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1/28 (목요일)

훈독왕 | 20210128203121

The King’s Report  2021/01/28 (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먼저날씨를 보도록하겠습니다. 
천일궁 지역 날씨는 20도 이고 구름낀 날씨입니다. 

낮기온은 26도로 섭씨영하 로 내려가겠습니다.
밤기온은 15도 이며 체감 기온은 -4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은 매우 춥겠으니, 따듯하게 계시기 바랍니다.
2대왕님께서 도로를 달리고 계시는데, 전국적으로 날씨가 좋습니다. 

오늘이 낮평균기온이 오르는 날입니다. 

실제로는 기온이 내려가고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기온이 다시 상향하는 시점입니다.

오늘 리마는 사도행전 7장입니다. 
여기에서의 말씀은 기독교 역사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지점입니다. 

예수님께서 성화하신 이후 그의 뜻을 이어나가기 위해 활동하는데, 예수님은 유대인들 만을 위해서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전 인류를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 야곱의 하나님 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입니다.

이 11장에서 이러한 기독교 패러다임이 전환됩니다. 

이는 당시대의 사람들은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유대인이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들에게 큰 인식의 전환점이 됩니다. 

유대교를 받아 들이고 할례를 거쳐야 합니다.
하지만 이 장에서 베드로는 비유대교인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데, 예루살렘 출신 사람들은 비유대교인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해 비판합니다. 

이건 우리의 전통이 아니다 라고 합니다. 

베드로는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데, 이는 예루살렘인들의 사고를 바꿉니다.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유대교인들이 전통적으로 먹지 않는 음식을 먹으라는 환상을 봅니다. 
11장 15절입니다.
15절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16절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17절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8절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초창기 교회에서 일어난 매우 큰 사고의 전환이 일어납니다. 

이때부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유대인들만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닌 전 인류를 위해 오셨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아버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한 남성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통해, 가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되어 나갑니다. 

그리고 구원의 섭리에서도 이러한 동심원으로 넓혀져 나갑니다. 

메시아, 그가 결혼하여 가족이 형성되고, 자녀는 가인과 아벨로 나뉘고, 민족 , 세계로 나아갑니다.
이런식으로 인간이 존재하는 그 모든 곳으로 확대되어 나갑니다. 

지구 전체, 또 사람들이 우주로 나가면, 그 곳까지 확대되는 것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의도는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사탄은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존재가 영원성을 가지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은 기후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자 합니다. 

미국 강탈정부는 창조만물에 대한 주관권을 뺴앗기 위해 자신의 사상을 사람들에게 주입시키고자 매우 빠르게 일을 진행시키고 있는데요. 

우리의 생활을 매우 어렵게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세계를 사람들에게 강요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잘 준비해서 이 미국의 암흑시기를 잘 견뎌내야 되겠습니다.

기사 제목은 바이든,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전면적 정책변경을 발표하다 입니다.
기온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따지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과거 기온데이터를 바꿔, 과거에는 훨씬 더 춥게 만들고, 현재 온난화가 심각하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지구의 기온은 몇백년에 걸쳐 추워지고 더워지고를 반복하는데, 지금의 시기는 더워지는 때입니다.

또 지구상에 인간이 일정한 기온변화 사이클에 변수로 작용합니다.

기온이 실제 크게 변하고 있다고 해도, 이를 대처하는 정부의 방침들은 매우 독재적이며 많은 고통을 일으키는 것들입니다.
필요하지 않은 고통을 말이죠. 

이는 하나님께서 바라셨던 만물주관의 방식이 아닙니다.

기사를 보시겠습니다. 

바이든은 수효 일 기후 변화에 대해 "존재에 대한 위협 "이라며 일련의 대대적 인 환경 조치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이들이 말한 실존적 위협(existential threat)은 인류의 존재를 위협하는 수준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는 명백히 공포심을 조장하려는 의도입니다. 

그리고 이 공포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통제하려 드는 것입니다. 

우리를 따르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작 이들의 정책이야 말로 많은 인명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바이든의 기후 변화 정책은, 기후 변화를 국내외, 안보 및 외교 정책의 중심으로 두겠다 이며 , 이는 이미 전염병으로 인해 심각한 일자리 손실 을 겪고있는 와중 , 더 많은 예산지출과 더 심각한 일자리 감소 를 자아 낼 것이라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예산낭비와 일자리 감소의 문제로만 봐서는 안됩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더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입니다. 

더 많은 세금으로 우리의 삶의 질은 낮아질 것입니다. 

현재 태양열, 풍력, 주력과 같은 대체자원들을 볼때, 기름이 가장 효과적, 효율적인 에너지원입니다.
그래서 어제 기자회견에서 석유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계는 어찌할 것이냐 물으니, 케리 의원이 답하길 대체자원으로의 전환이 일자리를 감소시킬 것이라는 것은 트럼프 정부의 거짓선동이다 라고 했습니다.
트럼프 정부 때의 경제성장은 오바마 정부 덕분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일어나는 모든 안좋은 일들은 모두 트럼프 정부 탓을 하겠죠. 

안봐도 뻔합니다.

이들은 정책에 대한 실효성이 중요한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권력이 자신들에게 더 집중될 수 있도록 사람들을 선동할 수 있을까만 생각합니다. 

이들은 어제 이렇게 말했습니다.
 배신자, 국가 배반자 트럼프 정부가 석유 석탄 산업의 전망이 좋다고 거짓 정보를 퍼뜨려, 죄없는 국민들은 이 말에 속아 이 업종을 선택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 업종의 사람들을 태양렬 기술자로 전환시키겠다라고 했습니다.
태양열 기술자들이 얼마만큼 버는지 모르겠지만, 석유석탄 보다는 훨씬 낮을 것입니다.

태양열은 소비되는 비용에 비해 에너지를 얼마 생산하지 못합니다.

이러는 와중 중국은 무슨 짓을 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석탄 화력발전소를 대량 건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강탈정부가 하는 일은 미국경제를 폭삭 망하게 하고, 중국은 석탄석유로 인해 생산되는 풍요로운 에너지와 그로 인한 경제성장을 만끽하게 하는 것입니다.
석탄석유에 대한 의존을 떨어뜨리면, 자연적으로 석유값도 하락하게 됩니다.

결국 누구에게 좋은 일입니까? 중국입니다.

중국은 태양열, 풍력을 사용하지 않고, 석탄화력발전소만 대거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예상한 일이죠.

미국은 암흑기에 들어섰으니까요.

사상적으로만 암흑기가 아니라 삶의 질 면에서도 그러합니다.

이는 중국에게 영향을 끼칠 뿐만아니라, 일본에도 큰 악영향을 줄 것입니다. 

미국은 센케쿠 열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을 지지하겠다고 합니다. 

미국이 어려워지면 일본에 대한 지원도 힘들어지게 됩니다. 

센카쿠 뿐만아니라 오키나와, 또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지원 또한 어려워 집니다.
해외에 대한 미군주둔 비용이 감소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중국은 "이제 우리시대가 왔다!" 며 기뻐 날뛰겠죠.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