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8/03/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7장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왜 떡을 먹느냐, 왜 아버지 어머니에게 아무것도 해드리지 않아도 되고 하나님만 모시면 된다는 등, 왜 유대 전통을 깨는 말과 행동을 간과하느냐고 예수님께 묻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이사야서를 인용하시면서 너희 바리새인들은 외식하는 자(외적 의식에만 치우쳐 있는 사람)라고 하시면서 이 백성들은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 멀도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밖으로 전통을 지키는 척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인간의 마음의 상태를 보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영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의식에 신경을 쓰고 있는지 그것을 주님께서는 집중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마음으로 관계를 맺고자 하는지를 궁금해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그 의식 자체가 악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올바른 마음으로 그러한 의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손을 씻는 의식이 있다고 합시다.
만약 우리가 숲의 한복판에 아무도 주변에 없는데 의식의 일환으로 조용히 손을 씻고 의식을 행하면 알 수 없는 조용한 깨달음이 성령으로부터 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의식 뒤의 숨은 의미를 다시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숲 속에 혼자 있을 때, 말씀을 읽기 전에 기도하는 맘으로 손을 씻을 때 그 순간 하나님을 온전히 모시고 따르고 싶다는 마음을 올려드리면 그 손을 씻는 의식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3일 행사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3일 행사를 하는지 아닌지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형제가 싸웠는데, 미안하라고 했을 때 화를 내며 '그래 진짜 미안하다'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진짜 사과가 아니라고 느끼겠지요.
우리가 아무리 아름답게 포장한다고 해도 우리의 마음이 진실하지 않고 감사함이 없이 하나님께 보고 기도를 드린다면 그것은 진실하지 않을 것입니다.
식사 전에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에게 기도를 가르친다는 것도 좋은 목적이지만 우리가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음식을 주신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기도를 조금 천천히 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저희 아이들도 가끔 게임을 하다가 내려와서 번개처럼 밥을 먹고 가버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 하는 식사 기도는 그냥 2문장의 의미 없는 기도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 상달되는 기도가 아닙니다.
또한 저희가 집의 뒷마당에서 모닥불을 만들고 밥을 먹으면 밥만 먹고 쏙 들어갑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들어가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이들이 전혀 음식에 대해 감사해 하지 않는 것을 봅니다.
그럴 때면 저는 아이들을 조금 천천히 즐기면서 가라고 하면서 밖에서 먹을 때는 1시간 밖에 있을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바로 들어가서 게임을 못하는 것을 불평하는 마음을 저는 지적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지금 마음이 불평하고 있지라고 지적을 해 줍니다. 그리고 그런 너의 마음을 바라보라고 합니다.
저는 이렇게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바라보는 것이 부모로서 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이들을 산행 훈련을 시킬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산행은 사실 아이들에게는 지루하고 고루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반복되게 걷고 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무술 훈련과 또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아이들에게 '지금 누가 직접적 간접적 불평을 하면서 모든 사람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느냐'라고 반문합니다.
갑자기 어제 한국 예배 때 찬양한 '나 가진 재물 없으나'라는 찬양을 불러보라고 하셔서...
이 찬양은 송명희 시인이라는 분이 만든 찬양인데요. 이 분은 어렸을 때 전신마비가 걸리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그 찬양에서 지으신 가사를 보면
내가 재물 없어도 내가 지식이 없어도 내가 건강이 없어도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주님과 관계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깨닫게 해주신 것도 하나님이시다
라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미약하나 겸손하게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이야말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주!
이 사진은 천일궁 앞에 놓을 그림입니다.
어제 아침에 저의 딸과 조카가 이 그림을 그리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어제 오후에 오늘은 비가 온다고 하니 이 그림을 계속해서 완성해 나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쉽네요.
어제 아침에 그 간판 그림을 말리면서 시간이 있어서 앞쪽에 땅에 박혀 있는 전등을
제가 금색으로 칠했습니다.
훈독회 시작 시간은 조금 어둡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들이 색깔이 바뀐 것을 모르실 것입니다.
하지만 천일궁을 오시는 분들은 보실 것입니다.
지금 마우스로 가리키는 부분에 이 큰 그림을 거실 예정입니다.
