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2/05

훈독왕 | 20210206221630

The King's Report 2021/02/05

(America's Lesson in Communism)

번역;Yuna M. Lee


오늘은 2021년 2월 5일 금요일, 천기11년 12월 23일 입니다. 

저는 천일국 2대왕님 문형진님을 대신해 앉아 있는 팀엘더 입니다. 

날씨를 먼저 보겠습니다.

현재 천일궁 주변은 28도 이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1인치 정도 내릴 것 같습니다. 

오후에는 40도까지 올라갈 예정입니다.

미국의 동북지방에는 눈구름과 비구름이 보이네요.

이미 동쪽으로 많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왕님이 계시는 텍사스 지역에도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겠습니다. 

사무엘하 입니다.

다말에 대한 이야기 인데요, 여러분이 흔히 알고 계시는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아닙니다.
다윗의 딸 다말인데요, 그녀는 그녀의 남자형제에 의해 강간을 당했습니다.
근친상간에 대한 이야기네요.
암논은 다윗의 아들입니다.

 (사무엘 하 13장 읽고 계십니다)

이 장에서 다윗은 순진한 척을 하고 있네요.

다말에게 암논에게 가 먹을 것을 마련해주라고 하는 것을 보면요.

14절을 보면 암논이 다말을 강간합니다.

그리고 강간 후 다말이 몹시 미워졌다고 쓰여있습니다.
다말의 다른 오빠 압살론은 강간에 굉장히 하가 나 나중에 종을 시켜 암논을 살해합니다.
그래서 압살론은 다윗에게서 도망치게 되죠.
 

근친강간 이야기가 왜 성경에 담겨 있을까요?
성경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만 담겨 있는 책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복귀 섭리와 구원섭리의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 있습니다.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는 사건들도 말해주고 있죠.
이 이야기는 한 가정의 남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친강간은 가끔 일어납니다.

모세는 확실히 남매가 성관계를 맺어선 안된다고 얘기 했었죠.

이 이야기 안에서 다말은 암논에게 이러면 안된다고 설득하려 했지만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에는 다윗의 책임도 분명히 있습니다.

아무튼 이 이야기가 현재 킹스리포트를 시청 중인 누군가에게는 경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녀들에게 절대성에 대해 확실하게 교육해야 합니다.

남녀가 단둘이 한방에 있는 상황을 만들어선 안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딸이 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에 들어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주세요.
오늘의 뉴스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하원의 간사( 幹事)는 상원의 재판에서 검사역할을 하는 사람인데, 하원의 간사가 재판에서 트럼프가 맹세하며 증언했으면 좋겠다고 발언했습니다.
트럼프는 그 발언에 대해 현명하고 빠르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안한다"고 대답했죠.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어떤 발언을 하게 만들어 공화당의 다른 정치인들이 트럼프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도록 만드려는 지도 모르지요.

트럼프의 재판에 반대한 상원의원이 45명 있었습니다.
민주당은 그중 12명의 마음을 바꿔놔야 합니다.
왜냐하면 트럼프에게 유죄선고를 하기 위해서 민주당 의원 50명과 공화당의 17명의 의원들의 투표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들은 트럼프가 어떤 말을 하도록 해서 그 말로 인해 12명의 공화당 의원들의 마음을 바꾸는 것을 원하고 있었던 걸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그들을 상원에서 트럼프에게 소환장을 발부하도록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별로 가능성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그들이 무엇을 생각하는 지는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그런 일들이 어제 있었고요.


어제 하원에서는 민주당의원들과 10명의 공화당 의원이 Marjorie Taylor Greene 의원의 위원회 자격박탈에 투표했습니다.
모든 민주당의원들과 10명의 공화당 의원이 그것에 찬성 투표를 했다는 겁니다.
이 공화당 의원들은 자신들을 폭로하는 셈이군요.

Marjorie Taylor Greene 의원은 제가 동의하지 않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말들로 그녀는 선거된 것입니다.
의원들은 사람들의 의견을 대표해 보여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녀가 자신들의 의견을 대표해 준다고 생각하여 뽑아준 것이겠죠.
그녀는 테네시주의 시골지방의 대표로 뽑혔습니다.
그 지방의 사람들의 의견도 나타내질 권리가 있습니다.

그 지방 사람들은 그녀가 하는 말들이 맞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뽑은 것이죠.
민주당은 현재 권력에 취해 있습니다.
낸시펠로시는 권력에 취한 80살 여성입니다. 

네 저는 그녀를 여성이라고 칭했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하원의 룰에 의하면 어떤 의원을 여성이라고 칭하면 안된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보통 80살이 되면 고향으로 가 손주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녀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워싱턴에 남아 사람들을 두드려 패고 싶어 합니다.
그녀는 그런 일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죠.

 

사실 그녀가 그런 일을 하는 것을 보면 슬픕니다.
그녀의 아버지는 볼티모어의 시장입니다.

