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왕국의 올바른 질서(축약판)
(아래 내용은 본인이 왕님 한국어 설교 말씀을 듣고 나름 이해한 것을 위주로 재구성, 축약을 한 것입니다. 왕님 의도와 다를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천일국 국가(영광의 은사)찬송
오늘은 하나님 왕국의 올바른 질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에 들어가기 전에 한씨 어머니가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문화상대주의 이단 진창 내용으로 강연회가 있었는데 우리 성전 식구들이 본체론 수련 중임에도 불구하고 가서 데모했어요.
그 비디오 먼저 보겠습니다.
미국 식구님들 뿐만 아니라 유럽과 일본 한국 성전 식구까지 국제적으로 모여서 데모했습니다.
가정연합에서는 물량 공세를 통해 원리가 뭔 지도 잘 모르는 사람을 모았습니다.
가정연합은 아버님을 떠났으니 이제는 완전히 문화상대주의가 되어 선과 악을 분립할 수가 없어 사탄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사기와 반역을 통해서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 공부하는데 히브리서 1장을 읽어봅시다.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6 또 그가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7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8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9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주께 부어 주를 동류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도다 하였고
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13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아주!
천사들은 아무리 대단해도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신 자들이라 했습니다.
천사들은 절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르지 않고 또한 그들이 왕국을 상속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말세에 그리스도와 함께 핍박 받는 성도들은 지상 사탄 중앙정부들이 짐승의 마크(베리 칩 같은 것)를 줄 때 절대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그것을 받으면 유전자 조작으로 유전자가 바뀌어 핏줄을 망치는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3년 반 동안에 엄청난 고통이 옵니다.
하지만 그 고통을 지나면서 그리스도의 왕국이 시작됩니다.
이미 천일국헌법이 선포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참아버님, 왕 중 왕의 실체적 섭리의 열매인 승리권과 소유권, 왕권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번에 유회장님이 본체론 교육을 하느라 수고했습니다.
가정연합에서 유회장에게 어머니 중심한 본체론을 강의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유회장이 거절하고 여기 와서 본체론 교육을 잘 했습니다.
본체론은 재림주님이 한학자란 내용이 아닙니다.
이제 가정연합을 하나님께서 사탄 입에 미끼로 던지시면서 전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섭리역사상 처음으로 동생이 아버님의 모든 내용을 후계자로서 상속받았는데도 우리 국진형님은 동생을 죽이지 않고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했습니다. 세상에! 영화에도 볼 수 없는 천주사적인 실제 드라마를 봤습니다.
멍청한 식구님들은 가정연합이 아버님의 왕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아버님 버리고 삼대왕권과 천일국을 버렸으니 지옥에 갈 길 밖에 없습니다.
천일국과 하나님의 왕국이 절대
천사장 사기놈들한테 상속되지 않습니다.
식구들도 점점 알게 되었지요.
아버님의 핏줄은 원죄있는 핏줄이고 한씨 어머니 사탄 핏줄이 하나님 핏줄이라고… 세상에! 미친 소리했죠.
성경 말씀에 찾아 보세요.
마가복음 8장 36절에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여기서 목숨이 영어 성경에는 영혼으로 나오는데… )
아버님은 혈통으로 상속하셨는데, 뭐 천일국 최고위원들이 법통으로 한다고요…
하하하! 너무 유치해서 웃겨요. 세상에! 법통이 아니라 밥통이겠지요.
지난 번 벨기에에서 종교연구 학자들이 세 그룹(성전, 곽그룹, 가정연합) 초청했는데 우리 성전에서는 리처드 팬저 미국 협회장이 갔지요.
거기서 우리가 발표한 내용이 너무 설득력 있고 자랑스러우니 인터넷 공개 안하기로 했지요. 그래서 그 학자들 밖에 내용을 몰라요.
그 학자들이 내린 결론은 한씨 어머니가 돈과 파워 때문에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를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한씨 신학은 문 총재님 신학하고 완전히 정 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어요
앞으로 이 내용들을 벨기에 대학 이름으로 출판할 예정이랍니다.
요즘은
언론은 매수할 수 있어도 인터넷은 매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거짓은 다 밝혀집니다.
천일국 상속자와 성전 식구들이 비참하고 초라하고 외롭고 힘이 없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세에는 처음이 나중 되고 마지막이 처음이 됩니다.
그러한 전환점의 역사 드라마 속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비록 멀리서 아버님을 바라보며 사랑했던, 천사장들의 노예로 살았던 꼴찌였던 식구님들이 아버님을 끝까지 사랑하며 따르니까 처음이 되었습니다.
