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6/17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아 50장 14절입니다.
14 바벨론을 둘러 대열을 벌이고 활을 당기는 모든 자여 화살을 아끼지 말고 쏘라 그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15 그 주위에서 고함을 지르리로다 그가 항복하였고 그 요새는 무너졌고 그 성벽은 허물어졌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가 행한 대로 그에게 내리시는 보복이라 그가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는 도다.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의 성구는 고린도전서 13장 13절입니다.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천성경 참아버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을 찾은 후에는 땅을 찾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40개국을 순회한 이유는 성지 택정을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한국에서 타락 전 기준 을 세웠기 때문에 성지를 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은 만물을 주관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만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공산주의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토지사유를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다 국가 천사장이 소유해야 한다고 합니다.
시장경제에 부의 차이는 좋은 것입니다. 문제는 (사회주의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회 상위 1% 가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상위층이든 사회하위층이든 문제의 부류는 포식주의자의 층입니다.
사회상층에도 포식주의자들이 있습니다. 조지 소로라든지 세계은행가들은 다른 사람들을 희생을 통해 그들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자신의 배를 채웁니다.
하지만 트럼프대통령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상위 1% 부자이지요 하지만 포식주의자가 아닙니다.
시민들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이 건설업에 있으면서 공사판의 일꾼들과 어울리면서 자신의 부를 쌓은 사람입니다.
꼭 가난하다고 다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중에서도 사악하고 다른 사람들의 자산을 부당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상위층이든 하위층이든 사회주의에서 말하듯이 그것이 중요하지 않고 이 사람이 포식주의자들이냐 아니냐가 더 중요합니다.
predator (비유적으로) 포식자, (약한 사람들을 이용해 먹는) 약탈자
이러한 약한 사람들을 이용해 먹는 약탈자(포식자)들이 일어날 수 없는 천일국 헌법을 제시하시고 계십니다.
작은 정부를 지향하고, 국민들이 총기소유를 하고, 공정하게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자유가 있고,
정부가 기업들이 일반 시민들을 두려워하고,
일반 시민들은 공정한 시장경제로 자신의 자산을 늘릴수 있는 나라.
그러한 나라를 만드는 천일국의 헌법을 말씀하십니다.
브라이트 바의 해드라인을 보시겠습니다.
주류언론은 현 법무장관 제프세션의 러시아스파이 논란을 에릭홀드(오바마의 전 법무장관)가 국회와 논란이 있을 때 보다 7배 더 많이 보도 했습니다.
이 남성분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모자를 쓰고 캘리포니아주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 트럼프 20대 남성들이 이 분에게 후추스프레이를 뿌리고 벽돌로 머리를 내리쳤습니다.
민주당의 국회의원 멕심 워터라는 여성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여성입니다.
맥심워터 발언 중에서 러시아가 한국을 침공했다라는 말도 않되는 발언을 했습니다. 정세나 역사 자체를 모르는 것이지요.ㅎㅎ
무식이 드러났습니다.
공화당의원 행크 존슨씨가 괌에 대해 애기하고 있습니다.
행크 존슨씨는 괌의 싸이즈가 캡사이즈 (모자 사이즈)만큼 작다고 말하는 무식함을 드러냈네요.
낸시 폴로시(민주당 하원의원장)은 한 발언에서 자신은 현 정권이 부시 정권을 반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현 정권은 트럼프정권 ㅎㅎ
이렇게 자격들이 안되는 이들이 정부에 수두룩 ㅎㅎㅎ
현 정권인 부시정권을 반대한다고 했네요~~
현정권인 노무현정권을 반대한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네요.ㅋㅋ
학생들에게 성경구절을 읽어주었다는 이유로 선생님의 면허가 취소의 위기에 놓였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트럼프의 고민 중에 하나는 지구온난화와 유엔과 관계 정책을 어떻게 가지고 나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구온난화를 반대하는 입장인데요. 돈도 많이 들고 (환경오염 제한 정책등등..) 바보같은 협정이었다고 트럼프는 비난한 적이 있습니다.
로드 마운트(영국)라는 분입니다. 반 지구온난화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이끄는 분으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최근 히말라야 산이 녹았다는 것은 거짓말이였다고 밝혀졌습니다.
리처드 린저 과학자는 지구의 온난화는 전혀 인간과는 관계가 없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다고 기록을 발표했습니다.
지구온난화는 정치의 수단으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1. 개발도상국들에게 선진국들이 말도 안되는 환경법을 적용하고 있고
2. 시민들에게도 (켈리포니아)도 주유 값에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쓰 여지는 세금이 포함되어 걷어지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더욱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로드 마운트씨라는 분의 비디오를 보시면 좋겠다고 추천해 주십니다.
