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5/10(월)
영일번역:Yumi.Hoshino
안녕하세요.
2021년 5월 10일의 킹스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대왕 문형진님을 위해 여기 앉아있는 팀 엘더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주 흥미로운 내용이 많으니, 여러분이 끝까지 시청하기를 바랍니다.
처음에 금요일에 했던 아서 프로스키 목사님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그의 교도소 인터뷰가 있을 겁니다.
또 이 합중국이 어떻게 중앙집권 후 파시스트 국가가 되어 가는지 중앙은행의 디지털 통화에 대해서도 잠시 이야기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일기예보입니다.
좋은날씨가 계속될지 아닐지 모르겠어요.
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밤중에 꽤 많이 계속 내렸습니다만, 천일궁은 현재 흐립니다.
바람은 북북동쪽으로 시간당 2마일의 속도로 불고 있어요.
현시점에서는 6.6도이지만 오전 중에는 때때로 비가 내려 낮에는 16.6도까지 올라가며 선선한 날이 되겠습니다.
오후부터 구름과 햇빛이 있겠습니다.
바람은 북서쪽에서 시간당 7마일의 속도입니다.
또 오늘은 61%의 확률로 1시간 반 동안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 12%의 확립으로 번개가 예측됩니다.
그리고 오늘 밤에는 영하 1도까지 내려가고 추운 밤이 되겠지만 강수확률은 7%입니다.
오늘의 일조시간은 14시간 21분이고 일출은 5:45AM이며 일몰은 8:06PM입니다. 하지까지는 6주 남았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평균 기온이 밑돌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날씨를 살펴보면 목요일까지는 최고 기온이 15, 5도이지만 금요일부터 주말에 걸쳐 21도 이상이 되겠습니다.
다음 주는 더욱 좋은 기온이 될 겁니다.
그렇다면 궁금한 리버티 록의 날씨입니다.
오늘은 21도입니다만 내일은 폭우로 뇌우를 동반한다고 합니다.
77%의 강수 확률입니다.
주말에는 기온이 26도 이상이 되어 다음주까지 비슷하게 오르겠습니다.
미국의 레이더를 봅시다.
현재는 펜실베이니아도 리버티 록 에리어도 아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만, 아이다호와 콜로라도 등 미국의 일부에서는 5월이라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리마입니다.
사도행전 11장입니다.
이것은 초기교회 발전의 중요한 포인트에 대해서 쓰여져 있습니다.
크리스찬이 아직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1장의 19절부터 입니다.
19절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스데반이 살해된 후 성경은 스데반이 하느님의 말씀을 선포하다 돌로 맞아 죽은 최초의 순교자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르소의 사울은 그곳에 있었는데 스데반에게 돌을 던져 처형한 사람들의 망토를 지키고 있었어요.
그리고 그 후 크리스천에 대한 큰 박해는 일반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지역 사람들은 베니게와 구브로 안디옥까지 멀리 흩어져 갔습니다.
20절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그래서 그들은 처음에는 유대인들에게만 전도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 때부터 유대인은 신에 의해 메시아와 예언자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메시아를 기대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죠.
어쨌든 그들은 처음에 유대인에게 복음을 가르쳤어요.
그것은 비록 메시아가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혔지만 유대인들이 그들의 책임분담을 다해 메시아를 받아들이기를 바랐기 때문이죠.
그들이 일단 안디옥에 도착하자 그리스인들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달리 말하면 그곳에 살던 사람들은 그리스인들이지 유대인들이 아니었어요.
21절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유대인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시작했다는 것은 초대 그리스도교회의 발전에 매우 중요했습니다.
왜냐하면 제자들은 유대인들만을 전도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유대인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 좀 설교를 해보면 그들이 바로 그 말을 믿고 주로 귀의했기 때문입니다.
22절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바나바를 보내서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자는 것입니다.
23절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하니' 24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그래서 안디옥에 있던 교회는 매우 성장하기 시작했고 바나바는 훌륭하다고 말한 것입니다.
25절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절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여기서 사울은 이미 개종되어 있었습니다.
9절에 그 이야기가 있는데 11절의 이 장면에서 이미 사울은 부활한 예수를 만나 개종되었습니다.
