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 03/22 (월)

훈독왕 | 20210326041447

The King's Report  2021/ 03/22 (월)
영어, 한국어번역: 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여러분 나태를 물리칠 준비 되셨습니까? 

진행의 천일국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팀 엘더 본부장님과 함께 날씨를 보시겠습니다. 


팀: 오늘 천복궁은 30도로 화창한 날씨입니다. 

아침은 쌀쌀하지만 점차 봄의 따스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낮기온은 32도이고, 강우확률은 0%입니다. 

밤 최저기온은 32도, 강우확률도 0%가 되겠습니다. 

레이더를 보시면 콜로라도, 캔자스 주 근방에 눈구름이 생성되고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펜실베니아는 구름 한점 없는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주간날씨를 보면 내일은 60도대, 수요일에는 54도로 잠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목요일 부터는 60대로 올라가고 또 비를 동반하겠습니다. 

주말은 다시 50도대로 약간 춥지만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3월 마지막 날도 40도대로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왕님: 봄이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볼 수 있겠군요. 

하지만 4월이 되면 다시 폭설이 내릴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작년 5월 11일 이곳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제가 날짜까지 기억하는 이유는 제 유투브 채널에 그 영상을 올렸기 때문인데요. 

눈이 많이 쌓이지는 않았지만, 정말 추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겨울은 이전보다 눈이 훨씬 더 많이 내렸습니다. 

눈이 거의 알래스카 수준으로 내렸는데요. 저희가 처음 펜실베니아에 왔을 때 이 정도로 추웠습니다.

당시 -27도까지 내려갔었습니다. 


엘더 본부장님이 왜 참아버님이 메시아인가에 대한 훌륭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왕비님이 정말 좋은 강의였다고 해서 저도 오늘 보려고 합니다. 

총 여섯명의 인원이 강의를 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나요?


팀 엘더: 대체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왕님: 하나님께서 지금 결정적인 시기에 매우 훌륭하고 중요한 사람들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의지를 표하고 하나님의 섭리의 선두에 서게 하셨습니다. 

매우 축복받은 시기입니다. 

제 앞을 보시면, 상징으로 로드킹(오토바이 모형)을 두었습니다. 

또 제 뒤에는 할리데이비슨 모토 오일 마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스튜디오가 거의 완성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제 바로 뒤에 평화군평화경찰 로고를 달아둬야겠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최신 로드킹 모델이 있는데요. 

저 모델이 제 앞에 놓인 이 모형입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한 아침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고, 또 우리에게 무한한 은혜를 주고 계심을 알고 계시다면 #RodofIronKingdom을 채팅창에 써주시길 바랍다.

 

또 Black Robed Regiment(BRR) 후디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BRR 기어는 Rodofironministry.or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검정과 금색의 새로운 디자인이 입고되었는데요.

홈페이지의 shop을 클릭하시면 사진과 함께 상품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신만이가 테크팀에서 활동하면서 상품 촬영도 같이 하는데요. 

점점 사진 찍는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Resist the devil and he shall flee 티셔츠 어깨 쪽에는 성조기의 별이 앞쪽을 향한 형태로 그려져 있습니다. 

이 셔츠를 구매사셔서 봄 그리고 여름을 멋진 모습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봄에 아름다운 벚꽃이 정말 기대되는 군요. 

BRR 후디도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느헤미야서 3장입니다. 

이 장의 내용은 어제 예배시간 때 배운 내용과 매우 비슷한데요. 

어제 예배 때 말씀으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으셨길 바랍니다. 

이 장의 내용은 바빌론에 포로로 감금되어 있다가 돌아왔을 당시의 내용입니다. 

포로에서 풀려난 스룹바벨은 성전을, 느혜미야는 성벽을, 에스라는 커뮤니티를 재건합니다. 

이들은 포로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하여, 하나님을 모시기 시작합니다. 
어제 예배 때 여호수아 15장, 가나안 땅에 젖과 꿀이 흐른다는 비유적인 표현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성경에 표현된 비유적인 언어는 매우 감각적인 묘사를 사용합니다. 

젖과 꿀이 흐른다는 표현을 들으면 나무에서 꿀이 떨어지는 판타지 땅, 유토피아 적인 풍경을 머릿 속에 떠올리기 쉽상인데요. 

