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4/30 (금)
2대왕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1년 4월 30일 천기 12년 3월 19일입니다.
저는 천일국의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팀왕과 함께 날씨를 보겠습니다.
팀: 안녕하세요. 현재 천일궁 주변은 54도이며 구름이 껴 있습니다.
지난 밤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비구름은 지나갔고 오늘은 바람이 세게 불 예정입니다.
어젯밤의 비로 인해 땅의 흙이 많이 젖은 상태라 오늘 센 바람에 나무가 쓰러질 수도 있겠습니다. 텍사스의 자유반석 주변은 70도입니다.
2대왕님: 팀, 감사합니다.
자유반석 지역은 흥미롭습니다.
그곳에 있으면 해가 더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제가 갔을땐 해가 너무 뜨거웠습니다.
펜실베니아와 완전히 다릅니다.
놀라울 정도로 태양의 열이 강열했습니다.
날씨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이 방송을 시청하고 계신다면 #RodofIronKingdom을 보내주세요.
오늘 저는 인터뷰 일정이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찍고 월요일에 방영된다고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오늘의 리마를 보시겠습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입니다.
29 다음 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30 내가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께서 나보다 앞서신 것은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 하며 언급한 분이 곧 이분이라.
31 내가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그분이 이스라엘에게 드러나야 하므로 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노라, 하니라.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오사 그분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는 그분을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고 하신 분 바로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성령이 내려와 누구 위에 머무는 것을 네가 보거든 바로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분이니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이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35 또 다음 날 요한이 자기 제자들 중의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 예수님께서 거니시는 것을 보고 이르되,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하니
37 그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거늘
38 그때에 예수님께서 돌이키사 그들이 따르는 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구하느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랍비여, 어디에 거하시나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39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와서 보라, 하시더라. 그들이 가서 그분께서 거하시는 곳을 보고 그 날 그분과 함께 머무르니 이는 때가 열 시쯤 되었기 때문이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그분을 따른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더라.
41 그가 먼저 자기 형제 시몬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니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그가 그를 데리고 예수님께로 오매 예수님께서 그를 바라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나의 아들 시몬인즉 게바라 불리리라, 하시니 게바는 번역하면 돌이라.
43 그 다음 날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44 이제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의 도시인 벳새다 사람이더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대언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으니 곧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님이시니라, 하매
46 나다나엘이 그에게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니 빌립이 그에게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을 보라. 그 속에 거짓이 없도다! 하시니
48 나다나엘이 그분께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밑에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노라, 하시니
49 나다나엘이 그분께 응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선생님은 이스라엘의 왕이로소이다, 하매
5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밑에서 보았다고 네게 말하므로 네가 믿느냐? 네가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을 보리라, 하시고
51 또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29절~51절까지 읽으셨습니다)
2대왕님: 여기 적혀있는 설명을 읽어보겠습니다.
“어린양은 유월절과 속죄제 (贖罪祭; sin offering)에서 제물로 사용되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희생양이나 고통받는 종을 가리킬 수 있다고 말한다. 예수의 세례는 요한에게 신의 증명이 된다. 성령께서 예수께 오시고 남아서 예수님의 세례 일을 도왔다. 예수의 세례 전에 요한은 예수를 하나님의 어린 양이 아닌 좋은 사촌으로만 알고 있었다. 요한은 성령이 예수께 내려오는 것을 보고 비로소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2대왕님: 예수의 머리 위로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오는 것을 세례요한이 본 것은 영적인 계시였습니다.
그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안 것이지요.
그전까지는 그냥 좋은 사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시각적인 계시를 보여주셔서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요, 어린양인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여기 성경구절에서 말하듯이, 그분이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분이란 것을요.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영적 경험을 하게 해주십니다.
하나 생각나는 일화가 있는데요, 저희가 Tail of Dragon을 달리던 중 로우씨가 어떤 계시를 봤다고 했습니다.
참아버님께서 리사를 포함한 많은 성인(聖人)들과 함께 우리 위에 계신 것을 봤다는 겁니다.
