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8/27 (금)

훈독왕 | 20210829071139

The King's Report  2021/08/27 (금)

번역 : yunamlee  

팀본부장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1년 8월 27일 금요일, 천기12년 7월 20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님을 대신해 앉은 팀엘더 입니다. 
CBS 뉴스는 어제가 미국 바이든 행정부 역사상 최악의 날이었다고 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궁 주변 날씨는 69도이며 구름이 꼈습니다. 

내일은 비가 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음주는 9월이 되어 기온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이맘때쯤의 평균기온에 비해서는 조금 낮은 편입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겠습니다. 시편 10장입니다.

(시 10:1) 오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 계시며 어찌하여 내가 어려울 때 숨어 계십니까? 
(시 10:2) 악인들이 교만해 가난한 사람들을 학대하니 악인들이 자기 꾀에 넘어가게 하소서.
(시 10:3) 악인들은 그 마음에 품은 악한 생각을 자랑하고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욕심 많은 사람들을 축복합니다. 
(시 10:4) 악인들은 교만하고 거만해 하나님을 찾지도 않으며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 10:5) 그러나 그 길이 항상 잘되니 탄식할 노릇이고 주의 심판은 저 멀리 있어 눈에 들어오지 않으니 그들이 모든 반대자들에게 코웃음만 칩니다. 
(시 10:6) 그는 마음속으로 “나는 절대 흔들리지 않으리니 내게 어려움이 어디 있겠는가?” 합니다.
(시 10:7) 그 입은 저주와 거짓과 위협으로 가득 차 있고 그 혀에는 해악과 허영이 있습니다. 
(시 10:8) 그는 으슥한 뒷골목에 앉으며 은밀한 곳에서 죄 없는 사람들을 죽입니다. 그가 노리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입니다.
(시 10:9) 그는 굴 안에 있는 사자같이 조용히 웅크리고 가난한 사람을 잡으려고 기다리다가 가난한 사람을 잡으면 그물로 덮쳐 끌고 갑니다. 
(시 10:10) 그 잡힌 사람은 굽실거리며 비굴하게 살다 결국에는 그 힘 있는 사람 때문에 쓰러지게 됩니다.
(시 10:13) 어째서 악인들이 하나님을 모독하게 놔두십니까? 그들이 속으로 “주께서 벌을 주지 않으시리라”고 합니다. 
(시 10:14) 그러나 주께서는 그것을 보셨습니다. 그 학대와 억울한 것을 보시고 주의 손으로 갚아 주시려고 하시니 가난한 사람들이 그 몸을 주께 맡깁니다. 주께서는 고아들을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시 10:15) 악인들과 악을 행하는 사람들의 팔을 부러뜨리소서. 모두 없어질 때까지 그 악함을 들춰내소서. 
(시 10:16) 여호와께서는 영원토록 왕이 되시리니 이방 민족들이 그 땅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시 10:17) 여호와여, 주께서는 힘없는 사람들의 소원을 들으셨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위로해 주시고 그 울부짖음에 귀 기울이시어
(시 10:18) 고아들과 억압당하는 사람들의 변호를 맡아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에 다시는 억압당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팀본부장님: 가끔 하나님께서는 먼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가까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슬퍼하는 것보다 더욱 더 깊이 슬퍼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어제 카불공항에서 목숨을 잃은 분들의 가족들과 함께 하실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천성경의 참가정 7장 '참된 남편과 부인의 사랑'의 5번째 절입니다. 

(영어로 말씀하신 것을 한국어로 번역했기 때문에 실제 한국어 천성경과 제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제 제가 킹스리포트에서 미국대사관에서 카불공항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피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시스 테러조직의 공격 위험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킹스리포트가 끝난 후 실제로 공격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는지는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최소 60명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타임즈지만 현장에 있는 기자의 기지를 보겠습니다.
정부가 이슬람 테러조직의 공격이 임박한다고 경고하고 자국민들에게 공항에서 떨어져 있으라고 말한지 불과 몇 시간 만인 목요일, 적어도 13명의 미군을 포함해 수십명이 사망했습니다.
두 명의 자살 폭탄 테러범에 의한 이번 공격은 탈레반 탈환 이후 그리고 미군의 최종 철수를 앞두고 있는 수천 명의 외국인과 수만 명 혹은 수백 명의 아프간 동맹국들의 유일한 탈출로를 공격했습니다.
아프간 보건당국은 카불의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를 최소 30명에서 60명 이상, 120명에서 140명으로 다양하게 추정했으며 탈레반 대변인은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 연설에서 "우리는 격분할 뿐만 아니라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피해를 바라는 사람뿐만 아니라 이번 공격을 감행한 사람들, 들어라. 우리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잊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쫓아가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내 명령에 따라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의 이익과 국민을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같은 사람이 이런 말을 한다면 정말로 어떤 행동이 있겠구나 싶겠지만 바이든이 이런 말을 하니 정말로 대응을 제대로 할 지 의심이 가는군요.
또한 미국 해병 대원이 근처 항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명령이 내려지지 않아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니 정말 슬픈 일이군요.
이후 500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아프가니스탄을 떠났고 수 백명이 떠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와중에 몇은 아프가니스탄을 떠나지 않겠다고 표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바보같습니다. 

