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7/13 (화)
영한번역: 장수남
말씀: 2대왕님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화요일 7월 13일, 천기 12년 천력 6월 4일입니다.
저는 문형진 천일국의 2대왕입니다.
우선 팀왕님의 일기예보로 가봅시다. 팀.
팀 엘더 본부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69도(섭씨 20도)이고 뇌우가 천일궁을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람은 동쪽에서 시속 6마일에서 9마일로 불고 있습니다.
오늘은 78도(25도)까지 올라갈 것이고 체감상 86도(30도)까지 올라갈 겁니다.
부분적으로 맑고 습합니다. 네, 매우 습합니다.
오늘 오후 늦게 두세 차례의 큰 뇌우가 있을 것이고ㅋㅋ 갑작스러운 홍수와 피해를 입힐만한 바람이라고 하네요.
동쪽에서 시속 5마일에서 7마일의 바람이 분다고 하고요.
5분의 1 인치의 비가 1시간 동안 내린다고 합니다.
오늘의 강수확률은 64%이고 뇌우 화률은 29%입니다.
오늘 밤은 69도(20도)까지 내려가고 오른 저녁에 두서너 차례의 뇌우가 있을 겁니다.
부분적으로 맑고 습할 겁니다.
뇌우는 갑작스런 홍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2시간 동안 아마 10분의 3인치의 비가 내릴 겁니다.
65% 가능성으로 내릴 수 있고 59% 가능성으로 뇌우가 쏟아질 수 있습니다.
뇌우의 가능성은 반보다 높네요.
오늘 출몰은 오전 5:37이며 일몰은 오후 8:32이고 14시간 55분의 일조시간이 있습니다.
보다시피, (구름 낀 지역을 가리키며) 지금 천일궁 바로 위에 있는… 천일궁은 정확히 거기에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전국 곳곳에 몇몇의 뇌우 상황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의 일기예보였습니다.
2대왕님: 그게 오늘 아침의 일기예보였습니다. 좋습니다.
일기예보를 해준 팀에게 감사합니다.
우리가 청평섭리복귀 프로젝트를 위해 내려가면서, 모두가 드린 기도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모든 게 끝나기 전까진 많이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전에 뭔 일이 있었는지 아실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멋진 가능성이 있다고 해둡시다.
그래서 그것을 해내고 성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러면 우리는 악마가 가져간 첫 장소보다 더 좋은 장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제공해주셨습니다.
그러니 부디 그것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모든 게 서명되고 세부적인 것들이 해결될 때까지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좋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갈라디아서 5장에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입니다. 16절에 갑시다.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그게 장의 끝입니다.
이것에 대한 많은 비고가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봅시다.
16절에 대해서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성령을 따라 살아라.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도움으로 살아야 한다.
어떻게 성령을 따라 사는가?
기독교인들은 성령이 하나님에 의해 자신의 마음 속으로 보내져 자신과 함께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영적 대립에서, 신도는 성령에게 굴복해야 한다.
즉, 자신의 욕구를 내려놓고 성령의 것에 복종해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성령에 기대어 도움을 받아야 한다.
신도는 성령의 도움이 자기 일상생활에 주는 영향에 대해 기대해야 한다.
성령에 따라 사는 신도는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죄악 품성인 육체가 성령과 서로 대립되는 욕구를 가진다면 즉, 서로의 욕구와 갈망이 상반된다면, 그 기독교인은 선악을 행하고픈 욕구를 가진 전쟁터가 된다.
결과는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육체는 성령을 좌절시키려 하고 성령은 육체의 악한 욕구를 좌절하려 한다.
17절은 신도가 육체와 성령 사이의 절망적인 주도권 전쟁에 휘말렸다는 인상을 남길 수도 있다.
그렇지 않다.
기독교인은 육체의 악한 갈망에서 돌아서기 위해 성령에 복종한다면, 그는 성령에 의해 인도된다. 그럼으로 그의 일상생활에서 죄를 없애게 된다.
‘인도’라는 단어는 자발적 굴복을 암시한다.
신도는 육체에 의해 인도될지 성령에 의해 인도될지 고를 수 있다.
성령에 의해 인도되는 사람은 율법 아래에 있지 않다.
그의 윤리적 생활이 부도덕한 짓을 하지 않게 인도할 성령에 의해 주관되기 때문에 율법의 제한이 필요없다.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를 대조함으로써, 신도는 그가 성령을 따라 행하는지 육체에 의해 지배되는지 알 수 있다.
더러운 것은 성적 불결함이고, 호색은 성적 과도함이다.
우상 숭배는 그저 형상을 숭배하는 게 아니고 자신의 주된 애정을 하나님 대신 다른 어떤 것에 놓는 것이다.
주술은 복술이니 즉, 악의 힘에 손대는 짓이다.
이는 비술(오컬트)에 손대는 것을 포함한다.
분쟁은 갈등과 분화이고, 시기는 질투를 뜻하고, 당 짓는 것은 이기적인 야망을 뜻하고, 분열함은 내려가는 것이고, 이단은 역구적이고 조직적인 분열 또는 종파고, 방탕함은 과식 또는 폭식 그리고 흥청대는 것이다.
하는(실천).
19절부터 21절까지의 죄악과 악덕으로 특징되는 삶을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천국에 있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하는’이라는 단어는 실천이라는 뜻입니다.
오케이, ‘열매’라는 단어는 3가지 이유로 중요합니다.
신도의 삶에 거하시는 성령이 만들어내는 결과, 산물, 성과 또는 효과를 의미한다.
일부만 기독교에인에게 주어지는 성령의 선물과 달리, 신도 개개인은 아홉 가지 덕목을 모두 갖추어 성령의 열매를 이루어야 한다.
