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7/16 (목)

훈독왕 | 20210717051331

The King's Report 2021/07/16 (목)
https://www.twitch.tv/videos/1088339168

번역 영한 yunamlee 

(보완했습니다)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1년 7월 16일 금요일, 천기12년 6월 7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바로 날씨를 보겠습니다.

팀본부장님: 안녕하세요. 현재 궁 주변은 68도이며 구름 낀 날씨입니다. 

오후엔 91도까지 올라가며 체감온도는 101도가 되겠습니다. 따뜻한 날씨군요. 

강수확률은 40%이지만 강수량도 아주 적어 비 같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레이더를 보면 미주리주쪽에 비구름이 있습니다. 

 

내일과 주말날씨를 보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올 가능성이 더 높고 주말에 걸쳐 점차 기온이 내려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대왕님: 91도라니. 아주 좋은 날씨네요. 

비도 참 시원하게 느껴지겠군요. 

오늘 저는 항상 입던 조끼를 입지 않았습니다. 

제 미래 사위가 블루스톤으로 제 차를 끌고 갔는데 제 조끼가 그 차 안에 있습니다. 

어쨌든 자, 오늘의 리마를 봅시다.  
오늘의 리마는 다니엘서 11장 36절입니다. 

적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36 그 왕은 자기 마음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그칠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을 반드시 이룰 것임이라
37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의 조상들의 신들과 여자들이 흠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아니하고
38그 대신에 강한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의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39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점령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주기도 하리라
40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와 힘을 겨룰 것이나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오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침공하여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41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하게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지도자들은 그의 손에서 벗어나리라
42 그가 여러 나라들에 그의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하지 못할 것이니
43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 은과 모든 보물을 차지할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44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를 번민하게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죽이며 멸망시키고자 할 것이요
45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세울 것이나 그의 종말이 이르리니 도와 줄 자가 없으리라”
(45절까지 읽으셨습니다)


2대왕님: 적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군요. 

이후에 혼돈의 시기를 겪으며 여러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성경의 설명을 읽으시며)
“2~35절에 기술된 사건들은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이 예언들이 너무 상세해서 비평가들은 다니엘이 기원전 6세기에 이 모든 것을 썼다는 것을 부정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신은 신입니다. 

그분은 주권자이시며, 이 내용들을 예언자에게 충분히 밝힐 수 있습니다. 

36절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왕으로 소개됩니다. 

그것은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를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상세 설명이 그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오히려 다니엘이 앞서 예언한 7장 8절의 “작은 뿔”과 9장 26절의 "장차 임할 통치자", 즉 적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11:36~12:1에 기술된 이 인물의 업적은 신약성경에 기술된 적그리스도의 업적과 완전히 일치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4, 계시록 13:17). 
애굽의 통치자인 남방 왕은 대환난의 시기에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입니다. 

북방 왕의 정체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의 업적에 대한 묘사는 그가 셀레우코스 왕조가 아님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는 마곡(에스겔 38:15)에서 유래했거나, 성경 어디에서도 밝혀지지 않은 왕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의 요점은 분명합니다: 

바로 남방 왕과 북방 왕이 적그리스도의 전쟁에서 싸울 것이라는 것. 적그리스도의 전쟁은 영화로운 땅 이스라엘 점령(41절)과 적그리스도의 최후(45절)를 포함하여 40절에서 45절까지에 걸쳐 묘사되어 있습니다.”

2대왕님: 아무튼 요점은 적그리스도적인 인물과 시스템은 무신론적이라는 것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무신론주의는 성경의 하나님을 상대적으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또한 대부분의 무신론주의자는 기독교의 하나님을 제외한 다른 신, 예를 들어 마녀나, 그런 신을 믿는 것에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그것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 신이 더 이상하고 오컬트적일수록 그것이 기독교보다 낫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기독교의 도덕과 윤리를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들은 일탈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 것의 많은 것은 이러한 비정상적인 신들로부터 유래합니다. 

많은 해설가들은 적그리스도가 이슬람교도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에티오피아를 통치하고 큰 권세를 가지게 될 것이라는 둥 이야기 합니다. 

그렇지만 사실 이슬람교도도 굉장히 통제를 받습니다. 

오늘날 이슬람 테러조직을 스폰서 중 가장 사우디아라비아와 와하브파 조차도 굉장히 통제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정부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볼 수 있죠. 


미크로 레벨에서는 한학자가 타락하고, 우리가 장성기에 들어서자마자 자기 자신을 계속해서 폭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학자는 계속해서 자신을 더욱 더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희 가정 효진님과 흥진님의 묘 사진을 봤습니다. 

