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7/20/2017

무지개 | 20170720193512

​The King's Report 07/20/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평화군 평화경찰 모자가 나왔습니다.
패치를 떼었다 붙었다 할 수 있고요. 뒤에는 자신의 이름도 붙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 평화군 평화경찰 컵도 아주 멋있지요.


​어제는 평화군 경찰훈련의 일환으로 천일궁 훈련장에서 처음으로 훈련을 하였습니다.
​타이어를 던지기, 25킬로그램 가방을 들고 언덕 오르기, 쇠망치로 타이어 때리기 등등을 하는 훈련장입니다.
​여기 보시면 큰 트랙터 타이어가 있는데요. 이것을 밀어 들어서 앞으로 넘기는 것도 합니다.
평화경찰의 훈련 중에 하나로 아마도 페인트볼 총 쏘기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한 10킬로그램 정도의 방탄복을 입고 계십니다.
​방탄복 앞에는 응급처치 용품이 들어있습니다.
​또 응급처치 용품 옆에는 30개의 총알을 넣는 AR-15 장총의 매거진 2개가 달려있습니다.
​더운 날 저는 스웨터를 입고 있어서 특히 더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훈련장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처음이어서 너무 심하게 훈련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천일궁의 이쪽 부분은 잘 사용되지 않았었는데요. 이렇게 훈련장으로 쓰일 수 있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천일궁 연못에도 필터가 도착을 했습니다. 이제 필터를 조립해서 넣을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천일궁의 인터넷이 계속 끈기고 있습니다.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가복음 6장 14절부터입니다.
​Bible Scripture from Mark 6:14~
​'세례요한의 죽음"이 나오는 장면입니다.
​헤로디아가 헤롯왕의 힘을 빌려 세례요한의 머리를 얻는 내용입니다.


​여성들이 단지 여성이기 때문에 선한 권력자가 된다는 망상은 우리가 해서는 안 됩니다.
​역사적으로 여성이 권력을 잡았을 때 더욱더 포악한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여성은 신체적으로도 약하기 때문에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힘을 더욱 과시하고자 합니다.
​헤로디아도 그러한 여성 중에 하나였는데요. 자신의 딸을 시켜서 세례요한의 목을 베어버리는데 성공을 합니다.


​여성이 자궁이 있기 때문에 더욱더 선하다는 페미니즘의 망상은 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그 사람의 인격이 더 중요한 것이지 성별이 그 사람의 됨됨이를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며칠 전에 이 비디오를 보았지만 다시 보여드립니다. 정말 재미있게 풍자를 했습니다.
​힐러리와 오바마의 부정부패를 재미있는 노래로 풍자하였습니다
​(알렉스 존스는 보수파이지만 자신이 망가지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보수파임에도 굉장히 과격하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자신의 감정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것은 한국의 보수파 쪽에는 없는 방법입니다. 미국의 우파에서도 이러한 장르를 개척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점잖고 지루하다는 평을 받는 보수파들에게 새로운 니치마켓을 개척하고 대중화 한 사람이 알렉스 존스입니다)


​구조견의 응급 용품 가방이 되겠습니다
​도인이도 이렇게 가방을 차면 참 귀엽겠네요.


​이 풍자 비디오는 알렉스 존스가 이슬람 난민의 대거 유입으로 사회 붕괴가 오고 있는 상황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알렉스 존스는 25년 동안 이러한 인포워즈 언더 미디어를 운영하여 왔습니다.
​특히 다른 언더 미디어와 힘을 합쳐서 9:11사건을 재조명하는 비디오를 만들어서 알려왔습니다.
​이제 독일에서는 50%의 인구가 9:11사태는 미국 정부가 했다고 본다는 설문조사도 있었습니다.


​런던 시장 칸씨는 이번의 산 공격 테러에도 다시 이슬람 테러 옹호 발언을 하였습니다.
​런던 시민들이 얼굴에 산이 갑자기 뿌려지는 상황이 빈번해지는 상황에서도 시민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이 테러 공포 상황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너희들은 이슬람 포빅'이라고 맞서면서 시민들을 보호할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시장으로서 자신의 시민들을 돌보지 않고 이슬람 테러범들만 감싸는 이런 칸씨는 런던 시장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영국에서는 현재 산(acid) 테러가 너무나 짧은 시간에 너무나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서 2016년 동안 산 공격은 1464건이 있었습니다. ​영국에서의 통계입니다.
​이것은 크리스찬 남자의 행동이 아닙니다.


