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7/28/2017

무지개 | 20170728192810

 The King's Report 7/28/2017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초소바치를 끝낼 예정입니다.  
이 돌과 망치로 작업을 하다 보니 로마 시대의 다비상 같은 작품은 도대체 기계가 없이 어떻게 그런 작품들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인간의 기술이 대단한 것이어서 저는 기계와 쇠망치를 같이 쓰면서 할 수 있는 것이 그나마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미가6장 9절~

10 악의 집에 아직도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

11 내가 만일 부정한 저울을 써거나 주머니에 거짓 저울추를 두었으면 깨끗하겠느냐


오늘의 성구에서는 악의 부정부패를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제2의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참아버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부정부패가 미국의 정부 내에서 정말 깊습니다.

천일국이 아직 존재하지는 않지만 천일국의 헌법을 반영한 교회 측면에서 저희가 이면에 천일국 판결을 한 일이 이번에 미국 본부에서는 있습니다.
로더스 씨와 쥬몽 씨가 천일국 법정(가상의 법정/ 하지만 식구들의 앞에서 판결을 할 예정임)에 서서 자신을 변호하고 판결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것은 성전이 서로서로 식구들 간에 또는 식구들과 스텝들 사이에 충돌이 있을 때  그냥 없는 일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내에서 서로 법안을 상정하고 자신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변호하고 배심원(陪審員)들도 있고 천일국 판사로 임명받은 분의 판결을 받게 될 것입니다. 미국 교회에서 인진 언니 사건이 있었을 때 식구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이 지금 존재하지는 않지만) 천일국 시민이 만약 법안을 상정하면 그것을 공적으로 다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송을 제기한 분과 소송을 당하신 분이 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식구들 앞에서 투명하게 서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쥬몽씨와 로더스씨가 천일국 법정에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하는 문서를 제출하고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고 판결 받는 천일국 법정이 처음으로 열리게 됩니다.


​제가 킹의 리포트에서는 화도 내고 책상도 때리곤 하지만 ​사실 저는 침착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열리는 천일국 법정은 오래된 로더드씨와 쥬몽씨의 충돌에 어느 정도 끝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로더스씨도 쥬몽씨도 완벽한 사람들도 아닙니다.
​이렇게 잦은 충돌을 서로 갖는다는 사실 자체가 두 분 다 좀 더 성숙해져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2시간 후에는 쥬몽씨가 게스트로 나오실 텐데요.
​나오셔서 이 문제에 대해서 논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어제 밤늦게 20대들이 여행에서 모두들 안전하게 돌아왔습니다.
​그 얘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서로 아마 많이 싸우기도 하고 부딪치고 그랬을 것입니다.
사람은 사실 참 한심하기도 하고 자신의 연민에 빠지는 경향이 강하고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인간들에게 하나님 주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익이 되지 않는 것에는 사람들은 동기를 부여해서 열심히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모든 행동이 자신의 이익의 수준에 머물면 안 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자신의 팀의 이익을 위해서도 일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제가 타락하고 가인적인 성향을 보이는 페미니스 여성들을 혼낼 때, 그것을 불편해 하는 여성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여성들이 제가 남성들의 멍청함을 혼낼 때는 기분 나빠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아주 자기중심적이며 자기 연민에 빠져 살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객관적으로 성숙하게 자신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이번 로더스와 쥬몽의 충돌이 미국 본부에서만 국한되어 일어난 일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일본 성전 한국 성전에서도 유럽 성전에서도 이러한 충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열리는 천일국 법정은 그러한 충돌들의 해결할 때에 좋은 선례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법정 케이스가 생길 때, 많은 감정의 기복과 기 싸움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감정을 잘 조절하면서 이 사건의 핵심을 잘 파악하고 판결을 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로더스씨와 쥬몽씨의 불완전함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 미래에 올 천일국의 법정의 예를 만들어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두 분의 충돌이 아무리 비성숙한 모습이라도 두 분은 가장 힘든 시기에 참아버님의 영광을 위해서 일어나신 분들입니다.
​물론 감정이 올라올 것입니다.
물론 여러 힘든 마음도 들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 이런저런 이유로서 연관이 되신 분들도 그 감정을 성숙하게 조절하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어제는 국진 형님께서 저에게 이른 생일 선물을 주었습니다.
​권총의 안쪽을 보시면 총알이 없습니다.
​슬라이드 부분이 굉장히 매끈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P 40모델입니다.
​이 총은 이렇게 작은데도 불구하고 곰을 쏘아 쓰러뜨릴 수 있는 권총입니다.
이 총에도 제가 비단잉어를 그려 넣어야겠습니다.​