나무의 열매가 자라고 성숙하는 데 시간이 걸리듯이, 성령또한 신도의 삶에서 이러한 덕목을 하루아침에 키우지 않는다.
사랑은 보답에 대한 생각 없이 타인을 위해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는 것이다.
희락은 마음의 기쁨이다. 화평은 마음의 평온이며, 걱정과 두려움으로부터 해방된다. 오래 참음은 타인에 대한 인내이며, 성질이 급한 것과는 반대이며, 조용히 상처를 견뎌내는 성품이다.
자비는 친절이다.
양선은 관대함(? - 소리가 불분명함)이다.
여기서 충성은 신뢰성이다.
온유함은 다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예의와 배려이다.
절제는 자신의 열망과 욕망을 제어하기 위한 자제력을 가지는 것이다.
모든 신도들은 개종할 때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는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죄악의 삶과 모든 악한 열정을 버리고 그로부터 돌아선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이 구절은 19절에서 21절의 악덕보다는 22절에서 23절의 덕목들이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5장 25절은 우리가 그리스도로 사니, 성령으로 행하니, 그 성령또한 따르자라는 뜻입니다.
개종할 때, 성령이 새 생명을 주었으니, 우리는 평생 동안 당신의 인도와 권고를 따라야 한다.
오케이, 끝났습니다.
성령과 육체를 나란히 놓은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였네요.
성령과 육체. 흥미로웠네요.
저는 전 날에 한 목회를 보고 있었는데, 분명히 치유목회였습니다.
치유목회는 아주 흔한 오순절 목회입니다.
많은 오순절 교회에서 안수나 ‘성령으로 살육받음(성령의 충만함으로 몸이 힘을 잃어 바닥에 쓰러지는 일)’ 등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젊은 남자는 길거리 목사, 아니면 길거리 전도사, 길거리 치유목사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목회를 뉴저지 도시 지역의 여러 길거리에서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구원을 받고 있었고 성령을 보고 있었고 성령으로 살육받고 있었습니다.
관심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동안 그는 예를 들어 그 사람에게서 “악마야 나와라”라거나 “악마는 여기 있다. 악마는 저기 있다”라고 합니다.
한 여성은 재발성 요통 아니면 그런 비슷한 것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악마야 나와라. 악마야 나와라”라거나 그 비슷한 말을 합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그게 오순절 목회입니다.
오순절 교회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버님께서 청평 섭리를 허락하신 것에 대해 생각하게 했습니다.
물론 그것의 위험 또한 보여줍니다.
왜냐하면 결국 김 여성은 권력에 빠졌으니까요.
하지만 아버님께서 치유 목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게 제가 오순절 목사가 사람들을 치유하고 악마들을 쫓아내는 것을 봤을 때, 물론 그는 오순절 교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매우 흔한 방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흥미로웠던 이유는 그가 “악마는 네 등에 있다. 어깨에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청평 치유 목회에서 말하곤 했던 것을 떠오르게 했습니다.
제 생각엔 그런 걸 하곤 했습니다.
그렇죠, 팀? 맞나요?
팀왕님: 작디 작은 악마들이 우리 온 몸에 있다고 말하긴 했어요.
2대왕님: 오,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악귀로 번역했습니다.
악마 대신에 악귀로 말이죠.
뭐라고요? 들리지 않아요.
팀왕님: 악령입니다.
2대왕님: 그들은 악영이라고 했죠? 악영.
팀왕님: 악령, 악령, 네.
2대왕님: 네, 악령. 악한 영을 뜻하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악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님께서 왜 치유목회 같은 것을 허락하셨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그 여성이
결국 한학자를 지배하려고 하고, 결국 절대적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한학자를 쫓아낼텐데 말이죠. 그리고 요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겁니다.
그녀는 자신을 숭배하고 자신의 상을 만들었습니다.
사탄주의자처럼 몰렉 올빼미 상을 온 곳에 두었습니다.
매우 비극적이죠. 매우 매우 비극적입니다.
우리는 그녀가 자신의 죄에 대해 회개하고 적어도 일반 식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지만 요점은… 저는 왜 아버님께서 이걸 허락하셨는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미쳤어요.
영계는 매우 혼돈적인 장소입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거기엔 많은 단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적 빙의는, 이 장에서 빙의에 대해서 말하는 걸 봤듯이, 선한 기독교인은 성령에 의해 빙의되어야 합니다.
성령에 의해서 말이죠.
우리는 악마가 아니라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유감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이 유감스럽게도 악마로 채워져 있습니다.
아니면 악마가 그들을 빙의하고 있거나 그들을 타락시키고 있습니다.
악마가 그들에게 달라붙어서 그들의 영혼을 잡아당기고, 그들에게 그들의 죄책감과 이 감정의 노예가 돼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그 누구도 죄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그 사슬로부터 자유케 하십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육체의 죄악이 있기 때문에, 아니면 육체의 힘이라 합시다.
우리는 그것으로 돌아가도록 꾀를 당하고 유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악마들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에 편안해질 수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자면, 그들은 거의 우리 삶에 일부가 됩니다.
그들이 우리의 삶의 일부가 돼서 “넌 절대 좋은 아버지가 되지 못하고 절대 좋은 어머니가 되지 못하고 절대 좋은 남편이 되지 못하고 절대 좋은… 절대 좋은 이것저것이 되지 못해. 네 감정을 봐. 네가 한 짓을 봐. 이것을 봐. 네가 그 짓을 했을 때 뭔 일이 일어난지 기억해? 그 짓을 했을 때 기억해? 네가 여기에 실패했던 거 기억해?”
