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버님의 성령(왕중왕님의 진리의 영 말씀 중에서)
통일가에서 가장 외로운 분은 참아버님의 성령이십니다.
우리는 성령을 무시하고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무도 참아버님의 성령을 간구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통성이 없는 지도부를 좇아가기에 너무나도 바빠서 우리는 참아버님을 따르고 있지 않습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을 찾고 있지 않습니다.
매일 참아버님께서 저희 곁에 있어주시고 저희를 인도해달라고 간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에 참아버님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고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왜곡하고 모독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펜실베니아에 왔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 때 이곳에는 국진 형과 저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깊은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참아버님의 성령을 뵐 수 있었는데, 너무나 애통해 보이시고 너무나 힘들어 보이셨습니다.
마치 천정궁의 축복가정이 즐비하게 서 있는 복도를 쓸쓸히 걸으시듯이 누가 참아버님을 간구하고 필요로 하고 있는지 찾고 계셨습니다.
누가 흥남 감옥에서 참아버님의 피와 땀으로 쓰여진 천일국가를 찬송하고 있는지, 어느 누가 살아 있는 말씀에 목말라 있고 누가 참아버님을 애절하게 부르는지 찾아다니시는 모습이셨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도 찾으실 수가 없으셨습니다.
오로지 초점은 새로운 지도부가 누구인지와 교회지침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참어머님과 하나되어야 하고 참어머님의 명을 따라야 한다는 말들뿐이었습니다.
우리는 참아버님에 대해서는 이야기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정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과 참가정을 보호해야 할 천사장과 지도부가 자기들의 권력과 의미 없는 자리의 보존에 미친 듯 바쁜 모습을 말입니다.
그리고는 참어머님을 조종하여 참아버님을 모독하는 자리까지 가시도록 하였습니다.
여러분, 그 모습을 한 번 떠올려 보세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이 일을 한 번 봐 보십시오.
천사장들은 참어머님을 자신들과 하나가 되게 하여 참아버님께서 임명하신 친아들들을 쫓아버리게 하였습니다.
참아버님의 전통을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말이죠.
(중략)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참아버님을 끝까지 지킬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충과 의리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이제는 정오정착 시대를 맞이하여 오로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무엇이 진실인지 알게 되어 깨닫게 되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원리에 입각하여 자신의 자리를 세우고 참어머님을 파멸과 파탄의 길에서 구해야 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는 이 때에 말입니다.
훈독자: 무지개왕국 종족왕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