바나바가 그를 발견하고 안디옥으로 데려와 1년간 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면서 그들의 제자들은 크리스찬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27절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절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29절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절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그래서 예루살렘에서의 박해는 있지만 사람들을 도와주자고 했고, 그들은 돈을 모아 예루살렘으로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찬이라는 말은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교회는 점점 유대교에서부터 분리되기 시작했고, 그것은 더 이상 유대교 일부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대교로부터의 분리라고 해도 그들은 신앙적인 관점에서 그들이 하나님의 섭리의 중심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2000년 역사를 보면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의 기둥이자 1920년에 오신 재림주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어요.
가끔씩 나무의 중심 줄기가 썩고 새싹이 돋아나고 그 새싹이 나무가 되잖아요.
여러분들이 이해하셨을 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사도행전 11장 19절에서 30절 사이였습니다.
그러면 다음으로 엄청난 일이, 이건 안디옥이 아니라 캘거리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아서 폴라스키 목사가 토요일에 체포되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그의 킹스 리포트 인터뷰를 금요일 오후 7시에 끝냈는데, 이후 24시간 안에 그것은 일어났습니다.
그는 토요일 예배가 끝난 후에 체포된 것입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그가 일요일에도 예배를 드리지만 그 밖에도 여러 가지 행사가 있고 토요일에는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일 수 있기 때문에 토요일에도 예배를 드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몇 분 전에 레벨뉴스에 나온 것인데, 아주 폴라스키 목사님께 친밀감을 담아 그의 편에 서서 썼습니다.
(기사)
바로 몇 분 전 아서 폴라스키 목사는 그의 캘거리 교회를 여는 바람에 체포됐다.
경찰차 6대가 그의 주위에 몰려들어 그를 구치소로 끌고 갔다.
한때 캐나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주로 알려졌던 앨버타 주가 기독교 목사님을 일상적으로 기소하고 투옥한다면 우리는 어디에 도착할 수 있습니까?
저는 자유세계 어디에도 이런 부끄러운 곳을 모릅니다.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캐나다 전 국토에서 영업하고 있으며, 술집과 마리화나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목사는 대규모 경찰의 습격으로 교회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올해 앨버트에서 투옥된 두 번째 크리스천 목사입니다.
첫 번째 목사는 에드먼턴 교외에 있는 그레이스 라이프 교회의 제임스 코츠 목사였습니다.
그는 교회를 폐쇄하는 것을 거부했기 때문에 교도소에 35일간 구금되었습니다.
결국 경찰은 교회 자체를 습격하고 그것을 수용해서 항구적인 경찰의 주둔지로 바꿨어요.
만약 오늘 체포가 아서 목사와 그 신도들뿐만 아니라 우리의 헌법상 자유에 대한 핍박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의 변호사를 위한 성금을 모으고 있으니 도와주십시오.
저는 방금 아서 목사를 석방하려고 일하는 사람들과 통화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협력할 수 있다면, www.SaveArtur.com로 가 주세요.
교회의 예배를 장악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을 체포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중단시켜야 합니다.
엘더 본부장: 이건 토요일의 모습인데, 우리가 녹화한 금요일의 인터뷰를 테크팀에게 재생시켜달라고 합시다.
(킹스 리포트 인터뷰 녹화)
엘더 본부장: 킹스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아침 폴라스키 목사님을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그는 캐나다 앨버트 주 캘거리 교회에서 스트리트 처치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약 한 달 전에 우리 교회에서 재생한 비디오로 그를 알고 있어요.
경관들이 일주일 동안 그의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폐쇄하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예배는 금지한다고 그들이 말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 그의 반응은 나치스!나치스! 여기서 나가! 여길 떠나! 난 너희들과 얘기하고 싶지 않아! 영장 없이는 다시는 돌아오지 마! 라며 말하자 경찰관은 서서히 뒷걸음질 쳤고 결국 이들은 교회를 떠났다.
폴라스키 목사님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들의 행동은 더 악화되어 다시 교회에 왔다던데, 그래요? 두 번째는 4월 30일 정도였나요?
폴라스키 목사: 그들은 이미 여러 번 왔어요.