참아버님께서 우리 바로 위에서 웃으시며 즐거워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그날 왕비가 이런 위험한 일들을 하면서 후생유전자를 열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었습니다.
이 길은 11마일에 318개의 커브가 있습니다.
로우씨는 우리가 이 길에 들어서자마자 참아버님과 리사씨 (로우씨의 성화하신 부인)가 우리 위로 미소짓고 있는 영적인 광경을 봤다고 합니다.
이것은 다시한번 우리가 참아버님께서 좋아하시던 취미를 되살리고 자연을 만끽하는 것을 즐거워하신다는 확인입니다.
이것을 통해 참아버님께서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더 강해질 수 있도록 키워주시고 계십니다.
왕비가 다른 사람이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가 힘든 훈련을 하고 노력을 통해 얻은 것이지요.
구원은 우리가 노력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구원 이외의 다른 모든 것은 우리가 노력을 통해 얻어야 합니다.
왕비는 이제 오토바이를 85마일 속도로 달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소통하시는 방법 중 하나가 이런 계시를 통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확인할 때 말씀, 구절과 일치되는가를 봐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계시를 봤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또 많은 경우 그들의 주장은 말씀과 일치되지 않습니다.
또는 참아버님의 전통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가짜인 것을 바로 알 수 있는 것이지요.
요한의 경우 이런 영적인 경험을 했을 때 자신의 영향력을 살려서 모두에게 알렸어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세례 받으러 오기 때문에 그에게는 충분한 플랫폼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몇몇의 사람들에게만 알렸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오르시고 자신은 내려가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행동은 최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전 이스라엘 사람들에 의해 존경 받았고 큰 힘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유튜브 구독자가 몇 백만명 있고 주님에 대해 아는데도 그것을 공유하지 않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만약 그가 그의 플랫폼을 활용해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이시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렸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을 것입니다. 심지어 바리새파인들도 세례요한이 가진 힘을 두려워 했습니다. 세례요한이 예수님의 최대의 제자가 되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해보세요. 그는 도대체 무엇을 한 것입니까?
원리는 세례요한의 내적인 갈등을 밝혀냅니다.
내적으로 느낀 질투심과 라이벌의식까지도요.
그에게는 엄청난 플랫폼이 있었습니다.
아마 어떤 사람들은 그를 바리새파인들보다 더 두려워하고 존경했을 것입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이스라엘의 왕으로써 보호받았을 것입니다.
또 로마는 그때 무너지는 중이었지요.
너무나도 일을 크게 벌려 재정적으로 어려웠던 때였습니다.
마치 지금의 미국같이 말입니다.
경제학의 전문가인 국진형님도 미국의 끝도 없는 부채를 보시며 미국의 경제가 되살아나는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미국의 죽음이 코앞에 있습니다.
우리는 두 눈으로 위대한 국가가 무너지는 것을 목격할 것입니다.
로마제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람들은 주님, 이스라엘의 왕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때 세례요한이 자신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알렸다면 무너져가던 제국의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을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을 얻었을 것이고 그리고 전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모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웠을 것이고 처음엔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고 그후엔 무너져가던 로마제국을, 그리고 마침내 전 세계인들을 구원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결국 세례요한의 도움 없이도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두려워 했던 것이지요.
그렇지만 세례요한이 도왔다면 더 큰 규모의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 바로 그 증거가 있지요.
요한의 제자였던 안드레와 게바는 요한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말하니 바로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요한이 가진 힘이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자신의 플랫폼을 최대치로 활용해 알렸어야 했습니다.
또 큰 플랫폼을 가진 누군가가 참아버님을 도왔다면 어땠을까요?
세례요한은 정말로 쉬운 길을 택했습니다.
인터넷도 없는 시절, 모든 것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시절, 큰 영향력을 가진 세례요한이 예수님이 가시는 곳 모든 곳을 따라가 옆에 서 ‘이분이 내가 따르는 분입니다’ 라고 증언했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세요.
엄청났을 것입니다.
이것은 다시한번 인간의 5%의 책임을 보여줍니다.
