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4/22 (목)

훈독왕 | 20210426210358

The King’s Report 2021/04/22 (목)

영한번역:Jake.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 엘더입니다. 

지금 펜실베니아로 돌아가는 중이고 Eastern Time Zone(동부시간)에 들어섰습니다. 

지금 킹스리포트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하고 있는데, 이제 다행이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텍사스의 식구들이 새벽 4시에 일어나 킹스리포트를 시청한다는 말에 놀랐었는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로 날씨를 보시죠. 

아직 왕님께서 리버티락 지역에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어제 밤 아니면 오늘 아침 떠나셨을 수도 있고요. 

어쨌든 리버티락 지역의 날씨는 46도이고, 구름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67도로, 천일궁 날씨에 비해 좀 더 따뜻하겠습니다. 

천일궁 지역에서는 밤에 눈이 내렸다고 하는데요. 

현재기온은 30도, 낮 최고는 46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부분 적으로 눈이 내리겠습니다. 

밤 최저는 섭씨영하 이하인 32도가 되겠습니다. 

내일부터 차츰 다시 따뜻해진다고 하는데요, 저희가 도착할 때 즈음이면 많이 따뜻해져 있겠군요. 

겨울이 계속해서 봄이 오는 것을 저항하는 것 같지만 결국 봄은 올 것입니다.

 

오늘의 리마로 창세기 7장 노아의 이야기를 보시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
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
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에 대해 오랫동안 궁금해왔는데요. 

노아는 600세, 아담은 900세 그래서 1년을 10년으로 간주한다던지 이들이 나이를 세는 방식이 다른가에 대한 주장도 있었고요. 

아버님의 말씀을 보면 섭리의 진행을 빨라지게 하기 위해 인간의 수명을 줄이셨다라는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확실하지 않아서 체크가 필요합니다.

성경 말씀을 보고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하는데 지장이 되는 부분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더 중요한 부분은 이 노아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원리 내에서라면 자신은 전능하다 라는 점을 시사하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만드셨고, 만물을 없애는 것 또한 그는 가능하십니다.

창세기 6장 6절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천사와 만물의 아래로 타락하고 맙니다.

그래서 성경 상 2천년의 복귀 역사가 진행됩니다.

하나님은 노아의 가족을 제외한 모든 인류와, 땅과 하늘의 짐승을 완전히 제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분노하시는 것입니다.

그 분노를 지상에 표출하시지만, 그 모든 것은 인간을 복귀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버님도 강연에서 인류의 많은 수를 영계로 가게 하실 수도 있다고 말씀하신 적도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혈통이 지상에 있다는 것이 인류에게 있어 큰 희망이고, 아버님도 3대왕권과 참가정이 지상에서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큰 희망을 느끼고 계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