그곳에도 부엉이 상을 올려놓았더군요. 

그러니까 그곳에 가서 기도하거나 경례를 할 때 이 부엉이 동상들에게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학자는 청평수련원에 부엉이 동상을 세우며 그녀가 어떤 신을 받들이고 있는지 증명했습니다. 

바로 암몬족의 몰록(Moloch)과 밀콤(Milcom)입니다. 

이들이 어떤 신입니까? 

여성들에게 그들 자신의 아이들을 혐오하도록 허락하고 어린아이를 죽이는 문화를 만든 신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있어 당신이 그런 문화를 혐오한다면 당신이 나쁜 것이죠. 

굉장히 좌파적인 문화입니다. 

 

팀이 이야기하길 미국의 민주당은 ACP (American Communist Party; 미국공산당)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참 맞는 말입니다. 

미국공산당, 즉 민주당은 아이를 죽이는 것을 합법적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은 여성인권이라고 부릅니다. 

어떤 잘못도 하지 않고, 고유의 DNA를 가지고 있는 사람, 한 인간을 죽이는 것은 여성인권이 아닙니다. 

미국공산당은 밀콤과 몰록의 영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일탈적인 행동으로 이끕니다. 

여기에 나오는 적그리스도가 하는 일도 그런 신들과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그리스도는 이슬람교도가 아닙니다. 

이슬람교도는 통제당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기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처럼 이슬람교도는 세계정부에 의해 완전히 통제 받고 있습니다. 

빌게이츠나 조지소로스 같이 악마적인 인물들이 앞장서고 있지만, 세계정부를 지휘하는 것은 그 배후에 있으며 일반 사회에 절대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엘리트 중의 엘리트에게만 나타나는 그룹입니다. 

피라미드의 맨 위라고 할 수 있죠. 

그들은 바로 영국의 로열패밀리와 로스차일드가 입니다. 

로스차일드가 클랜은 중앙은행을 지휘하는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가장 위에 있죠. 

그들은 모든 돈을 움직이며 모든 정치가들을 지휘합니다. 

다니엘서11장에 나오는 이 인물 또한 금과 은을 지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는 그런 힘이 없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석유로 번 돈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세상을 통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로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로스차일드가입니다. 그들이 적그리스도이죠.
로스차일드가는 자신들을 메시아적 존재로 나타내면서도 국제적으로 정치적 공산주의를 퍼뜨립니다. 

정치적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인간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존재로서 다뤄지거나 존중되지 않고, 지배되고 착취당합니다. 
다니엘서11장에 나온 적그리스도는 “어떤 신도 돌아보지 않고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고 합니다. 

즉, 자신을 숭배한다는 것이죠. 로스차일드가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가정이며 이 세상의 모든 중앙은행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싫어하는 기업을 언제든지 없앨 수 있고 어떤 경제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어떤 정치가도 돈으로 살 수 있고 어떤 정치가의 삶도 쉽게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소로스 이런 사람들은 앞에서 간판 구실하는 정도의 사람이죠. 

코로나가 터지기 전까진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소수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중공바이러스. 사실은 파우치 바이러스이죠.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 있는 그의 연구실에서 시작되었으니까요. 

그의 연구였던 화학적 Gain-of-Function (치명적 바이러스를 인간세포에 부착시키는 ‘기능 강화’ 기술) 실험을 미국에서 행하는 것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는데 위험성 때문에 반대되어 중국 우한에 있는 연구실로 옮겨진 것입니다. 

그곳의 미친 과학자들이 위험한 Gain-of-Function 연구를 계속 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이것은 사실 파우치 바이러스입니다. 

파우치는 물론 유명한 글로벌리스트인 빌게이츠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 빌게이츠는 ‘보건위기’를 이용해 의료적 폭군이 되려는 WHO와 잘 협력하고 있죠. 

그들은 이미 이 세계의 시민들을 감시하며 강제 접종을 하려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로스차일드의 꼭두각시입니다. 

그는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일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죠.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졌는지 제대로 표기하지도 않는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완전히 인권 침해입니다. 
그렇지만 프랑스에서도 애국자들이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프랑스 경찰들에 맞서 싸우는 장면을 봤습니다. 

프랑스 경찰들도 연금을 받기 위해서만 애쓰고 시민들의 자유에 대해선 아무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쿠바, 프랑스, 남아프리카 등 모든 곳에서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이 시스템이 사탄적인 것을 알기 때문이죠. 

