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4/26 (월)

훈독왕 | 20210429050824

The King’s Report  2021/04/26 (월) 

영한번역: Jake.Kwon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오늘은 천기 12년 3월 15일입니다. 

15일 즉, 구름만 끼지 않으면 밤에 보름달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력은 초승달로 시작해 초승달로 끝나기 때문에 15일 즈음에는 둥근달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37도이고 대체로 구름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또 습도는 20%이하 바람이 거세 ,산불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대체로 화창하고 선선한 날씨가 되겠으며, 낮 최고는 58도가 되겠습니다. 

강우확률은 없습니다. 

밤 최저는 36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연간 평균기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기온이 되겠습니다. 

레이더를 보시면 네바다 동북지역과 북 위스컨슨에도 아직 눈이 내리는 지역이 있겠습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미네소다까지 비구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간 날씨를 보시면, 2대왕님께서 북쪽으로 향해 돌아오시고 계시는 와중인데, 오시면서 텍사스주의 날씨를 데리고 오시는 것 같습니다. 

수요일 기온은 83도가 되겠고, 이후 감소하면서 평균기온 70도 정도로 낮아지겠습니다. 

리버티락 지역으로 보면 수요일 9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뇌우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금요일에는 구름끼고 쾌적한 날씨가 된다고 합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도록 합시다. 

열왕기상 3장입니다. 주제는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다 입니다.
1 솔로몬이 애굽의 왕 바로와 더불어 혼인 관계를 맺어 그의 딸을 맞이하고 다윗 성에 데려다가 두고 자기의 왕궁과 여호와의 성전과 예루살렘 주위의 성의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니라
2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1)산당에서 제사하며
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아버지 다윗의 법도를 행하였으나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
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5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12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13 내가 또 네가 구하지 아니한 부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왕들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14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15 솔로몬이 깨어 보니 꿈이더라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와 감사의 제물을 드리고 모든 신하들을 위하여 잔치하였더라 


솔로몬은 하나님께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갈구합니다. 

지혜를 갈구한 것은 매우 훌륭합니다만, 첫번째 구절에서 나오 듯, 그는 바로의 딸을 아내로 맞이합니다. 

이 선택은 결국 왕국이 남과 북으로 갈라져 나라가 쇠망하는 시발점이 됩니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받았지만, 천 여명의 아내를 두면 안된다는 사실은 알지 못했나 보군요. 

물론 매우 지혜로운 결정도 많이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 이후에 두 여인이 한 아기를 두고 싸우는 유명한 설화가 나옵니다. 

하지만 결국 왕국을 다음 세대에 전하지 못합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것이죠. 

왕국을 다음 세대에 계승시키는 것, 이에는 교육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길을 올바로 걸을 필요가 있습니다. 

14절에도 나오듯이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 

역사 속에 솔로몬은 이스라엘 왕국의 세번째 왕으로 기억되었으며, 그 이후 왕국은 갈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