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7/31/2017

무지개 | 20170731185757

​   The King's Report 7/31/2017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정원을 가꾸기 위해서 여러 돌을 나르고 굴리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좋은 정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꺼번에 전체 정원을 갈아엎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한 부분을 바꾸고 계속 정원을 바라보고 걸어보고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바꾸어 나갑니다.
​어제 일요 설교에서는 요한계시록의 1장과 2장을 살펴 보았는데요.
​특히 주님에 대한 묘사가 나올 때 여러 색깔로 표현을 합니다.


​요한계시록 1장에서는 가슴의 금띠, 하얀 머리, 좌우에 날선 검, 그 얼국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등등 의 묘사를 주님에 대해서 합니다.
그런 요한계시록의 주님의 요소와 색깔의 이미지를 천일궁의 앞 정원에 형상화하고자 하였습니다.
빛나는 주님의 눈을 상징하기 위해서 앞쪽에 모닥불을 피울 수 있는 곳도 만들 예정입니다.
그 곳은 물의 이미지를 초소바치를 통해서 형상화 했습니다.


이 평상은 리오 신만 양평 3명이 같이 만들고 어린 아이들이 페인트칠을 하였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앞문으로 들어 오신 분들은 아마 이 초소바치를 보실 수 있으셨 것입니다.
​여기 보이시는 초소바치 뒤에는 빈 자리가 있지요. 그곳의 땅쪽에는 분재를 제가 만들어 놓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벽쪽에는 성부 성자 성신(the Father, the Son, the Holy Spirit) 이라는 필체를 영어로 써 넣을 것입니다.
​완성이 되면 그때 또 보여드리겟습니다.


​이 쇼는 위크엔더(Weekender)라는 인테리어 쇼인데요.
​이 쇼는 '로우'라는 미국의 공구 정원 전문 판매장(체인점으로 되어 있는 대기업)에서 만든 프로그램인데요.
​그 중에서 제가 특히 한 쇼가 아주 많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장실을 리모델링한 것인 것데요.
​이분의 작업이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전체 화장실을 백만 원 이하의 예산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저 예산의 리모델링에 많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문과 손을 씻는 부분의 테이블이 마음에 드신다고 하시네요^^


​이런 식으로 '로우'의 공구도 자연스럽게 광고하고 로우의 상표도 알리고 소비자를 잘 겨냥한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천일궁에 오시면 천일궁 전체가 저(2대 왕님)의 예술 작품이라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다른 정원 전문 디자이어를 고용해서 천일궁의 정원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계시록 27장 14절입니다.
​요한계시록 27장 27절 부터 37절까지입니다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러 가면서 배를 탔지만 풍랑을 만나 배가 깨어지는 장면이 나옵니다.
​14일 동안 먹지 못하는 가운데 조그만 떡을 떼어 먹습니다.


​천일궁 연못에 오셨을 때 주님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으시는 모습을 형상화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천일궁 정원에 들어오셔서 걸으실 때 이러한 주님의 모습을 여기저기에서 느끼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퀸이 성경 말씀을 쓴것인데요.
​특히 그 성경 구절의 말씀을 쓴 글씨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하신다고 칭찬을 해주시네요. ㅎㅎㅎ
​2대 왕님께서는 천일궁의 정원이 자신의 캔버스 같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그래서 2대 왕님께서 천일궁 정원에 그린 살아있는 예술 작품을 걸으시면서 느끼시기를 바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회장님께서 선택하신 야고보서 1장 12절입니다.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하였습니다.
​미군과 한국이 공군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중국의 시진핑은 12000명의 군사 퍼레이드를 하며 자신들의 군사 위력을 과시하였습니다.
​중국 군대의 특이한 점은 군대가 정부에 속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이 거대한 군대는 공산당, 당에 속해 있습니다.
​이 사실을 확연히 드러내듯이 시진핑은 당에 절대 충성하라라고 이 날 연설을 하였습니다.


시진핑은 5년 더 자신의 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중국 정부 내에서 자신의 2번째 임기의 권력의 공고화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 중국의 대학에서는 1997년 덩샤오핑 이래 시진핑을 가장 강하고 영향력있는 중국의 리더로 보고 있습니다.


