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7/23(金)

훈독왕 | 20210729202607

The King’s Report  2021/07/23(金)
번역 영한 yunamlee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1년 7월 23일 금요일, 천기12년 6월 14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바로 날씨를 보겠습니다. 

팀본부장님: 안녕하세요. 

현재 천일궁 주변은 54도이며 맑은 날씨입니다. 

낮에는 80도까지 올라가며 자외선이 굉장히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2대왕님: 내일도 날씨가 아주 좋을 것 같죠?

팀본부장님: 네, 맞습니다. 

2대왕님: 오늘은 ROI 라이더들의 훈련을 하겠습니다. 

‘모토 부쉬크래프트’를 할 예정입니다. 

오래전부터 굉장히 하고 싶었던 훈련입니다. 

모든 ‘쉘터 시스템 (shelter system; 야외 대피처)’와 ‘수면 시스템 (sleeping system)’을 바이크에 실어 와야 하는 훈련입니다. 

자동차를 가져와선 안됩니다. 

모든 부쉬크래프트 장비와 식량을 바이크에 실어야 합니다. 

오늘 그 훈련을 하고 내일은 아름다운 라이딩을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날씨군요. 

캘리포니아에 초퍼바이크를 타는 아시아계 미국인 단체가 있습니다. 

LNSPLTBLVD라고 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멋진 ‘모토 캠핑’을 하더군요. 

전통적인 바이크 라이딩도 하고 있습니다. 

살짝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캠핑할 때 영상미도 아주 멋지게 찍어서 올리고 있습니다. 

오래된 빈티지 바이크를 직접 커스텀해서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꽤나 올드스쿨이네요. 

베트남전쟁이나 2차세계대전에서 돌아온 바이커들이 이렇게 전국을 라이딩하곤 했습니다. 

그 시대를 연상시키는 영상입니다. 

바이크에 실을 수 있는 만큼만 짐을 챙길 수 있기 때문에, 사회적 문제든 자연재해든, 대혼란의 위기를 대비하는 ‘버그아웃 시스템’ 훈련을 하기에 딱 좋습니다. 

언제든지 재해를 피할 수 있도록 ‘버그아웃’ 가방을 항상 준비해놓아야 합니다. 

이 훈련은 라이딩과 캠핑과 부쉬크래프팅을 함께 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이 있습니다. 

저희도 이 훈련을 해서 좋은 영상과 사진을 남겨야 겠습니다. 

지금 킹스리포트를 시청하고 있 ROI 라이더분들, 오늘 밤의 훈련을 기대하세요. 맛있는 스테이크를 마늘과 함께 굽고 매쉬포테이토를 곁들여 먹고, 같이 기도하고 노래하고, 우정을 쌓고, 자연속에서 별아래에서 잠을 자는 멋진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물론 아침엔 라이딩할 것입니다. 

아주 멋진 훈련이 될 것입니다. 

ROI 라이더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빅더그회장님이 최근에 많이 바쁘셔서 아직 영상을 많이 올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플래쉬와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이 몇개 있습니다. 

플래쉬는 아주 대단한 청년입니다. 

플래쉬가 궁이의 미트후크 핸들 바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아빠가 궁이에게 해주는 곧 다가오는 결혼 선물입니다. 

너무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ROI 라이더의 스킬도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길 잃은 분들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더욱 좋은 대리인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훈련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기 압축 시스템(air compression system)을 구입하기 위해 기부해주신 모든 ROI 라이더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공기 압축 시스템으로 ROI라이더들의 철장마에 아름다운 에어브러쉬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팀이 앞으로 더 아름답게 커스텀한 바이크를 타서 좋은 예가 되어 영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좋은 대표자가 될 수 있게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언젠간 저희 팀 멤버 모두가 아름답게 커스텀 된 바이크를 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보통 커스텀 페이팅을 외주하면 3000~5000불 합니다. 

굉장히 비싼 작업입니다. 

우리 라이더들을 위해 더 싼 가격에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한 것은 우리 기술을 많이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기능적인 부분만 중요시 하는 것이 아니라 왕국에는 예술적인 부분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겠습니다. 

역대기상 7장 30절입니다. 

굉장히 지루한 장 입니다. 

아셀의 후손들의 명단입니다. 