여기서 젖과 꿀이 표현하는 바는 이스라엘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유산, 사막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매우 귀중한 무언가를 의미합니다. 

 

맛 난 것은 의욕과 사기를 북돋습니다. 

도파민 수치를 높입니다. 

사막에서 해매이며 매일 똑같은 간도 되어있지 않은 생선, 풀만 먹고, 심지어 너무 질려버려서 차라리 굶는 것을 선택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이 마주한 굶주림과 전쟁의 고통을 생각할 때,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이들에게 엄청난 사기를 북돋아주는 요소였던 것입니다. 

굶주린 한 사람이 꿀을 한방울 맛 본다면 그 자극적인 맛에 미치려 할 것입니다. 

전쟁은 심신을 쇠약하게 만들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게 만듭니다. 

상황에서 피자라던가 된장라면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에너지를 줍니다. 


식욕은 도파민 호르몬 분비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금식을 해본 사람이라면 사람이 먹는 것에 대해 얼마나 강한 열망을 가질 수 있는지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금식 직후에는 회복을 위해서 죽과 같은 가벼운 음식을 먹어야 하지만, 죽 말고, 회복이 된 후에 먹는 것들. 제가 금식을 했을 때는 인도카레가 너무나도 먹고 싶었습니다. 

미트러버스(meat lover’s) 피자도 정말 먹고 싶었죠. 

 

제가 사실 한국음식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한국음식에 함유된 미네랄, 비타민과 같은 영양소와 많은 채소로 건강식품으로서 좋아합니다. 

서양사람들은 채소의 잎파리만 먹지만, 사실 뿌리와 줄기 잎파리를 모두 먹어야 합니다. 

 

어쨌든 음식에 대한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음식은 전투에 대한 사기를 크게 고조시켜 주지만, 이것이 전투의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가나안 땅의 목적은 젖과 꿀이 아니었습니다. 목적은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자원을 상속받고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상속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수아 15장의 마지막 63절을 보면 이스라엘 민족은 예루살렘을 여부스(Jebusite)에게 넘겨 버립니다. 

여부스가 예루살렘을 관리합니다. 

 

상황 면에서 보면 에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때보다는 낫겠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성지를 갖고 가도록 내버려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여부스인들을 쫓아내도 된다고 하셨지만, 이스라엘인들은 굳이 여부스를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여부스들이 예루살렘 중심지로 들어갈 수 있게 놔두었기 때문에, 결국 빼앗기고 만것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은 우리가 다수이니까 이길거라고 낙관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부스는 계속해서 어린아이들과 여자들을 강간하고, 여자에게 성적인 것을 강요하여, 이스라엘인들이 음란에 빠지게 만듭니다. 

이 소수의 여부스들은, 마치 소수의 헐리우드나 워싱턴 디씨와 같이, 백년 안에 한 나라를 부패시켜 버립니다. 

현재의 미국이 그 상황과 같습니다. 

헐리우드의 변태성향을 가진 소수집단이 한 나라를 부패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의 타락의 문화가 이 나라를 집어 삼켰습니다. 

 

포식자와 공산주의자는 여성의 몸을 무기화시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정부에 의지하게 만듬으로써 이 땅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을 자급자족도 모르고, 자신을 지킬 줄도 모르고, 싸울 줄도 모르고, 전투에 대해 무지한 자들로 만들었습니다. 

힘든 훈련은 피하고, 그저 나체의 여성을 보는 것이 더 쉬우니까, 포르노에 빠지고 온 종일 비디오 게임만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이해하신다면  #Satanweaponizessex라고 적어주십시오. 


우리는 타락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악의 특성과 악이 성을 어떻게 이용하여 세상을 통제한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밝히셨습니다. 

트랜스젠더들은 여성의 영역을 침범하며, 이제는 미인 대회(미스코리아와 같은)도 차지해버렸습니다. 

여성에 대한 모든 것이 트렌스 젠더 남자들에 의해 장악되는 것입니다. 

 

페미니즘은 바보같이 이를 지지하고 있죠. 

하지만 이것이 트렌스젠더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코 아닙니다. 

