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1/25 (월)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 엘더입니다.
날씨를 보도록 합시다.
천일궁은 17도로 매우 퀘적한 날씨입니다.
낮기온은 33도이고 화창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강우, 또는 강설 확률은 없습니다.
밤기온은 16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리마는 전도서 12장 마지막 두 구절입니다.
전도서는 솔로몬에 의해 쓰여졌다고 하는데요.
그는 풍요로운 부와, 지혜, 많은 업적을 쌓았지만,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 이외는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고 말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부와 지혜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막바지에 이르러, 첩 문제도 있었고, 그의 왕국이 남과 북 분열되고 맙니다.
그는 하나님으로 부터 많은 지혜를 받았고, 전도서에서 그의 지혜를 엿볼수 있습니다.
전도서 12장 12,13,14절은 전도서의 결론이 나오는데요.
13,14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인간의 책임분담이죠.
아담과 해와는 애초에 이를 잘 했다면, 우리가 사는 곳은 매우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원죄는 성적인 죄입니다.
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더라면.
그 선악과는 해와의 사랑, 해와와 아담의 생식기관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해와는 유혹에 빠져, 죄책감을 느끼고, 아담이 자신의 예정된 파트너 였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타락 이후 해와에게 찾아가 아담과 성관계를 맺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담도 그때 해와와 관계를 맺으면 안됐었죠.
아담이 하나님꼐 직접적으로 계명을 받았고, 해와도 이 계명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3장에 루시엘이 해와를 유혹할 때, 해와는 하나님께서 선악과는 따먹지 말라고 하셨다고 루시엘에게 말합니다.
루시엘은 해와에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그와 같이 되는 걸 원치 않아서 먹지 말라고 한 것이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해와는 루시엘과 성관계를 맺고, 하나님께 돌아가고자 아담과 성관계를 맺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아담과 이브는 루시엘의 주관하에 들어가고,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합니다. 이후 하나님은 아담이 생명나무에 도달할 수 없도록 화염검으로 이들의 출입을 막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는 아담과 해와 뿐만 아닌 전 인류가 행해야 할 매우 근본적인 지혜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전도서의 결론 부분을 [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오 끝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계명은 혼전순결을 지키고, 하나님에 의해 축복받기 전까지 성관계를 맺어서는 안된다 는 것입니다.
생식기관은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기관이며, 육적쾌락만을 위해 사용되면 안되는 가장 성스러운 기관입니다.
새로운 세대를 만드는 하나님의 성스러운 창조행위를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에 의해 축복된 이성, 일부일처의 관계에서만 성관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요즘 화재가 되고 있는 주제가 트럼프에 대한 상원에서의 탄핵재판입니다.
그가 대통령직에서 물러났고 일반 시민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행될 것이라 합니다.
미국 하원이 탄핵안을 상원에 보냈고, 그것이 오늘 도착하게 됩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