자신들이 표적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금요일 이른 아침, 카불 주민들은 공항 근처에서 또 다른 폭발이 일어났다고 보고하며 또 다른 폭탄 테러가 일어날 것이라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탈레반 관리들과 아프간 기자들은 미국인들이 아프가니스탄을 떠날 준비를 하면서 자신들의 장비를 직접 파괴한 것이라며 다른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저께, 카불 공항 폭탄테러 사건이 일어나기 전, 트럼프 대통령은 브라이트바트와 독점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바이든의 아프가니스탄 미군 철수는 미국 역사상 가장 당혹스럽고 부끄러운 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왜 미군 기지가 저렇게 빨리 철수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바이든은 그 철수를 장군들 탓을 하는 듯 했습니다. 

정말 누가 총사령관인지...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가 대통령이었더라도 이 상황은 안 좋았을 것이라고 썼습니다.
그렇지만 전 트럼프라면 그 미군 기지를 철수시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 트럼프라면 이 모든 상황이 시작할 때 휴가 여행을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포스트를 포함한 좌파 미디어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팀 본부장님: 킹스리포트에 돌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바이든은 카불 공격 이후 기자회견에서 특정 기자들의 질문을 받을 것에 "지시받았다"고 밝히며 자기 자신을 폭로했습니다.
그가 누구로부터 지시 받은 것일까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바이든이 사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방해가 되고 있는 것이 카멀라 해리스이지요.

바이든이 사임하면 해리스가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해리스는 바이든보다도 무능합니다.

바이든보다도 경험도 적구요.
해리스는 자신은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한다고 하며 자기 주관이 있음을 나타내지만 실상 그녀는 바이든보다도 잘 휘둘리는 꼭두각시입니다.
현재 미국은 리더가 없는 상태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제 생각엔 바이든은 오래 버티지 못할 것 같습니다.
미국의 민주당에서는 오바마를 밀고 있지만, 아프가니스탄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는 오바마가 들어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미국의 백신 접종으로 아프가니스탄 상황으로부터 시민들의 관심을 바꿀수도 있겠습니다. 

그때 민주당은 바이든을 사임시키고 해리스를 자리에 앉힐 수도 있겠군요.
제 생각엔 바이든은 추수감사제까지도 버티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오바마와 해리스가 어떻게 합의하냐에 따라 바뀔 수도 있겠습니다. 

해리스가 자기 마음대로 할지... 물론 경제 상황에 따라 바뀔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어제는 미국역사에 있어 정말 안좋은 날이었습니다.
또한 어제 1월 6일 의사당에서 애슐리 배빗을 쏘아 죽인 사람이 NBC 뉴스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 범죄자의 이름은 우리가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놀랍진 않지만 그는 혐의를 벗게 되었습니다. 

아마 낸시 펠로시가 그렇게 한 것이겠죠.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름은 '애슐리 배빗'입니다. 

그녀는 14년간 미국 공군이었습니다. 

의사당에서 시위할때 그녀는 무장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어제 저녁 NBC 뉴스에 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어제는 미국 역사에서 안 좋은 날이었습니다.

다음 기사를 보겠습니다.
맷 젤러 전 중앙정보국(CIA) 분석가는 27일 아직 수 백명의 사람들이 대피해야 하는 가운데 카불 국제공항 출입문이 완전히 닫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젤러는 "대피는 끝났다. 

우리는 지금 떠난다. 공항의 출입구는 용접으로 닫혀 있다. 

이제 우리는 2단계인 아프간 지하철 공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하로 대피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군요.

사실 1991년 참아버님께서는 미국과 이슬람국가가 전쟁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슬람국가와의 전쟁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가 이끌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러시아를 제안하셨죠. 

참아버님께서는 워싱턴의 정치가들을 설득하려 하셨지만 그들은 무시했죠.
 (1부 끝.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