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4/2017

무지개 | 20170804190938

 ​The King's Report 8/4/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복음 8장 31절부터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내용입니다 .


​한 일요일 날 성전에 온 청년과 국진 형이 말을 했는데요.
그 청년은 자신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국진 형님이 '그럼 너는 노예 계층이구나​'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청년은 정말 놀란 것 같았습니다.


​지금의 연예인들이 만드는 문화를 보면 하나님을 믿지 않고 마치 무신론자처럼 굴어야 네가 인기가 있고 쿨한 사람이다고 가르칩니다.


​과학계가 다윈론을 받아들이면서 과학자들은 마치 무신론자여야 하는 것처럼 보여 왔습니다.
​1980년 대만 하더라도 과학계는 자신들의 존재의 목적이 마치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을 증거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과학이 발달을 하면 할수록 그 누구도 하나님을 믿지 않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과학계에서도 지적설계(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과학자들이 23%나 증가하였습니다.
​미치오 카쿠(加來道雄)라고 하는 미국 뉴욕 시립 대학의 한 유명한 과학자는 자신은 그것이 하나님인지 아니지는 모르겠지만​ 지적 설계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연을 보았을 때, 마이로(미토?) 콘드리아에서부터 고등동물까지 그저 우연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지적 설계의 지문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1980년 대만 해도 만약 지적설계에 대해서 얘기만 해도 과학계에서 사람들의 비웃음을 샀습니다.

​만약 창조주(지적설계)가 우리를 창조하셨다면 그것은 창조주가 우리를 만든 목적이 있다는 말이고, 우리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셨다는 말이 됩니다.
​무신론자들의 세계관에서는 우리가 사람을 죽이든 먹든 그것 자체에 대해서 잘잘못을 근본적으로는 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창조주께서 우리 인간을 만드신 것이라는 유일신 세계관에서는 인간의 인권은 짓밟혀서는 안되는 신성한 권리가 됩니다.


​물론 지적설계자를 믿는 23%의 과학자들이 다 기독교 유일신 하나님을 신앙을 갖고 믿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30년 전과 비교하면 과학계에서도 아주 많은 희망이 보입니다.


​기독교의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 인내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을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만드신 그러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리스 로마의 제우스 신처럼 자신의 임의 대로 기분 대로 인간을 이용하고 착취하는 그런 신이 기독교의 하나님은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시며 이 세상을 원리와 수학으로 공의로 운영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를 그저 물질의 하나로 진화된 존재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신의 형상 대로 지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면 우리가 현실을 부정하든 아니든 우리는 세계의 파워 기득권들의 노예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우리의 가치와 권리가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면, 그 진리를 알면 우리는 진리 안에서 비로소 완전한 자유를 찾게 됩니다.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강회장님의 오늘 성구는 요한복음 17장 3절에서 5절입니다.


​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들어가겠습니다
​폴 조셉 왓슨씨의 비디오입니다.
부르카를 입는 여성들에게 드리는 20개의 질문이라는 비디오입니다.
​이슬람 여성들이 인권운동을 할 때 제일 처음으로 원하는 것은 부르카를 벗는 것입니다.
​부르카를 입은 여성이 스파게티를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부르카를 입고 스파게티를 먹어야 하니 마스크를 입고 라면을 먹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계속 나오는 두 이슬람 여성들은 부르카를 입으니 이 옷이 얼마나 편하고 좋으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니지요.
​란 폴 국회의원은 말하기를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접 명령권을 쓸지도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오바마 케어는 대통령 직접 명령권으로 오바마 전 대통령이 전 미국 시민들에게 강요한 의료보험 제도입니다.


​저희 자녀들도 란 폴씨가 디자인 한 홈스쿨링 코스로 홈스쿨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부모들이 많이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의 부인인 퀸도 처음에는 많이 불안해했는데 지금은 매년 아이들이 각 학년을 잘 졸업을 하는 것을 보니 이제는 아주 안정적으로 홈스쿨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변절자 공화당 존 매캐인 국회의원을 보십시오.
이 변절자는 계속 자신의 애리조나 주의 시민들을 위해서 ​달마다 정기적으로 내야 하는 돈이 너무 높아진 오바마케어의 의료보험을 폐지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둥 약속을 해놓고서는 수술을 하고 돌아와서 회복되지도 않은 몸을 이끌고 국회에 와서 오바마 케어 반대에 투표를 던졌습니다.
​존 매케인은 정말 이런 변절자요 위선자입니다.