그 그림에는 성부 성자 성신이라고 영어로 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우스로 가리키고 있는 부분에는 창문 안으로 장칼을 디스플레이 하였습니다.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넘어가겠습니다.
페이스북 저커버그가 클린튼과 관련된 사람을 고용하였습니다.
저커버그는 중국과 협작하여 페이스북에 통용되는 개인 정보들을 검열 통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전 세계에 확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좌파 성향의 기사를 더 올리고 우파 성향의 기사는 비난하고 내립니다.
클린턴과 일하던 베낸슨씨는 페이스북 회사에서 자선사업 쪽의 고문으로 일을 할 예정입니다.
데내사 수자라는 한 보수인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마치 이슬람의 시아파와 수니파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시아파나 수니파가 좀 달라도 이슬람인 것처럼 공산주의 사회주의 안에서 조금 다른 관점이 있지만 결국은 좌파이라는 것은 같습니다.
좌파가 현실로 한 나라에 적용되었을 때 항상 100% 과두정치를 가져옵니다.
극 소수만 슈퍼 갑으로 부유하게 살게 되는 자유가 극히 제한되는 나라를 만듭니다.
저커버그가 아무리 자선사업을 많이 한다고 해도 저커버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는 나라 중국, 시진핑과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결국 패이북 자선 사업으로 주는 돈은 자신의 친구들에게 주어지겠지요,
그래야 자신에게 다시 그 혜택이 돌아올 테니까요.
(평화군 평화경찰 모자를 좀 가져와 보라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자리를 비워서 죄송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소유지를 비밀경찰국에서 드론을 날려서 감시하려고 했다는 기사입니다.
처음 드론의 기술이 소개될 때는 항상 이러한 드론은
시민들의 이득을 위해서 쓰일 것이며 군대의 목적으로는 안 쓰일 것이다고 홍보를 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군사용으로 쓰이지요,
여기 평화군 경찰 모자를 보시면 뒤 쪽에 2대 왕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아마존은 이러한 드론을 자신들의 물건을 배송하는데 쓰려고 한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사람들을 드론에 노출시켜 드론이 날아다니는 것을 일반화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맥 매스타와 배넌의 전쟁이라는 기사인데요
맥 매스타는 국가 안보 조언 보좌관으로 있는 사람이지만 계속 오바마의 끄나풀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맥 매스타는 하비라는 사람을 배넌과 너무 가깝다는 이유로 해고하였습니다.
또한 배넌도 백악관의 밖의 세력을 사용하여 맥매스타에게 압박을 가하려고 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맥 매스타는 호전가로서 트럼프 정권을 계속해서 중동 전쟁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맥 매스타는 오바마 정권의 잔재입니다.
오직 주님만으로써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을 이들이 알아야 합니다.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이 하고 있는 전쟁을 놓고 자신의 답답함을 토로하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은 미국의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되고 있는 전쟁입니다.
또한 이 전쟁에서 쓰이고 있는 광물들은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16년 동안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으로 이기지도 못하는 곳에서 계속해서 싸우는 것은 바보 같은 것이 아닙니까!
(2대 왕님) 아프가니스탄은 미국이 그 나라의 내전에 관여한 후에 마약의 생산이 1위로 올라갔습니다.
양귀비의 생산이 1위로 올라갔습니다.
헤로인의 공급에서도 아프가니스탄이 1등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은 이 전쟁의 관여가 아프가니스탄에게 자유를 찾아주기 위해서라고 홍보하지만 말입니다.
지금 그래프는 마약의 양이 아프가니스탄에 2001년에 미국이 들어가서 2014년에는 1000%가 증가한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CIA를 비롯한 기득권들이 자신의 국제 비밀경찰국을 운영하기 위해서 마약을 전세계에 뿌리는 공급원으로 아프가니스탄을 쓰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9/11 사태에는 16명의 비행기 납치법들의 국적이 사우디아라비아인데도 부시 행정부는 9/11 사태 바로 다음날 이라크를 보복 공격을 해야 한다고 나섰고 결국 거짓 명분을 갖고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지금은 북한과의 전쟁을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맥 매스타는 종용하고 있는데요.
38선과 서울과의 거리는 불과 40마일의 안팎입니다.