아담해와의 타락으로 온 인류를 사탄에게 팔아버린 입장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인류를 다시 사탄으로부터 사 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인류가 쌓았던 죄의 빚을 모두 갚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주보다 더 귀한 내 아들 독생자를 너한테 넘겨 줄 테니 그를 죽이고 인류를 나에게 돌려 달라고 사탄과 거래를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예수님을 죽일 수 있었고, 하나님은 사탄으로부터 인류를 찾아 와서 해방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탄을 속였어요.
사탄은 예수님을 죽였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부활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독생자는 죽음도 이기고 사망(감옥)에 머물지 않아요.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은 죄를 예수님이 대신 갚으시고 구원의 길을 여신 것입니다.
천주교 중앙 조직은 아동을 성폭행하고 수녀들이 주교들에게 창녀처럼 성적으로 보내고 그것을 덮는 조직입니다.
수녀들은 착하지만 조직에서 이용당하게 된 것입니다.
교황, 대주교, 추기경 다 사기 놈들이에요. 천주교인들이나 수녀들은 착합니다.
그런데 지도층이 마리아가 원죄 없는 성모라고 숭배합니다. 가정연합의 독생녀 신학하고 똑 같아요.
마리아는 요셉이랑 섹스하면서 애기까지 낳았는데 신학적으로 영원한 숫처녀(동정녀)라고 합니다.
그 근거는 희랍 여신 신학에 나오는 아르테미스와 로마의 디아나라는 달 여신을 모방한 것입니다.
이 여신은 수천 남자 사냥꾼들의 생식기와 정자를 잡아 먹어도 숫처녀라는 창녀 신학입니다.
여신을 믿고 받아들이는 문명권은 여자들을 팔게 됩니다.
왜? 여신이 창녀니까. 그 여신이 창녀처럼 수천 남자들 위에 타고 성폭행을 해도 그
여자는 영원히 숫처녀라는 것입니다.
천주교에서 마리아가 숫처녀이고 성모라고 하는 것과 똑같아요.
천주교는 이렇게 여성신을 섬기기 때문에 그 내부 교황이나 주교들은 마리아를 성모라고 하면서 비성경적인 내용을 정당화하는 신학으로 갑니다. 대표적으로 안셀무스가 그랬고 후에 토마스 아퀴나스 등이 신학적으로 정당화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죄를 다 대속했기 때문에 당당하게 죄의식이 없었어요.
하지만 죄를 지은 자는 누가 대신 죄값을 치뤄 석방 되더라도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죄를 다 갚았다고 하하 웃으면서 미안한 마음이 전혀 없이 뻔뻔히 나가면 용서할 수 있나요?
그렇게 하면 죄를 갚았더라도 망가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죄값만 대신 치른 것이 아니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까지 회복하신 십자가의 길을 가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버님을 배신하지 않고 아버님과 함께 살아있는 생명의 길을 걸어가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천국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돼느니라! 아주! 아주! 아주!
우리가 잘났기 때문이 아니라 아버님의 크신 사랑이 그만큼 위대해서 우리가 망친 하나님과의 관계까지 회복할 수 있는 탕감복귀의 노정을 걸어가신 우리 아버지, 만왕의 왕 재림주님, 우리의 천일국은 영원한 만왕의 왕이십니다. 아주!
자 다같이 천성경 65쪽 한번 읽어봅시다.
천성경 65쪽
마음대로 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법을 세워 놓았으면, 영원하신 분이 제정한 법은 영원한 것입니다. 자기가 세워놓은 것을 마음대로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순응하고 넘어가려는 그 하나님의 권위,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공의를 세우는데 있어서는, 다 천리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공법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절대 하나님이 먼저 밟고 넘어간 후에 만민이 따라가게 되어 있고, 우주가 따라가게 되어 있지, 그것을 제2로 돌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인간 창조의 이상적 기준이 있습니다.
(문선명 선생 말씀 선집 162권 184쪽 1984년 4월 12일)
하나님께서는 세운 법을 마음대로 하지 않으셔요. 정의로운 하나님, 공의로운 하나님, 법을 만드시면 누구보다 더 공평하게 그 법을 따르시는 하나님이에요.
자! 찬양하시는 분들이 찬양을 올릴 때 그러한 놀라운 사랑을 베풀어주신 우리 천일국 만왕의 첫 왕 아버님께 찬양과 기쁨과 영광을 올리면서, 여러분 모두 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 왕과 승리하신 가인과 아벨이랑 같이 싸우면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 앞에 찬양을 올리는 시간 되겠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찬양 예배----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