악마들은 계속 당신 머리 속에 이렇게 말합니다.
그게 우리가 말하던 심정적 세계 또는 무의식 세계입니다.
과학은 이걸 무슨 무의식 세계라 하지만, 실제로는… 그건 현대적으로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우리 결정에,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무의식,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현대 단어죠.
95%입니다.
그리고 그건 연구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용기를 갖고 용감하게 그 곳에 들어가 그 귀신들과 맞서야 합니다.
그리고 악마들을 꾸짖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악마들을 꾸짖어야 합니다.
그게 흥미로웠던 이유는 그의 목회는, 그의 이름을 기억할 수가 없습니다.
하여튼 젊고 큰 남자였습니다.
젊고 컸는데 제 생각엔 그 분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잡고 그분의 인생을 바꾸시기 전에 래퍼나 무슨 깡패였었습니다.
그리고 악마를 내쫓는 일은 그에게 중요한 목회입니다.
특정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이죠.
모든 이가 그런 치유에 대한 부름을 받지 않습니다.
물론 아버님께서는 항상 치유목회의 위험을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청평의 김 정권을 통해 경고한대로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됐죠.
많은 경우 치유목회의 문제는 사람들이 매우 이기적인 이유로 옵니다.
그들의 삶의 죄의 근본적인 뿌리를 해결하러 오지 않습니다.
그저 요통이나 안통, 이것저것의 일시적인 완화를 원하기 때문에 오죠.
거의 의사를 만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치유는 하나님과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있고, 그들에게 당시 아주 강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그 사람이 남게 하는 없습니다.
많은 경우 그냥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등 그럴 뿐이죠.
이런 관점에서,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 중 작은 부분입니다.
그래도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청평 섭리 복귀에서 이것에 대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저는 아버님의 영과 함께 움직일 겁니다.
그저 청평에서 일어났던 일을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한 어머니, 한학자가 바티칸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만들었던 것처럼 되지 않을 겁니다.
그건 아버님께서 처음에 원하셨던 피난처, 당신의 사람들이 영적 피난을 할 수 있는 장소의 끔찍하고 비참하고 파괴적인 양상이죠.
그리고 그 기반이 뭐였나요?
그 기반은 성서의 공부였습니다.
성경에 대한 통찰을 푸는 원리의 공부, 성서의 공부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청평은 우리가 완전히 하나님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재림주 참아버님과 맞추고 중심하여야 하기 때문에 성전에서 경험하는 것과 같은 성경 문화를 중심할 겁니다.
성경 문화를 중심하고 성령 대학을 중심하고 등등. 성경 공부의 종류... 물론 원리는 성경을 푸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는 거기에서의 모든 워크숍의 중심입니다.
안수하는 것은 물론 기독교적인 것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참아버님에 중심할 겁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 아름다운 장소가 있습니다.
세부적인 부분이 해결될 때까지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설명하겠습니다.
그 곳은 완전히 참아버님의 생의 노정을 중심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 그 곳에 가면, 그 곳은 치유의 장소만이 아닙니다.
그냥 “나. 나. 난 치유되고 싶어” 아닙니다.
재림예수 참아버님과 예수님의 전 목회를 나타내는 당신의 생의 노정과의 사랑, 애정, 관계가 더욱 깊게 성장하는 곳입니다.
이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고…
거기에는 우리가 준비할 눈물의 길이 있을 겁니다.
그건 아버님의 칠사부활의 노정입니다.
그 길은 아버님께서 죽음의 수용소, 감옥, 고문 등을 거치며 고통받았던 것입니다.
당신이 그 길을 걸으면서 명상과 기도를 할 수 있는 장소들이 있을 겁니다.
그 곳에 멈춰서 아버님께서 인류를 위해 걸어오셨던 눈물의 길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에 대해 원하셨던 축복의 힘을 지상에 해방케 하신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장소들입니다.
그래서 그 장소는 참아버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는 곳입니다.
눈물의 길이 있고 특정 장소에는 승리의 길이 있을 겁니다.
승리의 길입니다.
그 길에는 눈물의 길 이후 아버님께서 무엇을 하셨는지 볼 것입니다.
목회 초기, 세계적으로 나섰을 때, 워싱턴 타임스, 티엠포스 델 문도 등등 그리고 아버님의 승리와 당신이 세운 기반이 특정 장소에 있을 겁니다.
승리의 길 다음에 승천의 길에 들어서는 것을 볼 겁니다.
아버님의 승리적인 성화, 천일국을 위한 기반인 가인과 아벨의 통일, 그리고 아버님과의 통일.
또 참어머님이 복귀된 일, 한씨 어머니의 타락, 하지만 강 참어머님에 의해 복귀된 참어머님의 자리.
그리고 계속되는 3대왕권의 섭리, 상속자, 참아버님 혈통의 선택된, 지정된, 기름 부음을 받은 왕들.
그리고 물론 3대왕권과 함께오는 왕과 제사장 섭리 등등.
그것은 승천의 길로 불려질 겁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못하지만 이렇게 설명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매우 매우 대단하고 기대되는 것을 준비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측에선 제의를 보냈습니다.
그것에 대해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제의를 보냈습니다.
그러니 부디 그 제의가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주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어쨌든 그건 기대됩니다.
또 물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시냇물을 이루고 있죠.
저는 이걸 샘물로 지을 계획입니다.
예루살렘에는 유일한 자연적 샘물이었던 ‘실로암의 샘물’이라는 샘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치유의 장소였죠.
사람들은 그 곳으로 가서 미네랄 샘물에 앉아 치유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과 같은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건설할 때-- 저기 예루살렘에 있는 것이 실로암의 샘물입니다(사진을 보여주며 31:46).