서울에는 남한의 인구가 거의 집중되어 있구요,
일반 미국 시민들은 다른 나라의 일에 미국이 너무 관여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좋은 의도로 민주주의를 심으려고 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도와주려고 했던 나라들은 별로 좋은 상황이 되지 못해왔습니다.
조금 민주주의가 보이려고 하다가 다시 과두정치가 일어나곤 합니다.
전쟁을 원하지 않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이렇게 전쟁을 해온 것입니다.
좌파 교육을 받은 미국의 20 30대들은 세금을 낭비하고 소진하는 것에 대해서 전혀 문제점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자신이 빌린 학자금을 미국 상위 1%에서 돈을 뺏어서 갚으라고 말하는 이들이 좌파들입니다.
플로이드 메이 워더씨는 자신이 곤얼씨와 싸움으로써 3000억(300밀리언 달러)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합을 통해서 복싱이 다시 종합격투기에 등극하게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메이 워더씨는 복싱 전문가입니다.
이분 같은 경우에는 펀치를 눈 깜짝할 사이에 피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상대편을 녹다운을 시키는 복싱 선수는 아닙니다.
손 놀림도 물론 날렵합니다.
상대편은 메이 워더씨를 때리지도 못하네요,
지연님 저도 복싱이나 종합격투기가 좀 무섭고 그랬는데 그게 그냥 개싸움이 아니고 다 기술을 써서 이기는 것이더라고요.
기술이 보이면 선수들이 그 자세에서 그러한 기술을 민첩하게 이용하고 빠르게 펀치를 하고 빠지는 것을 보면 놀랍게 느껴지기까지 해요.
ㅎㅎ 그래도 아직 즐기는 정도는 저도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그랬어요.
한번 복싱 연습에 턱을 정통으로 맞았는데
정말 앞이 하야 지더라고요 ㅎㅎㅎ
ㅎㅎㅎ 예....
그런데 정말 생각보다 많은 훈련과 기술이 들어가는 것보고 놀랬어요.
저는 완전 깡 초보고요.
저보다는 모리타 사모님의 따님인 이경이가 복싱을 잘하지요,
저는 흉내만... ㅜㅜ
모리타 사모님은 걱정을 많이 하셨겠지만 말이에요.ㅎㅎ
이 사람은 이번에 메이 워더씨와 싸울 사람인가 봅니다.
이 사람은 시합을 홍보하는데 아주 탁월한 재주가 있다고 하시네요.
아주 탁월한 종합격투기 선수라고 하시네요.
참아버님께서도 그렇게 종합격투기를 좋아하시더라구요.
참아버님과 형진님께서 거문도를 가시면 몇 시간씩 종합격투기 시합을 보시고 기술도 직접 이렇게이렇게 해서 이겼어요 하시면서 보여주시곤 하셨어요
매그래거 카너버(메이 워더의 상대방 선수)는 복싱뿐만 아니라 레슬링과 주짓수를 다 겸비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루어질 시합은 종합격투기 싸움이 아니고 복싱 시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2대 왕님이 보실 때는 메이 워더가 아무리 40대라도 복싱만 해야 하기 때문에 이길 것 같다고 말씀하시네요.
하지만 카너버가 이번 시합에 참여함으로써 큰 돈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실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생명은 참 짧습니다.
3개월 동안 고전분투하면서 시합 준비를 하고 시합에서 이긴다 하더라도 천만 원 정도를 받습니다.
물론 지게 되면 거의 참여금 정도만 받고 시합 중에 부상이 생기면 쉬게 됩니다.
이 시합을 동시 중계로 보려면 케이블 방송에 십만 원을 내야 합니다.
다음날 그냥 시합 결과를 보도록 하지요.
세계 처음으로 DNA를 디자인 한 아기가 만들어졌다고 기사는 쓰고 있습니다.
이 수정란은 외모가 뛰어나고 더욱 지적 능력이 뛰어날 수 있도록 DNA가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인간이 창조주의 위치를 침범하는 것이 아니냐는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합니다.
또한 이러한 지적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이유로 인간의 수정란을 조정함으로써 인간의 다른 부분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날 즘에는 어떨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험은 홍보하는 것과는 달리 그 어떠한 DNA 질병도 고치는데 쓰이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의 DNA를 조작함으로써 나온 슈퍼 인간의 형은 결국은 이들이 인간이냐 동물이냐는 혼란을 가져올 것이고
비밀경찰 군대 강화에 인간무기로 쓰일 것입니다.