질투심이든 뭐든 어떤 이유에서였건 세례요한은 그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결국 그것은 예수님께서 타겟이 되어 죽음을 당하시게 이끌었습니다.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것은 개인의 결정이며 책임입니다.
어떤 것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을 때 그것을 도울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
하나님의 아들이 지금 지상에 와 계시는데 세례요한이 산속에서 메뚜기와 꿀을 먹는 둥 고행이 무슨 소용입니까.
그런 것은 주님이 오시길 고대하며 하나님의 섭리를 돕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리스도가 이미 오셨는데, 그가 바로 하나님의 섭리인데, 그리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깨달았는데 계속해서 그런 고행만 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냐 말입니다.
아무 소용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영적 시각적 계시를 보여주셨는데 바뀌어야지요.
왜 그는 그런 깨달음이 있던 후에도 고행을 하는 것으로 돌아갔냐는 겁니다.
그는 메뚜기와 꿀을 먹으며 수도하는 자신을 하나님의 섭리보다 더 사랑했던 것은 아닐까요?
그래서 그는 두명의 제자에게만 예수님에 대해 알렸던 것입니다.
오늘로 치면 그에게는 엄청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플랫폼이 있던 것인데, 단 두 명에게만 알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구요. 너무나도 무책임합니다.
그는 예수가 공적으로 나타나는 곳에 함께 나타날 수 있었습니다.
만약 그 시대의 사람들이 그렇게 존경하던 세례요한이 예수님께 무릎 꿇고 있는 것을 봤다면 어땠을지 상상해보라는 겁니다.
그는 마치 교황과 같았습니다.
여러분들, 교황이 만약 참아버님께 머리를 숙였다면 어땠을지 상상이 가십니까.
모든 캐톨릭교회 사람들이 놀랄 것입니다.
‘저분이 그리스도의 혈통이라고? 성마리아가 아니라 실제로 그리스도의 신부가 있었구나’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론 그들은 자신의 플랫폼을 잃고 싶지 않고, 공격받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계시에 대한 의심도 계속해서 들었겠죠.
‘내가 만약 틀린 것이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날 미쳤다고 생각할까?’
요한은 결국 더이상 아무 의미 없는 고행을 하는 자신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시대에 부적절했습니다.
어떤 목적도 달성하지 못하는 고행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새로운 단계를 보여주셨죠.
새로운 문을 열어 주셨기 때문에 그 문으로 들어갔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저는 더이상 세례 요한이 아닙니다. 저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요한입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이고, 예수는 하나님의 어린양입니다. 저는 더이상 세례 요한이 아니며, 수도사가 아닙니다.’ 이렇게 말했다면 엄청났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섭리에 연결될 때 그들이 섭리적인 면에서 가인인가 아벨인가 알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큰 플랫폼이 있다면 더욱 더요.
그들이 자신들의 플랫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섭리를 위해 사용하는가?
그런 것을 보면 그들이 가인타입인지, 아벨타입인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현재 하나님의 섭리와 미크로코즘과 연결되려고 하는 다른 세례 요한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들은 세례 요한같은 조용한 인물이 될 수도 있고, 하나님의 섭리를 보며 감탄하며 이것을 더 알리는데 도우는 인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문선명 목사, 참아버님은 재림주이셨습니다.
그는 왕권과 혈통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스스로를 메시아라고 칭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단 한번도 제가 메시아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절대 그런 적이 없습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메시아라고 증언하며, 저는 그분의 후계자입니다.
교황과 비슷한 것이지요.
저는 메시아가 아닙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선택하신 후계자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일은 참아버님께서 이전에 하셨던 일에 의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아버님의 전통을 이어가야 합니다.
요점은 하나님의 섭리와 참부모님께 연결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축복의 권한과 참아버님의 문화를 유지하는 대표의 권한을 가진 3대왕권을 통해 연결될 것입니다.
아무튼 좋은 세례 요한이 오는 것을 잘 주시하여 주세요.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들은 하나님의 왕국과 참아버님, 천일국헌법에 대한 큰 증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을 여러분의 기도리스트에 포함시켜주세요.
제 말이 이해되신다면 #PrayforJohntheBaptists를 보내주세요.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