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1/06 (목요일)

훈독왕 | 20210107210442

The King’s Report  2021/01/06 (목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 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 엘더입니다. 


어제 큰일이 있었죠. 

트럼프도 힘든 날이었다 했는데, 그 누구보다 힘든 상황이었던 건 트럼프 자신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먼저 날씨부터 시작하죠. 

28도로 부분적으로 구름낀 날씨입니다. 

최고기온은 39도이고, 최저는 19도입니다. 

강우, 강설량은 없을 예정입니다. 

레이더를 보셔도 딱히 특이사항 없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 이후로 오늘 하나님께서 어떤 리마를 주셨을까요. 

어제 정말 많은 일이 있었죠. 

오늘의 리마는 바울이 수감 중 빌립비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기쁨의 편지라고도 불리는데요. 

왜냐하면 당시 바울은 큰 기쁨을 편지를 통해 표현하고 있는데요. 

사실 성경을 보면 바울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울은 사람들을 자신의 집에 초대해 설교를 하는 내용이 있고, 다른 곳에는 그가 처형당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정확히 무슨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빌립보서 1장 21절. 

짧은 구절이지만 저희에게 필요한 구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요 죽는 것이 이득이니라.


이걸 읽으니 어제 워싱턴집회에서 사망한 애국자 애슐리 배빗씨가 떠오릅니다. 

어제 국회의사당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대부분, 95%의 보수주의자들도 이를 비난하고 있는데, 특히나 입법부가 비난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법원, 연방법원, 대법원도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하지 않았죠. 

의회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대부분이 독재권력에 고개를 숙여버렸습니다.


미국 시민들에게 어떠한 옵션이 남아있을까요. 

독재자의 통제를 받으며 무시하며 살거나... 

좌파들은 이젠 부정선거에 대해서 숨기지도 않고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이 저질렀던 그리고 저지르고 있는 만행에 대해 체념하고 가만히 있든가, 아니면 어제의 미국시민들과 같이 일어설 것인가?


미국의 국교(state religion)는 민주주의라고 하지만, 사실 권력입니다. 

리고 이 권력이라는 국교의 예배소는 국회의사당입니다. 

언덕 위에 사람들이 우러러 보도록 위치시켜 놓았죠. 

우주를 상징하는 돔모양과 이를 받치는 두개의 기둥이 있습니다. 

이는 즉 권력의 상징입니다.


국회의사당에서 일반인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곳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는 곳도 허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마치 유대교 예배소처럼 신성시 되는 곳이 있는데, 어제 국회의사당에서 그 신성시 되는 곳이 침해받았습니다. 

상하원의사당에 몇명이 침입하여 부대통령의 의자에 앉거나 또 낸시펠로시의 사무실에도 침입했다고 하죠.

미국 국교에 대한 신성모독과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정치적 싸움이 종교적 싸움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정부의 정치적 상대가 아닌, 우리는 그들의 입장에서 이단자이죠. 

더 이상 정치적 싸움이 아닌 종교적 싸움입니다. 

종교적 싸움은 더 많은 피를 흐르게 하고, 맹렬합니다.

종교적 싸움에서는 싸우는 상대가 멸할 때까지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정부는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저희를 상대할 것입니다. 

상대를 멸하기 위해. 


뉴스에 의하면 수정헌법25조를 사용하여 트럼프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에 대한 논쟁이 있는데요. 

그의 임기가 끝나기까지 2주 남았습니다.


대략 두시간 전에, 양원합동회의(joint session)에서 선거인단 투표를 승인하는 절차를 마쳤습니다. 

이의 제기는 오직 펜실베니아, 아리조나에서만 있었습니다. 

아리조나의 이의 제기는 의사당이 괴한들에 의해 침입당했을 때 있던 걸로 아는데요. 

펜실베니아의 이의에 대한 부분은 오늘 아침 일찍 있었습니다. 

펜실베니아 이의에 대해서는 논쟁 자체가 없었습니다.

논쟁도 없이 그냥 바로 투표하자며 일찍 종료되었습니다. 


어제 뉴욕시장은 15일간의 비상사태 연장을 발표했습니다. 

