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7/09 (금)

훈독왕 | 20210710044531

The King's Report  2021/07/09 (금)

번역 : yunamlee 

팀엘더: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1년 7월 9일 금요일, 천기12년 5월 30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님을 대신해 앉은 팀엘더입니다. 

바로 날씨를 보겠습니다.

오늘은 88도까지 올라가며 습도가 높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비가 올 가능성은 42%입니다. 

저녁엔 63도까지 내려갑니다. 

밤에도 비가 올 가능성이 있지만 많이 내리진 않겠습니다.

애틀랜틱시티 바로 옆에 열대폭풍우가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도 폭풍우의 영향이 조금 있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3장입니다. 

바울이 안디옥에서 설교할 때 이야기입니다. 

16절부터 읽겠습니다.

저의 리마는 21절부터 시작됩니다. (27절까지 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말입니다.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현실은 그런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뉴스를 보겠습니다. 

지날 며칠간 정부 사람이 집문앞까지 와서 백신을 받으라고 올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한 변호사는 이에 대해 정부가 누가 백신을 맞았고 누가 안맞았는지, 또 안맞은 사람의 주소를 어떻게 아냐고 지적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먼저 좋은 소식은 한 매체에서 백악관은 누가 백신을 맞았는지 알 수 있는 정보가 없다고 합니다. 

나쁜 소식은 미국의 보건복지부 장관 Xavier Becerra는 국가정부가 백신을 누가 맞았고 안맞았는지 알 의무와 권리가 있다고 발언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 공무원이 집문을 두드릴 가능성은 아직 있군요.

아직도 의문점은 그들이 누가 백신을 아직 맞지 않았는지 어떻게 알 것인가 입니다. 

그렇지만 보건복지부 장관의 발언을 들으면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 그 정보를 얻어내려고 할 것 같군요.

아직까지는 제 집문을 두드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에서 크루즈라인에 COVID-19 예방차원의 통행제한을 요구했는데요, 지방법원판사는 이것을 국가의 권력남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할 말 하는 판사가 있는 것은 참 감사한 일이군요. 

이 싸움이 어떻게 계속될 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mRNA 백신 기술이 유행성 감기(인플루엔자)백신에도 반영될 것이라고 모더나는 발표했습니다. 

그들은 이미 실험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가지 백신으로 감기와 코로나바이러스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백신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 이 백신 하나만 맞으면 되는 소위 "one-stop shot"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모더나는 18세 이상 성인 180명을 대상으로 mRNA 독감 백신의 1상과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백신은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예방을 목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빅파마(큰 제약회사)는 인류역사상 좋은 일을 하기도 했지만 아주 해로운 일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말을 모두 믿어선 안됩니다.

다음소식입니다. 

CNN의 의학전문 아날리스트는 '이제 백신을 의무적으로 만들어야 할 때'라고 발언했습니다.

그들은 백신을 어떻게 의무적으로 만들까요? 

보험회사랑 협력하는 것으로 시작하겠죠.

우리는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을 이런 강제적인 것으로부터 자유로운 위치에 있도록 할 수 있는지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제 자신의 경우는 채무를 0으로 만든 것이 저를 자유롭게 해준 것 같습니다.

아무튼 회사에서든 보험을 통해서든 백신 의무화가 곧 실현될 수도 있으니 어떻게 하면 자유로워질 수 있을지 모두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시 휴식시간을 갖겠습니다.

킹스리포트에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루이지아나주의 한 12살 남자아이가 집에 들이닥쳐 어머니를 협박한 무장한 강도를 총으로 쏘아 죽였다고 합니다.

12살짜리 남자아이가 총으로 누군가를 쏘아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것은 참 안타깝습니다. 

이 아이는 어머니의 목숨의 위협에 총을 쐈다고 합니다. 

이미 총을 다루는 훈련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 경험을 잘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이 아이가 한 일은 잘 한 일이지만, 총을 함부로 다루면 안된다는 것을 잘 명심하고 크면 좋겠네요.

다음소식입니다. 

뉴욕타임즈지는 Justine Ang Fonte라는 뉴욕주의 '긍정적 성교육' 교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걱정된 학부모들이 교사와 뉴욕타임즈를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Fonte는 5살과 1학년 아이들에게 자위행위에 대해 가르쳤다고 합니다.
뉴욕타임즈는 마치 자신들이 '깨어있다'는 듯이 이런 것을 보도했습니다. 

물론 어린나이에도 성교육이 필요하지만 나이에 적절해야 하며 1학년에게 자위행위를 가르치는 것은 절대로 적절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소식입니다. 

굉장히 역한 소식인데요, 두명의 소아성애자 작사가가 성소수자 노래의 작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성애자 부모들에게 경고하며 이 노래는 그들의 '아이들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