하기가 곤란하다. 오늘날 많은 교역자들이 이에 대한 무지에서 선신의 역사까지도 악신의 것으로 몰아, 하늘 ‘뜻’에 상반되는 처지에 서게 되는 것은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영적인 현상이 점점 많아지는 오늘날, 선신과 악신의 역사를 잘 분간하여 분립할 수 없는 한 영통인들을 지도할 수는 없는 것이다. (원리강론, 타락론 4.4)
 
내가 누구, 아주머니, 할머니, 영계 통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주먹구구식으로 이 놀음 하는 줄 압니까? 천만에, 그들은 모릅니다. 그들은 현재 증거해 주니 알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모릅니다. (68.276. 1973.08.05)
 
영통인들은 서로 방향과 자기 위치가 다릅니다. 자기가 중심점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영통인들 백이면 백사람 전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중앙을 중심삼고 제일주의가 돼야 합니다.
(325.289. 2000.07.02)
 
지금까지 영계가 무당들을 통하든가 영통하는 무리나 별의별 점쟁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 땅 위의 사람들을 다 이용해 먹었습니다. 앞으로 그것은 안 됩니다. 땅의 인간들이 영계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219.78. 1991.08.25)

출처: 세계경전 - 제1부 하나님과 창조 - 제5장 죽음 이후의 삶과 영계

세계경전 - 제1부 하나님과 창조 - 제5장 죽음 이후의 삶과 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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