​상원의원 론 폴씨는 지금 오바마 케어는 미국 의료보험시장을 독점주의로 물들이고 작은 의료보험회사를 다 죽이는 결과를 낳았다고 역설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지난 해 수류탄 공격이 52번이나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인데요.
​이것은 정말 심각합니다. 이것은 소말리아 수준인데요.
​이것이 스웨덴 문화를 풍부하게 한다는 명목하에 ​난민들을 무분별하게 대거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이 슈리탄 테러는 다 손으로 던져진 것입니다.
​그러니 이 52번의 테러 폭발이 이곳저곳에서 일 년 동안 터진 것입니다.


​이것은 스웨덴 나라가 자신들이 얼마나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또한 자신들은 백인 우월주의가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서 무분별하게 이슬람 난민을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만약 서울에서 수류탄이 한 번이라도 터지면 난리가 나고 속보로 전체 뉴스를 장식할 텐데 말입니다.
​52번이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수류탄이 터진 것이 아닙니까!
​이것이 좌파 상대주의를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오늘 혈압이 많이 올라간다고 하시네요^^

스웨덴은 자신의 국기에도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기독교의 뿌리를 버리고 이렇게 문화상대주의를 자신들의 사상으로 받아들이니 이제는 난민으로 쏟아져 들어온 이슬람 문화를 어떻게 막을 것입니까!
​스웨덴의 야외 음악회들에서 성범죄는 1000% 증가했습니다.
스웨덴은 자신의 국경을 난민들에게 확 열고 나서 이러한 문제를 계속 맞닥뜨리고 있는 데도 말입니다.


​스웨덴 정부는 또한 정부의 난민 친화정책을 반대하는 천여 개의 유튜브 채널을 강제로 닫았습니다.
​스웨덴은 한번도 역사적으로 중동 이슬람과 전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가장 진보적이고 가장 친 이슬람적인 나라라고 자랑을 하면서 어깨를 으쓱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에서 시리아에서 터키의 해변에서 아이들의 변사체가 10명이 죽임을 당한 사건들이 줄지어서 일어나는 데도 그런 이슬람의 테러에 대해서는 전혀 좌파 주류 언론은 보도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콜로라도에서 산행을 했을 때 피아리번 회사에서 주체하는 산행을 같이 한 것입니다.
​피아리번 회사는 사실 스웨덴 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 콜로라도 로키산맥 산행에서 피아리번 스웨덴 본사에서도 몇몇 조직 의원들이 왔었기 때문에
​스웨덴 분들과 직접 만나고 잠깐씩 얘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착하고 순수한 산을 사랑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파란 눈에 금발머리에 장신의 백인들이​ 만약 자신들이 난민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마치 백인 우월주의에 산물인 것처럼​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스웨덴 여성들도 자신이 강간을 당해도 불쌍하고 전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상처가 있는 난민들이 강간을 한 것이니까 참고 이해하라는 식의 대응은 ​더욱 더 이슬람 난민들의 강간 착취 문화를 스웨덴 내에서 더 상승시킨다는 것을 왜 모르는 것인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한 민주당 의원이 자신은 사실 공화당의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공화당 의원으로 경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자 2대 왕님께서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민주당원들이 일부러 공화당으로 바꾸고 공화당의 의견을 민주 좌파로 물들게 하는 작전을 많이 보았습니다.
​모든 언더 미디어는 이제 인포 워즈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포 워즈는 주류 언론으로부터 가장 많은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마일로가 최근 책을 냈습니다.
​'위험한'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출판과 동시에 뉴욕타임즈 리스트에 올랐다가 ​바로 내려지면서 서점에 닿기도 전에 폐기 처리가 되어야한다는 목소리를 좌파 쪽에서 높이고 있습니다.


이제 보실 비디오는 호주 2세 분이 만드신 메이크업 비디오입니다.
​제가 지난주에 24시간 킹의 리포트 네트워크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는데요
​이 호주 2세 분이 이런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레이첼 류엔이라는 2세입니다.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입니다.​

