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7/18/2017

무지개 | 20170718192131

  The King's Report 07/18/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에스겔 20장 45절부터입니다.
​여호와께서 선지자 에스겔에게 '불타는 숲의 비유'하여 심판을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남쪽에서부터 불이 붙어서 북쪽으로 불이 옮겨가서 모든 숲을 태우는 내용입니다.


​이번에 콜로라도에 갔을 때 산에 너무나 많은 소나무가 죽어서 쓰러져 있어서 왜 그런가 현지인에게 물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산불이 나면 큰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소나무가 그렇게 한꺼번에 죽은 이유는 갑자기 지역 풍뎅이들이 떼를 지어 다니며 갈아먹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현지인은 이것은 걱정이라고 말했지만 동시에 이것은 자연적인 사이클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산불도 만약 난다면 막을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말들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


​한국은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서 최저임금 만 원,
​취직 면접에서 사진과 학력을 쓰지 않고 이력서를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에서는 박원순 시장은 2300여 개의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돌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공산주의의 아주 오래된 방법입니다.


​최저 임금을 만 원으로 하면, 결국 회사나 가게들은 그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젊은이들을 고용하지 않도록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젊은이들은 더욱 일이 줄어듭니다.
​또한 비정규직을 회사들에게 억지로 정규직으로 바꾸라고 강요하면 회사들은 다시 젊은이들을 고용하려 하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피해를 보고 손해를 보는 것은 젊은이들입니다.


오늘의 성구를 읽으면서 정말 한국 나라가 좌파의 불이 번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미국도 경제가 어렵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데요. 이것은 트럼프가 만든 경제 폭락은 아니지만 그 현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져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여파가 한국에도 좌파 정권과 함께 미치지는 않을까 염려 됩니다.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참아버님의 말씀 중 뜻길에서 말씀을 읽으시겠습니다.


​천일궁의 건물 앞쪽에 정원을 어제 깨끗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들과 앤디의 아이들 7명이 다 도와서 톱을 가지고 정원 전정가위로 이렇게 정리를 하였습니다.
​참 깨끗해졌지요^^
​뿌리가 참 깊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혼자서는 이 뿌리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덕 윌리암씨와 로웰 엘렌슨씨가 도우셨습니다.


​뾰족뾰족 가시가 많아서 아이들이 좀 찔리고 했지만 아이들이 열심히 3시간가량 불평 없이 일을 했습니다.
​이 집을 지은 주인은 정원을 만들 때 마구잡이로 아무 나무나 마구마구 심었습니다
​아이들이 게임을 하루 종일 하는 것보다 이렇게 밖에서 일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yj shin님 칭찬 감사해요. 좀 더웠지만 아이들에게 참 좋은 경험이었어요~


​저희 첫째 둘째 아들들이 3~4년 전에 처음으로 식구님 농장에 가서 한 시간에 천 원을 받으면서 잔디를 깎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더위에 일을 하는 것을 힘들어했지만 지금은 당당하게 한 시간에 천 원받으면서 나는 일했다 하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내심이 없고 항상 무엇인가 쫓기는듯하게 빨리빨리를 외치는 아이들에게는 육체노동을 하는 것은 아주 좋은 경험입니다


​아이들이 아무리 빨리하려고 해도 한 번에 한 가지씩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배웁니다.
​'빠른 것이 느리고 느린 것이 결국 빠르다'는 것을 배웁니다
​현대 아이들은 육체노동을 하는 것을 기피하고 싫어합니다.
​그리고 불평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부모도 문제입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어려운 일을 시키지 않고 자신이 해주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퀸에게도 도와주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많은 경우 직접 불평을 하면 저에게 혼나니까 간접 불평을 합니다.
​'입이 대빨로 나왔다' 이런 표현이 있지요.
​혼잣말을 하면서 '으으으으......'이렇게 괴로운 신음을 내면서 땅을 보면서 간접 불평을 합니다.
​특히 이번에 콜로라도 산행을 갔을 때도 아이들이 마찬가지로 간접 불평을 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아이들에게 항상 했던 말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 불평을 하기 전에 너 자신을 불평하고 탓하라'고 말했습니다.