20일까지, 조바이든이 대통령 자리를 강탈하는 날이죠. 

뉴스에서 보셨듯이 사람들이 철로된 비계를 오르는 장면을 보셨을 텐데요. 

이 비계는 취임식 행사를 위한 구조물입니다.

미국에게 있어 취임식날은 매우 신성한 날인데, 사람들이 그 구조물을 오름으로써 국교가 신성모독을 당한 것입니다. 

이 사탄왕국은 매우 불쾌해 하고 있죠. 

그리고 반대하는 자들을 공격할 것입니다.


초창기 기독교인들도 로마 신을 믿기를 거부했습니다. 

주피터나 다른 로마제국의 신을 믿기를 거부합니다. 

로마는 기독교인들을 이단자로 취급하고 이들을 모두 죽이려 합니다. 


2천년 후인 오늘을 봅시다. 

로마제국이 번성하나요, 아니면 기독교가 번성합니까. 로마제국은 기독교를 멸하는데 실패합니다. 하나님께서 로마제국을 멸하시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그레고리안 달력도 로마로 비롯된 것입니다. 

사탄적인 배경이 있기 때문에, 아버님도 사용하시지 않고 천력을 쓰십니다. 그래서 저희도 아직 새해축하를 하지 않는 것이죠. 

어쨌든 트럼프를 내쫓으려는 강한 압박이 있을 것입니다. 


한번 수정헌법25조를 보실까요.

제4절 부통령과 각 행정부의 장관의 과반수 또는 연방 의회가 법률로 정하는 다른 기관의 장의 과반수가 상원 임시 의장과 하원 의장에게 대통령이 그 직무상 권한과 의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서면 신청을 제출한 경우 부통령은 즉시 대통령 대신하여 대통령직의 권한과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


내각에서 몇몇 의원이 이 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각 의원들과 부통령에게 많은 압박이 가해질 것입니다. 

어제 펜스 부통령은 쉬운길을 택했죠. 

어제 그는 자신이 선거인단 투표를 승인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사견은 무의미하고 내가 여기 있는 것은 의례적인 것일 뿐이다 라고 했습니다.


어제 라디오를 들으면서, 이들이 모두 하나 같이 이것은 의식적인 의례적인 절차라는 말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대통령 당선인은 선거인단 투표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투표는 이미 끝난 것이다. 

이들의 머릿속에는 언론이 대통령을 뽑는다고 믿는 것이죠. 

어제의 개표를 단순 의식절차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애국자들은 이 절차를 매우 진중하게 생각하고 있었죠. 

진리를 밝힐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기에. 

선거의 진실된 결과. 트럼프가 압도적으로 승리했다는 결과. 

어제 의회에서의 개표는 합법적으로 그 그릇됨을 고칠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의회는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펜스 부통령은 이의를 듣자고 하면서, 아무런 의미가 없을 거라는 식으로 했습니다. 

이의 제기가 바이든이 당선을 인증하는 것임에 영향이 없다는 식으로. 

그는 쉬운 길을 택한 겁니다. 

펜스도 다른 의원들도 "우리는 잘못 없어. 이의 제기를 들었잖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었어" 변명거리를 만드려고.

펜스가 택한 길에, 선택에, 많은 이들이 실망했습니다. 

그가 기독교인이고, 하나님이 주신 역할을 알고 있다고, 트럼프가 하나님의 부름받은 인물임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저도 그에게 희망을 걸었었습니다. 

트럼프를 계속 연임시키고자 하는 당신의 계획을 합법적으로 찾기 위해 노력할 줄 알았습니다.


트럼프가 중국 공산당과 맞서 싸우고, 아동성폭행자, 아동살해자들, 미국을 공산주의국가로 만들려는 권력자들에게 맞서 싸우게 하는 계획을. 이는 분명한 트럼프의 하나님이 주신 임무였습니다. 

미국을 구하기 위한 임무. 기독교인으로서 펜스가 이 계획을 알고 선거의 진실된 결과를 밝히기 위한 노력을 할 줄 알았습니다. 

선거의 진실된 결과는 트럼프의 압승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오늘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