천일국 헌법에서는 상비군이 없습니다.
​중앙집권화는 항상 군대의 중앙정부화를 만들고 그러한 중앙정부의 상비군대는 이렇게 독재자들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정적들에게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고 경계하기 위해서... ​

러므로 천일국헌법에서는 상비군이 없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되는 구조입니다.)


​뉴욕타임지의 기사였습니다.
뉴욕타임지는 오바마와 힐러리 하에서 권력이 집중되는 것을 찬양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권력이 시진핑 하에 집중되는 것에 대해서도 사실을 보도하는 척하지만 위험하다는 것을 슬쩍 흘리는 식으로 뉴욕타임지는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지는 트럼프 대통령 하에 권력이 집중되는 것은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참으로 상반된 모습입니다.​

중앙집권화 된 군대는 물론 군사훈련도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중앙정부에 복종하는 사상을 가르치거나 관료제도를 가르치는데 집중을 합니다.


 ​시민군들은 자신들이 나라를 위해서 외국군들과 싸워야 할 때(물론 총무기가 있는 경우) 싸우는 훈련 그 자체에 집중을 합니다.
​왜냐하면 상비군이 아니기 때문에 전쟁 훈련 그 자체에 집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국주의 당시 영국군을 이긴 것도 미국의 시민명들이었고 베트남 전쟁 15년 동안 시민병을 모든 최첨단 장비를 갖춘 미국 군대가 이기지 못했습니다.
​시민병들은 자신의 나라와 지역을 외국군보다 훨씬 잘 알기 때문에 지리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합니다.


​어제 국진님께서 토론 중에 한 여성으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 여성은 스위스를 히틀러가 제 2차세계대전 때 침략하지 않은 것은 스위스 군대 때문이 아니라 ​금 또는 경제적인 이유였다는 설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질문이었습니다.
​그 질문에 국진님께서 이것은 여성들이 정말 간과하는 부분이다고 말씀하시면서​, 남성들은 이러한 강대국들의 군대 훈련을 보면 이 나라는 아주 강한 나라이구나, 정복하기가 어렵겠다고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그런 시각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스위스는 당시 모든 시민들이 다 시민병이며 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히틀러가 스위스에 가서 싸우게 되면 독일의 군대가 얼마나 죽을지 정확히 계산을 하고 스위스를 침략하지 않은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만약 그 질문하신 분의 말이 맞아서 스위스의 금 때문에 침략을 안했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면서 전쟁에서 자금이 많다는 것은 침략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이유라고 덧붙이셨습니다.


신기한 것은 기혼 여성들은 보수적으로 생각하고 투표하는 경향이 있으나 미혼 여성들은 군대를 줄이고 좌파적으로 생각하고 투표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기혼 여성들은 남편과 같이 살면서 가정을 보호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보호하는 알파 여성의 성향을 배우고 발전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퀸은 베타 여성이였는데요. ㅎㅎ
지금은 알파 성향을 휠씬 많이 가진 여성이 되었습니다.

옛날보다는 다른 여성들에게 상담 중에도 진실을 독하게 말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담 중에 여자아이가 울어도 '아, 그만 울고 다시 정신차려 봐 다시 우리가 얘기를 하는 것에 집중을 해봐'
라고 말하고 지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 2대 왕님께서 잘 가르쳐 주신 덕분입니다. ///꾸벅)


​러시아에 대한 소식입니다.러시아 푸틴은 755명의 미국 외교관 관계일을 하는 사람들을 다 미국으로 돌아가라고
​공식적으로 명했습니다.
이것은 민주당이 그렇게 트럼프와 러시아의 결탁을 모함하더니 러시아를 이렇게 화가 나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정말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러시아는 북한 문제 해결을 놓고 정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민주당과 공화당 기득권이 이러한 상황을 조장했습니다.​


