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3/11 (목)

훈독왕 | 20210312215918

The King's Report 2021/03/11 (목)

말씀:팀엘더본부장
번역:Jake Kwon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날씨를 보시겠습니다. 

플로리다 주의 올란도의 현재기온은 56도로 화창한 날씨입니다. 

지금 왕님께서 플로리다의 어디에 계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올란도는 56도가 되겠습니다. 

최고기온은 79도까지 올라갑니다. 

왕님께서는 추운 날씨를 좋아하시기 때문에, 플로리다의 기후를 쾌적하다고 느끼실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최저기온은 59도가 되겠습니다. 

이곳 현재기온은 38도이고, 최고기온은 66이도로 얼음이 녹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밤 최저기온은 50도로 오늘 아침보다 더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날씨 사이트 상단에 덴버가 1885년 이후 기록적인 눈폭풍이 있을 것이라 합니다. 

콜로라도나 와이오밍 주에 계시는 분들은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사도행전 2장입니다. 

사도행전은 오랜만이네요. 37절부터 보시겠습니다. 

베드로가 오순절 설교를 한 이후 그 반응에 대한 내용입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행 2: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 2: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행 2:41)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이 내용에서도 볼 수 있듯 사람들에게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인간 책임분담과 통하는 내용이기도 한데요. 

인간은 선택하는 능력을 부여 받았습니다. 

이 능력은 만물 중 인간이 유일합니다. 

나무가 얼마나 자랄지 스스로 선택할 수는 없죠. 

사람도 자신의 눈색깔을 고르거나 할 수는 없지만, 물론 현대기술로 유전자를 조작한 아기가 태어나기는 합니다만, 본래 하나님께서 설계하신 대로의 인간은 자신의 머리카락, 눈, 피부 색깔은 이미 유전자에 기록되어 있는 특징이기 때문에 선택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선택하여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을 심정에 받아들일지 결정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북한을 예로 들 수 있는데요.

북한은 김정은을 숭배하지 않는 것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북한 사람이 나는 김정은이 내키지 않는다고 말하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A 현장에서 즉결 처형당하거나 B 강제수용소로 보내질 것입니다.

그곳에서 노동력을 무자비하게 착취당하고 생을 마감하겠죠.

북한은 인권이 막대하게 침해 받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모든 시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는 조건속에서 스스로의 선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길 원하십니다.

 

오순절에는 여러 국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모이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여러 언어로 설교를 하는데요.

베드로는 모두에게 회개하라고 말합니다.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하고 있으니 회개하라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오직 3천명의 사람들이 회개하고 신도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