저희 천일궁의 비단잉어를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가져온 원래 주인은 오렌지 색깔의 비단잉어를 많이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특히 주황색과 검은색의 비단잉어들이 천일국 연못에 많이 있습니다.
​주황색과 검은색은 마치 한국의 호랑이를 상징하는 색깔이지요.
​중앙에 한국 호랑이를 상징하는 비단잉어가 보이네요
​이렇게 튼튼하고 좋은 비단잉어를(한 4킬로그램 정도) 사려면 거의 육십만 원에서 백만 원 정도 할텐데 아주 저렴한 가격(열 마리에 사십만 원) 그 원래 주인이 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국진 형님께 저의 이른 생일 선물을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제 무기에 비단잉어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저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아실 것입니다. 저는 사실 낚시나 물고기를 별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연못에 새끼 비단잉어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너무나 그 개체 수가 많아지면, 그 잉어들을 요리해서 먹을 예정입니다.
​예쁘게 길렀는데 좀 그렇지 않으냐고 말하는 분들도 계실 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만물을 주관하라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미국에는 채식주의자(비건/ 완전 채식주의자 달걀, 유제품까지도 먹지 않습니다) 들은 자신들이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들은 동물을 먹지 않는다고 하면서 길거리에서 데모도 하고 뭐 그럽니다.
​그들이 아주 좋은 의도를 가지고 그런 일을 하는 것을 알겠습니다.
​하지만 비건(Vegan)들이 정부의 힘을 빌려서 만든 모든 법안과 규제는 ​결국 만물의 영장인 인간들에게 해를 줍니다.
​인간들의 생활 영역을 제한하고 농업과 축산업의 발달을 규제하고 또한 국가의 횡포가 가해지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좋은 의도라고 하지만 동물을 보호를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정부의 힘을 빌려서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이 비건이시면서 중앙정부의 힘을 빌려서 규율 규제하는 쓸데없는데 힘을 빼는 분이 아니시라면 비건을 하십시오.
​그것이 개인적인 선택이라면 그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도 6년간 채식주의자를 해 보아서 그 커뮤니티를 잘 아는데 비건들이 자신들은 동물을 먹지 않으니까 마치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처럼 구는 것에는 진저리가 납니다.
​그런 문화가 비건들 사이에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것은 교만이지요.
​자신들도 죽여서 자신의 배를 채우지 않습니까? 식물인 채소도 비건들의 배는 채우기 위해서 죽습니다.
​그러니 그들의 논리도 맞지 않습니다.
​짧은 휴식 후 돌아오시겠습니다.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는 법의 투표안이 상원 의원에서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오바마 케어의 찬반은 이제까지는 50대 50이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 멕케인 상원 의원이 오바마 케어의 폐지를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정말 멕케인은 미국의 배신자입니다.


​이번 오바마케어 폐지 반대 법안은 51대 49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3명의 공화당 상원의원과 48명의 민주당 상원 의원들이 미국인들을 크게 실망시켰습니다.
​맥캐인은 자신이 큰 수술 후 자신이 회복중인데요. 그런데도 이 투표에 참석한 것입니다.
​공화당 의원들은 자신들이 오바마 케어를 폐지시키겠다고 공약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 자신들도 막대한 돈의 이득을 보는 오바마 케어이기 때문에 폐지시킬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현 법무장관 제프 세션은 자신이 기득권과 이득을 나누고 있다는 것이 점점 명백해지고 있습니다.
​왜 제프 세션은 힐러리와 연루된 사람들을 조사하지 않는 것입니까!
​제프 세션은 지금 트럼프 러시아 사건 조사에만 허락을 주고 정말 그의 행보는 실망스럽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의 고문 변호사는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힐러리를 검거하면 그것은 '탄핵의 사유가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미친 소리입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됩니다.


​아니 외무부 장관으로 3만 공적 이메일을 임의로 삭제했는데 이것을 하나만 조사전에 삭제해도 문제가 될텐데 말입니다.
​이것을 보면 정말 공화당 부시와 민주당 힐러리가 한 통속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라저 스톤씨가 '제프 세션이 법무장관직을 벗을 것 같다'라는 내용으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코미 FBI 국장은 힐러리를 검거하는 것을 거절하였습니다.
​이제 법무장관 제프 세션도 힐러리를 검거하는 것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오바마는 자신의 임기 동안 중앙정보국을 사용하여서 자신의 정치적 적들을 감시 검열하여 왔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하지만 오바마는 그것을 버젓이 자행하였습니다.


