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7/24/2017

무지개 | 20170724192034

The King's Report 07/24/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잠언 23장 17절입니다.
​17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잠언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첫걸음이다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라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존경하라라고도 말할 수 있겠고, 결국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 하나님의 사랑권 안에서 떠나게 되어 하나님의 보호권 안에서 떠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한 무신론자가 고백하기를 자신이 대학 때 무신론자인 것처럼 하나님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척 한 것은
​자신이 더 많은 섹스를 여자들과 함께 할 수 있기 위해서였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무신론자 입장에서는 많은 여자와 자도​(또 많은 여자들을 꼬시기도 좋고) ​전혀 양심의 가책 없기 때문입니다.


​국진 형님께서 한 비디오를 자유이상사회 세미나에서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 비디오는 하나님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소개하는 비디오였습니다.
​꾸준히 과학자들 사이에서 하나님에 대한 증거가 나오면서 이제 과학자들 가운데서 25%가 유신론자라고 합니다.


​1963년에 미국 공립 학교에서 십계명을 벽에 거는 것이 금지 되었고, ​1970년 대에는 미국 공립학교에서 그 어떤 행사에서도 기도가 행해지는 것이 금해졌습니다.

​천천히 미국 공립학교 내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제거하고 나니 결국은 미국의 공립학교는 문화상대주의가 중심이 되었습니다.
​무신론이 학교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미국 공립학교에서 무신론을 넘어서서 이슬람교가 가르쳐 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브리제트 가브리엘 이라는 여성이 미국에서 이슬람교가 어떻게 가르쳐지고 있는지 폭로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내에서의 이슬람교의 정치 허위선전이 버젓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알칸사 대학에 110억, 코넬대학에 10억 프린스튼 대학 등에 ​200억을 이슬람교의 정치 허위선전을 위해서 지급하였습니다.

​이렇게 탑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부터 지방 주 정부 대학까지 전부 작게는 몇 억 많게는 몇 백억까지 대학들이 이슬람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우디의 영향으로 우리 기독교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이슬람 테러에 가담하는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히틀러는 이렇게 말했지요.
​'나에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는 10년의 권한을 달라. 그러면 나는 이 세상을 바꾸겠다'라고 말입니다.
​이것이 미국 공립학교에서 이슬람 교인들이 사용한 바로 그런 방법입니다.
​이슬람교의 교육은 7학년(중 1학년) 부터 이루어 집니다.
​이슬람교의 이름을 하나씩 정하고 ​이슬람 교인으로 이 나라 미국에서 사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염려해 주는 것을 질문과 숙제를 내줍니다.
​알라신의 말을 카드로 만들고 지하드가 왜 좋은 것인지 ​설명하는 것입니다.


​지하드는 불의에 대항에서 싸우고 자신의 신념을 위해서 싸운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지금 가브리엘 씨가 읽고 있는 것은 친 이슬람교 중 1학년 교과 과정입니다)
​'자비로운 알라신이시여 당신만이 나의 구원이며......'
​이런 것을 낭독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교과 과정에서 이슬람 복을 입혀서 모스크에 견학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것입니까!!!!


교회와 정부의 공립학교를 분리한다던 정교분리의 원칙은 어디에 간 것입니까!
​이슬람교는 공립학교에서 가르쳐도 기독교의 성경과 주기도문 기도는 절대로 낭독될 수 없게 하는 법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선이며 ​이것은 사회 조장입니다.


​2대 왕님: 이렇게 이슬람를 공립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궁극적으로 이슬람이 추구하는 이슬람 칼리브의 독재가
​무신론자들이 원하는 절대 중앙정부와 똑같기 때문입니다.
​이슬람 극단론자가 생기게 된 미국의 역사에 대한 비디오입니다.
​미국이 언제부터 이슬람 문제에 가담하게 되었는지 되짚어보면, 사실 미국의 초창기에는 영국과 싸우는 일에 너무 집중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창기에도 이슬람의 문제는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자신의 글에서 이슬람 교인들은 자신의 가르침인 코란에서 자신들이 만약 전쟁을 일으키고 싶다면 ​자신의 원할 때 자신들이 차지하고 싶은 땅으로 쳐들어 갈 수 있다는 가르침이 있다. 고 가르치기 때문에 이슬람이 이렇게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고 제퍼슨은 쓰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슬람과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을 가나안 땅을 쳐들어 간 것과 무엇이 다르냐 고 묻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가나안을 들어가서 그 어떠한 재물이나 여성 노예를 갈취하지 않았습니다.
​역사적인 발굴 자료도 보여 주듯이 여리고 성의 모든 곡물은 여호수아 당시 화재 후에 발굴 지층을 보면 그 당시의 ​곡물의 항아리들이 다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이슬람 세력처럼 포획물을 노려 여리고 성을 점령한 것이 아닙니다.
​이슬람은 다른 나라를 점령하고 그 나라의 여성을 성 노예로 잡아가고 자살 테러를 함으로써 자신들의 72명의 숫처녀를 하늘나라에서 받을 것이라고 가르침을 받습니다.