트렌스젠더의 목적은 소아성애를 위한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들은 어린아이에게 호르몬 테라피를 받고 자신의 생식기를 잘라내 성을 바꾸는 권리를 주려고 합니다. 
트렌스젠더는 자신을 꾸며 사람들로 하여금 의도적으로 자신에게 성적으로 매력적을 느끼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사실은 남자였다, 여자였다라고 하며 너희들은 내게 성적매력을 느꼈으니 동성애 성향이 있는 것이다, 그게 너의 숨겨진 취향이다,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이와 같은 사기행각에 휘말리면 절대 안되겠습니다. 

특히 어린 남자아이의 가치관은 흔들리기 쉽습니다. 

좌파들은 인간의 정신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를 하고 어떻게 이를 조작하고 기만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매우 영리합니다. 


저희 아카데미의 여성들은 남성과 동일한 수준의 훈련을 매일 받습니다. 

육체적으로는 남성보다 뒤떨어질 수 있으나, 훈련에 있어서는 남성과 똑같이 열심히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여성들은 열심히 일하고 또 공부해서 장학금을 받고,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양의 노력을 투입합니다. 

 

화면을 보시면 여성 역도대회에서 트랜스젠더 남성이 참가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남성이라서 생물학적 이점에 있기 때문에 이긴 것이지, 명백한 사기입니다. 

이 사람도 몸 안에 있는 모든 염색체는 XY로 되어 있습니다. 

겉모습을 여성과 같이 했다고 해서 성별을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친 짓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 말을 이해하셨다면 #Insane이라고 적어 주십시오. 


또 여성 MMA경기에 트렌스젠더 남성이 참가해 여성 선수의 두개골을 부숴버렸다고 합니다. 

위험천만하고 미친 짓입니다. 

 

어쨌든 트렌스젠더는 여성의 영역을 침범하여 전통적으로 여성의 것이 었던 모든 것을 빼앗는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5세 어린 아이들에게 자신의 성별을 스스로 정하게하여 호르몬 테라피나 생식기 수술을 받게 하는 어른의 권리를 부여하고, 나아가 프리섹스를 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소아성애를 합법화 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러한 미친 짓이 정상적인 것이라는 인식을 심으려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이 사탄을 섬기는 미친 소아성애자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현실에 눈을 감고 있습니다.


느혜미야의 성벽 재건. 

그렇기 때문에 좌파들이 국경에 벽을 설치하는 것에 그토록 반대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 하에서 진행된 것에 대해서만이 아닌 고대문명권에서도 많은 반대를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벽은 전쟁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전력을 10배로 증강시킬 수 있는 수단입니다. 

다시 말하면 10명이 성벽 위를 지키고 있다면, 이를 뚫는데는 100명의 전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고지에 건축된 성벽은 무시무시한 전력증강 수단입니다. 

침입자가 침략하기 매우 어렵게 만듭니다. 

재건에 모든 남성이 나와, 한손에는 칼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벽돌을 들어 건축에 임했습니다. 

무장한 채로 공사를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벽없이는 이들은 취약했기 때문에 무기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느혜미야는 성벽을 재건 함으로써 전쟁무기를 확보하려 했을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의 모든 이들로 하여금 무장하도록 했습니다. 

에스라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느혜미야는 성벽을 만드는 동시에 모든 시민들을 무장시켰습니다. 

철장 훈련에서도 모든 인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총기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지키기 위해 이웃을 지키기 위해 왕국의 다른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공격받는 무고한 사람을 돕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거나, 무술훈련을 하거나, 부쉬크래프팅을 할 때에도 항상 무장하는 훈련을 병행합니다. 

 

집에 있을 때에도 일상적으로 훈련을 합니다.

집에 있을 때는 저의 경우 작은 권총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제 앞에 있는 철장 위에 놓여있는 건 잠금장치인데 매우 빨리 풀 수 있는 장치입니다.

중요한 것이 이제 제 손주들이 기어다니고 물건을 만지기 시작할텐데, 총기가 잘 잠겨있어야 합니다.

물론 정부의 강요로 강제적으로 하게 되는 것은 잘못됐지만, 자신의 책임 하에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성벽을 짓는데, 왜 무장을 해야하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영적 요새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성벽은 사탄의 영적인 공격을 막기 위한 영적인 보호권을 만든다는 주장이 있는데, 일부 맞는 말입니다만, 실질적인 방어기능을 하는 구조물이기도 한 것입니다. 