그건 그 비디오가 부활절 주말에 10억명 시청이 있은 후에 일어났어요.
저는 평화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었고 신학과 역사를 가르치고 싶었기 때문에 그들이 떠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권위는 이미 악의적이라서 우리의 일을 방해하고 싶었습니다.
이 캐나다에서는 정말 기독교를 붕괴시키고 싶기 때문에 그들은 모든 교회를 폐쇄했지만, 몇 안 되는 우리가 그들에게 반대했기 때문에, 그것으로 우리에게 본때를 보여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몇 주 후에 다시 왔는데 그들은 판사와 비밀회의를 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그 판사의 이름은 데이비드 게이츠입니다.
그가 빌 게이츠와 관계가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너무 충격적이어서 이런 것은 할리우드에서도 쓸 수 없습니다.
그런건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게이츠는 교회를 폐쇄하고 싶었지만 하나님은 집의 문(게이츠)이 그것을 이겨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그는 우리에게는 조사기회는 없다는 선서진술서를 경찰관에게 건넸지만, 우리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판사를 만날 일도 없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 그들은 다시 SWAT 팀과 왔습니다.
그리고 교회 문을 노크하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회 문 앞에 서서 교회 예배가 있으니 들어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법원의 영장으로 나를 따귀를 때렸습니다.
저는 그 때 그 영장을 읽기 시작했기 때문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알 수 없었지만 그 경관이 방해했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제 변호사에게 보내라고 말했습니다.
변호사가 해결한다고 했지만 거기에 적혀 있는 게 뭔지, 법원 영장의 내용은 알 수 없었어요.
나는 그들을 내쫓고 교회 예배에 돌아와 설교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다시 같은 날에 SWAT팀과 함께 찾아왔는데 그것은 세 번째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유니폼으로 총, 테이저 등과 함께 성전 안으로 들어갈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노' 라고 했는데,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전화가 오고, 그들은 그 주 안에 나를 체포합니다.
무슨 일을 해서라도 제가 그 주에 교회 예배를 보는 것을 막겠다고 했어요.
그 때는 저는 체포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게이츠가 준 법원의 영장은 매우 심각한 것이었어요.
왜냐하면 거기에는 만약에 필요하다면 어떤 권력을 행사해도 되고 영장없이 아무 곳에서나 교회에 들어가도 된다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건 그들이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해도 된다는 거예요.
새벽 5시에 문을 망가뜨려도 좋다는 허가를 내줬던 겁니다.
엘더 본부장: 목사님, 제가 말을 해도 되겠습니까?
실제 영장내용이 여기 있는데, 그것은 townhall.com에 게재되어 있던 것입니다.
이 영장에 따라 체포할 때 법 집행기관은 목사를 체포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 타당한 이유를 보증하지 않고 체포를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수행할 권한이 있다.
그리고 법 집행기관에 반대하는 사람을 찾아내려면 영장없이 어디든지 침입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마약조직의 우두머리이거나 유아성애자라면 알겠지만, 당신은 목회자이고 신과 신도들 앞에 오직 자신의 일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저에게 그건 비정상적인 일이에요.
캐나다는 민주주의국가지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폴라스키 목사: 민주주의적인 일은 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무법국가이고 그들은 차례차례로 법을 만들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자유를 없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덕에서 벗어나서 파시즘 공산주의와 전제의료의 변종처럼 되어있습니다.
전제의료이기 때문에 데이터가 기초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2020년의 캘거리시의 입원은 2018년이나 2019년보다 적지만, 그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권침해이며 비헌법적이고 법을 위반하는 정치인들을 지지합니다.
그들은 배신자여서 더 이상 사람들에게 봉사하지 않고 사람들을 노예로 만듭니다.
그들은 중산층의 인구를 줄이고 중소기업을 배제합니다.
동시에 코스트코와 월마트에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이용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무슬림인 캘거리 시장은 모스크가 운행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스크 주차장에 수백 대의 차가 주차되어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도 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불평하는 경찰이나 HS도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위선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유대 기독교 및 기독교인들을 목표로 하여 공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독일이나 초기의 터키처럼 역사가 반복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엘더 본부장: 당신은 폴란드인이지만 폴란드는 매우 강한 가톨릭의 기독교인 국가입니다.
