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2/01 (월)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 엘더입니다.
하나님의 날까지 11일 남았군요.
천일궁은 지금 20도이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최고기온은 28도이지만 체감온도는 3도가 되겠습니다.
12인치의 눈이 쌓일 예정이어서, 이동하기에는 좋지 않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 기온은 최저 27도로 체감온도는 4도 계속해서 눈이 내릴 예정입니다.
뉴파운드랜드에는 눈이 많이 쌓이지 않을 거라고 예보가 나와 있는데, 보면 최소 4인치가 이미 쌓여있습니다.
주간 날씨를 보면, 화요일에도 눈이 내리고 수요일은 구름 낀 날씨, 목요일은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다시 금요일부터는 눈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레이더를 보시면 스크랜턴 지역이 눈구름으로 덮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리마를 봅시다.
오늘도 사도행전이군요.
하나님께서 사도행전으로 자주 인도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13장38,39절입니다.
바울이 안디옥에서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38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절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죄를 사하는 것은 기독교 교리에서도 매우 중요하고 혁명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을 물론 악용하는 부류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톨릭 교회에서 금,토 방탕하게 지내고 일요일에 죄를 씻는다거나, 어차피 일요일에 고해성사를 하면 내 죄가 씻어지니 토요일에 내 맘대로 할거다 하는 거죠.
이전에 한분이 제게 와서 묻길, 마음대로 살다가 죽기 전에 믿기 시작하면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냐.
원리를 알면 그런 식으로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걸 알죠.
또 하나님의 심정을 안다면 그건 잘 못됐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듯, 하나님은 인격만이 아닌 대상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심정을 가지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의 죄로 인해 고통스럽고 슬픔을 느끼시더라도 계속해서 저희를 사랑하시고, 용서해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지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안 다면, 자신의 자녀들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슬픔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면, 우리는 우리의 죄의 결과에 대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죄는 자신뿐만이 아니라 주위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가족, 친인척 등 인간관계를 무너뜨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성 어거스틴은 하나님의 품에서 쉴 때까지 저의 영혼은 편지 않습니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성 어거스틴도 40세가 되기까지 많은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의 모친은 성 어거스틴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
40세가 되던 때에 그의 심경에 큰 변화가 생겨 그는 기독교회 리더로 신도들을 이끌고 성인이라고 불리우게 됩니다.
나중에는 기독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책인 고백록을 집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자발적인 희생으로 우리의 죄를 씻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1920년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을 보면
11절,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여성으로부터 나셨고, 여자로부터 잉태되어 태어나셨고, 고난의 길을 걸으시고 그 여정의 끝에 하늘로 올라가십니다.
그래서 천사가 제자들에게 얘기합니다.
왜 하늘을 보고 있느냐.
예수님은 당신이 오신 대로 돌아오실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가 이해해야 되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1920년 여성으로부터 잉태되어 지상에 오셨고 2012년에 다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참어머니와 성혼하시고, 이 관계로 인간은 죄를 씻고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오셔서 말씀을 주셨고, 하나님의 혈통을 주시고, 그 혈통은 지금도 확장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었죠.
2013년 2월 사탄은 아버님의 많은 업적을 앗아갔습니다만,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승리하십니다.
돌발뉴스가 있는데요.
미얀마에서 군사적 행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국이 여기에 반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트럼프대통령은 4년의 임기동안 전쟁을 하거나, 전쟁에 개입하지 않았는데, 이 백악관에 있는 약탈자는 2주도 안 걸리네요.
이들이 개입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미얀마의 수장이 축출당했기 때문인데요.
그녀는 미국 좌파, 글로벌리스트, 딥스테이트에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그녀의 아버지도 미얀마의 전 수장으로 독립군을 이끌었었는데요.
어쨌든 어제 까지 그녀가 미얀마의 실질적인 최고권력가 였는데, 군사반란으로 인해 다시 감옥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군사반란의 이유는 부정선거였다고 합니다.
미얀마에 군사개입의 명목을 찾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그들은 아마 중국이 개입하고 있으니 우리도 개입해야 한다고 하겠죠.
트럼프였다면, 미얀마에서의 분쟁이 미국의 국익과 무관하다며 개입하려 하지 않았겠죠.
하지만 이 강탈정부는 글쎄요.
기사를 보시면 조바이든 정부는 미얀마에서 일어난 군사반란에 대해 경계를 하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