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7/22 (목)
영한번역: Jake Kwon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천기12년 천력6월 13일입니다.
진행의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날씨를 보시겠습니다.
엘더; 오늘은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현재기온은 56도 이며 낮최고는 79도입니다.
이번 주중 가장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강우확률은 없습니다.
공기질도 매우 좋다고 나옵니다.
밤최저는 57도이고 강우확률은 25퍼센트가 되겠습니다.
중국의 한 지역에서 지난 4, 5일간 연간 강우량을 넘어서는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천년에 한 번 일어날까 할 만한 재해라고 합니다.
왕님; 오늘 마태복음 16장 13절을 보시겠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다 라는 주제입니다.
13 예수께서 빌립보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3)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4)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5)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6)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천성경 69페이지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에 간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의 핵에 연결되어 천국에 들어갈 것인데, 역사 이래 그런 인연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행이 전부 보류되었습니다. 어디서 보류되었느냐 하면, 지옥에서 보류되어 있고, 그 다음엔 낙원에서 보류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사람이 영계에 갈 때 하나님 참부모님과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보류되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천국은 참부모님께서 들어가시기 전까지 비어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당신과 함께 낙원에 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죠.
영계에는 계층이 있으며, 천국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하지만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참부모님과 함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과 하나가 됨으로써 그 자리에 있습니다.
이러한 계층은 성일날 참아버님의 행사의식 절차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각 절차는 영계의 각 계층을 상징합니다.
영계에서 참부모님과 함께 있다고 해서 우리가 참부모님을 대신하거나 동등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 하나님의 왕국을 건국하는 것은 그가 돌아오는 이유이기도 했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염원한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하나님 독재주의, 하나님 사회주의로 인식합니다.
모든 필요한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제공 되고, 금전적, 감정적, 모든 부분이 그리스도로부터 충족되며, 존재하기만 한다면 모든 욕구가 충족된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사회주의적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백성들은 수혜자이며, 그리스도가 주는 혜택을 받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한 계시록을 보면 많은 전쟁이 예언 되어 있고, 이 전쟁들은 하나님 왕국을 대상으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고통과 공격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리지마라 하셨습니다.
이는 자신을 증거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당시 상황에서 알리는 것이 좋지 않다 판단하셨기 때문에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왕국이 죽음과 고통, 눈물이 없을거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그러한 안정성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하신 것이지, 어떠한 고통도 없다를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탄의 세력에 맞서 싸워야합니다.
이는 고통입니다.
성경에서도 죽음에 대해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육체적인 죽음이 아닌 영적인 죽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당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리지 말라고 했다해서 평생 알리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증거할 때, 듣는 대상의 영적 성숙도에 따라 다르게 전달해야 합니다.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에게 아버님이 메시아임을 선포하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아버님을 증거하는데는 실제로 많은 대화와 정성, 기도, 소통, 강의와 노력이 필요하며, 그들이 소화하고 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사람들에게 결실을 선물하십니다.
증거는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입니다.
선포하는 것은 하나의 관점에 불과합니다.
관계를 맺는 것은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는 것이야 말로 자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성령의 결실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왜 아버님이 메시아임을 대중들에게 선포하지 않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증거했느냐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틀렸습니다.
아버님을 증거하는 것은 관계를 맺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아버님을 증거하는데에는 지혜와 섬김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나 자신이 아닌 하나님과 성령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아닌 것입니다.
무작위로 사람들에게 선포하며 이 노력을 자랑스럽게 얘기하지만, 결국 믿음의 자녀가 아무도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전도는 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 사람이 말씀을 소화하고 있음을 확인하며, 성령의 역사로 전도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저 선포한다고 사람들이 갑자기 설득되어 내 생명을 바쳐 섬겨야 겠다.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선포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서 일대일로 관계를 맺는 것, 기반을 만들고 수수작용하는 것. 사랑의 소통을 하는 것.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포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닌 우리와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이고, 자녀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약은 영적인 왕국의 실현 뿐만이 아닌 실질적인 왕국의 건설을 내포합니다.
철장왕국은 기독교회와 확연히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기독교회는 영적결실을 중요시여깁니다만, 수호자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은 없습니다.
더 강한 개인이 되어 생명과 평화를 지키고 사탄의 세력을 무찔러야 한다는 사명감은 없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이들은 영적인 왕국에만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실질적인 육체, 실질적인 왕국은 왕국의 백성을 지키고 인류를 위해 공헌해야 합니다.
하나님 왕국의 백성은 세계의 주권을 재탈환해야 합니다.
태초에 잃어버렸던 실질적인 주권을 되찾아야 합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이 되어야 하는 책임, 정의를 지키고, 순수한 자들을 악으로 부터 지켜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그리스도가 어깨에 정사를 메었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많은 신약 교회들이 하나님의 왕국이 사회주의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실질적인 전쟁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왕국을 무너뜨리려 많은 시련이 오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강력한 철벽으로 왕국을 지켜야 합니다.
자유는 책임감과 함께합니다.
정부를 이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책임을 회피하려는 자들에게 어떠한 능력도 주어지지 않습니니다.
모든 무장 시민들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악을 행하는자들로부터 선한 자들을 지켜야 합니다.
모든 평화군 평화경찰은 이러한 각오를 다져야 합니다.
그렇기에 훈련이 매우 중요합니다.
훈련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자신을 극한까지 몰아붙이고 고통을 견디는 것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더 강해지기 위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보호하기 위해야 훈련에 임해야 합니다.
실질적인 이웃 뿐만이 아닌 상징적인 이웃 또한 포함합니다.
지상의 하나님의 왕국은 하나님의 승리, 삼대왕권, 가인아벨승리로 인해 다음 세대로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일국 헌법 모두 하나님의 다음 세대에 대한 사랑인 것입니다.
우리의 의무는 고된 훈련을 통해 수호자가 되고 목자가 되며, 가정에서는 왕과 제사장이 되는 것 입니다.
자녀들에게 두려움을 마주하게 하는 것, 힘든 훈련을 시키는 것, 힘의 정의로운 사용을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영적인 싸움과 전쟁에 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평화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관계를 더욱 강화시켜야 하며, 전쟁에 참여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짓밟히고 온갖 수모를 당하며 더욱 강해지고, 이웃을 사랑하는 표현으로 이들을 지키고, 악이 이들을 침해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와 성약시대의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