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7/20 (화)
영한번역: 이희정
2대왕님: 안녕하십니까, 2021년 7월 20일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리마 말씀은 신명기 34장입니다.
1 모세가 모압 평지로부터 느보 산에 올라 여리코 맞은편 피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니, 주께서 그에게 길르앗의 온 땅을 단까지 보여 주시고,
2 온 납탈리와 에프라임 땅과 므낫세와 유다의 모든 땅을 바다 끝까지 보여 주시며,
3 남쪽과 종려나무 성읍인 여리코 골짜기의 평지를 소알까지 보여주셨더라.
4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그 땅이니, ‘내가 그것을 네 씨에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내가 그것을 네 눈으로 보게 하였으나 너는 그곳으로 건너가지 못하리라.” 하시더라
5 그러므로 주의 종 모세가 주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으니라.
6 주께서 그를 벧프올 맞은편 모압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하셨으니 오늘까지 그의 묘를 아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7 모세가 죽을 때에 일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그의 기력도 쇠하기 아니하였더라.
8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삼십 일 동안 애곡하였더니 모세를 위하여 애곡하고 슬퍼하는 날들이 끝나니라.
9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지혜의 영으로 충만하였으니, 이는 모세가 그에게 안수하였음이더라.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그에게 경청하고 행하였더라.
10 그 후에 이스라엘에는 주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하였으니.
11 주께서는 그를 파라오와 그의 모든 종들과 그의 온땅에 보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모든 표적들과 이적들을 행하게 하셨고,
12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모세가 보았던 능하신 손과 모든 큰 공포를 행하게 하셨더라.
(킹제임스 성경, 신명기 34:1-12)
네. 이 부분이 신명기의 마지막 장입니다.
다음은 여호수아로 넘어가는 부분입니다.
“사람이 누굴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을 위하는 것도 결국은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 부분이 여기 천선경에 나와 있는 말씀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사람이 누구를 닮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닮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을 위해서 사시는 것처럼 인간, 사람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왕국의 기반을 만듭니다. 그렇지요?
사랑은 관계 속에서만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계입니다.
국제적인 막시스트 글로벌리스트들도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관계들을 무너뜨리려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마음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너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것은 한편으로 십계명보다 더 어려운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권유가 아니라, 우리에게 명령하신 내용입니다.
우리가 하고 싶을 때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명령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기로 선언한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평화군경찰의 모토 또한 그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의 실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삶을 주시는 분 이시고 또한 삶을 가져가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언제 죽을지 다 정하시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그 분께서 우리가 언제 살게 될지를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휴머니스트, 포스트모더니스트, 무신론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죽음 이후의 삶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성경의 하나님이 이렇게 잔인할 수 있냐고 합니다.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을 죽이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삶을 가져가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창조하고 만드시기도 하지만 가져가시기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지상에서의 삶은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어느 순간에는 죽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악한 정치사탄주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죽음을 피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실 죽음에 대해 매우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서 오시고 있다는 현실을 피해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모든 사탄주의자들, 아동성애자들은 근본적으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이 악한 것을 알고 그들의 영혼은 사탄에게 팔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죽을 때는 그들의 아버지인 사탄을 만나는 것이 매우 두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 자신을 악마의 영역으로 넘겨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진해서 하나님을 떠났고 창조목적을 떠났습니다. 그렇지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사랑을 기반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사탄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사탄과의 관계는 권력에 기반합니다.
내가 무엇을 가져갈 수 있는지에 기반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창조주의 근본적인 자연질서로부터 벗어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제적인 목적과 목표가 있는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고귀한 목표와 함께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선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선은 형태가 없는 원리가 아닙니다. 선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에 반대되는 것이 악입니다.
가장 근본적으로는, 선을 행할 것 인가 악을 행할 것인가 그 두 가지 라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마르크스주의에서 말하는 평등 평등한 결과는 마치 선한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베일을 쓰고 있을 뿐 완전한 악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은 도둑질, 강압 그리고 국가 정부를 통해서 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없애고 가정의 가치와 같은 것을 없앰을 통해서 말입니다.
여러 다른 종류들로 이루어진 여성과 남성들의 가족과 같은 내용들일 것입니다.
결혼과 아이들, 부모를 존경하는 아이들 이러한 것들을 없애려고 합니다.
바로 그런 관계들 속에서 가장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무한한 사랑,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그 사랑을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아버지와 자녀로서의 관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들 속에서 강하게 더 깊은 목표, 더 고귀한 목표를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바로 선행이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철장왕국, 철장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들에 있어 가장 위협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사탄의 손과 발들입니다.
자진해서 사탄에게 자신의 목숨을 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사탄적아버지의 의도를 실현시키려고 합니다.
그러한 관계들을 없애려고 합니다.
번영과 평화, 사유재산을 없애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강한 가족은 가족이 번영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사유재산과 소유권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상속을 받고 가치들을 이어나가고 땅의 소유권을 이어나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신명기 34장에서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너의 씨들이 이 땅을 소유할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약속된 땅은 이것이며 너가 이 땅을 가질 것이다 라고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르크스주의자들 사회주의자들이 성경을 매우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이 땅을 소유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슈퍼클래스 엘리트들은 자신들이 세계를 소유하고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정부 조직과 정부기관을 통해서 지배하고 있습니다.
666악마 정부를 통해서입니다. 겉으로는 모든 것이 공적(public)인 척 하지만 사실상 그들이 그 어떤 공유지에도 모든 권한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혹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오신 분들이라면 정부 슈퍼클래스에 있는 사람들의 가족과 친지들은 공유지에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정부의 힘과 권한이 커질수록 공유지는 더 많아집니다.
그 공적 토지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정부에서 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인류가 땅을 소유하도록 말씀하신 것, 정부기관 엘리트 들이 아닌 사람들이 소유권을 가지도록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소유권을 가지도록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관계입니다.
그 관계는 남편과 아내, 그리고 가정 안에서 있는 관계입니다.
여러분의 가족을 어디서 자라게 할 것입니까?
정부의 공유지? 아닙니다.
여러분이 소유하고 있는 땅에서인 것입니다.
왕이자 목회자로서 말입니다.
그 가정을 키우고 더 높은 가치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하나님왕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강한 사랑을 기반한 관계를 가진 강한 가정들, 하나님의 의를 실천하는 더 고귀한 목표를 가진 가정들이 그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매우 간단하지만 매우 강력한 것입니다.
그래서 철장이 중요한 것입니다.
철장을 통해서 사람들이 실질적인 정치적 힘을 가지고 방어하고 보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매우 악한 포식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앙집권화된 정부 기관과 권력들로부터 말입니다.
그렇기에 천일국에서는 분권화되어 있고, 사람들이 더 고귀한 목적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고귀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 강한 남편과 아내, 부모와 아이들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강력한 관계입니다.
이론적으로 개념적으로 뿐 아니라 실체적으로 천일국과 그 땅의 소유를 통해서 세대를 넘어서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명기 말씀해서도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이 땅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실제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