​간접 불평을 하다가 자신의 엄마가 나오면, 엄마한테 붙어서 직접 불평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엄마들이 그것을 가만히 두면서 '아고 불쌍해라'하면서 대신해 주고 불쌍해 하는 것입니다.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기르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저희 절대로 아이들이 직접 간접 불평을 하는 것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물론 화를 내지 않고 지적을 해줍니다. 그리고 설명을 해 줍니다.
​저희 아이들도 앤디의 아이들도 처음에는 많이 불평을 했지만 지금은 아주 일을 잘 합니다.


​아이들은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아이들은 성품을 발달시키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저는 많은 동양 부모들이 '그냥 입다물고 일이나 해'라고 말을 하는 것을 봅니다.
​'내가 너의 부모이니까 무조건 입 다물고 해라'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네가 간접 불평을 함으로써 너는 나와 여기서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정신적 에너지를 빼았고 있는 것을 아느나?'고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일이 아이들에게 왜 좋은 지도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너희들이 육체적인 노동을 해 보아야지만 너희들이 만약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상황이 오더라도
너희들이 두려움 없이 땀을 흘리는 육체적인 노동으로 먹고 살 수 있게 된다'고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들이 오전 중에 계속 일을 도우고 오후에는 잘랐던 나무들을 트럭에 실기 위해서 다 다시 나와서 도왔습니다.
​그런데도 불평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집안일을 돕는다고 돈을 주는 것은 찬성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집안일을 하면 돈을 주는 버릇을 들이면 아이들이 집안일을 하기 전에 '얼마 줄 거예요'라고 묻는 아이들이 됩니다.
​그것은 맞지 않지요.
​그래서 저는 '너희들은 이 집에서 돈도 내지 않고 살고 있고 많은 것을 공짜로 받고 있다 감사해라'고 말을 해 줍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이렇게 하고 같이 산다'고 설명을 해 줍니다.
​'너희가 지금 어떻게 느끼는지 기분이 어떤지는 나는 상관없다 지금은 일을 하는 시간이다.'고 말을 해 줍니다.


제가 미국의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달러의 가치가 내려갈 것을 전망하는 피터 스키프 씨의 비디오입니다.

피터 스치프 씨는 란 폴 씨와 함께 일하면서 란 폴 씨의 경제 분야 고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버락 오바마가 저질로 놓은 경제 잘못을 트럼프 대통령이 심하게 맞을 것이라는 내용의 비디오입니다.  

트럼프가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경제를 정상화에 올리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조금 늦은 감이 있다고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피터 씨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자일 때는 주식 거품경제를 확실히 지적했었지만 지금은 그때의 상황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자신이 가라앉는 배를 맡았다는 것을 트럼프가 잊어버린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의 거품에 대해서 말하지는 않고 자신이 정권을 잡으니까 모든 것이 다 잘 되고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는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비디오)

지금 연방정부는 경제상황이 나빠지고 있는데도 이것을  트럼프 정부에게서 감추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비디오)

그리고 더 이상 경제 주가 하락이 감출 수 없을 때 빵 터트려서 트럼프 정부를 강하게 비난할 것으로 저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연방정부가 같이 짜고 자신의 잘못이 아닌 것처럼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겠지만 트럼프 정부에게는 강하게 칠 것으로 보입니다.

(비디오)

연방정부는 오바마 정부가 국채로 빚을 내서 썼던 돈까지도 다 국채로 계산해서 트럼프를 공격할 것입니다.

(비디오)

저는 트럼프에게 좋은 점수를 지금까지는 줄 수 없었습니다. 트럼프는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람들을 잘라 내어야 합니다. 더 이상 이 썩은 뿌리와 함께 일해서 안 됩니다.

(비디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자신의 성공을 경제가 잘 되고 있다는 것에 완전히  기대고 재려고 합니다.  