모든 것이 잘 해결된 이후 우리는 치유의 샘물을 가질 겁니다.
그래서 그게 잘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는 여러 다른 샘물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거기 샘물에 앉고 기도하면서, 눈물의 길과 승리의 길과 승천의 길에 대해 생각하면서 생수(生水)를, 치유의 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장소는 다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 되기도 할 겁니다.
그리고 물론 우리는 새 친구, 새 식구들을 위해 워크숍을 할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아름다운 장소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별일없이 계약이 성사된다면 말이죠.
또 참아버님의 생의 노정을 중심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냥 “난 그저 내 안의 악령을 뺄려고 했을 뿐이야”뿐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당신 안에 거하실 때, 그 어떤 악령도 성령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악령이 지배한다면, 성령이 당신 안에 거하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고 있고 악, 악령이나 악마에 의해 유혹을 받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건 당신의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걸 보여주죠. 그죠?
우리는 그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감스럽게도 이 악마들은 사람들을 빙의할 수 있고 그들의 하나님과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모든 것에 피해를 끼칩니다.
매우 슬픕니다. 매우 비극적입니다.
하지만 요점은 그저 악령을 빼는 것만이 목적이 아닙니다.
목적은 서양 의학과 다릅니다.
이건 “오 당신은 이런 병이 있군요. 그냥 그 병을 위한 약을 드리겠습니다” 같은 겁니다.
틀립니다. 그건 진정한 치유가 아닙니다.
진정한 치유는 성령과 함께 옵니다.
진정한 치유는 깊은 관계와 함께 옵니다.
그래야 죄책감을 넣으려는 모든 악마, 수치심을 넣으려는 모든 악마, 당신이 이것저것 할 수 없다고 하는 모든 악마들이 힘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가 충만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느니라’는 것을우리 마음속 깊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죄에 대해 회개했습니다. 회개했습니다.
우리는 겸손하고 자신을 낮춘 자리에 왔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앞에 온유함과 겸손함 말이에요. 악한 사람에게 자신을 낮추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 자신을 낮추는 겁니다.
우리 죄의 악함에 대한 심각함과 무게에 대해 깨닫고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자리까지 왔습니다.
우리는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이신 구세주는 우리가 하나님께 가기 위한 다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혜에 대한 이해가 충만할 때, 우리의 마음, 무의식 마음, 심정 세계에 은혜의 진실이 완전히 충만할 때, 그리고 이걸 받을 자격이 없고 벌어서 얻은 것도 아니고 얼마나 좋은 일을 하거나 얼마나 훈도회를 해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바리새인이 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맨날 자기가 완벽한 척하죠. 나쁜 일입니다.
“난 완벽하지 않아”라고 하는 것을 배우는 것과 당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에 민감한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건 온유함을 보여줍니다. 그죠?
생각해보세요, 제가 말씀줄 때, 여러분 모두와 함께 제 내적 무의식 세계를 나누어주지 않았다면, 제 어렸을 적에 대해 나누지 않고 이 무의식에 대해, 제가 완전히 착각하고 있었을 때, 제가 분노로 채워져 있었을 때, 그리고 이것저것을 나누지 않았다고 상상해보세요.
아니면 제가 그걸 깨닫지도 못하고 제가 맨날 완벽한 척했다고 상상해봐요.
그건 형편없고 돌아보지 않는 사람의 징후입니다. 그건 회개의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의 징후입니다. 그리고 무의식 마음, 무의식 세계, 심정 세계로 들어가 그 악마들와 두려움들과 맞서는 일을 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성령의 힘으로 강화된 것과 그들이 당신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 귀신들이 당신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더 이상 당신을 괴롭힐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그들은 당신을 지배할 힘이 없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성령으로 충만하길 원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길 원합니다.
왜냐하면 당신 안에 성령이 충만하면, 그리고 당신의 그 관계가 깊다면, 그럼 다른 이 악령들은 장난입니다.
한심한 장난입니다.
왜냐하면 악마들도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아요.
그들은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아요.
그들은 그분 앞에 두려워하며 떱니다. 그래서 악마들은 당신이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기 싫어합니다.
당신이 참아버님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것을 말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들은 당신이 예수님을 사랑하기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안에 있는 하나님은 참아버님의 육체 안에 있는 하나님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야지 우리를 지배해 볼 수 있으니까요.
그게 악령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청평 여성이 그렇게 됐습니다.
그녀는 한학자를 포함하여 그 이단의 일부가 됐습니다.
예수님을 미워하기 시작한, 예수님을 가부장적으로 보는 것과 이 모든 헛소리하는 이단 말이에요.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게 재림 예수님을 미워하는 데까지 확장했죠.
그리고 그들은 분리하고 자기들의 작은 영지를 지으려고 했죠.
그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하지만 물론 무너졌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힘이 더 이상 거기 없다면, 그리스도를 중심하지 않으면 끝났습니다.
쓸모 없습니다. 그저 빈 그릇입니다. 쓰레기입니다.
더 이상 필요없습니다.
그래서 청평 섭리 복귀에서 모든 문화는 성경을 중심할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데 중심할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예수 그리스도이신 참아버님과 그분의 생의 노정도 사랑하는 데 말이죠.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사랑에서 우리를 분리할 그 어떤 악마도 없을 겁니다.
첫 번째 예수님이시든 두 번째이시든 상관없습니다.
같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두 분 모두 사랑합니다.
예수님과 참아버님은 하나입니다. 완전히 하나입니다.
그 어떤 악마든지 그것을 분리하려 한다면, 그들은 꾸짖어질 겁니다.
지옥의 구덩이로 던져질 겁니다. 아멘.