그러나 소련제국 지배의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신의 자서전을 봤는데, 당신이 10대 초반에 폴란드는 공산주의 정부에 대항했다고 생각하는데 당신은 그때 폴란드의 반공산주의 운동을 받아 들였습니까?
폴라스키 목사: 물론 저는 지상지옥인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나라에서 자랐습니다.
그건 비참한 사상이며, 살인을 누구에게나 자행합니다.
사람들은 우울증에 걸리고 알코올 중독에 빠집니다.
그곳에는 희망이 없었고, 5만의 공산주의자들이 3600만 명의 폴란드인들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권리가 없고 어떤 이유로든 체포되었어요.
만약 유럽의 라디오를 들으면 고문당하고 체포되어 몇 년 동안 감옥에 갇혔습니다.
우리가 듣거나 볼 수 있도록 허락받은 것은 메인스트림 메디아라고 불리던 국가의 선전뿐이었습니다.
다른 정보를 들으면 고문을 당해서 감옥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자유로운 언론매체는 없습니다.
자유롭게 법원이 국가로부터 분립되지도 않았습니다.
1945년부터 1989년까지 폴란드인은 헌법이 있었기 때문에 인권이 법률에 의해 지켜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폭군은 그런 헌법이나 인권은 상관없어요.
그들은 스스로 결정하고 그것을 행하며 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거기에는 공산당이나 소련이 하는 말만 따를 뿐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상지옥에서 성장했지만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줄을 서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두루마리 휴지부터 전부예요.
나라는 또한 뇌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경찰관도 판사도 의사도 학교 교사도 모두 뇌물을 주고 있었습니다.
만약 뭔가를 사고 싶다면 누구에게나 뇌물을 줘야 했습니다.
그건 비참했고, 사람들은 피폐해 있었어요.
저는 제 눈으로 1981년 목격했지만 수백만 폴란드인들은 하나되어 거리로 뛰쳐나가 항의했습니다.
그리고 수만 명의 사람들이 체포되었지만 2년 후 폴란드는 가장 민주주의 국가가 된 것입니다.
저는 파시즘과 공산주의가 유능하지 못하다는 것을 제 할아버지와 다른 사람들로부터 들었어요.
잔학행위가 나치의 게슈타포에 의해 우리나라에서 자행된 것입니다.
또 소련 KGB의 권력아래 철의 장막 뒤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잔혹행위도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미친 오늘을 끝내기 위해서는 세가지 말을 해야 합니다.
"'노'와 '여기서 나가라', '내 일에서 나가라', '내 교회에서 나가라', '그건 받아들이지 않겠다', '그러면 협력하지 않겠다', '이 악역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 '우리는 재판을 하겠다'고 말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악행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 정치인들이 생애에서 다시는 출마하지 못하도록 봉급을 뺏어서 범죄자로서의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은 다시 와서 여러분의 권리를 계속 빼앗아 갈 것입니다.
저는 악의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폭력을 멈추지 않아요.
그들의 폭력을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폭력을 막기 위해 밖으로 나가서 항의활동을 했습니다.
물론 경찰은 그곳에 와서 안티파나 BLM의 테러리스트 조직이 와서 우리를 항복시키려고 했습니다.
이 나라는 경찰과 안티파나 BLM이 하나가 되어 크리스천을 멸망시키려 합니다.
내일은 우리는 똑같이 교회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엘더 본부장: 보통 토요일에 예배하세요?
폴라스키 목사: 우리는 일주일에 다섯 번 예배를 드려요.
한 번은 교회에서 일요일에 예배하고 네 번은 거리에서 합니다.
일요일에는 노숙자들에게 시주를 하고 있어요.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1시부터 시청 앞에서 예배하고,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기 때문에, 요리준비 등으로 일요일은 매우 바쁩니다.
그래서 우리는 토요일만 건물 안에서 집회를 할 수 있습니다.
엘더 본부장: 저는 정부가 여러분에게 불평하는 것 중 하나가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나눠줄 때 마스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읽었는데요.
폴라스키 목사: 예. 전 이미 29개의 코로나에 관한 위반 카드를 받아 놨어요.