“(30)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수아이와 브리아요, 그들의 누이는 세라며 

(31) 브리아의 아들들은 헤벨와 말기엘인데 말기엘은 비르사빗의 아버지니라. 

(32) 헤벨은 야블렛과 소멜과 … ” 등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40) 이들은 다 아셀의 자손들로서 그들의 아버지 집의 우두머리요, 선정된 강한 용사요, 통치자들의 우두머리더라. 전쟁과 싸움에 나갈 수 있는 자들의 수를 계보대로 계수하면 2만 6천 명이었더라.”

아셀의 자손들로부터 2만 6천명이 참전했다는 것입니다. 

아셀이 어떤 인물인지 봅시다. 

(아셀에 대한 설명을 읽으시며)
[아셀과 그의 네 아들과 딸은 가나안에 정착했다. 야곱은 임종 때 “아셀에게서 나는 그의 빵은 기름지리니 그가 왕의 진미를 내리로다(창 49:20)”라고 하며 아셀을 축복했다. 
모세는 아셀에 관하여 이렇게 말했다: 

“아셀은 자녀들로 복을 받으며 자기 형제들에게서 인정을 받고 자기 발을 기름에 담그리로다(신 33:24).”

아셀은 야곱의 여덟 번째 아들이며, 아셀 부족의 전통적인 조상이다. 

일부 성서학자들은 이것을 이스라엘 민족 연맹에 속한 다른 부족들과 아셀 부족의 연관성을 나타내는 시조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하기도 한다. 

아셀은 갓의 동생으로 나타나며, 이 둘은 레아의 시종인 질바의 아들이다(창 35:26). 

성경에는 질바의 지위가 시종에서 야곱의 실제 아내로 바뀌었다는 내용이 나온다(창 30:9). 

일부 성서학자들은 성서의 저자들이 그녀의 하녀 지위를 보여줌으로 아셀 부족이 온전히 이스라엘 출신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낸다고 보고 있다. 

학자들은 아셀이 이스라엘 부족 연맹의 일부에 소속된 특정 씨족으로 구성되었지만 부족으로서 정치에는 결코 편입되지 않았다고 믿는다. 

토라는 아셀에게 가나안에서 태어나 함께 애굽으로 이주한 4명의 아들과 1명의 딸이 있었다고 전한다. 

그리고 그들의 후손은 출애굽때까지 애굽에 있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것은 이집트의 기록과는 모순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집트의 기록에 따르면 아세르(Aseru)라고 하는, 아마도 아셀 부족으로부터 이름의 유래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부족이 기원전 14세기에 아셀 부족의 전통 영토와 비슷한 지역, 가나안에 살았다. 

아셀의 딸 세라(Serah 또는Serach)는 토라에서 언급된 야곱의 유일한 손녀이다(창 46:17). 

세라의 어머니는 이름이 없다. 

고대 랍비 문헌에 따르면, 세라의 어머니는 하두라(Hadurah)라고 불렸고, 에버의 후손이었다. 

하두라는 아셀의 아내였지만 두 번쨰 결혼이었고, 세라의 아버지는 사실 죽은 하두라의 첫 번째 남편이었다. 

아셀은 세라를 마치 자신의 혈육처럼 다정하게 대했기 때문에 성경에서 세라를 아셀의 딸로 언급하고 있다. 

고전 랍비 문헌에 의하면 하두라와의 결혼은 아셀에게도 사실 두 번째 결혼이었다. 

그의 첫 번째 결혼은 이스마엘의 후손인 아돈과의 결혼이었다.

희년서(The Book of Jubilees)는 이에 반박하며, 아셀의 아내가 이존(‘비둘기’라는 뜻일 가능성이 있음)이라고 주장한다.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 이수아, 이수이, 브리아였다. 

아셀은 형제들을 화해시키기 위해 항상 노력해왔다. 

특히 그들 중 누가 제사장들의 조상이 될 것인지에 대해 논쟁을 벌일 때 아셀은 형제들을 화합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아셀은 오직 일편단심으로 모두의 이익을 위해 노력한 선한 사람의 본보기로 여겨진다. 

고전 랍비 문헌에 따르면 아셀은 형제들에게 루벤과 빌하의 근친상간 관계에 대해 알렸다고 한다. 

그 결과 아셀은 그의 형제들과 사이가 나빠졌다. 