그래서 청평은 치유의 장소가 될 것입니다.
어머님에 중심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에 중심할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워크숍 또는 치유할 때, 치유에 중심하지 않고 성령과의 관계 회복에 중심할 겁니다.
당신을 이것저것에 대해 괴롭히는 악마들에게 중심하는 게 아닙니다.
그건 서양 의학과 같습니다.
“오, 당신의 어깨에 통증이 있군요. 그걸 해결해봅시다.”
예를 들어 당신의 발에 통증이 있어요.
그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서 일어나는 거고 중풍으로 이어지기까지 하죠.
제가 말하는 게 보이나요?
거기엔 더 큰 문제의 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뿌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떠나는 것이고 더 이상 성경을 공부하지 않고 더 이상-- 많은 사람들은 원리를 공부하지만 성경을 공부하지 않습니다.
뭐하시는 겁니까?
이것에 대해 제 왕비와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그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했습니다.
전 더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그 질문은 왜 과거에 우리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과거 말이에요.
여기 성전에는 그런 사람들이 더욱 적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원리에 대한 강의가 많았습니다.
그들은 원리를 알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삶은 망쳐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부부 관계나 자녀와의 관계에서 너무나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마이너스입니다. 레벨 1도 아닙니다.
그들은 마이너스 하얀 띠와 같습니다.
거기에 거대한 모순이 있습니다.
진실을 알고 하나님과 당신의 심정에 다 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강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했잖아요?
하지만 그들의 삶은 완전 엉망입니다.
완전히 엉망입니다.
그리고 물론 “오, 나는 섭리를 위해 많이 희생하는 것뿐이야. 그래서 내 가정이 무너지고 있는 거야”라면서 탓합니다.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둘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요.
현실은 그들이 아내나 남편을 대하는 것을 직접 보면 매우 끔찍하고 매우 수준이 낮습니다.
그들이 자녀를 대할 때 매우 끔찍합니다.
그래서 왕비에 이것에 대해 어떻게 말했냐면, 원리는 또는 진실을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 하나님과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는 것에 대한 아이큐에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아이큐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기독교 기반 자료들은 하나님에 대한 아이큐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특징 같은 것 말이죠.
이건 변증학에 더 중요하죠.
하지만 신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성숙하는 데 도움주려는 기독교 문학의 대세는 아이큐에 기반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문학의 대세는 이큐(EQ - 감성지수)입니다.
하나님과의 이큐를 다루는 걸 배우는 겁니다.
그래서 왕비가 "제가 기독교 자료를 읽어봤는데 매우 좋습니다”라고 했어요.
“제 마음을 체우고 하나님과의 기도생활을 마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제가 정말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가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원리는 거기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맺는데 집중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원리는 섭리의 세부적인 부분의 분석과 메시아를 위한 준비에 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는 아이큐 기반이고 기독교 자료는 이큐와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맺는데 기반합니다.
그리고 아이큐, 이큐, 아큐(RQ - Relationship Q./ 관계지수)가 있습니다.
아큐는 무엇이냐?
아이큐와 이큐를 활용하여 좋은 관계를 기르는 것입니다. 그게 아큐입니다.
통일교회에 있던 사람들을 다시 생각해보면, 그들은 하나님에 대해 좋은 아이큐를 가지고 있었을지 몰라도, 원리를 알았을지 몰라도, 유감스럽게도 제 미친 형제자매들은 매우 미쳤고 정말 매우 사이코패스합니다.
매우 비극적이죠.
하지만 그 몇은 원리를 매우 잘 알고 있었습니다.
원리를 말 그대로 암송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들은 엉망이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그들은 매우 슬픈 엉망입니다.
한심한 엉망입니다.
제정신을 가진 그 어떤 사람도 그들을 따르지 않을 겁니다.
이큐와 아큐에 대해서 그렇게나 처참했으니까요.
너무도 수준이 낮았어요.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원리만 공부하는 사람들은, 저는 이런 경향을 많이 보는데, 원리만 공부한다면, 진실로 높아지지만 지능적이게만 됩니다.
아이큐 사람이 돼요.
그리고 관계를 아이큐로 지배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 관계를 해치기 시작하죠.
왜냐하면 당신이 제일 잘 아니까요.
당신이 제일 많이 원리를 공부했으니까요. 하
지만 실천하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당신이 겨우 문제를 알고 있다고 해서, 그리고 이게 문제입니다.
당신이 겨우 문제를 알고 있다고 해서 그것에 통달하다는 뜻이 아니에요.
겨우 주짓수가 효과적이란 것을 알고 있다고 해서 그것에 통달하다는 뜻이 아니에요. 그죠?
겨우 MMA를 봤고 주짓수가 효과적이고 그래서 모든 격투가가 그것을 쓴다는 걸 깨달았다고 해서, 주짓수로 싸울줄 안다는 게 아니에요.
그건 완전히 별개입니다. 완전히 별개입니다.
주짓수에 대해 알아야 하고 그리고 연습해야 합니다.
그건 완전히 다릅니다.
다른 점이 보이나요?
하지만 우리 교회의 이 정신나간 미치광이들을 생각할 때, 우리 가족 안에서만이 아니라 이 강사들과 아버님을 배신한 모든 이들도 ‘진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분들이 진실을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아버님을 배신할 수가 있지?”할 때마다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바보야, 걔네들은 아이큐밖에 없으니까!
그들은 아버님과의 관계를 실제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버님과의 그 어떤 이큐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버님과의 아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에겐 아이큐뿐이었습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진실에 대해 자랑할 수 있도록 말이죠.
오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보들은 아버님을 배신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게 보이나요?
이게 문제입니다.