​제프 셰션은 자신이 러시아 관계자와 트럼프 선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었다는 이야기를 흘려서 트럼프 러시아 내통설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리고 힐러리의 검거를 계속해서 피해 왔습니다.
​40년 동안 트럼프를 알아온 라저 스톤씨의 감으로는 제프 세션씨는 법무장관직의 수명은 금방 끝이 날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보통 총은 한 200발 정도 쏘면 총 안의 스프링이 부드러워집니다.
​40 칼러버(총알의 싸이즈)가 이렇게 작은 총에 들어간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자신이 총을 사고 호신 방어용으로 쓰고 싶으시면 시험 사격을 200발 하시기 바랍니다.


안토니 스칼라무치는 커뮤니케이션 장입니다.
​지금 자신이 가장 주력하는 부분은 기밀 누설의 방지라고 밝혔습니다.


 ​조 빅스씨가 전합니다. 전 군인이었셨던 분이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가 망쳐놓은 군대내에 트랜스젠다법을 다시 고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대는 전쟁에서 싸우는 팀이지 트랜스 젠다나 이런 문제에 힘을 빼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아주 극히 작은 소수의 군대의 트랜스 젠다 성전환 수술을 하는데 군대의 예산을 쓰자고요?
​그것은 미친 짓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데모를 하고 난리를 치네요.

​군대는 전쟁에서 싸우는 전략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만약 트랜스 성전환 수술에 쓸 돈이 있으면 전쟁 유공자들을 돌보는데 더 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알렉스 존스의 포크 송 비디오의 조회수와 오디오 질을 유튜브가 조작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이 비디오입니다.
​이번에 2천만 원 상금을 걸고 인포워즈에서 비디오에 맞추어서 틀 수 있는 포크송의 콘테스트를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응모를 해보시라고 하시네요. ^^


​서구 여성들은 참으로 축복받은 자리에 있습니다.
​서구 여성들은 이슬람 여성들처럼 취급받지 않습니다.
​말대꾸를 했다고 따귀를 맞고 채찍으로 매를 맞지 않습니다.
​기독교 남성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을 신실하게 믿는 기독교 남성들은 부인을 채찍을 때리거나 강간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기독교 남성들을 공격해서는 안 됩니다 .
​진실로 여성들의 인권을 생각한다면 이렇게 여성을 학대하는 이슬람 남성들에 대해서 불평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의 행위를 폭로하십시오!


​이번 20대 미국 남북횡단를 준비한 기디언씨와 시게루씨를 이번 시간에 모셨습니다.
​이 목사님은 트럼프 대통령을 사람들이 백안관 내에서 암살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설교를 했는데요.
그런데 그 내용이 인포원즈에 나간 후에 그 사실을 알린 국회의원이 누구이냐고 밝히라면서 중앙정보국에서 위협을 받았습니다.
​구 오바마 정권은 만약 자신들이 이길 수 없으면 죽여라라는 방식을 뼛속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의 20대 대륙횡단의 경험 중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한 번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길거리 도전을 할 때 저희 청년들을 보면서 참 놀랬습니다.


​특히 조나단 프랭크라는 청년은 한 도덕적 상대주의를 믿는 사람을 만났는데요.
​그 사람은 도덕적 상대주의가 유대 기독교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나단은 절대 도덕적 가치를 가르치는 유대 기독교에서는 절대로 도덕적 상대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또 저는 유진이에 대해서도 논쟁을 잘 하는 것에 놀랐습니다.
​유진이는 기독교인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사랑이고 부드러운 하나님만 좋다고 하는 사람이었는데요,
​유진이가 하지만 하나님은 심판자이시기도 하시다고 여러 증거를 들었고 그 기독교인도 그 말에 동의를 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여러 가지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 도전들이 있었는데요.
​돼지를 잡고 먹기, 주짓수 매치, 산악, 스노클링 등등 있었습니다.
​저는 나이트클럽 도전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이것도 2대 왕님의 도전 중에 하나였는데요.
​어떻게 세상에서 남자가 여자를 남자가 여자를 꼬시는지 그런 프리섹스 문화를 가서 견학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희는 아이리스 술집 나이트클럽에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자리들이 있고 무대가 있었고 무대 뒤에도 앉는 자리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 번도 파티나 술집이나 이런 곳을 가본 적이 없어서 정말 다른 느낌이 있었습니다.
​프리섹스 문화를 본 느낌이었습니다.