정규재씨도 자신은 지구 온난화를 믿지 않는다고 한번 어떤 비디오에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여러 사실들을 알고 (지구온난화, 페미니즘의 진실, 진화론의 진실, 9/11의 사태의 진실) 너무나 가라앉더라구요.
한 2년 정도 그랬던거같아요. 악을 좀 보고 겪었다고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다는 생각도 들고 많이 두렵다는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리서치를 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아 이래서 이랬구나 연결이 되는 것이 ㅠㅠ
또한 악을 알면 알수록 아이러니하게 성경 하나님의 말씀과 천성경 참아버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느꼈습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자신들과 반하는 세력이 있으면 무조건 러시아스파이라는 꼬리표를 붙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제프세션 (미국 법무장관), 마릴라 팬(프랑스 극우 대통령 후보), 브래시트( 유럽공동체에서 영국이 떨어져나감) 이모두가 다 러시아가 했다고 주류언론들이 떠들고 있으니 참....
2대 왕님께서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것은 안되는 것이지만 악을 욕하는 것은 괜찮다고 하셨어요. 지난주 금요일에요 ㅎㅎ
멕심 워터씨는 '트럼프는 대통령이 될 자격도 존경을 받을 수도 없는 사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워터씨는 러시아가 한국을 공격했다고 하는 사람인데 과연 이 사람의 의견을 믿는 사람들은 참...어리석네요.
2대 왕님께서 한국 성전에서 태극기 성조기 집회를 하신 것을 자랑스럽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끝이 첫이 되고 ~
제일 나중에 갔는데 갑자기 앞으로 가라고 해서 태극기 행진에 제일 앞에서 행진했다는 얘기
또 탄기국에서 지난주에는 우리 한국성전을 찾아서 제일 앞으로 오라고 해서 또 다시 행진의 선두로 이끌었다는
이것은 참아버님의 기적이고 성령역사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성전식구들이 태극기 집회의 방향을 이끌고 있다고 하십니다. 성조기가 우리 식구들 집회 참여 전에는 없었는데 이제는 가장 선두에 있다라고 하십니다.
트럼프 싸인과 사진을 들고 우리의 성전식구들은 트럼프가 섭리적인 인물임을 알기 때문에, 보십시오. 아무도 한국에서 이렇게 이끌지 않았었습니다.
트럼프사진이 가장 앞에 있네요.
중국의 침략을 막는 방법으로 한미동맹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사탄주의 몸소 막고 성전식구들이 막고 있습니닫.
참아버님! 억만세~~~
국경을 연다는 말은 자신의 나라의 주권을 포기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중국도 멕시코도 자신의 국경을 지키면서 왜 미국과 유럽의 국경을 다 활짝 여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는 것입니까?
제임스 오키프씨입니다. 이 분은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을 오바마 빈라든 처럼 분장을 하고 건넜습니다.
그런데도 제제를 당하지고 위협을 당하지도 않았습니다.
현실이 이러했는데도 자신의 커뮤니티는 이러한 난민의 유입과 폭동이 되지 않았으니까 난민유입을 무제한으로 지지하는 현실은 참 안타깝습니다.
오바마대통령은 자신의 트럼프를 도청했다는 사실을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바마 대변인 케빈 루이스씨가 공개적으로 부인했다고 하내요. 오바마 자신은 언급을 하지 않고요
미국의 동성연애자 드라마 '우리가 일어날 때'는 시청률이 바닥을 쳤다고 합니다.
밀착 수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서로서로 하나씩 주고 받으면서 정치기싸움을 하는 것같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에릭홀트(전 법무장관)과 이제 조금씩 정치행보를 할 의사를 비춘 것에 대한 간접적 경고가 아닌가 합니다.
오늘의 깜짝 손님은 프랑스 식구님 피엘 탈디씨입니다.
나비 넥타이까지 메고 나오셨는데요~
프랑스의 마릴라 팬( 프랑스의 극우파 여성후보)와 프랑스의 정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번 프랑스는 대통령선거는 5월입니다. 39세 64세
마릴라의 경선자는 39세가 되는 남성으로 64세의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엄청난 자금을 가지고 언론을 도배하면서 화려하게 해성처럼 등장한 사람입니다.
제가 나이를 제대로 썼답니다. 39세 남성 64세 여성과의 결혼, 쩝...
트럼프대통령과 같은 정치라인은 마릴라 팬 여성인데요.
참아버님께서 아주 오래전에 이 여성의 아버지와 만났다고 하네요.