저한텐 하나의 큰 문제가 보입니다.
관계를 다룰 때 무엇이 더 중요하나요?
아이큐가 더 중요하나요 아니면 이큐가 더 중요하나요?
실제로, 관계에서는 이큐가 더 중요합니다. 더 중요합니다.
아이큐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큐보다 덜 중요합니다.
이큐는 지혜 수치(數値)와 어느 정도 같습니다.
그건 지혜의 수치(數値)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관계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리는지에 대해 큰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그건 당신의 아큐입니다.
당신의 관계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말이죠.
얼마나 자신의 감정 세계에 대한 제어가 있는지는 당신이 사람들을 대하는 데 그리고 관계를 대하는 데 엄청난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비록 원리를 잘 알고 있다해도 암송할 수 있다해도 당신의 이큐가 한심하다면, 이 많은 바보들은 그랬습니다.
당신의 이큐가 한심하다면, 당신의 관계가 무너질 겁니다.
원리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는 상관없습니다.
얼마나 원리를 암송할 수 있는지도 상관없습니다.
이큐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면 당신의 관계는 무너질 겁니다.
그래서 감정에 대한 주관, 이건 성령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절제, 하나님 앞에 겸손함, 온유함 이 모든 것은 감정에 대한 것입니다. 그죠?
당신의 감정을 잘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그냥 사람들에게 미친 폭발만 할 수는 없습니다.
관계에서 지혜로워야 합니다.
관계에서 감수성도 갖추어야 합니다.
배우자와 자녀들과의 관계와 같은 중요한 관계들에서 말이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하고 민감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체로... 육아에 대해서인데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대체로 아이큐 기반 자녀 또는 이큐 기반 자녀를 가질 겁니다.
아이큐 기반 자녀는 지능을 통해 자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또는 세계를 누비며 자기 아이큐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자녀입니다.
그들은 아이큐 기반 자녀들입니다.
많은 자녀를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그러한 타입의 자녀가 있다는 걸 알 겁니다.
그건 아이큐 기반입니다.
그들은 아이큐 또는 지능에 더 의존하고 지능을 통해 삶의 문제를 풀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건 아이큐 기반입니다.
그리고 이큐 기반인 자녀 또는 사람, 육아 맥락에서는 자녀죠.
이 자녀는 확실히 더욱 감정적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습니다.
더 아이큐 기반인 남자가 있고 더 이큐 기반인 남자가 있습니다.
아이큐 기반인 여자가 이큐 기반인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그것의 정도가 있죠. 여러 수준이 있습니다.
여기엔 여러 수치가 있습니다.
아이큐의 수치, 이큐의 수치, 그리고 물론 거기엔 다양성이 있습니다.
항상 아이큐가 10이고 이큐가 0인 것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건 희귀하잖아요.
이 수치들의 다양성이 있습니다.
이 수치들의 균형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점은 그 아이가 믿는 삶의 문제들을 푸는 주된 방식은 감정적 기반과 지능적 기반 중 하나입니다.
대체로는 그 아이가 아이큐적인지 이큐적인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와 어떻게 관계하는 지도 다릅니다. 매우 매우 다릅니다.
아이큐적 자녀와 관계하는 방식은… 그들은 감정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정과 분리되 더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큐적 자녀에게 감정은 그들의 큰 일부입니다.
적어도 미성숙했을 때 말이죠.
그들이 어떻게 느끼는지는 매우 큽니다.
그래서, 이건 좋은 겁니다. 희망적인 것이죠.
좋은 것은 당신의 그들의 아이큐 수치 또는 이큐 수치를 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바꿀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이건 희망적인 겁니다. 이건 놀라운 겁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의 자녀가 감정 세계 또는 이큐에 더 높다면, 이건 자녀에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사람들과 빠르게 공감할 수 있다든지 그런 사람들은 대개 사교성이 좋고 잘할 수 있다든지 그런 사람들은 판매쪽에서 잘할 수 있다든지 합니다.
이큐 기반인 사람들은 매우 빠른 ‘눈치’가 있습니다.
눈치는 사람들의 기운? 아니야 기운 아니야.
사람들의 힘을 빨리 인지할 수 있고 사교적 만남을 매우 빨리 읽을 수가 있죠.
그들은 더 이큐 기반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플러스 요소들이 있죠.
하지만 그들은 큰 우울에 빠질 수 있습니다.
매우 감정적으로 될 수 있죠.
그건 그들의 거대한 약점입니다. 그죠?
그들은 합리적으로 생각할 능력이 없습니다.
나쁜 일이 생겨나면 감정이 그들을 장악합니다.
이건 이큐 사람들의 거대한 약점입니다.
그들은 문제들을 풀 수 있게하는 반성적인 합리적 기능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냥 울고 싶어합니다. “우우우우”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그건 그의 이큐의 약점적 측면에서 큰 미성숙함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이큐 수치는 도움이 되죠.
아이큐 수치는 더욱 합리성으로 이어집니다.
합리적 방법에 더욱 열려있죠. 더욱 열려있죠.
그들은 생각하는 것 생각이란 힘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이큐적 사람은 그걸 덜 중요하게 여기죠.
그들은 그저 (감정을) 느끼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그저 기분이 좋기를 원합니다.
아이큐적 사람에겐 그리 중요하지는 않죠.
더 중요한 것은 합리성을 사용하여 현실을 조종하는 것입니다.
또는 현실을 통해 일하고 싶어합니다.
그것의 단점은 아이큐적 사람은 매우 노골적으로 오만해서 모든 사람들을 밀어냅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 아이큐적 사람들은 고립됐다고 느끼죠.