죽어도 죽여도 사람이 아닌 존재이지만 생명이 있는 존재로 여겨질 것입니다.
CNN의 한 앵커 매코 스타는 트럼프 정부의 새로운 이민정책에 대해서 가장 말도않고 멍청한 정책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하였습니다.
트럼프 정부 대변인인 밀러씨는 이민을 오는 이들이 영어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게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CNN 앵커 매코 스타를 정말 화나게 했는데요,
매코 스타씨는 그럼 영국과 호주에서만 이민자를 들이자는 말이냐고 반문했고 밀러씨는 그게 무슨 말이냐 세계에 영어를 하는 나라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그것을 인종차별주의로 과대포장을 하느냐고 반박했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한국만 봐도 영어를 중학교 초등학교부터 배웁니다.
필리핀,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 유럽의 여러 나라, 인도 등 영어를 쓸 수 있는 나라의 사람들은 많습니다.
특히 언어를 할 수 있으면 그 나라에 동화 적응하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울 정도로 이민을 오고 싶은 강한 희망도 그 이민자에게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를 꼭 하는 사람만 이민자로 받아들이겠다고 한 것도 아닙니다.
영어를 배우고 이민 오려고 하는 것을 호감적으로 보겠다고 한 것인데 이렇게 주류 언론은 또 말 뒤집기를 하네요.
일본이 북한의 핵무기 위협을 대응하기 위해서 핵무기를 갖겠다는 의지를 서서히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사실 과학적으로나 기술적으로 가장 발달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핵무기를 개발하고 남을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핵무기의 피해를 직접 당한 입장에서 일본은 비핵화 지역이라는 입장을 고수해왔었는데요.
또한 일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까지도 핵무기 보유를 반대하고 핵무기를 지닌 잠수함 또한 다니지 못하게 할 정도로 핵무기에 대한 알레르기 증상이 있어 왔습니다.
일본의 핵무기 보유 가능성은 거의 토론 자체가 금기시 되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북한이 이렇게 전 아시아를 흔드는 상황에서 일본은 자신의 안보를 위해서 또한 미국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 핵무기 보유국으로써 가능성은 다시 조심스럽게 토론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을 겨냥한 것이기도 한데요.
중국이 이렇게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할 지도 모른다는 상황을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북한을 단두리하는데 조금 움직임이 달라지기를 바랍니다.
아베 수상은 북한의 이러한 불안정한 상황은 우리가 일본 나라를 국방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어떠한 옵션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다시 고려해보게 하였다고 핵무기 보유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언급했었는데요.
더 이상 일본과 한국의 군사동맹관계가 확연하지 않은 시점에서 일본은 자신의 국방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 관계자는 일본 한국 대만까지도 핵보유국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의 동맹국들 즉 이란 이라크 북한 등은 핵을 보유하고 있는데 왜 미국의 동맹국들은 핵을 보유할 수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사 끝)
그렇습니다. 힘의 크기가 같지 않으면 자신의 국경을 지킬 수 없고 항상 위협을 받아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마치 총기 소유와 같은 관념이라고 봅니다.
한 신문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38%로 내려갔다고 기사를 썼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러한 설문조사는 항상 틀립니다.
설문조사 통계는 보통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정치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용되어 왔습니다.
트래시 콕스는 여성들을 위해서 남성 섹스 로봇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기사입니다.
여성들 또한 직접 남성과 관계를 하고 싶지 않다면 남성 섹스 로봇들과 성관계를 하면 더욱더 만족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기사입니다.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김정은을 뚱뚱한 얼굴의 미친 사람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하였습니다.
새로운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는 난민 유입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알렉스 존스씨가 인간이 자유를 누리고 작은 토지를 경작하면서 기뻐하고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반지의 제왕의 영화의 영상과 함께 내레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악이 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세계를 그냥 두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알렉스 존스의 음악 콘테스트의 클래식 오페라 버전입니다.
이제 끝나는 시간이네요.
이 힐러리와 오바마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비디오 가사에 오페라 목소리가 정말 재미있게 엮었네요.
저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일 또 같은 시간에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