이번에 프랑스에서 사회주의당이 너무 인기가 없어서 마릴라 팬이 이기는 것이 확실시 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급하게 새로운 당에 새로운 후보를 막대한 자금으로 감정에 호소하면서 급부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게도, 프랑스나라의 주류언론도 천편일률적으로 마릴라 팬 죽이기에 들어갔고
그 39세 남성분 임마누엘씨를 완전히 띄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마치 트럼프 대통령선거 때 처럼 다들 임마누엘씨가 이길 것이라고 합니다.
마릴라 팬씨는 프랑스의 나라를 지켜야 하고 이슬람테러리스트를 프랑스에서 색출해 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공동체에서도 프랑스는 탈퇴해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20만 명을 매년 프랑스로 들여오고 있다고 합니다. 20만명의 난민을 유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는 국토는 미국의 텍사스싸이즈 인구는 남한보다 좀 많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그리스나라는 지금 국가파산을 맞이했습니다.
지금 상황은 프랑스가 다음 파산 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회조장이라는 것이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유럽은 무조건 난민은 좋다고 언론에서 정치인들이 말하니......
게이스톤 리포트는 이슬람에게 사회적으로 점점 복종하고 있는 상황을 보도 했습니다.
프랑스는 더이상 기독교 나라가 아닙니다. 완전히 세속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가장 반 기독교적인 정책과 무신론자적인 정책이 사실 프랑스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슬람교가 완전히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그냥 신앙만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슈리아 법이라는 정치적인 구조를 가지고 들어옵니다.
정복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가 이슬람입니다.
이러한 세속적인 프랑스가 이런 정치적인 이념과 정복심이 강한 이슬람을 막을 수 있을까요?
피엘 파디씨: 1789년에 프랑스 혁명 후 교회는 모두 정부가 관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피엘 타디씨: 20세기 초에는 프랑스의 대부분 빌딩들은 나라가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피엘 타디씨: 저는 먼저 프랑스가 자유경쟁을 다시 강하게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마누엘씨는 오바마처럼 인류구원적인 프랑스인들의 태도로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럽공동체는 프랑스가 자신 국가의 성격을 갖기보다 프랑스가 다른 나라처럼 난민을 받아들여 문화상대주의가 되기를 원하고 그렇게 푸시합니다.
예, 이 프랑스 선거가 아주 중요합니다. 마릴라 팬은 트럼프대통령당선후 트럼프를 만나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미국에 왔었습니다.
이 프랑스 주권주의 운동을 마릴라 팬 아버지(80대 후반), 마릴라 팬, 마릴라 팬의 조카(마릴라는 싱글/조카는 독실한 기독교인)3대가 같이 단합해서 이끌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너무 작으니 모든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의 트럼프 혁명에 참여를 합시다.
3대가 함께 아주!!
프랑스 선거를 위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 법무장관 호레타 린치는 아주 충격적인 비디오를 내보냈는데요. 일반 시민들이 반 트럼프를 해서 거리에서 피를 흘리고 거리에서 죽더라도 우리의 이상을 위해서 행진을 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이 여성은 빌 클린턴이 여성 스캔들을 뒤에서 커버했던 여성입니다. 자신의 말 속에 자신의 미국 건국 아버지의 이념을 이어받아라는 말을 했는데요.
미국의 건국 아버지들은 중앙집권의 정부를 혐오했습니다.
그래서 영국에서 나오고 영국 왕정과 싸워서 주권을 쟁취한 것입니다.
린치씨는 모든 위대한 일에는 희생이 요구된다고 하면서 이제는 피를 흘리는 행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여성은 법무장관으로서 미국국가무료낙태시술소를 자금의 지원을 막대히 늘리고 무고한 아이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프랑스나라도 이렇게 정치인과 주류언론이 완전히 나라의 여론을 쥐고 있습니다. 유럽공동체를 떠나면 프랑스는 미래가 없다. 등등 협박을 공개적으로 프랑스인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브랙시트를 한 6개월 정도 시점인 지금 경제성장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거짓말을, 자신의 권력을 놓고 싶지 않아 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은 권력을 잡고 유지하면서 일반 시민들은 그냥 가난한 상태에서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정권과 언론의 유착은 항상 있어왔는데, 이것이 세계적인 차원에서 같은 수법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언약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오고야 말 것이라고, 우리는 더 이상 천사장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피엘씨 오늘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프랑스의 마릴라 팬 후보를 위해 기도를 드립시다.
시장경제 원원 경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일 5시 정각 훈독회에 다시 반갑게 만나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