그리고 많은 경우 사탄이 이들을 이렇게 말하게 유혹하는 방식이죠.
“네가 혼자인 이유는 네가 너무 똑똑해서 그래. 모두 바보고 넌 똑똑해.”
그들은 이런 자만심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능을 사용해 사람들을 조종하면 사회적으로 자신의 생각대로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빌 게이츠처럼 말이죠.
아이큐적 사람에게 매우 나쁠 수가 있습니다.
매우 악하게 될 수 있습니다. 슈퍼하게 악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만일 그들이 환경과 현실을 조종하는데 자신의 지능에 의존한다면 말이죠.
그들은 지능 또는 아이큐 세계를 숭배하게 되죠.
하지만 좋은 점도 있습니다.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큐 기반 대 이큐 기반은 각각 선에 대한 잠재성이 있고 각각 나쁜 악에 대한 잠재성이 있습니다.
이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대체로는 당신의 자녀는 아이큐 기반 또는 이큐 기반 성격을 가질 겁니다.
물론 거기엔 다양성이 있습니다.
각 자녀에게 정확히 같지 않을 겁니다.
당신은 더욱 아이큐에 치우친 자녀를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당신은 그들을 아이큐의 나쁜 측면으로부터 멀리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지능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지배하는 것으로부터 말이죠.
그들은 지능을 사용해 현실을 조종하려 합니다.
그들은 매우 교묘하고 매우 악해질 수가 있습니다.
빌 게이츠와 배조즈와 같이 그런 길을 내려간다면 말이죠.
그래서 당신은 그것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해야 하고 그들이 지능을 사용하여 하나님을 위해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이큐도 발전하는데 도와줘야 합니다.
그래야 그의 아내 또는 남편 또는 자녀와의 관계에서 잘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너무 아이큐 기반이라면, 당신은 관계를 다루는데 더 약할 겁니다.
그리고 당신은 지능을 사용해 그 관계를 조종하려고 할 것입니다.
공감하는 것 대신에, 다른 사람들의 힘듬 소위 고통에 대해 이해하고 느끼고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고 동정하며 사람들을 기르는 것 대신에 말이죠.
그것을 별로 가지지 않을 겁니다. 그죠?
이큐적 사람들은, 이큐의 좋은 측면에서는 그걸 더욱 자연적으로 가질 겁니다.
그들은 더욱 인정을 베풀 수가 있고 더욱 동정할 수가 있죠.
저는 넓은 범주로 얘기하는 겁니다. 저는 넓게 얘기하는 거예요.
하지만 요점은 우리의 영적 삶에서도 진실만 알 수는 없습니다.
“난 원리를 알아. 읽었어.” 아뇨, 아뇨, 그건 그저 진실을 아는 것뿐입니다.
그건 그저 아이큐를 올릴 뿐이죠.
하나님과의 이큐를 올리는 게 전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아큐를 올리는 것도 전혀 아닙니다. 전혀 아닙니다.
당신이 하나님과의 이큐를 올리기 시작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당신의 영적 삶의 기도, 명상, 말씀의 공부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리고 성서의 공부입니다.
원리뿐만이 아니에요.
전 성경을 얘기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이야기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심정과 경고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도삶에서 이큐를 올립니다.
그리고 명상 삶에서, 무의식 세계에 들어가서 회개하며 자신의 귀신과 맞서 그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두지 않고 감정적으로 폭발하지 않습니다.
감정에 대한 제어가 있습니다.
아버님을 배신한 많은 강사자들 같이 겨우 원리를 암기하는 걸로 이걸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감명 깊지-- “전 이래저래 많이 읽었습니다” 이렇게 말한다고 절대 감명 깊지 않습니다. 그래서요? 그래서요?
성경도 그렇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악마들도 원리와 성경을 억만 번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요? 그건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주짓수에서 검은 띠인 저에게 와서 “오 저는 진짜 주짓수를 압니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니, 넌 그렇지 않아.
왜냐하면 넌 그걸 현실에서 적용하고 쓸 수 없으니까. 알겠어요?
그리고 이건 큰 약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많은 1세 가정들이 그들의 관계에서 무너졌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큐 세계 또는 아큐 세계에 대해 전혀 훈련을 받지 않았습니다.
매우 약합니다. 매우 매우 거대한 약점입니다.
그들은 이큐 또는 아큐 세계에 대해 전혀 훈련을 받지 않았습니다.
매우 적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훈련과 워크숍이 아이큐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큐적이면 삶의 문제, 특히 관계에서의 것에 대해 잘 풀 수 없습니다.
그게 아이큐 기반뿐인 (사람)의 문제입니다.
당신이 아이큐로 삶의 특정 문제들을 풀 수 있을지 몰라도 관계들이 당신의 계획을 좌절시킬 겁니다.
실제로 관계에서는 많은 감정 세계가 있습니다.
관계에서 잘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실제로 높은 수준의 이큐를 가져야 합니다.
아이큐가 당신이 공부를 열심히 하게 하거나 돈을 많이 벌거나 변호사가 되거나 회계사가 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당신이 좋은 남편이 되는 데에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성 또는 당신의 아내와 연애하는 걸 아는 데에도 말이죠. (웃음).
저는 왜 이걸 가르쳐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너무 기본입니다.
가끔 저를 미치게 해요. 그냥 저를 미치게 해요.
오,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찬양할 뿐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찬양할 뿐입니다.
어쨌든 모든 이가 하얀 띠에서 시작해야 하니까… 이건 과정입니다.
답답하지만 이건 과정입니다.
모든 이가 하얀 띠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당신은 검은 띠가 될 수 없습니다.
아이큐에 검은 띠일지 모르지만 이큐에는 검은 띠가 아닙니다.
