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진아! 네가 옛날부터 UPF 책임자야(말씀)
형진아! 일어서라구. 너 어저께 전부 한 것을 잊어버리라구. 어!「예.」유 피 에프(UPF) 책임자라고 했던 것을
잊어버려.「예.」
그것 다 째버리라구. 가져가 다 째버리라구.
알겠지?「예.」옛날부터 네가 책임자야. 그건 맨 막내 일이라구.
돌아서 맨 막내가 앞장서는 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선생님이 가는데 탕감복귀는 사탄이 앞서 돌아서니까 뒤 되는 거야.
할아버지가 손자를 3대 이상 7대 후손 손자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못 따라가. 조상도 못 따라 가는 거라구.
너희들이 사는 세상 나 상관 안 해. 나 관심 없습니다. 그 세계와 달라,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내가 오늘 특별히 세워 놓고 얘기하는 것이에요.
내가 섬기는 하늘은 없어져 가지고 딴두들이 와서 휘젓고 있어요.
내가 혼란해서 이렇게 누워도 저렇게 눕더라도 그거 없어지지 않아. 얼마나 염려했는데. 알겠나?「예.」
취소. 공문 낸 것은 전부 회수해. 어! 회수해 버려. 역사에 남지 않게.
알겠나?「예.」
너희들이 걸려. 형진아, 알지? 아버지 말
알지?「예.」
여기서 네가 책임자 유 피 에프 책임자, 옛날부터 되어있어.
현진이는 곁다리요, 곽정환도 곁다리라구.
곁다리를 세워서 곁다리까지 모시면 그 일이 어느 조건을 세웠으면 조건도 안돼. 황당한
놀음이 되지. 그런 놀음 나, 그렇게 살지 않는 사람이 기가 차. 여기 나타나지 말라구, 앞으로. (2009년 11월 19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훈독회 때 하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