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1/19 (화)

훈독왕 | 20210119220455

The King's Report  2021/01/19 (화)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천일궁 날씨는 구름 낀 날씨이고 30도입니다.

최고는 36도이며 최저는 24도이고 강우량은 없을 예정입니다. 

펜실베니아 레이더를 보면 상단에 눈구름이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일궁 지역에는 눈구름이 오지 않고 있고, 2대왕님께서 계시는 달라스 지역을 보면 55도로 비가 가볍게 내릴 예정입니다. 

낮 기온은 35도로 바람이 많이 불겠습니다.

최저기온은 45도이고 강우확률은 21퍼센트이지만 강우량은 없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텍사스는 센트럴 타임이기 때문에 이곳보다 한시간 빠릅니다. 

텍사스는 현재 시간으로 오전 4시입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도록 합시다. 

사도행전 12장입니다.

베드로가 옥에 수감된 얘기인데, 이 내용은 이전에도 몇번 다뤘었죠. 

헤롯 왕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 하고, 베드로를 수감했을 때, 많은 신도들이 베드로를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그 때 천사가 나타나 베드로를 꺠워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베드로의 손에서 떨어졌습니다.

(1절 ~ 14절)

14절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베드로가 병사들에게 쫓기고 있는 급박한 상황에서 호데라라는 여자아이는 문을 열어주는 것을 깜빡하고 반가운 마음에 그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하러 갔습니다.

그래서 그 상황에서 대문 앞에 기다려야 했죠.


~19절)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임기가 끝나기 전에 백여명에게 오늘 사면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줄리아 아산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사면대상에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정보국에서는 줄리아 아산지의 처벌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여러 기밀 정보를 위키릭스에 유출시킨 바 있습니다.

줄리아 아산지는 자신이 이 기밀정보를 누군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정보당국에서는 그가 기밀 정보를 해킹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1970년대에 펜타곤 페이퍼라는 문서가 뉴욕타임즈에 의해 공개되었었는데, 베트남 전쟁에 대한 고발을 담고 있었습니다.

당시 뉴욕타임즈도 제3자로부터 전달받았다고 했고, 저널리스트의 사명으로 사람들의 알 권리를 위해 이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뉴욕타임스는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는데, 줄리안 아산지도 같은 논리로, 자신도 저널리스트이기 때문에 공개할 것일 뿐이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했습니다. 

이 정보로 인해 미 정보당국이 일반 시민들의 통화를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죠.

우리 나라가 어떠한 나라인지 그 그림자를 낱낱이 밝혀주었습니다. 

현재 영국 감옥에 수감되어 있고, 미국 측은 그의 범죄자 인도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영국 법원에서 미국의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이 리마에서도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사면과 같은 것을 주는 장면이죠,,.

물론 그 이후에도 베드로는 로마의 추격을 받습니다. 

헤롯왕은 베드로를 죽이려 하다가 결국 목숨을 잃고 맙니다. 

이제 강탈식(usurpation) 31시간 남았군요. 

어제 리허설을 했는데, 노숙자 수용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시 중단하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근지역의 모든 이들을 대피시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민감하고, 매우 사소한 사건에도 놀라는지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노동사수용소에서의 사소한 화재가 수도지역을 봉쇄시켰다는게 꽤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왜 워싱턴디씨에 수만의 군인들이 배치되어 있는지 의문을 가지는데, 그래서 여러가지 추측을 낳고 있습니다.

취임식을 보호하려는게 아니라, 취임식을 저지하려는게 아니냐 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내일 있을 강탈식은 미국 뿐만이 아닌 전세계에 있어 나쁜 소식입니다. 

한가지 정확한 것은 이번 배치가 좌파 파시스트 정권의 시작을 의미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도 얘기를 했는데, 취임식 이후에도 안보면에 있어 새로운 규정이 세워질 것이다라고 전한바 있습니다.


워싱턴 디씨는 이제까지 상당히 개방적이었는데요, 백악관의 동쪽 윙은 투어가 가능했고, 또 국회의사당, 제퍼슨, 링컨 메모리얼 등에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부분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수도지역을 봉쇄하고 나라를 봉쇄하는 좌파 파시스트의 체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낸시 펠로시는 1621은 매우 트라우마적인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들은 자신들의 성안에 안전하게 있으며 농민들이 피치포크(쇠스랑)을 들고 성문 밖에서 시위를 하더라도 몇번 위협을 주면 포기하고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번에 이들은 성벽을 올라 가장 성스러운 곳인 펠로시의 사무실로 들어가 그녀의 노트북을 훔쳐갔습니다.

회의실에 있었던 노트북 뿐만아니라 개인 노트북까지 훔쳐갔다고 합니다. 훔친 사람은 그가 노트북을 러시아에 팔아넘기려 했다는 혐의로 구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좌파 입장에서는 성주의 성스러운 개인공간이 침해 받았다는 것이죠. 

이제 펠로시는 이와 관계된 모든 이들이 이 모욕적인 범죄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재발되어서는 안된다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취임식 이후 정보망을 동원해 이번 1월 6일 극악무도한 범죄와 관련된 모든 이들을 구속하겠다는 방침입니다. 

1월 6일 시위가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성안에 안전하게 있던, 자신들이 통제자라고 생각하던 이 사람들에게 현실을 깨닫게 해주는 사건이었습니다.


좌파들은 트럼프 지지자들을 재교육해야한다(deprogram)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통일교도 대법원에서 이 deprogramming문제로 재판을 벌인 적이 있었죠. 결국 대법원은 deprogramming을 기각 시켰지만, 좌파들은 이를 다시 꺼내들고 있습니다. 

이전에 통일교 신도들을 deprogram하겠다는 사람들 다 어디갔죠? 

스티브 하산 어디갔습니까.

좌파들은 이에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신장에서 벌이고 있는 일을 참고하는데, 무슬림 사람들을 취업지원소라고 불리는 재교육센터에서 교육을 시킵니다.

협조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장기를 적출합니다. 

이것이 중국 공산당이 하고 있는 짓이고 케이티 코릭이 하고자 하는 일인 것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