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3/09 (화)

훈독왕 | 20210310123116

The King's Report  2021/03/09 (화)

말씀:팀엘더본부장
번역:이희정

안녕하십니까. 

2021년 3월 9일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리마 말씀은 요한계시록 18장입니다.

1 이 일들 후에 내가 보니, 또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땅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지더라.

한 가지 말씀 드리자면, 아버님께서는 재림주께서 오실 때 악한 영적 세계가 먼저 온 후 선한 영적 세계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는 이제 선한 영적 세계가 이 땅으로 오는 때이겠습니다. 

선한 영적 세계입니다. 

현재의 우리는 악한 영적 세계가 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트랜스젠더, 동성애, 여성들의 스포츠를 파괴시키고, 하나님에 대한 내용을 없애고, 지금은 악한 영적 세계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계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2 그가 큰 음성으로 힘있게 외쳐 말하시를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이로다.

3 이는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 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로 취한 까닭에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또 땅의 상인들은 그녀의 사치의 풍요함으로 부유하게 되었음이라.”라고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나의 백성들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리하여 그녀의 죄들에 동참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5 이는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또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불의를 기억하셨기 때문이니라.

6 그녀가 너희에게 준 만큼 그녀에게 되돌려 주라. 그리고 그녀가 행한 것을 따라 두 배로 갚아 주라. 그녀가 채운 잔에도 그녀에게 두 배로 채워주라.

7 그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즐기며 산 만큼 고통과 슬픔을 주라. 이는 그녀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로다. 그러므로 내가 결코 슬픔을 당하지 아니하라.’고 하였기 때문이니라.

8 이로 인하여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닥치리니 죽음과 슬픔과 기근이요 또 그녀는 불로 완전히 태워지리니,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시기 때문이니라.

9 그녀와 더불어 행음하고 즐기며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볼 때 그녀로 인하여 울며 애곡하리니,

10 그들은 그녀가 당하는 고통이 두려워 멀리서서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큰 도성 바빌론이여 견고한 도성이여! 일시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구나.’라고 하리라.

11 또 땅의 상인들도 그녀로 인하여 울고 애통하리니 이는 이제 자기들의 상품을 사는 사람이 더 이상 없기 때문이니라.

12 그 상품들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비단과 주홍색 자주색 옷감과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제품과 아주 진귀한 각종 목재 제품과 놋 제품과 철 제품과 대리석 제품과

13 계피와 향료와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기름과 고운 가루와 밀과 짐승들과 양과 말과 마차와 노예들과 사람들의 혼들이라.

14 네 혼이 열망하던 과일들이 너에게서 떠나갔으며 또 온갖 기름지고 빛난 것들이 너에게서 떠나갔으니 결코 다시는 그들의 찾지 못하리라.

15 그녀로 인하여 치부한 이런 상품들의 상인들이 그녀가 당하는 고통을 무서워하며, 멀리서서 울고 통곡하여

16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세마포와 자주색과 주홍색으로 옷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당장한 큰 도성이여!

17 그처럼 막대한 부가 일시에 황폐케 되었도다.’라고 하더라. 그러므로 모든 선장과 모든 선객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장사하는 모든 자가 멀리서서

18 그녀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말하기를 ‘이 큰 도성 같은 도성이 또 어디 있겠는가!’라고 하니라.

19 그리고 그들은 티끌을 자기들의 머리위에 뿌리고 소리질러 울고 통곡하며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큰 도성이여! 바다에 배를 가진 모든 자가 그녀의 값진 상품으로 치부하였는데 일시에 그녀가 황폐하게 되었도다.’라고 하니

20 너 하늘과 너희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 들이여, 그녀로 인하여 기뻐하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너희 원수를 갚아 주셨기 때문이로다.”라고 하더라.

21 그러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말하기를 “큰 도성 바빌론이 이처럼 세차게 던져져서 결코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22 또 하프 타는 자와 음악하는 자와 피리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어떤 공예에서 종사하는 장인일지라도 다시는 네 안에서 찾아볼 수 없을 것 이며, 맷돌 소리도 결코 더 이상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니라.

23 또한 촛불의 빛도 결코 더 이상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할 것이며, 신랑과 신부의 음성도 결코 더 이상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는 네 상인들이 땅의 귀인들이었으며 네 마술로 모든 민족들이 미혹되었기 때문이니라.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이 땅에서 살해된 모든 사람의 피가 그녀 안에서 보였느리라."고 하니라.

(요한계시록 18:1-24, KJV)

또 다른 천사가 큰 권세와 영광을 가지고 와서 바빌론과 마귀들을 아주 짧은 시간에 파괴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고 사람들은 그렇게 큰 권세와 영광이 왔음에 놀라워했습니다.
선과 악의 싸움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면 계속되기란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지속적인 사회, 지속적인 세계, 지속적인 지구를 말합니다. 

하지만 지속되기 위해서는 영원유일불변한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이 영원하십니다. 

그 외에 모든 것은 일시적일 뿐이지요.

여기에서 오는 인간의 책임분담에 대해서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냥 앉아서 비디오게임을 하면서 이것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랄 수 없겠지요. 

왕님께서 아일랜드에서 라디오 인터뷰를 진행하신 적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아버지가 메시아라면 왜 이 세상에는 아직 악이 존재합니까? 

왕님께서는 쉽고 빠르게 대답하셨습니다. 

자유의지(free will) 때문이지요. 

두 단어로 말씀하셨습니다. 

(자유의지) 자유의지입니다. 하하. 

하나님께서는 독재자가 아니셨습니다. 

교육자이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아담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강요하신 것이 아니라 교육하셨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라. 그 날에는 네가 정녕 죽을 것이다. 라고 교육하셨고 아담과 해와는 그것을 따르지 않은 것입니다. 

따르지 않을 그 선택을 할 능력을 주신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북한과 같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사실상의 선택이 없죠. 

북한의 주민들은 그들의 독재자를 사랑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강제수용소에 수감 되어야 합니다. 

에덴동산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분명히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선택과, 그 선택에 상응하는 결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루시엘의 말을 듣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계시록 18:4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선택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선택을 하기 쉽도록 상황을 만드셨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성경 말씀에서도 바빌론에 있는 사람들은 온갖 재앙이 닥쳤으니 선택을 하는 것이 더 쉬웠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 사람들이 나가길 바라셨고 이런 방식을 택하신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의에 대해 소통하실 때 이렇게 강한 방식으로 하기도 하셨던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4에서도 나의 백성들아 그녀에게서 나가라. 탈출하라고 말씀하시고 선택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따르지 않았을 때의 대가 또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선택을 하는 것은 그 사람들에게 달린 것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메시아가 오셨을 때에도 이 세계가 갑자기 한 순간에 변형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셔서 우리가 어떻게 이 세계를 하나님의 뜻의 맞도록 만들어가야 하는지 교육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고, 하나님의 혈통을 전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모든 사람은 원죄가 있기때문에 사탄의 영역을 벗어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끊어 내는 것이 메시아가 주시는 구원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 구원으로 끝이 아닙니다.

구원은 인간이 죄의 영역에 들어서기 전 본래의 상태로 돌리는 것 뿐인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기 전의 시기로 말입니다.

구원을 받은 뒤에는, 아담과 해와가 죄를 범하지 않았더라면 그 후에 걸었어야 할 그 길을 가야하는 것이지요.

여기까지 오늘의 리마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들도 이 리마를 읽으시고 하나님께서 당신께 소통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