루벤이 자백하자, 형제들은 그들이 아셀에게 불공평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전 랍비의 자료에 의하면 아셀에게는 악의가 전혀 없었고 항상 형제들 사이의 화합을 찾는 것으로 묘사된다. 

“행복”이라는 뜻인 “아셀”이라는 이름은 아셀의 후손들에게 걸맞았다. 

아셀 부족은 남자아이들을 가진 가장 축복받은 부족이었다. 

그리고 아셀 부족의 여자들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제사장들과 왕자들이 결혼상대로 그들을 찾았다. 

아셀이 소유하고 있는 땅의 기름은 부족을 풍요롭게 하였다. 

토양이 매우 비옥하여 흉년, 특히 안식년에는 아셀이 이스라엘 전체에 올리브유를 공급하였다. 

아셀 사람들은 지혜로 유명하기도 했다.]

2대왕님: 굉장히 흥미로운 인물이군요. 
그리고 여기 천성경의 아버님 말씀이 있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주의가 어떤 주의냐. 사랑주의입니다. 사랑주의인데, 사랑주의가 도대체 어떤 주의냐. 위하라는 주의가 아니고, 위하려는 주의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위하여 사는 것. 왕국이란 것이 이런 것이죠. 

하나님주의의 왕국입니다. 사랑주의의 왕국입니다. 

아셀은 형제들간의 화합을 이루려고 했다는 점에서 흥미롭네요. 

어제 한국에서 놀라운 뉴스를 전해 들었습니다. 

물론 지금 한국에서 락다운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한 유명한 목사가 있는데 그의 이름이 뭐였죠? 전관환? 
팀본부장님: 전광훈 목사입니다. 

2대왕님: 전광훈 목사. 어제 저는 완전히 놀랐습니다. 모두가 놀랐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락다운을 반대하는 복음주의 목사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가장 거침없이 의견을 내는 목사인 것 같습니다. 

그는 락다운과 현재 남한에 밀어붙여지고 있는 공산주의 사상의 정부를 반대합니다. 

그래서 그는 국민혁명당이라는 정당을 만들었으며, 민병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예전에도 학생들로 이루어진 민병대가 있었습니다. 

총기 무장은 하지 않았지만 집결시켜 동원할 수 있는 민병대였죠. 

아무튼 전광훈 목사는 국가의 민병대를 만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반공산주의 사상을 가지고, 큰 중앙정부에도 반대하는 현저한 목사입니다. 

공산주의에 먹히기 일보 직전인 남한은 현재 4번째 락다운 상태이고 백신접종이 의무화되기 직전입니다. 

그런데 전광훈 목사가 국가의 민병대를 만든다고 합니다. 

저도 들어본 적 없는. 국가의 민병대. 물론 전광훈 목사는 이미 정부의 레이더에 들어 있겠죠. 

그런데 그는 자신의 기독교 네트워크를 이용해 이미 국가 전역에 리더를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 민병대의 전체 사령관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리고 서울은 한국의 수도입니다. 

전광훈 목사가 누구를 서울시의 사령관으로 세웠는지 아십니까? 

한국의 이상열 회장을 한국의 민병대의 서울시 사령관으로 세웠다고 합니다. 

이 단체는 기독교 단체입니다. 

이건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이것은 성령의 힘으로 되었다는 것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감옥에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 이야기를 하니 이상열 회장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감옥에 가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정신입니다. 

참아버님 권한에 있는 워리어 정신이 이것입니다.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공산주의자들이 무서워 숨어 있습니다. 

그들은 사탄주의, 아동성애, 성밀매, LGBTQ성소수자, 이런 것들에 대해 일체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그것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합니다. 

그리고 주요 복음교회들은 메가처치 (큰 교회)빌딩을 세울 기회만 노리고 있을 뿐입니다. 

교인들의 수만 늘리고 돈을 벌 궁리만 합니다. 

하나님을 모시며 늑대들로부터 양들을 보호하는 초심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들은 싸우지 않습니다. 

너무 약합니다. 

말로만 보수의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단 한번도 행동으로 실천하거나 그것을 위해 실제로 싸우지 않습니다. 

이것은 현재 그리스도의 몸의 슬픈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어 감옥 갈 준비까지 하는 기독교인은 아주 소수입니다. 