​교회를 매 주 가는 기독교의 남자들은 80%가 결혼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부장적인 체제라는 이름 하에 이슬람 남성과 기독교 남성을 동일하게 취급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독교 남성들은 이슬람의 남성과는 다릅니다.
​이슬람 남성들은 4명의 부인이 있을 수 있고 이혼을 3번만 말하면 할 수 있으며
​성 노예를 전쟁의 수확품으로 거느릴 수 있습니다.
​강간의 문화와 여성과 부인과 딸을 때릴 수 있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가부장적인 체제 하에서는 여성들이 훨씬 더 많은 자유와 존중을 받습니다.


​유럽에서는 난민들에게 강간을 당한 여성들이 '아, 이 이슬람 난민 남성은 전쟁의 폐허에서 어려운 일을 많이 당해서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서 이런 일을 나한테 했구나!'라면서 이해를 한다는 식으로 티브이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유럽 여성은 뇌가 죽은 여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한 사우디 여성 모델이 사막의 한가운데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촬영을 했는데 ​특수경찰 팀이 와서 그 여성을 검거해서 갔습니다.


​데이비드 우드 씨의 비디오입니다.
​서구사회는 정말 이슬람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이슬람이 여성을 어떻게 취급하는지 잘 알 수 있는 코란의 글을 같이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코란 2:282입니다.
​여성은 남성의 가치의 반밖에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여성은 근본적으로 멍청하기 때문이다.
​코란 2:223입니다.
​'여성은 남성이 땅에 홈을 파듯이 네가 원할 때 부인의 뜻과는 상관없이 너 마음대로 갈아버려라'라고 말하는 구절이 나옵니다.


​한 부인이 나는 이런 자세로 남편과 성관계를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말에 ​마호메트는 '여성은 남편을 성적으로 만족시킬 의무가 있다. 남편이 원하면 여성은 낙타 위에 앉아 있어도 내려와서 성관계를 해야 한다' 고 알라신이 말했다고 가르칩니다.


세 번째는 ​코란 1116입니다. 여성이 말을 듣지 않으면 처음에는 말로 하되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때려라
마호메트 당시에도 이렇게 부인을 매질하는 일이 일어났던 것으로 보입니다.
​마호메트 가장 사랑하던 부인 아이사는 남편에게 매질을 당해 피부가 초록색이 된 여성을 마호메트 앞으로 데려가 물었더니 대답은 같았습니다.


​런던에서 테러로 산을 한 여성의 얼굴에 뿌려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슬람 문화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이슬람 난민들을 유입함으로써 이러한 문제가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자신의 원수를 용서하고 기도를 해주라고 하지만 이슬람문화는 그러한 문화가 아닙니다.


​기독교의 이해와 관용을 자신의 이득으로 사용하여 자신의 숫자가 많아지면 강간과 테러의 문화로 잠식하는 것이 이슬람의 문화입니다.
​이것은 악에 의해 자행된 사건입니다.
산의 공격을 당한 한 행인은 눈이 실명되었습니다.
​못 폭탄, 나이프 테러, 산의 공격 등 런던은 이슬람의 테러의 공격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빈번하게는 90분 동안 5번 산의 공격이 일어나기 했습니다.


칸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을 방문했을 때 트럼프를 신랄하게 비판하였습니다.
​공화당 의원 존 메케인 씨가 뇌암으로 판정받아 수술을 받고 지금은 요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직 사임의 의사를 표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그가 사임을 한다면 자신의 뒤를 이어서 애리조나주의 공화당 의원의 후임자를 정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이 내정되기를 기도합니다.


​애리조나주에서 주지사가 공화당 의원을 지명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애리조나주에 좋은 영향으로 작용되기를 기도합니다.


​오제이 심슨 씨는 미식축구 스타였습니다. 한때 부인을 죽였다는 혐의와 아동 성강간의 혐의를 받았으나 ​모든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범죄로 절도죄로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우체국 직원들이 대선 기간 동안 집배원의 업무 시간에도 힐러리의 대선을 돕도록 종용 받았다는 것이 뒤늦게 발각되었습니다.