​초대 미국 위싱턴 대통령은 이슬람 세력이 계속해서 미국을 공격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는 군대가 필요하다. 이 이슬람 세력은 우리의 적이다.
​강력한 해군이 필요하다고 워싱턴은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앙 연방 미국 정부의 세금의 16%를 워싱턴 대통령은 이슬람 세력을 잠재우기 위해서 냈습니다.
​미국의 2대 대통령인 아담스미스는 25%로 연방정부의 세금을 이슬람 테러 세력들이 미국을 공격하지 않게 뇌물로 써야 했습니다.
​하지만 3번째 미국의 대통령인 토마스 제퍼슨은 애덤 스미스 대통령과는 다른 결정을 하였습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해군을 적극적으로 강화하고 이슬람과 전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슬람의 세력이 미국을 공격하는 것을 막아냈습니다.


​1815년에 다시 미국의 해군이 다른 나라와 전쟁을 해서 약해진 것을 파악한 이슬람 세력들은 다시 미국을 공격했고 다시 재 협정으로 미국을 공격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이슬람 세력들은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서 싸우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미국과 이슬람의 역사는 숨겨진 역사입니다.


​팀 본부장님: 지금의 미국 대학의 좌경화와 친 이슬람화는 계속해서 이슬람 사우디 정부로부터 돈을 받은 결과입니다.
​UFC의 종합격투기의 큰 경기가 있었습니다.
크리스 와이드맨과 캘빈 가스데린이 싸웠습니다.
크리스 와이드맨은 주짓수 검은 띠이며 헨젤 그레이시 라인의 주짓수입니다.


​헨젤 그레이시 라인은 저(2대 왕님)도 이 주짓수 라인입니다.
​엔더슨 실버라는 무적에 종합격투기 선수를 이긴 것은 유명한 선수가 크리스 와이드 맨입니다.
​케이오로 와이드 맨이 이겼습니다
​2차 도전에서도 다시 와이드 맨이 이겼습니다.


​종합격투기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종합격투기가 다 권투처럼 때리기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종합격투기 선수들의 대부분은 주짓수 검은 띠입니다.
​그러므로 상대 선수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은 이러한 종합격투기를 알아도 총을 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무술을 잘 해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의 한 일환 총기 훈련은 미국에서는 아주 큰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저는 중국 무술을 많이 훈련했는데요.
​중국 무술은 춤과 같습니다. 빠르고 민첩합니다. 그리고 움직임이 크고 역동적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보기에는 아주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용성은 없습니다.
​또한 긴 칼을 일상생활에서는 가지고 다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 칼은 가지고 다닐 수 있고 비상시에는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훨씬 실용적입니다.


​보통 총을 쏘기 전에 손을 앞으로 내밀어 잠깐만 하면서 총을 총집에서 빼라고 가르치는데요.
​하지만 이것은 안 되는 말입니다.
​(비디오) 나를 공격하려는 사람이 나와 너무 가깝게 있으면 그 사람이 내 총을 잡을 수 있습니다.​ 나를 때릴 수 있습니다.


​저희 경찰서에서 18개월 동안 3명의 경찰이 총을 뺏기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팔을 앞으로 하는 것이 실제 상황에서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손가락을 방아쇠에서 빼고 총집 부분을 잡은 다음 ​총의 앞부분을 다른 손으로 잡으면 팔꿈치로 싸울수 있습니다.​ 특히 권총의 몸싸움은 가까운 거리에서 벌어집니다.
​보십시오, 이런 자세로 있으니 절대로 총을 빼앗길 수 없겠지요.
​또한 몸싸움 중에도 총구가 적을 향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격의 자세입니다.
​만약 총안에 총알이 걸리면 계속 싸우면서 총알이 걸린 것을 풀 수 있습니다.
이 자세는 총구가 적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총집에서 총을 뺏기지 않으려고 싸우는 자세보다 훨씬 안전 합니다.