이 비디오는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 킹의 리포트 네트워크의 아이디어를 듣고 그럼 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내가 가지고 있는 메이크업 스킬 비디오로 만들어서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호주는 햇볕이 아주 강한 나라이기 때문에 피부에 커버가 많이 필요합니다.
​레이첼은 최근 프랑스 2세와 축복을 받고 호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레이첼은 호주 성전의 대륙 회장의 따님이시기도 하시고 호주의 청년들과 같이 예배도 진행하시고 있는 ​참아버님을 사랑하는 2세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만약 남성 시청자들이 여성들은 너무 겉보기에만 신경을 쓴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것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직업을 잘 모르시는 말입니다.
​또한 남성들도 부인이 아름다우면 좋아하지 않습니까!
​모든 할리우들의 스타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레이첼이 하는 것보다 더욱 정교하게 프로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한 갓 축복을 받은 여성이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 예배에 왔는데 화장도 안 하고 그냥 할머니 같은 옷을 입고 온 것이예요.
그래서 퀸이 축복을 받으면 더 예쁘게 하고 다녀야지 하고 말했더니, '그러게요 오히려 미혼일 때는 화장도 하고 예쁘게 하고 다녔는데...' 하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그랬지요. 더 많은 미혼 여성들이 질투가 날수 있도록 축복을 받으면 더 예쁘게 하고 다녀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할머니 같은 옷은 입고 다니지 말라고 했습니다. ㅎㅎㅎ
 

​보십시오. 레이첼처럼 축복을 받고도 이렇게 예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다 수녀처럼 하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재미있게 화장을 하고 즐겁게 하는 것이 금해진 것이 아닙니다.
​이제 완성이 되었습니다.
​아 정말 우리 2세 레이첼 양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말 좋았네요. 만약 펜실베니아에 레이첼이 오면 본부에 있는 여성들이 화장을 받고 특별 사진 촬영을 해야겠네요
​레이첼이 참 예쁘지요. 레이첼의 아버지는 호주 분이시고 어머니는 일본 분이세요.
​그러게요^^ 세상이 좁네요.


​이번 주에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 후에 이렇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하고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기디언씨는 마치 로마 시대 기사 같네요.
​수요일 날 훈련한 후의 장면입니다.


​두바이의 79층의 고층 빌딩에 화재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9/11 테러와는 참 다르게 화재가 있었지만 빌딩이 먼지처럼 붕괴되지 않네요
​이것이 정상이지요. 화재가 났다고 해서 절대 빌딩이 붕괴되지 않습니다.
​폭파시키지 않는 이상 화재로는 고층빌딩이 붕괴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네탄야후가 무기 거래에서 차액을 챙기는 등 공금횡령설의 의혹이 번지고 있습니다.


​이제 레바논의 알프레도 카람씨가 전화로 연결되었습니다.
​레바논은 중동에서는 유일하게 한때 기독교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이슬람의 문화 침략을 시작으로 하여 이제는 이슬람 세력이 더욱 강하게 되어 기독교 문화가 완전히 억눌리고 핍박을 받고 테러와 죽임을 당하는 지경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연결이 원활하지 않네요. 다른 기사를 보고 있는 동안 다시 연결을 해 보겠습니다.


​중화민국이라고 불리는 중국은 사실 분립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한 민족으로 이루어진 것도 아니도 50개가 넘는 부족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중국은 56개 민족임)
​하지만 중국 언론에선 아무 문제가 없고 우리는 하나의 중국이다고 말합니다.


​알프레도씨가 레바논의 상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시겠습니다.
​이제까지 레바논은 정말 절망적이었습니다.
​오래된 친 사우디아리비아의 수상과 계속되는 아이시스의 테러로 나라는 초토화되었습니다.
​그러나 9개월 전부터 친 레바논의 지도자가 대통령이 선출이 되어서 극적인 기적을 이 나라에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도 레바논의 조그만 타운시에서 시 정부를 도우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카람씨는 레바논과 미국을 다니시면서 사업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한국 부인 금희 카람이 있으십니다.)


​저희는 2대 왕님의 말씀을 듣고 깨어나서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와서 그 말씀을 따르면서 이러한 축복이 레바논에 올 수 있었다고 진정으로 믿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2대 왕님께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참아버님과 2대 왕님을 사랑합니다.


​2대 왕님: 레바논 나라가 테러에서 해방되고 기독교 대통령이 레바논에 섰다니 정말 기쁩니다.
​2대왕님: 마이크로와 매크로가 함께 가듯이 카람씨가 레바논 나라를 위해서 마이크로의 일을 했기 때문에 매크로 레바논의 나라가 움직일 수 있을 수 있었습니다.


​카람씨: 저는 마지막으로 2대 왕님께서 이렇게 함께 해주시면서 우리에게 정치적으로 확연한 설명을 주신 것을 감사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눈을 뜰 수 있었습니다.


​2대 왕님: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고 주권을 사랑하는 명예로운 사람들이 비로소 천일국의 문화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자신을 희생하시고 은혜로 주신 이 주권과 자유와 책임에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킹의 리포트를 팀 본부장님과 함께 하시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모리타 사모님 유코상 유미상 다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