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1/12 (화)

훈독왕 | 20210112214600

The King's Report  2021/01/12 (화)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 엘더 입니다. 

왕님께서는 오늘 아침 텍사스로 향하셨습니다. 


현재 기온은 23도로 최고는 38도입니다. 

강우확률은 5퍼센트 정도입니다. 

최저는 20도가 되겠습니다.

레이더를 보시면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현재 왕님께서 운전해서 텍사스로 가고 계시는데, 그 경로의 날씨도 좋습니다. 

텍사스는 이번 주말 수십년간 가장 많은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베드로전서 2장 21절입니다.

(21~25)오늘 하나님께서 이 구절을 주신 이유는 명백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사실 많은 욕을 먹고 있죠. 

1월 6일 집회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테러리스트다, 반란선동가다, 백인 우월자다 라며 욕을 많이 먹었죠.

FBI는 계속해서 사람들을 검문 중에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오늘 리마에도 나왔 듯, (23절)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그래서 우리는 정의롭게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좌파주의자들도 하나님께서 심판할 것이며, 집회에 참여한 우리들의 행동의 선인지 악인지 판단해 주실 것입니다. 

또 사탄세계의 권력을 가진 이들도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우리를 처벌하러 들것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도록 하죠. 

정부고위관계자에 의하면, 어제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가 만났다고 하는데요. 

지난 4년간의 임기에 대해 좋은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워싱턴디씨에 대한 긴급 비상사태에 서명했는데요. 

이는 워싱턴디씨 시장의 요청으로 행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컬럼비아 특별구에 비상사태를 승인하고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발생될 수 있는 비상사태에 연방정부의 지원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바우저 대변인은 최근 일련의 사건과 정보를 바탕으로 훈련되고 무장한 극단주의자들의 대규모 집단행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바우저는 취임식 때 워싱턴으로 오지보다 온라인 상에서 취임식을 볼 것을 당부했습니다. 

어차피 바이든의 행사에는 지금까지도 몇명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요.


약 15,000여명의 주방위군이 디씨에 배치되고, 여러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바이든은 밖에서 취임 선서를 하는 것에 대해 두렵지 않다며, 불법적인 침략에 가담하고, 생명을 위협하고, 공공재산을 훼손한 데 대해 시위대에게 책임을 지우는데 초점을 둬야한다고 말했습니다.

 

15,000여명의 주방위군을 배치하고, 도로를 봉쇄하고, 상점들을 폐쇄시켰으면서, 이번 취임식의 테마가, "통일된 미국" 이랍니다. 

1월 20일 행사를 반대하는데 미국이 통일됐다 가 맞는 얘기겠죠.

그리고 FBI에 의하면 1월 20일 전후로 모든 주의 수도에서 시위집회가 일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이 통일된 게 맞습니다. 

20일 좌파의 강탈 행사에 반대하며 통일 된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이제 곧 스톱더스틸이라는 문구를 언급하는 게시물을 금지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이걸 쓰면 검열 당할 것입니다.

U를 빼고 surpation(강탈)이라고 하거나 S를 뺸 top the teal이라고 해야겠습니다.

P를 빼고 그는 나의 resident가 아니다. 

트럼프는 내 resident이다.

우리가 앞으로 당분간 살아갈 세상입니다. 

상황을 전환시킬 사건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중국인들은 검열을 우회하는데 매우 익숙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진핑을 언급하기 보다 곰돌이 푸를 썼죠. 

아니면 같은 발음의 한자어를 써서 소식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천안문 사태를 언급할 떄도 64(6월 4일)을 씁니다. 

지금은 64도 금지되었지만, 우리도 이러한 조치들을 생각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존의 SNS계정을 지우고 새로운 매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저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지우고 , Gab으로 이동하였고, 또 생츄어리에서 만든 메신저도 있습니다.

결국 이것이 우리가 공산주의 국가에서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몇몇 좌파들은 미국의 자유의 발언권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강경하게 이를 반대하지는 않겠죠.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텍사스로 갈 예정입니다. 

할린건에서 2시에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발리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지지자들을 만난 후에 국경지대의 장벽을 체크할 것입니다. 

그 이후의 행보를 어떻게 할 지가 궁금한데요. 

다음주 수요일까지 백악관을 완전히 나올 것입니다. 

나온 김에 백악관에 안 돌아갈 수도 있고요.

백악관에 15,000여명의 주방위군, 여러 법집행기관, 울타리에 둘러쌓이고, 또 사람들은 행사에 참석하지 말라고 권고 받고 있는데, 1월 20일까지 계속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이 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어두운 날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