그것은 위험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디오) 트럼프가 국경도 지키고 불필요한 세계 조약에서도 나오고 하는데 그런 면은 좋게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피터) 저는 말기 뼈암 환자에게 여드름 약을 준다고 해도 송장이 좀 더 예뻐지는 것보다 더 많은 효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2대 왕님: 미국은 국채를 너무나 빌렸기 때문에 경제가 폭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문제라고 말하는 공화당원들은 오바마 케어 개편하기를 원하지 않고 있다고 란 폴 의원은 말했습니다. 이것은 오바마 케어를 자신들이 반대하는 것처럼 겉으로는 보이지만 결국 공화당 의원들도 오바마 케어를 유지함으로써 받는 이익이 여기저기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지금 공화당 의원들이 하고 있는 작태를 보면 이들은 오바마 케어의 개편을 계속해서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주류 언론의 내용이 무엇으로 지배되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얘기하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주류 언론은 완전 트럼프와 러시아의 내통 의혹설을 정확히 주제로 삼고 그것만을 트럼프 대통령 죽이기에 열을 올려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류 언론들을 앞을 다투어 국가 기밀을 누설하는 사람과 같이 국가 군사 기밀을 누설하고 국가 군사기밀을 누설을 한 사람을 신변 보호를 해 주기에 이릅니다. 이것은 나라의 법을 어기어 나라를 위험에 빠트리고 국민들의 알 권리를 강탈하는 행위입니다.


만마타 대학에서는 정치 여론조사를 내놓았는데요. 이 대학에서는 36%만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내놓았습니다. 이 조사는 트럼프를 싫어하는 그룹에게서 되었고 (설명을 하셨는데 제가 놓쳤습니다) 또한 이 여론조사는 1,000명을 선출을 해서 나왔고 공화당 23%, 민주당 35%, 35%는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한 그룹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이 설문조사의 젊은 층에 완전히 치우쳐서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설문조사의 내용도 러시아 내통, 트럼프의 경제 정책, 트럼프의 리더십, 이러한 트럼프를 나쁘게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을 먼저 하고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한 설문조사의 전문가는 사람들은 자신의 민주주의 권한을 설문조사에 완전히 기대어 생각하는 경향을 완전히 비난하였습니다.

정치 설문조사는 사실 처음 그 기원 자체가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조작하고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정치 전쟁의 수단입니다. 절대 정치 설문조사를 믿지 마십시오.

저의 기자의 경험으로도 말씀드리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알기를 원해서 정치 설문조사를 보는데요.

하지만 꼭 아셔야 하는 것은 이 정치 설문조사를 만드는 사람은 벌써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가지고 이러한 정치 설문조사를 한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누구도 들어보지 않은 대학에서 이렇게 편파적인 방법으로 전 미국인들을 대표하듯이 트럼프의 지지율의 정치 설문조사 결과를 떠들고 다니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버드 법대 교수이자 2016년 힐러리의 지지자였던 엘런 교수는 이번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와 내통설에 대해서  자신은 트럼프 주니어가 그 어떠한 법에 위반되는 일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공적으로 의견을 밝히고 있습니다.

낸시 폴로 시 하원 의원은 이것은 내통 내통 이것은 반역죄 반역죄라고 트럼프 주니어를 강하게 비난하고 있으나 이것은 단어를 잘 못 쓴 것입니다. 

 반역죄는 전쟁 중에서나 쓰이는 말입니다.

많은 젊은 사람들이 나에게 와서 '이것이 진짜 반역죄입니까?'라고 물어봅니다.  

이것은 대중을 잘못 인도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저는 힐러리를 2016년 대선에서 지지하기는 했지만  만약 트럼프 행정부에게 쏟아지는 잘못된 비난이 맞지 않다면 그것도 지적을 할 것입니다. 


(본부장님) 제가 왜 이렇게 좌파들이 트럼프를 러시아의 내통을 물고 늘어지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런데 저의 결론은 좌파들은 미국이 러시아와 가까워져서 급부상하는 공산주의 좌파의 상징인 중국에 흠집을 남길까 봐 무서워서 그러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입니다.

물론 저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이러한 러시아를 물고 늘어지는 좌파에 대한 제 생각이었습니다.  트럼프와 러시아 내통설은 힐러리의 범죄를 덮기 위한 술수가 아니냐 하는 주제 내용의 비디오입니다. 