 

좌파들은 이상적인 세계를 운운하며 성벽은 다 허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좌파들은 소아성애를 위한 소아공급을 막는 벽을 원하지 않기에, 벽을 건축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국경에 벽을 거의 다 지었지만, 100 야드 정도 짓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틈새로 범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고 하죠. 

트럼프는 더 담대해져서 군통수권자로서 권한을 행사하여 이 좌파 범죄자들을 다 감옥에 넣었어야 했습니다. 

트럼프는 마지막에 가서 너무나도 큰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Qanon에 속았던 사람들도 이제 깨닫셨길 바랍니다. 

몇몇 사람들이 3월 몇일에 뭔가 일어난다, 3월 초에 트럼프가 다시 통제권을 가지게 된다고 제게 메세지를 보냈었는데, 사실 말이 안되는 얘기입니다. 

딥스테이트 FBI는 Qanon을 이용하여 심리작전을 벌입니다. 

레닌 하에 있었던 신뢰 작전과 같은 것입니다. 

반대파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었습니다. 


강제수용소에서는 가짜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먼저 죽습니다.

현실적인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죽을 가능성이 더 낮습니다.

트럼프가 미국을 실망시켰지만,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가 마지막에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이, 되려 책임을 사람들에게 이양한 것이 되었으니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정치인들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시민들의 손에 달린 것입니다.

우리 애국시민들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축복받은 순교자가 될 것입니다.

일반적인 우파들은 겁쟁이들입니다.

하지만 순교를 각오한 애국시민들이 앞에 나설 때 보수주의자들도 용기를 가지고 억압에 대항할 수 있을 것입니다.

늦으면 결국 모두 강제수용소에 갇히게 될 것입니다. 


SWAT팀은 경찰 중에서도 고도의 훈련을 받은 정예 집단입니다.

이 집단이 시민들을 무장해제시키고 총기를 압수하라는 정부의 비헌법적인 명령을 따르게 될 때, 이들은 시민들의 저항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 속에서 많은 무고한 이들이 목숨을 잃게 되겠죠.

전투는 불가피할 것입니다.

 

SWAT팀은 소수집단이기 때문에 수적으로 애국시민들이 우위에 있습니다.

좌파들은 무장해제 법안을 통과시킬 것입니다.

이 절차는, 총기 등록, 총기 압수, 무장 해제, 대학살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에 대해 애국시민들이 일찍이 저항하기 시작할 때, 좌파들의 만행을 저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SWAT팀은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라도 무장을 지지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정부의 억압적인 명령에 반대하는 인원도 있겠죠. 


우리는 매우 위험하고 중대한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미국시민들은 담대해 져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사가 걸린 문제라는 것입니다. 

모두가 자유를 위해 싸우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겠다, 죽더라도 자유를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다져야 합니다. 


SWAT팀도, 좋은 사람들과 나쁜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 누구도 시민의 집에 들어가서 AR15를 가지고 저항하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들을 상대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족이 진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싸움을 볼 때 하나의 작은 승리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좌파의 공세에 저항 함으로써 경찰이 위헌적인 명령에 따르고 맹세를 져버린 배신자라는 사실이 온 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법을 잘 지키는 무고한 시민들을 학살하고 있다며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 다소 길어졌지만, 이는 매우 중요한 주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여러분꼐서 기도하셔야 하는 내용입니다. 

느헤미야가 성벽을, 요새를 재건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한 성벽을 여러분도 지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집을 지키는 실체적인 벽을 만들고, 나아가 마음에 하나님의 요새를 지어 여러분의 정신을 보호하십시오. 


결국 독재를 막을 수 있는건 우리 시민들입니다. 

모두가 그 책임을 분담해야 합니다. 

모든 전사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겠다는 맹세를 해야합니다. 

성별을 불문하고 모든 이들이 왕국을 지키는 수호자입니다. 

이해하셨다면 #BebraveRodofIronKingdom 이라고 적어주십시오.  

 

기회는 단 한번 뿐이며, 이를 놓치면 죽음 만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담대해지십시오. 

좌파들이 헌법을 위반하고 우리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을 때 우리는 건국의 아버지가 유산으로 남긴 그 정신을 가지고 저항해야 합니다. 

이 정신은 강력해야 하며 지속되어야 합니다. 

담대해지고 강해지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미국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