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2/08 (월)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천력을 잠시 설명을 할까 합니다.
참아버님께서 2010년 천력 달력을 만드셨습니다.
기존의 로마 황제에 의해 만들어져 가톨릭 교황에 의해 개정된 양력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천력 달력은 음력과 양력과는 다르고, 새로운 달 주기가 시작함에 따라 달이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해와 계절에 맞추기 위해 3년에 한번씩 1개월이 추가되는 해가 있습니다.
음력은 달의 주기만을 보고, 양력은 태양의 움직임에만 기반해 있습니다.
하지만 천력의 경우 해와 달 두가지를 고려합니다.
오늘은 천력 11년 12월 27일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천기 11년이 끝나고 12년에 들어섭니다.
오늘 날씨를 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15도이고, 낮기온은 28도가 되겠습니다.
강우확률은 없지만, 땅이 얼어있어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왕님께서 지금 펜실베니아로 돌아오고 계시는데 어느 도로를 달리고 계시는 모르겠습니다.
어느 도로든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목요일 밤에 하나님의 날 행사가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16도이고, 체감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눈이 올수 있고, 다음 주는 대체로 영하기온이 유지되겠습니다.
오늘 리마를 보시겠습니다.
사무엘하 15장 13절입니다.
다윗에게는 가족 문제가 있는데, 그의 아들 중 한명이 딸을 강간하고, 딸은 도망쳐 다른 아들이게 가는데, 그 아들은 강간하려했던 형제를 죽입니다.
그리고 그 아들이 다윗에 대해 반란을 일으킵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왕이 되었지만, 하지만 좋은 아버지는 못 됐던 것 같습니다.
압살롬은 자신의 여동생의 복수를 하는데, 그가 반란을 일으킵니다.
13절 전령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되 이스라엘의 인심이 다 압살롬에게로 돌아갔나이다 한지라
이스라엘 사람들도 압살롬을 지지했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기 이전에도 사울에게 쫓겼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에도 쫓깁니다.
14절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중 한 사람도 압살롬에게서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두렵건대 그가 우리를 급히 따라와 우리를 해하고 칼날로 성읍을 칠까 하노라
15절 왕의 신하들이 왕께 이르되 우리 주 왕께서 하고자 하시는 대로 우리가 행하리이다 보소서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하더라
16절 왕이 나갈 때에 그의 가족을 다 따르게 하고 후궁 열 명을 왕이 남겨 두어 왕궁을 지키게 하니라
17절 왕이 나가매 모든 백성이 다 따라서 벧메르학에 이르러 멈추어 서니
18절 그의 모든 신하들이 그의 곁으로 지나가고 모든 그렛 사람과 모든 블렛 사람과 및 왕을 따라 가드에서 온 모든 가드 사람 육백 명이 왕 앞으로 행진하니라
21절 잇대가 왕께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내 주 왕의 살아 계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사나 죽으나 종도 그 곳에 있겠나이다 하니
22절 다윗이 잇대에게 이르되 앞서 건너가라 하매 가드 사람 잇대와 그의 수행자들과 그와 함께 한 아이들이 다 건너가고
23절 온 땅 사람이 큰 소리로 울며 모든 백성이 앞서 건너가매 왕도 기드론 시내를 건너가니 건너간 모든 백성이 광야 길로 향하니라
최소한 몇명은 다윗에게 충성을 보입니다.
다윗 왕은 위대한 왕으로 추앙받고 전통들을 세우지만, 심각한 가족문제를 겪습니다.
다윗은 여러 아내와 첩을 두고, 그의 후계자인 솔로몬 또한 여러 여자를 아내로 맞이합니다.
하지만 그 대부분의 여자들은 히브류 전통 밖의 사람들이었으며 이교도 신앙을 이스라엘에 갖고 들어옵니다.
그렇게 많은 실수들을 저지르는데, 결국 하나님께서는 왕국을 남과 북으로 쪼개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세운 전통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예수님이 오실 수 있는 구원섭리의 기반을 만드시기 위해 이들을 포기하시기 보다는 다그치시며, 바른길로 돌아오도록 하십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많은 뉴스들이 있는데, 트럼프 탄핵 재판이 내일 열립니다.
시간이 갈수록 공화당이 더 통합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이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아서는 안된다는데 동의를 하지만, 동시에 트럼프와 엮이지 않으려 합니다.
트럼프의 죄를 파헤치는 것보다 그를 검열하자는 추세입니다.
트럼프가 잘못을 했다는데 그치고, 재판으로 넘어가지 말자는 것이죠.
다시 말하면, 트럼프가 죄가 있다는 법적 근거를 남기지 않고, 트럼프가 잘못했다는 기록만이 국회에 남아집니다.
하지만 지금은 민주당이 재판을 강행하겠다면, 우리는 민주당 편에서 투표를 하지 않겠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민주당 의원들과 17명의 공화당 의원이 동의해야만, 트럼프의 유죄가 성립되고 탄핵이 됩니다.
이미 대통령이 아닌데도 말이죠.
좌파들이 얼마나 트럼프를 두려워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재출마를 했을 때 시민들이 자의적으로 그를 판단하는 것이 아닌, 좌파들은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인식을 강요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우 독재적입니다.
자신들은 법 위에 군림하고, 시민들에게 자신들의 의지를 강요한다는 게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가짜 재판은 어찌됐든 내일 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와중에도 국회의사당은 아직도 군부대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국방부는 여기에 동원된 주방위군의 숫자도 기밀로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사당을 둘러싼 울타리는 미국의 민주주의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매우 비극적입니다.
미국시민들이 이 현실에 깨어나고 일어서길 바립니다.
미국시민들만이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언론은 이 독재 정권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또 군 내부에서 극단주의자들을 뿌리뽑기 위해 stand down order을 국방부가 지시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극단주의자들이란 보수주의적 가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트럼프를 지지한 사람들.
공산국가에서 군은 여당의 명령을 받습니다.
여당은 정부 위에 있기 떄문이죠.
중국의 공산당과 같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