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5/27(목)
영한번역 :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목요일 5월 27일입니다.
진행의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날씨부터 보시겠습니다.
메모리얼데이 주말에는 계속 비가 내리겠습니다.
메모리얼 데이는 67도로 맑은 날씨겠지만, 주말은 많은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리버티락 지역은 평균기온보다 조금 낮고 주말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왕님; 오늘 리마를 바로 보겠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하박국 3장입니다.
1 시기오놋에 맞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4 그의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의 손에서 나오니 그의 권능이 그 속에 감추어졌도다
5 역병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의 발 밑에서 나오는도다
6 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여러 나라가 1)전율하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의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7 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는도다
8 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강들을 분히 여기심이니이까 강들을 노여워하심이니이까 바다를 향하여 성내심이니이까
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2)화살을 바로 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강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10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11 날아가는 주의 화살의 빛과 번쩍이는 주의 창의 광채로 말미암아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12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을 두르셨으며 분을 내사 여러 나라를 밟으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의 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바닥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라)
14 그들이 회오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15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해설을 보시죠.
하박국의 기도는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기 전에 광야에서 한 기도입니다.
하박국이 처해있던 상황은 바벨론이라는 강대국이 유대를 침공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대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바벨로니안을 이용하여 유대인들을 벌하십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잊고 타락적인 행동을 합니다.
고대 신, 부족적 신들과 성경의 하나님의 차이는 하나님은 인간제물, 아이 제물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악의 길로 향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벌하십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기준은 사탄편의 사람들 뿐만이 아닌 자신의 백성들에게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백성, 자신의 자녀가 악의 길로 향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 조차 멸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악과 선 둘다 적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과 자녀의 적 만을 벌하시는 것이 아닌, 부패와 타락이 만연한 자신의 백성 또한 같은 기준으로 벌하십니다.
자녀를 무척이나 사랑하시지만, 자녀가 죄를 저지르고 심판의 자리에 섰을 때 죄에 합당한 벌을 내리고 감옥에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중죄를 범했을 경우 사형까지 내릴 수 있을 만큼 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정적으로 판단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가슴의 큰 고통을 느낄 세지만, 그 감정으로 선택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감정의 통제를 받지 않으십니다.
바벨로니안은 유대인들을 강간하고 살인하고 유대인의 피가 땅을 적실 만큼 끔찍하게 죽였습니다.
이전 킹스리포트에서 인터뷰를 한 특전사 출신의 한 남성이 말하길 슈퍼 주차장에서 가장 먼 곳에 주차를 한다고 합니다.
작은 일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일부러 불편을 찾고, 자신의 게으름, 나약함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극복한 것이 쌓이고 쌓인다면, 이는 습관이 되고, 나중에는 크게 불편한 상황에서도 자연스레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습관을 계속 길러나가야 합니다.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자녀들을 감정적으로 대해 상처를 줍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할 말을 하게 됩니다.
분노에 사로잡혀 자녀에게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자녀와의 관계는 상처를 입고, 수십년간 그 상처는 없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어린 청소년기에 특히 그러합니다.
우리가 우리 정신, 육신을 통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자녀뿐만이 아닌 일반사람들을 지도할 때 우리는 성숙하게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고, 관계를 해하는 감정에 치우친 그릇된 선택 또는 판단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녀는 항상 자신과 남을 비교합니다.
나름 서로 경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쟁으로 인한 긴장감을 해소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대일 시간이 절실히 필요한 것입니다.
각자가 자신이 특별하다 소중하고 존중받는 사실을 체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서로 양보하는 것을 배우는 그룹타임도 필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자녀와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일대일 시간입니다.
이 일대일 시간은 왕과 제사장의 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분노를 마구 터뜨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기준을, 선을 넘었을 때 엄하게 벌하십니다.
그래서 하박국의 상황과 바벨론의 문화, 이 문화는 아동성애, 어린 여자아이를 강간하고, 자신들의 템플로 데려가 거기서 여자아이의 처녀성을 빼앗습니다.
이러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죄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당연한 것인양 세뇌가 되어 있습니다.
여자에게 있어 가장 큰 트라우마와 상처를 안겨주는 행위인 것입니다.
이것이 중앙정부의 만행입니다.
사람들의 상처와 트라우마에 쾌락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히틀러의 나치 독일의 만행을 중앙정부가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매우 천천히 진행되며, 어느 순간 자신이 알고 있던 국가가 아니게 되는 것입니다.
웨이코 텍사스에서 여자 아이를 불문하고 헌법적 권리를 빼앗기고 70여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살해당합니다.
치프먼이 이 사건의 주도자입니다.
자유를 위해 시위를 하던 사람들이었는데, 정부와 언론은 이들에 대해 아이들을 강간한다는 거짓정보를 퍼뜨려 결국 학살을 자행합니다.
이 악마같은 사람들이야말로 미국의 실존적인 위협입니다.
치프먼은 총기규제 로비로 수백만달러를 받았습니다. 미국시민들을 무장해제 시키기 위해서.
바이든은 이러한 사람들을 들여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협이 지속되는 사오항에서 미국이 회개할까요. 미국이 이 현실에 깨어날까요.
총기를 한번 반납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학살주의자가 미국의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주의자들의 노예가 되어 무릎을 꿇기 보다 죽더라도 싸우면서 서서 죽는게 낫다는 것입니다.
자유의 원리, 하나님의 창조원리,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이 원리, 쾌락이 아닌 이 원칙에 입각하여 살아야 합니다.
이 원리를 지키고 수호하기 위해서 싸우고 죽음도 불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 근본에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과거를 회개하고 사탄에 저항할 수 있을까요.
선택의 시기가 매우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과 트럼프 모든 미국시민들, 서로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또 훈련을 멈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상 번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