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수를 복귀해야 합니다(말씀)
그러니까 현재 36가정은 72가정, 72가정은 124가정, 124가정은 430가 정, 이것이 서울을 움직일 수 있는 핵심요원이 되어 가지고 이 수에 해당하는 지방교회 편성을 계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교회 를 하나씩 가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교회 제사장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심정적 탕감의 길을 걸어 전통을 세워야 할 축복가정 72가정부터 430가정까지 전부 다 몇 명인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4가정, 합이 얼마예요? 「666입니다」
666? 「예」 이거 사탄수로구나. (웃음) 뭐 딱 들어맞았구만. 사탄수 왕 되었네. (웃음)
나 그거 하다보니 그 렇게 된 걸 오늘에야 발견했구만. 그거 수가 맞아 떨어졌구만.
여기에 소생 하나, 장성 하나, 완성 하나, 그리고 선생님만 있으면 다 되는 겁니다.
그래 666개 교회를 모체로 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666개 교회를 지방에도 만든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얼마예요? 「1332」 1332 개 교회, 그러면 이것이 5개년계획권 내에 해당하는 수가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백만 신도가 멀지 않았다구요, 백만 신도.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을 생각해 보라구요.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어요,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려면 60만이 넘어야 되는 걸 알아요?
통일교회는 600만이 넘어야 돼요, 600만.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7년 잡아, 7년 내에 틀림없이 넘어간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선집 114권 27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