(비디오) 라저 스톤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FBI 국장 내정자 크리스트 씨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좀 더 트럼프 대통령이 믿을 수 있는 좀 더 잘 신뢰 관계가 벌써 있는 사람을 선택했으면 한다고 말하십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러시아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면 그것은 언급조차 되지 않고 트럼프와 관계된 사람들이 러시아 정부 관계자들과 스치기만 해도 내통이라고 시끄럽게 떠드는 주류 언론의 위선적인 기준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스웨덴의 현 상황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스웨덴의 국기를 보면 십자가까지 있는데 말입니다.

주류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스웨덴의 상황을 말할 때마다 난리를 치는데요, 주류 언론는 지난밤 테러 공격에 대해서는 갑자기 조용해집니다. 이것이 난민 집중 지역에서 기자들을 다루는 자세입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스웨덴이 안전하다는 것은 증명하기 위해서 갔는데 자신의 카메라맨이 구타를 당했습니다.

'너는 무엇을 찍었냐! 다 내어 놓아라!'고 한 난민과 몸싸움이 났습니다.


55개의 제한 구역이(난민 때문에) 스웨덴에 생겼습니다. 스웨덴에 난민들이 살고 있는 곳은 너무나 안전해서 소방서원은 방탄복을 입어야 하고 몇몇 기업들은 방문 서비스를 하는 것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한 스웨덴 형사는 최근에  스웨덴에서 일어나는 강간, 도둑질과 테러를 일으킨 사람의 대부분이 모하메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반인종차별주의를 주창하는 스웨덴 콘서트에서는 강간이 너무나 문제가 되어서 취소가 되었습니다.

2012년 이후 강간은 스웨덴에서 2배가 되었습니다. 강간을 할 때는 대 여섯 명의 이슬람 난민들이 한 여성을 둘러싸고 그룹 강간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80%의 스웨덴의 최근 범죄는 난민들에 의해서 범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슬람교이면서 스웨덴에 살고 있는 언더미디어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스웨덴에 대한 트럼프의 말은 정확합니다. 저한데 이슬람교 공포에 대해서 말하는 그런 말도 안 되는 것을 하지 마십시오.

 (비디오)

저는 이슬람 교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무차별적으로 난민을 스웨덴으로 유입하고 공포의 나라로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비디오)

트럼프 대통령이 스웨덴에 대해서 잘못 말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너무 스웨덴의 상황을 조금만 말했다는 것입니다. 스웨덴의 상황은 생각보다 더 나쁩니다. 


오스턴 씨의 인터뷰 비디오입니다. 이 비디오는 거리로 나와서 반 트럼프 대통령 좌파 집회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알고 트럼프를 반대하는지를 보여주는 비디오입니다.

이 사람에게 왜 트럼프에 대한 반대 시위를 하냐고 물으니 '트럼프는 인종차별주의자다'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자 오스턴 씨가 흑인 대표 목사가 트럼프에게 흑인들의 인권을 대변하는 챔피언 대통령이라고 훈장은 주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동양인 남미 사람들이 아주 많은 데 그럼 그것은 어떻게 설명하느냐는 말에 그 좌파(스파이더맨 가면은 쓰고 있는 사람)은 조용히 할 말을 잃고 도망가네요 ㅎㅎㅎ 


트럼프 정부는 이제 힐러리를 공격을 해야 할 때입니다. 힐러리는 클린턴 재단으로 불법으로 돈을 모았습니다.

러시아, 러시아, 러시아 하면서 공격만을 받고 있는데요. 이제는 힐러리의 범죄를 공격을 할 때라고 봅니다.


엘튼 존은 1억, 조지 클로니아와 그의 부인도 타피의 형식으로 힐러리를 도왔으며 HVF 등등 그 리스트가 너무나 길어서 읽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힐러리 재단을 조사하고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엘란 머스크 씨는 인공지능은 아주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마르틴 루터 킹 주니어의 조카는 자신이 만나고 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이해심이 많은 선한 사람이다고 발언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꼭 오고야 말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축복받는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