정치적으로 굉장히 성공한 사람이었죠.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그녀의 자녀들 중 그녀와 같이 정치길을 가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머니처럼 되고 싶지 않다는 마음 때문일까요.
낸시 펠로시의 자녀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검색하는 중)
자녀들 중 한명은 정치계의 뒷일을 많이 담당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직접 공적인 자리 선거 운동을 한적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늙은 여성이 계속해서 권력을 쥐려고 발버둥치는 것을 보면 정말 슬픕니다.
그녀의 마지막 날들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릅답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낸시 펠로시는 수백명의 주 방위군이 그녀의 오피스를 지키도록 명령해놨고 또 그녀의 권력을 이용해 마음에 들지 않는 의원이 위원회에 앉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속해서 권력을 남용하고 있는데 이것이 그녀를 어떤 길로 이끌지는 계속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권력에 대해 이야기하니 생각나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미 금융계의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벌하겠다는 의지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2019년이었던가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신용카드로 총을 구매하지 못하도록 만들겠다고 했던가요.

확실히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총기소유자들을 제지하겠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들은 이제 완전히 선을 넘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고객들의 카드 계좌를 확인해 그들이 1월 6일 워싱턴 국회의사당 데모에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120명정도의 리스트를 작성해 이 정보를 연방 정부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고객들의 동의 없이요.
굉장히 무서운 일이죠.
당신의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이용정보가 은행에 의해 모아져 연방정부에 형사 사건 조사를 위해 넘겨질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연방쪽에서 이런 정보를 은행에게 요구했다는 것도 아닙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자발적으로 이런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터커 칼슨이 이런 내용을 밝혀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안티파나 BLM에 대해서는 이런 행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정합니다. 

기사를 다시 읽어보니 연방에서 뱅크오브아메리카에게 조사 협조 요구를 했다네요.


연방에서 찾아내고 있는 프로파일에 해당되는 것 중 하나는 1월 5일과 6일사이 워싱턴 DC에서 카드를 사용한 고객, 두번째는 1월 6일 이후 DC, 버지니아, 매리랜드의 호텔 또는 에어비엔비 결재 내역이 있는 고객, 세번째는 1월 7일 이후 무기를 구매한 내역이 있거나 무기 상점에서 결제 내역이 있는 고객, 네번째는 1월 6일 이후 항공사에서 결제 내역이 있는 고객.

이 프로파일을 보면 굉장히 광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프로파일에 해당되는 총 211명의 고객을 찾아냈다고 합니다.

아까 저는 120명이라고 말했는데 정정합니다.
그리고 이 고객의 정보를 감시 당하는 것 조차 몰랐었던 고객들에게 한마디도 없이 연방에게 넘겼다고 합니다.

연방 조사관은 그 리스트에 있던 사람들 중 최소 한명을 직접 인터뷰 조사 한것으로 나타났고, 그 사람은 잘못한 일이 없었기 때문에 풀려났다고 합니다.
당신이 의심스러운 행동을 한 것도 아니고 비행기 티켓을 하나 구매했다는 이유로 테러 조사를 받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내용이 밝혀진 이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부정하지 않으며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법행정관들과 소통하는 것에 대해 따로 발표하지 않는다.

모든 은행은 연방법에 의해 법진행관이 요구할 때 협조해야 한다"

다음에 여러분이 카드를 사용할 때 이런 생각이 들겠죠.

이 카드내역이 FBI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그들이 얘기하는 domestic violence extremism (국내 폭력 극단론)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트럼프에게 투표한 사람들은 모두 극단론자일까요?

그들은 말해주지 않습니다.
 

은행도 점점 중앙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체크를 이용한 입금을 하지 못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중앙은행에서도 벌써 크립토커렌시를 다루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모두가 중앙은행 계좌를 가지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 말은 내가 슈퍼에서 장을 보고 계산하면 내 중앙은행 계좌에서 돈이 빠져 나가고 슈퍼의 중앙은행 계좌에 돈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속 중앙화되어 연방준비은행은 모두의 결제 내역 정보를 가지게 될 것이고 점점 현금 사용이 없게 될 것입니다.
 

지금 만약 총을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현금을 사용하세요.
그런데 연방준비은행에서는 그런 현금 사용을 점점 더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방은 우리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모을 수 있게 되 우리의 프로파일을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프로파일이 그들의 정치에 맞지 않는다면 우리의 행동과 권리를 제지할 것입니다.

연방의 이런 선넘는 행동이 계속된다면 미국 시민들이 일어나 판이 뒤집히겠죠.

그렇지만 시민들이 일어나는 그 시점이 와야 된다는 거고, 현재는 확실히 그 시점이 아니네요.
그렇지만 이 내용을 밝혀준 터커 카슨씨에게 감사합니다.

연방은 아마 뱅크오브아메리카에게만 조사 요구를 한 것이 아니겠죠.

웰스파고, 그리고 이 지역의 다인뱅크까지에게도 요구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요구에 저항한 은행이 있을거라고 저는 믿지 않습니다.
휴식후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1부 번역 끝.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