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2/11 (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2대왕입니다.
오늘 나태를 죽여라 라는 셔츠를 입었습니다.
여러분도 나태를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이해하셨다면 #rodofironcoffee 또는 #murdersloth를 채팅방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엘더; 오늘 기온은 23도로 구름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최고기온은 34도 이고 강우확률은 25%입니다.
오늘 밤 최저는 8도로 체감온도는 9도가 되겠습니다.
레이더를 보시면, 눈구름이 북쪽으로 저희 지역을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밤, 중요한 시간인데요, 11시에 자정 기도를 위해 모이는데요.
기온은 18도, 체감기온은 13도, 자정이 넘은시간에는 기온이 계속 떨어져 7시 9도가 되겠습니다.
체감기온은 4도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날 행사를 시작합니다.
2대왕님; 오늘 기온이 많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따뜻하게 입고 오시기 바랍니다.
나태를 물리쳐야 합니다.
텍사스에 가 있을 때 여러분께서 주신 많은 기도와 정성 감사드립니다.
텍사스는 매우 놀라웠습니다.
리버티락에 갔는데, 텍사스는 매우 건저하고, 밤에는 37도까지 떨어지는데, 그러한 기온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코와 눈이 모두 건조해서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리버티락텍사스에서 가장 큰 호수도 있고, 매우 놀라운 지역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서쪽으로 인도해주셔 이쪽으로 연결되었고, 또 달라스파크에서 크게 공헌해 주신 덕에 해양 섭리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 달라스에 거주하시는 미세스 박이 멋진 낚시보트를 빌려주셔서 해양섭리활동과 또 해양 훈련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껏 메기 낚시는 경험해 보지 않았었는데요.
첫 낚시에서 31마리를 잡았습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 31명의 왕을 상징합니다.
별로 맛 없을 거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맛있었습니다.
정말 부드럽고, 저희는 생선 타코스, 아구찜, 매운탕으로 해서 먹었습니다.
미세스 박이 만들어주셨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처음 요리했을 때 캠프장에서 불을 집혀서 했기 떄문에 화력이 너무 세서 겉은 타고, 안쪽은 덜 익었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시게루가 더 익숙해져서 나중에는 정말 맛있는 생선튀김이 되었습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중요한 시기에 남서쪽 지역의 섭리를 열어주셨고, 또 이곳은 만일의 사태에 저희 커뮤니티가 필요하게 될시 피난처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전혀 다른 풍경이었고,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
이제 앞으로 더욱 개발시켜야 합니다.
지금 있는 캠프장에서, 추후에 자세한 내용은 알게 되시겠지만, 카페.마켓을 계약하고, 벙크하우스도 있는데, 이것도 다시 고쳐야 합니다.
기본적인 시설들은 모두 갖춰져 있고 정말 훌륭합니다.
그냥 RV를 꽂아 넣으면 기본적인 시설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자연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그곳에는 잔디가 없는 캠프장 근처에 흐르는 강물은 미국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로부터 흐르는 물입니다.
마치 바다처럼 거대한 호수입니다.
또 큰 물고기를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정말 많은 인원에게 식사를 한꺼번에 제공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아마 알라스카의 연어 낚시가 이와 비슷할까요.
저희도 총 17명 정도 있었는데, 잡은 물고기로 세끼를 다 먹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목사님들도 이번 여정에 함께했습니다.
또 미세스 박의 도움으로 자녀들 신준, 신득, 신궁이와 멧돼지 사냥에 갔습니다.
밤에 빠르게 달리며, 야간투시경과 열감지 기기를 사용하여 차량 창문 밖으로 총을 쐈습니다.
매우 와일드했습니다.
순간순간 위험하다는 생각도 했지만, 다행히 모두 안전했습니다.
모두가 안전절차를 준수하면서 압박되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사냥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 본 사냥 중 가장 정신없는 사냥이었습니다.
속도를 내고 안개 속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냥을 했는데, 보통 사냥은 조용하게 하는데, 이런 사냥은 저는 처음이었습니다.
반드시 다시 가서 또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총기 구경이 작아서 그 자리에서 죽일 수는 없었습니다만, 영상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정신 없이 쫓아가고 있습니다.
텍사스에는 이러한 유해동물이 무척 많아서 이런 사냥을 많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해동물들이 주민들과 다른 동식물에 큰 해를 끼치기 떄문에, 좋은 일이었기도 합니다.
마음껏 사냥할 수 있습니다.
텍사스에서 정말 좋은 경험과 시간을 보냈고, 또 포트후드지역에서 홀리락을 찾았는데, 이것이 캠프장에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었습니다.
포트후드의 공원에 있는 이 홀리락을 하나님께 봉헌했습니다.
또 이 지역에서 군과 법집행조직이 강탈자 가짜 대통령 바이든의 불법적인 명령을 따르지 않도록 많은 기도정성을 드리고 싶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국내외의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한 사명을 다하길 바랍니다.
포트후드는 군사 도시와 같은 곳입니다.
군인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또 군 장비 수선가게도 많이 있었습니다.
보병들 뿐만이 아닌 많은 군 관료들도 많았습니다.
이 군인들의 주거지역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것인데, 군의 상당부분이 관료화 되어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군에 종사하는 지인들도 군이 정부의 복지정책과 개입으로 인해 매우 관료주의적으로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많은 영웅들도 있지만, 그렇기 떄문에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군과 경찰은 절대 중앙집권화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 군과 경찰이 정부의 위헌적이고 국가파괴적인 명령을 듣지 않고 저항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딥스테이트는 테러공격, 폭탄 등을 이용하여 모두 애국자들의 탓으로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지지자들은 국내 테러리스트들이고 재교육 시설로 보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행동은 터키정부가 대학살을 하기 이전의 행보와 같습니다.