한 남성과 여성이 무대에서 완전히 술에 취해서 키스하는 것을 보았는데 몸을 더듬고 하는 모습에 아 이런 것이 프리섹스 문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술에 취한 한 여성을 두 남성이 성관계를 하려고 데리고 가는 것처럼 보이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저는(기디언) 대학생활을 해보았기 때문에 술집도 가보았고 저의 대학 동기들이 여자를 꼬시는 모습도 많이 보았고 그것에 대한 환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쥬몽과 기디언씨는 그래서 현실적인 조언을 나이트클럽에 들어가기 전에 해 주었습니다.
​너희들은 반짝이는 조명에 현혹되지 마라. 너희들은 나신의 여성을 볼지도 모르고 발가벗고 있는 남자들을 볼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놀라지 마라.
​마약이나 술에 대한 진실도 얘기를 많이 하였습니다.
​많은 성전 청년들이 그런 것을 처음 보았겠네요
​예 그런 면에서 저는 좀 귀엽다고도 생각했습니다.


​동성 연애자 술집 앞에 손수건으로만 자신의 성기를 가리고 있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슈게루가 나이트 클럽에서 한 남성이 우리 성전 여자 청년을 가볍게 어깨를 올리는 행동을 했는데 슈게루가 리포트를 하기를 나이트클럽에서 ​그것을 대부분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기디어씨)와 쥬몽은 나이트클럽에 그런 행동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그것은 사회적인 친밀 반경을 뚫고 들어오려는 제스처이기 때문에 그것을 잘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쥬몽씨도 저희와 함께 하셨습니다.


여기 보시는 3분이 이번 미국 대륙횡단을 교육관리담당을 하신 분들입니다.
​어깨가 아니군요. 머리를 만졌다고 합니다.
​이런 카사노바적인 경험이 많은 남자들은 여성이 한 번 머리를 만지게 해 주면 다음에는 더 많은 것을 허용해 줄 것이라고 믿고 천천히 들어오게 되는 여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도 말했을 때 여자 청년들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저희가 거리에서 절대성에 대한 논쟁을 할 때, 갑자기 비가 막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래서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절대성의 길거리 강의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강의들이 다 끝나고 다 모여서 기도를 할 때 조나단이 하나님의 혈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큰소리로 기도를 했는데요, 기도가 끝나자마자 갑자기 비가 멈추고 해가 찬란하게 비추어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몇몇 십 대들 특히 저의 두 십 대 딸이 이번 대륙횡단에 같이 밥 담당 보조로 갔었는데요.
​그 아이들의 경험에 대해서 2대 왕님께서 물으시자 여러 곳을 아이들도 볼 수 있어서 좋아했고 이곳을 그리워할 것 같다는 말도 했습니다.
몇몇 여성 청년들은 돼지를 잡고 돼지의 내장을 꺼낼 때, 무슨 약골처럼 굴었습니다.


​2대 왕님: 처음에는 좀 징그럽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는 다들 열심히 일했습니다.
​주짓수 매치에서는 신팔이가 우승자였습니다. 그리고 다들 지나가는 사람들을 같이 주짓수 경험을 해 보라고 독려를 잘 했습니다.
​다음의 청년 대륙횡단에서는 꼭 스쿠버 다이빙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저(2대 왕님)는 지금까지 3번 정도 스쿠버다이빙을 해 보았는데요. 꼭 해보셔야 하는 경험입니다
​참아버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해양을 안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365도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경험은 그 어디서도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스쿠버 다이빙은 꼭 해보야 하는 경험입니다.
​(저는 수영도 못하는데 ㅎㅎ 같이 저도 간다고 하시네요)


​조금 충돌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떠했는지 한번 이름을 얘기하지 말고 말해주십시오
​3일째 되는 날 모닥불 앞에서 누군가 여러분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거나 거슬리게 했다거나 그런 것을 모두 앞에서 보고 하자!
​이렇게 했을 때 5명이 앞으로 나왔습니다.
​한 명이 저를 정말 거슬렸는데 얘기를 할 수 있어서 저(슈게루)는 개인적으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공격적이지 않게 말했습니다. 좋은 분위기로 언급을 할 수 있는 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 그 사람이 저에게 조용이 와서 말하기를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나는 사실 존경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화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기디언)는 논리적으로 논쟁을 하는 것에는 아주 편안합니다.
​그러나 내 감정을 들여다보고 내 감정에 화가 섞여있는 것을 두려워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의 화가 난 감정을 사실 표현했던 5명 중에 저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급을 했던 그 사람과 건설적인 아주 좋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2대 왕님)가 가장 기쁜 것은 모두들 무사히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더욱 하나님의 중심으로 강해지고 천일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내일은 팀 본부장님과 킹의 리포트를 함께 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