글로벌리스트들이 하는 지배적인 시스템이 악한 것을 느낀 것이지요. 

그들 모두가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시스템이 어느정도 악한가는 모를 수 있습니다.

사탄이 사람의 손과 발을 이용해 사탄의 이데올로기와 시스템을 확장시킨다는 것을 그들은 모릅니다. 

그 시스템이 바로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치적 사탄주의입니다. 

아무튼 어제 저희 지역 DV학군의 이사회에 와 주신 모든 애국자분들 감사합니다. 

굉장한 밤이었습니다. 

우리는 작은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일단은요. 


어제 열린 이사회는 비판적 인종 이론 (Critical Race Theory; CRT) 좌파 사상이 들어간 교과서를 커리큘럼에 채택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CRT는 사회주의 와 마르크스주의 사상을 이용해 인종간 갈등을 촉구시킵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을 열고 포괄해야 하고 다양성을 교과서에 반영해야 한다는 거죠. 

아나스타샤와 그녀의 친구 타라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이번 미팅을 구성한 조직회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보통 학교 미팅에는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케리씨가 저희 커뮤니티에 알려준 덕분에 어제 회의실은 꽉 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케리 윌리엄 왕비께 큰 감사를 전합니다. 

그녀는 이번 미팅에 가장 많이 참석했을 것입니다. 

케리씨는 이번에 논의된 커리큘럼을 실제로 다 읽어봤습니다. 

그녀 외에도 미팅에 참석한 분들 중 몇 분은 이 교과서를 직접 구매해 읽어봤다고 합니다. 

그들은 사전 조사를 통해 명확한 구체적 예를 들어 모두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 미국의 역사 교과서에 들어간 렉싱턴배틀을 묘사한 그림입니다. 

영국의 작가가 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면 미국군이 영국군에게 총으로 겨냥하고 있고, 영국군은 가만히 서있기만 합니다. 

영국군을 선한사람 또는 피해자로 묘사한 것이지요.
그들이 미국에게 매긴 말도 안되게 높은 세금에 대해선 생각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제 케리씨는 교과서에 들어간 이러한 잘못된 정보들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아주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미국군은 어두운 범죄자로 그려놓고, 영국군은 해가 화창하게 뜨는 쪽에서 ‘테러리스트’에게 총을 겨냥하지도 않고 서 있다니. 

완전히 말도 안되는 묘사입니다. 

렉싱턴에서 영국군은 700명 정도 있었고 미국군은 70~80명 있었습니다. 

말도 안된다구요. 누가 강압을 이야기 하는 겁니까? 

누가 전쟁에서 총기 사용을 논하는 겁니까? 

영국군이 미국의 모든 마을을 점령하려 했다구요. 

미국에 정착한 사람들의 집을 찾아가 모든 것이 영국정부의 소유라고 종이 서류를 들이밀었단 말입니다. 

누가 누구를 짓밟았다는 겁니까? 

총기를 빼았고 탄약에 대한 세금을 높이려던 것이 누굽니까? 

아나스타샤, 타라, 케리는 어제 구체적인 예, 새로운 교과서에서 ‘깨어있는(woke)’ 진보주의자들의 말을 인용한 것 등을 모두 보여주었습니다. 

‘다양성, 평등, 공정’ 모두 ‘큰 정부’를 가르키는 단어입니다. 

‘선의의 사회정의’를 위해 뭘 하겠다는 말은 ‘큰 정부’를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정부의 힘을 키우기 위해 대항 세력을 무장해제 시키겠다는 말입니다. 

감시, 검열, 캔슬문화 등 모두 그들이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행해온 일들입니다. 

빅테크 기업에서 트럼프를 추방시켰을 때 그들은 박수 쳤습니다. 

이 세계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진 (실제론 아니었지만) 직책의 사람을 침묵시켰다는 겁니다. 

소셜미디어는 정부보다 더 강력합니다. 

미국인들을 몰살시키고 싶다는 시진핑과 협박을 보내는 이란의 물라(이슬람교 율법학자)들은 그대로 두고. BLM운동가들이 미국의 마을을 불태우겠다고 할 때도 그대로 두었죠.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할 땐 침묵시킨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러한 캔슬문화와 검열, 수정헌법 제1조가 짓밟히는 것, 그리고 크리스천의 박해를 이미 목격했습니다. 

새로운 교과서는 기독교를 안좋게 나타냅니다. 

