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6/25
번역:yunamlee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1년 6월 25일 금요일, 천기12년 5월 16일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팀왕과 함께 날씨를 알아보도록하죠.
팀본부장님: 안녕하세요, 현재 천일궁 주변은 49도입니다.
오후엔 83도까지 올라가며 꽤 습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저녁엔 65도까지 내려가며 구름이 끼겠습니다.
레이더를 보겠습니다.
인디애나쪽에 비구름이 있고 오늘은 저희 지방쪽으로 오진 않겠군요.
2대왕님: 비는 오지 않는군요. 구름이 좀 낄 뿐이군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일교차로 인해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2대왕님: 오늘의 리마를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표적으로 보여 주시니
2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과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느니라.
3 이 대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분과 그분의 왕좌 앞에 계신 일곱 [영]과
5 또 신실한 증인이시요 죽은 자들 중에서 처음 나신 분이시며 땅의 왕들의 통치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피로 우리의 죄들로부터 우리를 씻으시고
6 [하나님] 곧 자신의 [아버지]를 위해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으신 분께 즉 그분께 영광과 통치가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7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느니라.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고 그분을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으로 인하여 통곡하리니 참으로 그러하리로다. 아멘.
2대왕님: 요한계시록에 대한 해석은 다양합니다. 예언은 절대 말 그대로가 아니고 은유적인 것입니다.
철이 만들어졌을 때, 그 힘은 엄청났습니다.
철은 정말 강한 소재이자 대단한 기술이었습니다.
로마제국이 세상을 통치할 수 있었던 것도 철 덕분이었습니다.
현대세계에서는 철보다 더 강한 소재가 생겼죠.
강철도 있고, 티타늄도 있죠.
그렇지만 옛 시대에 철이라고 하면 엄청나게 강한 것이었습니다.
마쥬투레 (Maj Toure)는 흑인커뮤니티안에서 헌법제2조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흑인 커뮤니티 안에서 큰 단체를 이룰 수 있었던 것도 마쥬였습니다.
그가 말하길, 과거에 누가 총을 소유했던지(노예주인들)는 상관없습니다.
이제는 흑인들도 소유할 수 있으니까요.
흑인들의 총기소유가 빠르게 많아지고 있는 것도 마쥬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것은 정당에 관한 것도 인종에 관한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자유를 지지하는가, 폭군이 되고싶은가의 차이입니다.
가끔은 급진좌파가 급진우파와 힘을 합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버지니아 주에서 200명의 학부모들이 비판적 인종이론에 반대하기 위해 나타났을 때입니다.
그때 경찰들은 그들이 법을 어겼다며 체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우파에서는 경찰들을 많이 지지하며 Back the Blue 를 외칩니다.
그렇지만 경찰들이 악한 명령을 따를 때도 있죠.
흑인들이 사는 곳에는 총기 규제가 가장 강합니다.
그들에게 경찰은 정말 강압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BLM이나 경찰을 반대하는 흑인들은 단순히 경찰이 싫어서 경찰을 반대하는 것보다 자신들을 강압적으로 규제하려는 정부의 힘이 싫은 것입니다.
마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흑인커뮤니티는 수십년을 이러한 강한 총기규제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아무도 그것을 큰 문제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백인커뮤니티에도 총기규제가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사람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쥬가 보기에 이것은 위선적이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공화당 사람들이 Back the Blue를 외치며 경찰을 지지할 때 그들이 정말로 지지하는 것이 무엇인가 잘 봐야 합니다.
네오컨(Neo-con)새 보수주의 사람들은 중앙경찰시스템을 지지합니다.
민주당이건 공화당이건 상관없습니다.
물론 민주당 사람들 중 공산주의 사회주의자들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공화당엔 자유주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폭군을 따를 것인가, 자유를 지킬 것인가입니다.
버지니아주에서 한 흑인 남성은 새벽4시에 갑자기 자신의 집에 찾아온 경찰들에 의해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바로 red flag law (경찰이 위협적으로 판단되는 사람의 총기를 임시로 빼앗을 수 있는 법) 때문이었죠.
존 맥어피도 죽었습니다.
그는 감옥에 있으면서 절대 자살하지 않을 것이라고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미리 $whackd 라고 팔에 문신을 해 자신이 죽으면 절대 자살이 아니라 당한 것이라는 의미를 알렸습니다.
그는 어떤 컴퓨터도 해킹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그를 살해한 것이겠죠.
정말 그가 예상한대로 그가 감옥에서 죽자마자 그들은 그가 자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는 마르크스주의 교육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후세대 사람들은 대부분이 중앙정부를 선하게 보고 자유를 지지하는 사람을 미친 사람처럼 볼 것입니다.
이 세대 사람들이 미국의 마지막 애국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국자들이 자신들의 아이들을 학교로부터 빼 와야 합니다.
납세자들이 공립학교, 사립학교, 종교적학교, 홈스쿨 중 자유롭게 고를 수 있어 학교 간에 경쟁이 생기지 않는 한, 이러한 강압적인 마르크수주의 공립학교 교육은 계속될 것입니다.
혼즈데일의 타미건 사격 연습장에서 예리코 라이딩을 하고, We the People 시위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국진님께서 연설을 하시고, 전 CIA 요원이자 폭로자인 샘씨도 연설을 하실 것입니다.
이 사태에서 미국을 구할 사람은 정말로 we the people 우리 시민들입니다.
어떤 정치가도 구할 수 없습니다.
(1부 끝.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