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말씀, 천성경 331쪽)

무지... | 2017120211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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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말씀, 천성경 331쪽)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 곳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불변이기 때문에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나타난다면 변하지 않는 마음의 터전 위에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먹는 것도 그 사랑을 위해서 먹고, 자는 것도 그 사랑을 위해서 자고, 활동하는 것도 그 사랑을 위해서 활동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서 변하지 않는 완전한 기준을 갖고 있는 한 하나님의 사랑은 나타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우주의 공약 전부가 헛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자식이 침해를 받을까봐 걱정하고, 자식에게 무슨 문제가 생길까봐 보호해 주고, 또 어떤 반대의 요건이 나타날까봐 방어해 주는 부모입니다.

그런 부모의 본질을 찾아 나아가는 길이 선의 길, 사랑의 길입니다.

인간은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39-149)


하나님은 지금까지 당신과 가까운 편에 있는 사람들과 종족, 나라에까지 사랑을 주었습니다. 작다고 받지 않을까봐 보태고 또 보태어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것도 부족하여 사랑하는 아들의 생명까지도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죽이고 나서도 또다시 사랑을 보태어 주려고 하십니다.

때문에 그 사랑이 돌아오는 날에는 천지가 몽땅 이상적인 천국으로 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받으면 더 많이 갚아 주는 것이 사랑의 원칙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백의 사랑을 드린다면 하나님은 천의 사랑, 만의 사랑으로 돌려 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만 가지게 되면 하나님의 가슴 속에 들어가 있어도 되고, 하나님의 코를 잡아도 되고, 세계 어디를 가든지 경계선이 없습니다. 어디든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입맞춤을 받았다면 내부가 폭발할 것 같은 희열을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바램은 여기에 있는 것이지, 다이아몬드나 보석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기쁘다고 하시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어디서 연결되느냐? 생명이 교류하는 곳, 사랑이 교류하는 곳, 이상이 교류하는 곳입니다.

그 점이 어떤 점이냐? 부자지관계의 자리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이상의 주체이므로 자녀에 대해서는 위신과 체면을 초월합니다.
아무리 죄인 된 못난 자식이라도 하나님을 붙들게 되면 하나님이 '야 이놈아, 안 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붙안고 비벼 주고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체험한다면 뼈살이 녹아날 것입니다. (11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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