​이 경찰분은 커피숍의 총싸움에서 3명의 친구 경찰의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방법을 고안해 내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혁명적인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라는 찬양을 재밌게 하시네요


​오늘 천일궁에 비바람이 있습니다. 인터넷이 종종 늦네요.
​통역에 불편함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2대 왕님)는 14살 때부터 무술 훈련은 하면서 가짜 무술 즉 전혀 현실성이 없는 무도를 아주 혐오합니다.
​사람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분은 정말 좋으신 분이네요.
​이 분은 호신 커뮤티에 정말 이로운 테크닉을 가르쳐 주네요
​이 막대기를 아까 총처럼 같은 자세로 쓸 수 있습니다.

​이 분은 현역 경찰이십니다.


​총의 총 앞 부분을 잡고(물론 총구 부분은 아니구요^^) 총 손잡이 부분을 잡으면 훨씬 조절이 가능합니다.
​처음 제가 저의 성전 청년들에게 권투를 가르칠 때 모두들 펀치를 날리는 동안 얼굴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얼굴을 가리지 않으면 얼굴에 펀치를 맞게 되는 데도 말입니다.
​하지만 계속 연습을 하니 펀치를 날릴 때도 이제는 얼굴을 다른 손으로 가릴 수 있게 되었네요


​해드라인 드러지 뉴스입니다.
​세네도니오시에 9명이 트럭의 화물칸에서 열사로 죽었습니다.
​이 트럭에는 인신매매를 하고 있었던 트럭이었습니다.

그 트럭에 같이 타고 있던 19명 또한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극심한 갈증과 더위로 인명사가 났습니다.
​밖에서는 문이 잠겨있었고 금속으로 화물칸은 손으로 만지면 놀랄 정도로 뜨거웠다고 합니다.


​기밀이 또다시 트럼프 정보국에서 흘러나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정보 교류국의 사람을 다 잘라서라도 이를 막는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카고시의 오크 포레스트에서 70대의 할머니가 총을 다시 배우신다는 기사입니다.
​1557명이 올해만 해도 시카코에서 총 사건으로 죽었다는 통계를 생각한다면 특히 여성들이 총을 배우는 것이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이 혼란에 빠지고 있습니다.
​한 명의 시위자가 총살을 당한 사건을 놓고 긴장이 늦추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유대인들의 성전의 자리일 뿐만 아니라 이슬람 교도들에게 악락사모스크(이스라엘 성전 자리)는 또한 성지입니다.
​그곳에서 마호메트가 승천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슬람 교인들은 이곳을 아주 중요한 곳으로 여기며 성지 순례를 합니다.


​척 슈머 상원 의원은 트럼프 정부 집권 후에 가스값이 올랐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2.39$에서 2.2X$로 내렸음에도 이렇게 계속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척 슈머는 '우리는 벌써 15$(만 오천원 정도)의 최저임금제를 법으로 만들어 줄 것을 상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몇 십조의 하부구조 설립 구조 계획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내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실업난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더 많은 세금을 써서 실업난을 막겠다고 말하고!


​최저 임금으로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겠다고 말하는 이 거짓말쟁이 사탄주의 인간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좌파 정책은 세금을 더욱더 높이고 회사들이 더 이상 최저임금제로 뽑지 않으니 청년들의 실업난은 더욱 나빠질 것입니다.
​좌파의 방법이 어떻게 이렇게 천편일률적인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랜스 프래비스가 더이상 트럼프 정부 커뮤케이션 실장으로 일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기밀 누설 설이 이유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블라지오 시장은 자신이 일요일에 깨끗한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뉴욕 거지들을 2정거장에서부터 지하철에서 나가라 했습니다.
​모든 뉴욕커들이 겪어야 하는 유명하기까지 한 뉴욕 지하철 노숙자들 또는 거지들을 시장님께서는 경험하고 싶지 않으셨던 모양이네요.
​지하철을 타는 서민 시장인 체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요. 그렇다면 사실을 보셔야지요.
​한 시민은 그날 지하철을 타면서 '왜 오늘 이렇게 노숙자들이 없지. 이상하네'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뉴욕 노숙자들은 뉴욕 시장 입장에서 자신이 돌보아야 할 뉴욕 시민이 아닌 모양입니다.