나는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는 사도들의 정신은 어디 갔습니까? 

그 정신은 현재 사라졌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쾌락주의에 의해 너무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에 내려주신 풍족한 축복에 살쪄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복음주의 교회에서도 목격됩니다. 

미국의 복음주의는 완전히 장난거리입니다. 

게이 성직자를 초대하는가 하면, 트렌스젠더 이슈도 많고… 믿을 수 없습니다. 

그냥 소셜클럽을 차리는게 나을 정도입니다. 

사탄이 던지는 것을 모두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전체주의가 더 많아지면서, 그리고 그 결과 죽음의 위협이 커지면서 (전체주의 사상으로 정부는 정부의 기구를 이용해 시민을 집단학살하기 때문), 카톨릭과 복음주의의 목사, 성직자, 리더들이 바퀴벌레처럼 어둠속으로 도망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큰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차피 자신들은 환난이 오기 전에 휴거(pre-tribulation rapture)를 누릴 것이기 때문에 ‘오라!’ 하는 거죠. ‘빨갱이들아 오라!’ 그것이 얼마나 악합니까?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고, 나르시스트적이고, 악하고, 자아도취적입니까? 

그래서 실제 사탄주의자들, 아동성애자들, 실제로 아이들을 데리고 의식을 집행하고 죽이는 사탄주의자들이 마음대로 날뛰도록 두는 것입니다. 

그들은 낙태에 반대하는 의견을 내는 것 조차도 두려워합니다. 

물론 그런 이야기를 하는 선한 목사들도 있죠. 그렇지만 그들은 확실하게 소수입니다. 

한때 정말 굳세던 복음주의 교회들이 재림주님 참아버님과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저희 교회에 오는 새로운 사람들이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내가 50~60년전에 레버런문을 따랐다면 미국이 지금 이렇게 되지 않았을텐데…’ 당연한 겁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지난 50~60년간 그 말씀을 해 오셨다구요. 

정확히 미국 역사의 어느 시점부터 미국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까? 

명백하게 ‘로 대 웨이드 재판 (Roe v. Wade)’때 부터입니다. ‘로 대 웨이드’가 무엇 때문에 생겼습니까? 

프리섹스문화로부터 온 것입니다. 

타락한 ‘성혁명’으로 인한 것이었죠. 그것이 미국을 죽인 것입니다. 

그때부터 미국이 국가적인 레벨에서 떨어졌습니다. 

마치 해와가 사탄과 함께 타락한 것처럼 미국이 그때부터 국가적으로 사탄과 함께 타락했습니다. 

자신들이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하며 모두가 섹스하며 살았습니다. 

실제론 그것이 자신들의 문명을 무너뜨리고 있었는데 말이죠. 

한 문명을 망치는 것은 성적 타락입니다. 

그것이 미국을 망친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바라지 않은 아기들이 생겼고, 책임을 지지 않고 그 아기들을 없앨 방법이 필요했던 것이죠. 

그래서 ‘성혁명’이라는 것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사탄주의인 타락과 부패의 성 혁명. 그렇게 ‘로 대 웨이드’가 추진되었고, 페미니즘은 해와, 즉 미국의 여성들이 아담을 버리고 천사장과 자도록 유혹했습니다. 

자신들을 방탕하고 타락과 부패한 사람들에게 떠넘긴 것입니다. 

창녀가 되고 그것을 축하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많은 공화당 여성들도 이것에 넘어갔습니다. 

그녀들중 많은 이들이 10대때 창녀가 되었습니다. 

기독교 자체가 연애와 혼전 섹스문화를 허락하는 음탕한 종교가 되어 버렸습니다. 

말도 안된다는 겁니다. 

그것은 기독교 역사의 시작부터 간통으로 알려졌던 행위입니다. 

단 한번도 그것이 허락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사탄이 성을 공격했을 때, 그리고 국가가 성적으로 타락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오늘날은 좌파의 ‘기독교인’들이 동성결혼을 추진한 산물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앞으로 동물과의 성교과 아동성애를 비롯한 모든 방탕한 성생활을 추진할 것입니다. 

이미 좌파에선 소아성애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의 부산물은 낙태입니다. 

