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8/06

훈독왕 | 20210806200905

The King's Report 2021/08/06

번역: yunamlee   

팀본부장님: 오늘의 리마는 이사야 26장입니다.

이제 저희가 테네시 청평땅을 소유하게 되면서 이 장은 의미있는 말씀같습니다.

아버님께서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여기 아버님 말씀에서 아버님께서 두 마리의 새의 부리를 닿게 해 뽀뽀를 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자연을 탐구하는 경험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그때 사랑은 강제로 생기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아버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언어로 통역하십니다.


아버님께서는 한번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벌이 꽃에서 꿀을 빨아먹을 때, 누가 그 벌을 꽃에서 떨어트리려고 잡아당겨도, 그 벌은 꽃에서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도 같습니다.

우리를 그분에게서 떨어트리려 해도 그분의 사랑은 우리에게서 멀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체휼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튼 사랑은 절대 강요될 수 없으며, 가장 자연스러운 곳에서 생겨납니다.


다음은 테네시 청평 땅의 사진을 보겠습니다. 

7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앞으로 이 지역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죠.

2대왕님은 많은 공사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한국 청평 땅에 세우신 설계를 따라하기 위함이죠. 

한국의 청평만큼 큰 땅은 아니지만 이것이 시작입니다.

청평에 있는 한 언덕을 참아버님과 함께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청평에 아무 설계도 하지 않았을 때이고 대부분의 식구들이 청평이 있다는 사실도 모를 때였습니다.

그때 언덕 위를 올라가 아버님께서 청평에 대한 이상을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국제적인 마을같은 이미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전세계의 식구들이 모여 각 나라의 전통적인 방법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아무튼 그 비젼을 지금 아버님께서 다시 보여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 뉴스를 보겠습니다.

벤 카슨 (Ben Carson)은 강제 퇴거 유예 제도(eviction moratorium)가 미국을 전체주의 정부로 이끌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강제 퇴거 유예 제도라는 것은 세입자가 월세를 납부하지 못하더라도 바로 쫓아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벤 카슨은 이 제도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고, 바이든이 이 제도를 정치적 의도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강제 퇴거 유예제도로 미국의 부동산업자들은 이번주에 바이든행정부를 고소했습니다.

벤 카슨이 말했듯이 여러 불필요한 사무적인 부분도 있고, 이 제도는 굉장히 비효율적입니다.
미국이 돌이킬 수 없는 사회주의 국가가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런던은 EU에 남기 위해 UK로부터 독립하겠다는 말도 있었죠.

우리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Breitbart의 한 칼럼은 바이든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해리스의 지지율 또한 떨어지고 있습니다.

바이든은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것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는 무너지고 있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시민들이 돈을 버는 족족 금방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 투표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에 대해서는 50프로 이상의 지지율을 얻고 있지만, 이것은 5월에 보였던 65프로 이상의 지지율에 비하면 현저히 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군사력을 이용해 락다운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을 어제 듣고 저는 굉장히 놀랐습니다. 

미국에서는 그것이 불법이지만, 이 시대에 법이 어디 있습니까. 미국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1부를 마치고 휴식시간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팀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킹스리포트에 돌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음 뉴스 보겠습니다.

바이든은 미국의 남북 전쟁 때 남군(confederate)은 국회의사당에 도착하지 못했지만 1월 6일의 폭도들은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보수들을 폭도로 묘사하며 보수의 인간성을 다시 한번 말살시키려고 합니다.

저는 1970년대 한국의 독재정치를 경험하였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비슷한 현상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북한의 위협에 대해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당시 정부는 그것을 이용하여 정치적 영향력을 펼치기도 하였죠.

그렇지만 현재 미국은 다릅니다. 

공산주의의 위협을 자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백신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미국의 남북전쟁의 남군보다 더한 사람들로 묘사하며 그들을 군사력으로 통제할 명분을 만드려 하고 있습니다.

좌파에서는 1월6일의 시위를 반란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함이죠. 

그렇지만 그것은 반란이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평화로운 시위였습니다. 

연방대법원이 부정선거 사태에 대한 대응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민들이 직접 나선것입니다. 

그날 시민들은 국회의사당의 정치인들에게 "네 일을 제대로 해라"고 외쳤습니다.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