​어제 설교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는데요.
​10밀리언 구독자가 있는 한 인기 스웨덴 유투 뷰어(퓨티 파이)가 최근 인포 워즈의 비디오를 보여주면서 검열 시비에 걸렸습니다
보통 비디오 게임을 올리는데 최근 스웨덴이 난민 대거 유입되면서 집단 강단의 계속되고 정부는 이를 방관만 하고 언론을 허위선전으로 가득하자 이 뉴 멜러니언 (1989년 출생)은 자신의 게임 채널에서 스웨덴의 강간 실상을 보여주는 인포워즈의 폴 왓슨의 비디오를 링크하여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스웨덴 쪽에서는 그를 검열하고 유뷰투 사이트를 닫게 하겠다는 등 위협을 하였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기사입니다.
​정관 수술에 관한 내용인데요. 친구들과 정관 수술 파티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같이 정관 수술을 한 사람들을 인터뷰를 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아프지 않네요'라고 말하면서 남자들이 자신의 친구들과 정관 수술을 하러 가기도 하고
​회사의 사람들이 같이 정관 수술을 가기로 합니다.


​정관 수술을 한 번 하면 다시는 아기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에 어떤 이들은 자신의 정자를 정관 수술 전에 슈퍼드라이로 얼리는 작업을 신청하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관에서 정자가 나오지 않고 머물게 되면 이것이 남자들의 전립선에 상당히 좋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특히 남자들은 나이가 들었을 때 전립선암이 많이 있는 것을 보면 더욱 우려가 됩니다.


​키드락이라는 락스타가 트럼프를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콘서트의 제목은 '하나님, 총, 트럼프"라고 붙였습니다
​이 사람은 자신이 현역 때 정말로 문란한 삶을 살았습니다.
​입도 거칠기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비난을 하는 쪽에서는 이 사람이 앨범이 잘 안 팔리고 자신의 가수의 직업이 잘 안 풀리니까 이렇게 술수를 쓰는 것이다고 비난했습니다.


​람니 국회의원과 같이 2012년 선거 캠페인을 하기도 했던 사람은 키드락입니다.
​또한 키드락씨는 이번 미시간주에서 공화당의 대표로 선거에 참여할 의사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상대방 민주당의 대표는 여성인데 인지도도 높고 3번 연승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공화당 쪽에서는 이런 극단적인 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거의 0% 지지 기반에서 시작했던 트럼프와는 달리 키드락은 미시간 내에 지지율도 있기 때문에 해볼 만한 싸움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리치(키드락)씨는 로메오라는 시골에서 자라 농장과 차를 파는 일을 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락과 랩 음악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음악 쪽에 록 가수로 일을 하면서 많은 섹스 스캔들을 뿌리고 다니며 마약 문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를 회상하면 그때는 자신이 어리고 미성숙할 때였다고 말합니다.
​점점 나이가 들면서 전쟁 유공자협회에 기금은 내고 청소년 극장에 기금을 내고 자신의 고향에서는 보통 환영을 받지 못하는 스타들과는 달리 미시간주에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대 초반의 아들이 하나 있으며 싱글대디로 그 아들을 길렀습니다.
​리치가 과연 트럼프 대통령처럼 자신의 록 가수라는 대중 정체성을 넘어서 정치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지 사람들은 의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시리아에서 자신들이 아이시스 테러 그룹에서 해방을 자축하기 위해서 자신의 히잡을 벗어던지고 남자들은 자신의 수염을 깎았습니다.
​밖의 마당에서 벗어던진 히잡은 땅에서 불살라졌습니다.
​한 여성은 아이시스 테러범들이 자기 아들이 기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죽였다고 말했습니다.
지하드에 자발적으로 간 한 독일 여성은 이제 제발 나를 이곳에서 빼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 지옥 전쟁인 곳에서 꺼내달라고 전해졌습니다.
​이 백인 독일 여성은 자신이 지하드 테러를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자발적으로 지하드 그룹으로 기쁘게 들어갔습니다.
​무지의 말로가 이렇게 비참합니다.


​한 미시간 회사에서 처음으로 인간의 체내에 마이크로칩을 넣기로 하였습니다.
50명 회사의 직원들이 회사의 정문을 지나기 위해서는 체내에 이 마이크로칩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300$ 상당의 비용은 회사가 부담하고 다음 주에 마이크로칩을 넣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안전할까요?
​사람들을 마이크로칩을 체내에 넣으면 그 사람을 컨트롤할 수 있는 기계를 몸에 넣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검열 감시할 수 있는 통로가 회사에 생기고 그 사람에 대한 모든 정보를 마구잡이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위험합니다.
마치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표식과 같은 것입니다.


​짐승의 표식은 인간이 사고파는 것을 규제한다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칩을 체내에 넣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번 주에는 총기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더 느끼면서 오늘은 이렇게 킹의 리포트를 마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리타 사모님 번역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축복받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