아이들을 죽이는 것. 국가가 이렇게 떨어지면 그 국가는 죽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7000만명 이상의 아이들이 바알신의 제단에서 살해당하고 집단학살당하는 동안 그리스도의 몸(교회)은 이것을 막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로 대 웨이드 재판’에서 시작했지만 그 전에 그들이 어떻게 그런 힘을 모았습니까? 

포퓰러 프리섹스문화를 통해서 입니다. 

프리섹스 사탄주의로 그들은 힘을 모았습니다. 
이런 문화 속에서 살아가면 무능한 괴물이 되는 것입니다. 

무능한 괴물은 정부로부터 착취당하기 쉽습니다. 

그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죠. 

미국은 지금 완전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방면에서 사탄이 잠식하고 있습니다. 

쾌락주의는 우리를 음탕하게 만들었고 음탕함은 우리를 문화적 사탄주의자로 만들었습니다. 

크리스천인것처럼 말하고,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사탄주의자처럼 산다는 것입니다. 

모든 곳에서 사탄이 침범하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맞서 저항하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트럼프의 놀라운 업적 중 하나는 미국인들을 일깨웠다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항하지 않으면 미국은 죽을 것이라는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는 겁니다.

Make America Great Again, Make America Strong Again (미국을 다시 담대하게, 강하게 만들라) 이러한 슬로건을 이용해 미국인들에게 자긍심과 애국심을 심어주었습니다. 

아무튼 요점은 말도 안되는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시대에도 언제나 희망은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함께 뭉치고자 하고, 지금까지의 나날들을 되돌아봅니다. 

많은 보수들은 뉴욕타임즈나 좌파 언론의 참아버님과 우리교회에 대한 거짓뉴스를 믿습니다. 

좌파 시스템에 세뇌 당했기 때문에 그런 거짓말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트럼프는 시민들에게 거짓뉴스는 거짓뉴스일 뿐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는 거짓뉴스는 정부의 기구이며 정부의 적을 무너뜨리기 위해 이용되는 수단이라는 것을 시민들이 깨우치게 해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폭발적으로 사람들이 다시 우리와 연결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인들도 미국이 현재 큰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내전도 몇 년 안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상황이 아주 나빠질 것입니다. 

내전이 일어나면 2달안에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의 혁명 전쟁도 7년간 지속했습니다. 

내전이 일어나면 최소 6년은 계속될 것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이주하는 사람도 많겠죠. 이 세대의 아이들이 게릴라싸움속에서 자라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약탈자들은 UN을 통해 인류의 위기라는 명목하에 중국을 개입시키겠죠. 

수년간의 전쟁과 싸움을 직접 목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팔과 다리가 날아가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고… 아름답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또는 형제들이 다른 편에 서있으면 서로를 죽여야 하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영국편에 선 자신의 아들과 싸워야 했습니다. 

이것이 미국이 향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직위를 떠나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위기일수록 복음은 더욱더 꿋꿋하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위기일수록 사람들은 더 잘 받아들입니다. 

왕국의 복음. 이상열 회장님이 이제 국가의 민병대의 서울시 사령관이 되었으니 한국의 주요 교회들의 인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움직이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이회장님의 목숨이 더 위험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에서 내전이 일어나게 되면 3대왕권과 함께 선 미크로코즘의 모든 주요인물들의 삶이 위험해질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쾌락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삭 세대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의 미래를 위해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입니다. 

우리의 후손이 그 왕국을 물려받을 수 있도록. 그것이 크리스천의 정신이며, 순교자의 정신이며, 사자굴로 들어가는 정신입니다. 

그것이 처음부터 기독교의 정신입니다. 

그 정신이 지금 어디 갔습니까? 
베타들의 두려워하고 약한 정신으로 희미해졌습니다. 

환난전 휴거를 누릴 것이니 사탄이 세계를 집어삼키게 두는… 그것은 사탄의 정신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은 가슴 아픈 상태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사람들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이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을 챙기기 급급합니다. 어차피 죽게 될 거라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하나님주의를 위해 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에서 먼 사람들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미국과 자유,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위해, 정부의 전체주의에 대항하여 싸울 수 있는 진짜 워리어, 애국자들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지금은 참 영화같은 때이지 않습니까? 

굉장히 위험한 시기입니다. 

그렇지만 건국의 아버지들이 말했듯이, 우리 자녀들이 평온할 수 있도록 이 일을 내 시대에 할 수 있도록 해주소서.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