그건 완전히 미쳤어요. 하루에 11장 받은 날도 있었어요
엘더 본부장: 하루에요?
폴라스키 목사: 예. 정부는 크리스마스를 취소하고, 부모님을 만나는 것도 사랑하는 사람과 저녁 식사하러 가는 것도 커피를 마시는 것도 허락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휴가로 하와이와 플로리다, 유럽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 시민을 큰 크리스마스 축제에 초대해서 캐롤과 예배를 드리고 바베큐를 했고, 노숙자들에게는 선물을 한 겁니다.
그리고 어느 날 140명의 경찰과 50대의 경찰차 20대의 오토바이가 크리스마스 휴가동안 와서 저에게 한 장의 코로나 위반 티켓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 건물에 나타나 사진을 찍고, 아이들과 여자들의 비디오를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마치 게슈타포 때나 스탈린이 할 때와 같은 협박이었습니다.
그들은 보통 행동에 대해서 티켓을 주어서 벌을 한 것입니다.
엘더 본부장: 몇 명의 서포터가 캘거리 시에 있습니까?
폴라스키 목사: 지난 토요일에는 100명 정도 왔었는데, 내일 아침에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기를 바래요.
저는 많은 분들로부터 이메일이나 문자 등 또 전화를 받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큰 격려를 해 주었으므로 희망이 얻었습니다.
또 무신론자들에게는 다시 교회로 돌아가고 싶다는 연락도 받고 있습니다.
모든 목회자들이 하느님의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하이에나 늑대로부터 악당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내 안전을 위해 나쁜 사람들이 내가 한 말에 대해 거짓말을 할 것을 대비해서 항상 비디오를 녹화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저희를 격려해 주므로 우리는 그 일에 겸허해지고 일어서서 변호사를 고용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는 큰 변호사 사무실이 필요하고 좀 더 싸워야 합니다.
제 변호사로부터 오늘 연락을 받았는데 법원의 영장을 모멸했다며 제출한 것 같은데, 그들은 거짓말을 했고 도덕의 기준도 없으며 그들에게는 진실이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법률은 상관없어요.
그들은 그들이 받은 명령에 대한 두려움만 있을 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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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언제든지 체포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겐 변호사가 있어서 우리를 보호할 수 있지만 더 많은 변호사들이 필요해요.
그리고 올바른 사람들의 기도가 도움이 됩니다.
저에게는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저는 좌우에서 영적으로나 외부적으로 포격을 당하고 있으며, 어머니는 질병으로 입원해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안티파와 BLM 파괴하려는 위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개똥을 주차장 곳곳에 흩뿌리고 있어요.
또 지방신문은 저를 두고 이웃을 공포에 빠뜨렸다고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웃에 대한 폭력을 행하고 있다고 해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고 정부를 구제자로 가장하려고 합니다.
엘더 본부장: 저도 캘거리 히어로라는 걸 읽었어요.
그리고 당신이 이웃에게 폭력적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반대로 당신처럼 폭력을 당한 사람이 폭력을 휘두른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개가 여러분의 주차장에 똥을 누게 했다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폴라스키 목사: 그들은 동성애 운동가, 안티파가 와도 관심 없어요.
한 동성애 운동가인 찰스 스미스라는 사람은 다른 교회에 가서 목사들을 협박하고 있어요.
동성애나 성전환에 반대하는 목사들에 대항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어요.
그는 풀타임으로 교회를 돌며 성직자들을 협박하여 동성애에 동참하도록 강요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영합하지 않는 저에게 놀라고 있어요.
성경은 신의 말씀이며 동성애는 죄이며 기피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성전환증은 자연에 반하는 것이므로 저는 블랙메일이나 테러로 인해 제 신앙을 포기하도록 강요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속 싸울 것이고, 반격할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한테 밀리면 더 세게 밀라고 해요.
왜냐하면 그게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우리가 마지막에는 이기는 거죠.
엘더 본부장: 그렇죠. 우리는 책의 마지막을 읽었습니다.
지금 일반적인 앨버타의 카르바리 시에 있는 다른 교회와 목회자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별로인 것 같은데요.