​이제 저희 미국 뉴파운드랜드 성전에서는 아마존을 이용해서 물건을 사지 않도록 모든 계정을 이베이로 바꾸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존 불매운동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한 캐나다 남성은 사비 5십만 원 들여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8계단을 만드는 간단한 것이었기 때문에 자신이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 작업에 6천 5백만 원에서 일억 5천만의 예산을 잡고 만들어진 계단을 부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부정부패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 씨 어머니 밑에서 이루지고 있는 부정부패입니다.
​한 씨 어머니 옆에 천사장들은 한 씨 어머니가 참아버님께서 정하신 후계자 상속자를 버릴 정도로 어리석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한씨 어머니를 이용하고 돈을 뜯어 낼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는 색스 로봇은 강간을 당하는 것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마치 색스 로봇을 강간하고 있는 경험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몇몇 전문가는 이것이 강간 문화를 퍼트리지는 않을까 우려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매춘 성상업이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께서는 한 가정 연합 목사가 매춘 사업은 미래의 더 많은 성범죄를 사회에서 막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경악한 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 이러한 로봇 성인형 문화 등을 막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교육이 어릴 때부터 되어야 합니다.
​마치 아이들이 게임의 문화에 갇혀 살수 있듯이 성인 남자들도 완전히 성 인형 로봇에 완전히 갇혀서 방 밖으로 나가지 않고 살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것이 멍청한 일이고 '실패자'들이나 하는 짓이라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이것을 경시하는 문화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사람들이 컴퓨터 세계에 갇혀 나오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악한 문화를 대항하여야겠습니다.


​공립교육은 정부 즉 천사장에게서 오는 교육입니다.
​공립교육을 통해서 미국은 계속해서 프리섹스 문화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왔습니다.
​인기 많은 선생들과 교수들을 이용하여 내가 너희들을 얼마나 도와주고 싶은지 아느냐 하면서 아주 선한 얼굴로 우리의 아이들을 프리섹스 문화로 끌어들여 왔습니다.


​독일처럼 홈스쿨링이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사시는 분이라면 특히 홈스쿨링을 아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의 아이들을 천사장의 입에 던져주는 것은 안 됩니다.


​예루살렘에서 2명의 유대인 경찰들이 이슬람 교인들에게 총살을 당했습니다.

이번의 사건으로 예루살렘의 군사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 유대인 랍비가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요. 그 랍비는 도널드 트럼프가 엘리야 같은 선지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면 예루살렘을 회복할 것이라고 믿는데요.
​예루살렘에 가면 벌써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지으려는 자재를 다 준비해 놓은 곳이 있는데요.

이 랍비는 벌써 메시아가 오셨다고도 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유대인들도 지금이 말세 시대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제3의 이스라엘인 한국이 제1의 이스라엘과 함께 이렇게 위태로운 상황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 지금이 말세와 같은 시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콜로비아 시에서 한 남성이 차로 12명의 일부로 쳤습니다. 크게 상해를 받지 않았으나 이 남성은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인터넷이 계속 끊깁니다.


​너무나 많은 스마트 기계들이 우리의 삶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기사) 우리는 실리콘 밸리에 다음으로 업데이트 되는 기계가 무엇인지를 귀 기울이면서 살고 있습니다.

퇴근을 하고 집에 가면 다시 다른 스마트 기계가 우리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기다립니다.
​우리는 여가 시간 또한 스마트 기계와 보내며 더 성능 좋은 스마트 기계와 여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혈안이 된 것 같습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은 사람들을 더 평등하게 만들기는커녕 더 많은 불평등을 만들었습니다.
​공장의 반복되는 일만을 로봇이 장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자신감' '대화'의 영역까지도 로봇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 학교 진로 상담을 하는 선생님은 '이제 나는 진로 상담의 다른 미궁에 빠졌다. 미래에 무슨 직업이 남아 있을지 모르겠기 때문이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디지털 된 이미지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디지털 이미지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때 설득력이 떨어지는 상황이 왔습니다.
로봇을 만든 사람들의 직업까지도 로봇이 대처하는 상황까지도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사 끝)