우리가 처한 이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계속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훈련해야 겠습니다.
만약 상황이 정말 악화된다면, 하나님께서 트럼프를 다시 쓰실 줄도 모르는 일이죠.
아직까지 그는 매우 영향력있는 공화당 리더입니다.
많은 강한 군사리더들이 그의 밑에 집결하여 그가 되어야 하는 장군으로 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는 사업가로서 마지막 순간에 너무나도 약했습니다.
너두 약해져서 군통수권과 세계 모든 권력을, 중국과 동맹을 맺은 매우 위험한 강탈자 공산주의 조직에 넘겨버렸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어마어마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는 그의 지지자들을 큰 위험에 빠뜨렸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의 지지자들에게 크게 사
죄를 해야 합니다.
또 지금 바이든 정권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트럼프 지지자들을 국내 테러리스트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실은 그러합니다.
큰 실수를 저질렀고, 직무유기를 했으며, 좌파들이 코앞에서 온갖 부정행위를 벌이는데, 그는 이를 멈추는 용기가 없었습니다.
그가 다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시민들에게 사죄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그를 다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가 되면 그는 더 이상 약해지면 안되고 더욱 강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좌파들, 글로벅 막시스트들은 내전을 일으켜, 미국에 유엔군과 중공군을 들이고, 미국의 모든 총기소지자들, 기독교인들, 트럼프 지지자들을 모두 죽일 것입니다.
이것이 코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미국이 죽는 상황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타 지역의 우리 커뮤니티를 묶고, 지역을 확장시키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크로 레벨에서 트럼프가 자신의 5퍼센트 책임분담을 하지 못해 상황이 더 어렵고 위험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와 시민들을 위해 기도해야 겠습니다.
저희는 이 좌파정부를 처음부터 강탈자라고 불러 왔습니다만, 트럼프도 그들을 사실 그대로 규명하고, 또 3대왕권, 하나님의 왕국과 더욱 강하게 연결되어 나아가야 하며, 하나님에게 회개하고 지지자들에게 사죄해야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도 트럼프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진실된 대통령 당선인이기 때문에, 이를 되찾아야 합니다.
플린 장군과 같은 이러한 능력있는 인재들을 찾아야 하는데, 만약 그가 군통수권자였을 때 했다면 일은 훨씬 쉬웠겠죠.
저와 국진형님이 가정연합에서 나왔을 때 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였던 저는 제 자리를 탈환하고 선포해야 했습니다.
저는 천주앞에 이를 선포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을 진실로 사랑했던 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3번 저를 임명하시고 3번 즉위식을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만이 유일한 정당한 참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입니다.
처음에는 이 자리를 주장하고 선포한다는 것이 너무 불편했지만,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었습니다.
트럼프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도 자신이 정당한 대통령이다 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매우 중대한 상황이며, 커뮤니티로서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도록 하고,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아버님의 전통을 이어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 메모리얼에서 하나님의 날에 훈련을 하여, 참아버님께서 주신, 참부모님 예수님. 국가, 세계를 위한 이 전통과 행사를,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이어나가야 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누가복음 2장 25절입니다 (25절~35절)
시므온은 믿는자도 아니지만 아기 예수를 안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당시 예수님이 태어날 때 이스라엘이 처했던 환난의 시기에 사람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갈구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우리가 처한 환난의 시기가 하나님의 섭리가 멈췄다는 것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도 하나님의 빛은 밝게 빛나는 것입니다.
여기 구절에도 볼 수 있듯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성령은 시므온 위에 있었고, 시므온으로 하여금 이러한 간증을 하도록 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이 환난의 시기에도 우리는 유연해져야 하고 경계하며 항상 움직일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해야겠습니다.
지금 이 유튜브플렛폼도 검열로 인해 못쓰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럼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악마가 트럼프 지지자, 총기소지자들을 노리고 올 때 우리는 더 기민해져야 하고, 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되어야겠습니다.
미국의 선거체계는 공식적으로 사망한 것입니다.
더 이상 시민들의 뜻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좌파들이 총기압수를 시작하고, 억압을 본격화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나치 때에도 법집행기관의 오직 12%만이 나치를 따랐다고 합니다.
미군들도 그렇게 행동하길 바랍니다.
바이든이 계호기하고 있는 총기압수를 할 때 양심적으로 행동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하지만 좌파정부는 자신들의 일을 하는데 12%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나치도 그 정도의 숫자로 600만여명의 유대인들을 학살했습니다.
우리는 적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계속해서 열심히 기도하며, 모든 악의 활동에 저항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우리는 이 시기에 더 깨어있어야 하고, 성령의 활동에 수용적이 되어야 합니다.
제 말이 이해되신다면 #receptivetotheholyspirit 와 #rodofironkingdom 을 채팅방에 써주십시오.
미국은 지금 관속에 갖혀 묻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부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트럼프가 나와 자신이 정당한 대통령임을 주장하기에는 많은 기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시민들에 회개하고 담대해져 자신이 합법적이고 정당한 대통령임을 공표해야 할 것입니다.
매우 어둡고 위험한 시기이지만, 우리는 잊어서는 안됩니다.
사탄은 가장 강해보일 때 실제로 가장 약한 것입니다.
어둠속에서도 하나님은 가장 강하게 빛나고 하나님의 섭리가 크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영계에서와 같이 지상에 도래할 것입니다.
오늘 천일궁에 돌아와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