당신은 하얀 띠입니다.
당신이 이큐에 검은 띠일 수도 있지만 아이큐엔 검은 띠가 아닙니다.
보이세요? 둘 다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실제로 관계를 위해서는 이큐가 더 중요합니다.
더 중요합니다. 그게 당신의 지혜 수치입니다.
그저 똑똑하기보다는 현명한 게 더 낫습니다.
많은 똑똑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사악합니다! 그들을 보세요.
엘리트들만 봐도 그들은 전부 지능적입니다.
아이큐적입니다.
세계를 조종하고 조작하려는 미친 과학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이큐적이지 이큐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이큐가 관계에 더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아이큐도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큐가 필요없다는 게 아니에요.
이큐적 사람들이 벌써 환호하는 게 보이네요.
“예에에에에에에에! 왕님께서 이큐가 좋대!”
아뇨, 아뇨, 아뇨, 당신은 듣고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문제들을 풀고 당신의 감정을 제어하는 데 더 좋아지기 위해 아이큐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큐적 사람들의 문제는 어울리는 데 매우 잘할 수 있지만 깊은 우울에 빠집니다.
그건 엄청난 약점입니다. 엄청난 약점입니다.
그래서 이큐적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로서는… 저는 똑똑하기도 하지만, 하버드 등과 같은 세계에서 제일 높은 학교에서도 잘했습니다.
물론 저는 ‘똑똑합니다.’
하지만 제 이큐가 더 높았다고 확실히 말하겠습니다.
제가 아이큐를 가지고 있었어도 제 이큐가 더 높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큐는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교성이 좋을 수 있지만 다운(우울)해질 때 엄청난 다운(우울)입니다.
반면에 아이큐적 사람들은 더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그걸 아이큐 세계에서 배워야 합니다.
안정성을 갖추는 걸 배우고 큰 감정적 변동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이건 매우 안 좋습니다. 매우 매우 안 좋습니다.
그건 분명히 하얀띠 수준이죠. 그죠?
이큐적 사람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하이(기쁨)와 다운(우울)의 끔찍한 변동에 애를 써야 합니다.
당신이 아이큐를 올려야지만이 그걸 할 수 있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당신이 그 다운(우울), 그 큰 감정적 낮음을 해결하는 방법은 아이큐를 늘리고 그 다운(우울)을 합리적으로 다루는 겁니다.
당신이 아이큐를 사용해 자신에게 침착해야 하고 자제력을 잃지 말고 그것에 집중하지 말라고 알려줘야 합니다.
다운(우울)일 때 그 아이큐가 당신을 도울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게 이큐적 사람들의 문제입니다.
이큐적 사람들은 사교성과 관계에서 좋을 수 있지만 그들은 거대한 다운(우울)을 가집니다.
이건 대체로 말하는 겁니다.
항상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
아마 이 유형의 우세한 특징입니다.
아이큐적 사람들은 더 안정적일 수 있지만 그들은 우역곡절을 겪는 사람들과 공감할줄 모릅니다. 아이큐적 사람들은 이큐적인 그들을 이끌줄 모릅니다.
많은 경우 당신의 아내는 이큐적일 겁니다.
당신이 아이큐적이라면, “난 이 미친 여자를 이해 못하겠어! 그녀에게 아무것도 설명 못하겠고 항상 감정적이야!”
보세요? 이게 문제예요.
당신이 아무런 이큐가 없으니까.
그래서 요점은 우리는 모두가 그들의 아큐(관계지수)를 올리기를 바랍니다.
그걸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아이큐와 이큐를 같이 올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반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아이큐와 이큐 수준이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바꾸기 위해, 그걸 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럴수록 우리의 관계에서 더 잘할 겁니다.
우리가 성경으로 배운 것을 우리의 삶에 더 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근본인 우리의 관계에도 말이죠. 근본입니다.
좋은 왕과 제사장, 왕비와 전도사가 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러니 그렇게 합시다.
그리고 물론 복귀된 청평 장소는 그것들에 초점을 맞출 겁니다.
우리의 아이큐 세계를 강화하고 이해하는 것 말입니다.
이큐 세계 또한 그래야 합니다.
성숙함 안에 자라며 공감 세계를 이해하는 데 말이죠. 우리가 하나님의 진실에 대해 아는 것을 우리 관계에 또는 아큐 세계에 적용하는 데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허리에 통증이 있어” 그저 이런 이유로 오기를 원치 않습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이 그 곳을 떠날 때 더 좋아지길 원합니다.
당신은 아버님의 생의 노정을 더 잘 알 것이고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가졌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거기서 그 그것에 대해 노력을 들이고 집중하는 태도로 그것을 합니다.
그게 수련회입니다.
집중적이고 강렬한 과정과 같습니다.
모든 것으로부터 떠나 일에 집중하는 집중적이고 강렬한 기간입니다.
무슨 일이냐고요? 하나님을 중심하고 관계에서의 아이큐 이큐 아큐를 올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임명하신 다른 부분에서, 그게 목회이든, 자녀들을 목회하는 일이든, 아내를 목회하는 일, 또는 선한 왕이 되거나 공정한 왕, 공정한, 공정한 다스림(양치기)를 가지도록 말이죠.
이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고 당신의 아이큐 아큐 이큐 수준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이 모든 것에서 수준이 높아지길 원합니다.
당신의 수준이 높을 수록 당신은 이것들에 더 좋아질 겁니다. 아멘.
좋아요, 여러분, 전 오늘 너무 초과했네요.
그것에 대해 사과합니다.
뉴스에 들어갑시다.
뉴스에 빨리 가야겠어요.
이거 이후 짧은 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킹스리포트와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