​미국 성전 20대 청년들이 지금 미국 대륙 남북 횡단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 번 어떻게 지내는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조지아주에 있었습니다.
​야자수가 벌써 보이는 곳입니다.
​어제는 청년들이 거리로 나가서 저희가 미리 준비한 내용을 숙지하고 서로 낯선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논쟁을 하는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자면, ​저는 어제 한 기독교인과 만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하나님의 아버지요, 왜 사랑의 아버지인지에 대한 내용을 그분과 나누었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는데요
​갑자기 전화가 와서 잠깐 양해를 구하고 옆쪽으로 와서 앉았는데 땅을 보니 땅에서 웃는 얼굴 모양의 돌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제가 이 기독교인과 나눈 대화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구나라는 영적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거리로 나가서 대화를 나누었던 대부분의 청년들이 아주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기독교 크리스챤을 중심한 가부장적인 체재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제가 바로 땅 밑에서 발견한 것입니다.
​뒷면에는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다'라는 말씀이 적혀있습니다. 요한일서가 적혀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비디오로 짧게 만든 것이 있어서 보여주기를 원하셨는데 연결이 잘 되지 않아서 끊겼습니다.


​다른 비디오를 보시도록 하시겠습니다.
​라저 스톤씨가 최근 아주 훌륭한 연설을 하셨는데요 그 연설을 들으시겠습니다.
​'번디 목장' 사건은 경찰의 공권력과 시민의 총기 소유가 맞서서 싸워야 했던 큰 사건이었습니다.
​(번디 가정이 대대로 목장으로 쓰고 있던 토지를 국가 공권력이 하루아침에 빼앗아 중국과 에너지 사업에 쓰려고 했던 사건이었습니다.)
​(번디 가정을 중심으로 그 주변의 시민들이 총기를 소유를 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경찰의 공권력에 맞써서 싸웠기에 다행히 큰 무력충돌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소송으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을 인포 워즈를 중심한 라저 스톤씨는 다 같이 도와서 16명의 재판을 받고 있는 번디 사건에 연루되신 분들을 해방시켜드리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성전 20대 들로부터 보고를 받겠습니다.
​메리안 양이 열심히 비디오를 만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메리안 양은 비디오로 남기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는 심정으로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오늘은 6 마일 산행이 있습니다.
​오늘은 또 먹을 물을 나누어 주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물을 끓여서 먹어야 하는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보고를 끝내겠습니다. 저희가 만든 5분 비디오는 메일로 보내서 여러분들이 내일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 사토상 킹의 리포트는 계속되고 그분들의 보고가 끝이 났습니다.


​새로 만든 디지털 군인 무늬가 아주 멋지네요.
​다시 왕관으로 바꾸겠습니다. 저희 스태프가 왕관을 쓰시는 것이 좋겠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


​계속해서 라저 스톤씨의 비디오를 보겠습니다.
​(번디 목장 문제는 지방 또는 주정부와는 또 다른 오바마 하의 연방정부와의 문제가 연루가 된 것입니다.)
​이 사건으로 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저는 저의 이름을 걸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문제를 상정하겠습니다.
​저는 이분들이 해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하겠습니다.
​(라저 스톤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당시 대통령과 가깝게 일을 해오셨습니다.)
​이 사건은 해리 리라는 더러운 국회의원의 검은 손이 연루되었습니다. 저는 그가 얼마나 부정부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저와 함께 우리 미국 시민들의 권리를 짓밟은 상징적인 이 사건을 해결해 나갑시다.


​2대 왕님: 라저 스톤씨는 몇 달 전에 음료수에 독극물을 누군가 넣어서 암살을 당할 뻔했습니다.
이 비디오는 공화당 시민들의 의견을 공적으로 듣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왜 저희를 이 거리에서 쫓아내려고 합니까?라는 질문에 이 오렌지 옷을 입는 사람은 이 거리는 사적 소유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걸어 다닐 수는 있으나 인터뷰를 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습니다고 말하고 있으나 이 공원의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이 공원은 공적으로 소유되어 있으며 인터뷰도 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인터뷰를 하시려면 저희 공원의 허가를 받으셔야 합니다.
​거기의 음식 트럭이 이 거리를 사용하는 것은 허가를 냈기 때문에 당신들이 여기서 취재할 수 없는 것이라고 계속 공원 경비 측에서는 얘기하고 있는데요.
인포 워즈 측에서는 이것이 자신들이 언더 미디어기 때문에 차별을 받는 것이라고 따졌습니다.
​하지만 이제 인포 워즈는 백악관 출입증까지 가진 당당한 주류 미디어입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항상 정치적으로 영적으로 깨어 계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권세와 영광이 세세토록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