어떤 전문가들은 북한의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시카코나 보스턴 까지도 닿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류 언론들이 미친듯이 러시아 트럼프 결탁을 푸시하더니 결국은 러시아와의 관계를 이렇게 어그려뜨려 놓았습니다.
​물론 저(2대 왕님)도 푸틴이 독재 정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푸틴은 자신의 나라 러시아를 자주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로스 차일드 은행과의 관계를 끊고 종교의 자유도 생겨 기독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가기 위해서 러시아는 몸부림치고 있는 나라를 왜 이렇게 미국의 부패한 기득권들이 쑤시지 못해서 안달인지 모릅니다.
​이것은 사회조장입니다.
​이것은 다보 그룹을 통해서 유럽 중앙은행가들이 중국을 지지하고(독재정부 지지, 유럽 중앙은행 결탁) 러시아와 트럼프 대통령(자주주권국가지지)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결정하였기 때문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게 너희들이 얼마나 미국과의 무역흑자를 보고 있는데 북한을 너희들이 막아라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만약 한씨 어머니의 과욕이 아니었다면 국진형님과 제가 한국에서 했던 강한 대한민국의 운동이 한국과 일본을 강하게 하여 지금 이런 한국의 정치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한국은 문재인 정부가 이끄는 사회주의에 빠지려고 하는 상황이며 패미니즘과 동성애에 대한 정치선전이 버젓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패미니즘은 '핑크 팬티를 입고 있는 사회주의'입니다.
​변장술을 하고 있지만 결국은 사회주의 좌파의 사상입니다.


​트럼프 정부 하에서 불법 이민자들 65%가 줄었습니다.

항상 패미니즘은 총기 소유에 대해서 반대를 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중앙정부 보고 여성을 지키라고 하고 중앙정부를 키워서 여성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패미니즘이 등극하고 있습니다.
​시카코에서 새로운 총 클럽이 생겼는데요 이 여성들은 자신들은 총기 소유를 지지하고 총을 쏘고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킨다라는 클럽입니다.
​특히 이 흑인 여성은 호신으로 총을 배우고 총을 휴대해야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덩치가 아무리 큰 남자라도 아무리 무도 유단자라도 총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은 힘의 완벽한 균형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더욱더 총기 소유를 해야 합니다.
​더이상 여성들이 강간과 범죄의 희생양이 되지 않는 길은 여성들이 총기를 소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총을 연습하는 곳에 가서 보수 정치관을 가진 백인들을 만나고 하면 '아 총기소유하는 사람들이 다 악마고 괴물이 아니구나 정말 좋고 책임감있는 사람들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기독교의 정신이 있고 다른 사람들을 보호해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이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클럽의 이름은 '퀸 오브 스틸(Queen of Steel)' 이라고 하네요 ^^


​저희는 주짓수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CMMA 즉 무기 종합격투기를 가르칩니다.
​이제 까지는 칼에 대해서 배웠다면 지금은 총에 대해서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르치는 것을 주짓수라고만 하면 그것은 제가 좀 기분이 상하는 말입니다.


존 캘리씨는 비서실장 프리브스가 해임된 자리에 새로 임명된 사람입니다.
​존 캘리씨에 대해서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그는 마약과의 전쟁을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마약과의 전쟁은 중앙정부가 더욱더 크게 개입하는 형태를 만들에 더욱더 마약 유포의 상황을 나쁘게 만듭니다. 마약과의 전쟁은 절대 마약 근절을 도와주지 않습니다.
​(존 캘리씨의 직함은 수석 보조관이네요.)


​바르셀로나의 루미돌이라는 이는 세계 최초로 섹스 인형들로​ 사창가를 차렸습니다.


기독교인으로 자신의 부인 이외의 다른 여성에 대해서 성욕을 느끼는 것 또한 죄입니다.

중국의 한 장기 출장이 잦은 비지니스하는 남편을 위해 부인이 색스인형을 싸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색스인형이라 해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만든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인간의 형상에 성욕을 푼다는 것 자체가 기독교인으로써는 죄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아내 이외에 다른 여성에게 음욕을 품는 것은 죄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근 알렉스 존스 힐러리 빌 트럼프의 부정부패를 비판하는 노래의 재즈 버전을 들으시면서 오늘의 킹의 리포트를 마치려고 합니다.  립싱크가 거의 완벽한데요^^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