폴라스키 목사: 99.9%의 성직자들은 정부에 무릎을 꿇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대신 그들은 교회를 폐쇄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정부의 요청에 준하여 마스크를 쓰고 사람들 사이에 거리를 두고 기도하지 않고 예배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찬송가도 부를 수도 없어요.
그들은 신을 따르는 대신 사람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이 예배하는 가운데 계신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그 교회들은 적과 함께 일하고 신과 함께 일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정당들이 용감하게 일어나고 있어요.
그들은 점점 더 강해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은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치 기도하지 말라는 왕의 명을 따르지 않고 거부한 다니엘과 같습니다.
그들은 에스터처럼 망하면 망한다고 합니다.
하마스의 명령을 거부한 모데카이 같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양과 염소의 분립입니다.
양과 늑대의 분립입니다.
진짜 주인 목자를 볼 수 있고, 또 하나님이 나는 당신을 모른다.
여기서 떠나라는 가짜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엘더 본부장: 어마어마합니다.
당신은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많은 반응과 코멘트가 있으며, 비록 무신론자일지라도 당신이 교회로 돌아오길 원한다면 그들은 악에 대항해 맞서는 진짜 크리스천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99%의 목사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세계를 향해 전하는 예언자로서 세계를 다스리는 편에 서지 않고, 세계에 따라 세계의 지배를 받는 편에 서 있습니다.
그러한 일이 대부분의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당신이 일어서고 있는 것을 보면 그것은 신의 기쁨이요, 훌륭한 일입니다.
당신이 그러는데 우리는 이것을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화나 문자로 격려하거나 경제적인 지원을 페이팔이나 체크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나중에 당신의 교회 주소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이 투쟁이 얼마나 지속될 것 같습니까?
폴라스키 목사: 그것은 사람들이 일어설 때 종결될 것입니다.
얼마만에 끝내고 싶냐 하는 건 여러분 하기 나름입니다.
만약 모든 사람이 내일 일어선다면 내일 끝납니다.
그러니까 그건 이 미친 짓을 그만큼 빨리 끝낼 수 있다는 거죠. 저희는 이로써 4번째 록다운을 강요당했습니다.
그들의 거짓말을 알고 있어요.
그들은 우리의 사업을 끝내고 싶어해요.
그들이 그동안 일을 하지 않아도 그들은 월급을 받아요.
시청은 텅 비어서 그들은 필요없어요.
국회의사당이나 의회도 텅 비어있는데 왜 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는 지불해야 할까요?
우리는 부족한 900달러의 구제금으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건 우리 납세자들의 돈이에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폭정에 대항하여 일어설 기회이니 꼭 이리로 오라고 합니다.
모든 길가에 사람들이 넘치도록 합시다, 라고 말했어요.
사람들은 랠리를 조직하고 있어요.
"나는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기회이다. 그들은 우리를 쏘기 시작하고 우리를 강제 수용소로 보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일은 콜롬비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쏘고 시체가 도로에 있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런 일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고 싶어요?
엘더 본부장: 당신은 자신있는 배경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건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한 큰 확신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폴란드나 동유럽 국가에서 일어난 일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 일은 중국과 북한, 말씀하신 것처럼 콜롬비아, 남아메리카의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이 캐나다나 합중국에서 일어나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독일이나 이탈리아에서도 일어났습니다.
폴라스키 목사: 그건 지금부터가 아니라, 우리가 얘기한 것처럼 이미 일어났어요.
그들은 몇몇 목사들을 이미 체포했고, 크리스천들을 범죄로 다루고, 많은 다른 장소에서 교회를 폐쇄했어요.
그리고 앞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현재 에도 일어나고 있어요.
이건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달려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자유는 끝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어나서 악을 쫓아내야 해요.
빛이 침투하기 나름입니다. 빛을 가져오면 어둠은 선택이 없습니다.
엘더 본부장: 당신이 하시는 모든 일에 감사하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당신 자신은 크리스찬이나 나에게 있어서 정말 대단한 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서포트를 해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서 폴라스키 목사님, 하느님을 위해, 크리스찬의 존엄성을 위해 어둠을 빛내고 악과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킹스 리포트는 짧은 휴식 후에 돌아갑니다.
(번역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