어제 학교 이사회에 압력을 가하기 위해 모인 애국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학부모들도 단순히 이런 마르크시스트 사상에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이번 코로나로 인해 중앙정부가 우리들의 생활에, 경제생활까지 마음대로 셧다운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는 겁니다. 
어제 나온 모든 학부모들과 애국자분들은 마르크시스트 사상에 맞선 것으로 작은 승리를 취했습니다. 

아직 싸움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더 많은 증거를 모을 수 있고 압력을 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애국자들과 걱정을 표한 학부모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들은 조용하게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무장한 시민들, 평화군 평화경찰은 육체적으로만 사회를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성숙하고 나이와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출마하고 지역사회에서 직책을 맡아 이데올로기의 싸움에서도 하나님왕국을 보호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가정, 나의 사회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보수주의를 보호함으로 모든 애국자들의 가정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악에 맞서 싸우는 모든 멋진 애국자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는 이번에 작은 승리를 취했습니다. 

어제 아나스타샤가 아주 멋진 말을 했습니다. 

“만약 이런 교육을 한다면 우리 아이들을 모두 학교에서 빼내어 우리들의 학교를 시작하겠다.” 100% 맞는 말입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중앙교육을 좋아하기 때문에 경쟁을 싫어합니다. 

중앙교육을 받는 아이들이 그들의 타겟이기 때문입니다. 

레닌은, ‘3년간 교육시키도록 아이들을 내게 넘겨라, 그러면 그 아이들은 나를 지지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조금 바꿔 말했지만 레닌이 실제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번역자: “내가 아이들을 가르칠 4년의 시간을 주면 내가 뿌린 씨앗은 절대 뿌리 뽑히지 않을 것이다”를 인용하신 것 같습니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노리는 것은 아이들입니다. 

저번에 소개한 성소수자 작사가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약탈자들은 항상 비공격적으로 보이게 해 자신의 정체를 숨깁니다. 

당연히 모든 나약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성추행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나약하게 보이는 것이 아동 성추행자가 많이 쓰는 수법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과 이 문화는 우리의 아이들을 타겟으로 삼고 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세뇌시키기 쉽기 때문이죠. 그들은 중앙정부와 사회주의, 공산주의, 마르크스주의를 지지하는 씨앗을 뿌리고 싶은 것입니다. 

20세기에만 마르크스 이데올로기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그들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중의 왕, 주님의 주님이신 참아버님은 공산주의를 정치적 사탄주의라고 하셨습니다. 
WHO, 파우치, 중공, 시진핑, 빌게이츠 모두 로스차일드에게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시진핑은 조금 자신의 세상을 만드려고 하고 있긴 하지만 시진핑도 로스차일드에게 머리를 숙입니다. 

중국이 차세대의 슈퍼파워가 될 수 있도록 로스차일드가 중국 비즈니스에게 펀딩을 제공했기 때문이죠. 

이 사람들은 완전히 악마입니다. 

그들은 인간의 자유에 반대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도 반대합니다. 

강한 결혼과 무장한 가정에 반대합니다. 

무장한 시민은 물론이고 언론의 자유에 반대합니다. 

당신이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것과 자녀들이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선한 모든 것에 반대합니다. 

그들은 캔슬문화, 시민 검열, 혐오발언에 대한 무분별한 법안을 만드는 것을 지지합니다. 

그들은 시민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것과 중앙정부, 아이들을 세뇌 교육 시키는 것을 지지합니다. 

그들은 사립학교, 종교적학교, 전문학교 등의 옵션을 주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들은 중앙 교육과 모든 것을 중앙집권화하고 싶어합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나태함을 이용해 정부로부터 월급 받는 것에 의지하게 만듭니다. 

그렇지만 그 월급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떨어질 것입니다. 
북한 주민들은 정부를 위해 노동을 하고 정부로부터 돈을 받습니다. 

그 월급이 한달에 5불이라는 것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지요. 
이 세상에 공짜 돈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무언가 생산을 해야 돈이 생기는 것이지요.
자본주의를 통해서는 누구나 자유시장에 사업을 세워 생산을 통해 자본을 더 늘릴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살려 창의력과 좋은 아이디어로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창의력의 결과물을 자신들이 가질 수 있으니 새로운 것을 만들고 혁신하고 경쟁하도록 장려되는 것이지요. 

지금은 아주 신나고 설레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애국자들과 아벨타입의 사람들을 참아버님의 혈통 3대왕권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그리고 왕과 왕비들을 참아버님께서 직접 기름부으신 3대왕권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함께 맞서고, 사탄에 대적하기 위해서. 오늘은 시간에 맞춰 끝내겠습니다. 

쉬는 시간을 가진 후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1부 끝; 7월24일에 보완 및 수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