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1/01/05 (화)

훈독왕 | 20210105201329

The King's Report  2021/01/05 (화)


킹스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행의 팀엘더입니다. 

모두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남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킹스리포트 진행을 맡았습니다.


바로 날씨를 보도록하죠. 

오늘 혼자하기 때문에 화면공유가 되지 않고 쉬는 시간도 없는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천일궁은 33도로 구름낀 날씨입니다.

최고 기온은 36도이고, 10인치 넘게 눈이 쌓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두 해리스버그 집회에 참석하고 있는데, 그 쪽 날씨를 보도록 하죠. 

왕님은 오늘 일찍 출발하셔서 이미 해리스버그에 도착했고, 거기서 워싱턴 디씨로 향할 예정입니다.

바람도 없고, 구름 낀 날씨로 기온은 41도입니다. 

체감온도는 39도, 10인치 정도 눈이 쌓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저기온은 31도가 되겠습니다. 


워싱턴의 집회는 오늘부터 시작하는데, 오늘부터 사전집회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기온은 46도 체감온도는 43도입니다. 

집회하기에 쾌적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해가지는 시간은 5시가 되겠습니다. 

해가 진 후에 워싱턴디씨에 남는 것은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모두 알다시피 안전한 지역이 아닙니다. 

내일 온도는 47도이고 체감은 38도입니다. 

바람이 꽤 세게 부는 모양입니다. 

깃발 휘날리기에 좋은 날씨죠. 

따뜻하게 챙겨입고 가야겠습니다

내일 밤 최저기온은 33도이고, 해가지는 시간은 5:01이 되겠습니다. 

해가 뜨는 시간은 7:27시입니다. 

행사는 7시에 시작하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조금 어둡겠습니다.


리마를 보도록 하죠. 이사야서 66장입니다. 

제가 이 장을 선택한 것이 아닌,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제 손을 인도하셔서 이사야서 마지막 장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23절입니다.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매우 힘든 운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불은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고, 우리의 양심을 불태웁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악한 자라도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길 원하시기 때문에 참회의 길로 이끄십니다. 

성경을 보면 영원한 지옥을 명시한 부분이 나오는데, 오만한 자일 수록 회개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아직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은 자녀가 있음을 아시면서 만족하실 수 있을까요.

하지만 오만한 자들이 회개하기 까지에는 오랜시간이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들은 이단적인 길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배반행위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바로 뉴스를 보시겠습니다. 

내일은 1월 6일이고, 1월 19,20일까지 상황이 전개되기 시작하는데, 내일 1월 6일 부터 형식적으로 선거인단 투표행사가 시작합니다. 

그리고 2주 동안 전환절차 진행되고 20일에 취임식이 거행됩니다. 

이것이 통상적인 절차이지만, 올해는 매우 다른 상황이죠,

내일 이 선거인단의 투표를 세는 절차가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죠. 헌법 전문가이자 전 텍사스 주 대표였던 릭 그린씨가 내일 어떻게 개표식이 진행될거라 보는지 함께 봅시다.


워싱턴 DC에서 선거인단 투표가 개표 및 집계되는 1월 6일에 대한 여러 가능성들이 나오고 있는데, 첫 번째 가능성으로 소수의 공화당원만이 이번 선거에 불복하여, 바이든의 승리로 이어지는 것인데. 현재 140여명의 공하당원과 여러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 발표하면서 비교적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라는 분석입니다.


이 공화당원들이 더 담대해질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의회가 1887년 선거인단개표법안인데, 이는 모호한 법령으로 많은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위헌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위법의 여지에 대해 여러 의원들이 격렬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하더라도 바이든 선거인단을 결국 뽑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꽤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라고 보는 이유가, 미치 맥커널, 커튼, 또 다른 공화당 상원의원이 바이든을 지지할 것을 표명했기 때문입니다.

톰 커튼은 중국 공산당을 반대하는 대표적인 인물이었지만, 중국을 지지하는 바이든을 지지하다니 믿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시나리오는 상원이 기적적으로 이 분쟁을 거부하고 하원은 양원이 거절의사를 표하지 않으면 선거인단 개표를 할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모두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대법원은 이 선거 문제에 빠지고 싶어하죠. 

고먼트 항소가 동시에 도착하고 대법원은 1887 법률이 헌법수정을 거치지 않고 연방법만으로 헌법적으로 부여된 힘을 침해하려 한다며, 트럼프의 손을 들어주더라도, 펜실베니아만이 이 소수의 희생양이됩니다. 

펜실베니아의 20표가 트럼프로 간다하더라도, 바이든은 이미 270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시나리오는 펜스부통령이 상원의장으로서 개표를 하고 반대의사를 들을지 선택합니다. 

과거 부통령이 반대의견을 기각하고 문제가 있는 투표를 인정할지 결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과거 제퍼슨, 닉슨, 고어 당시 논란이 되는 선거인단을 의회의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승인 또는 거부한 바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펜스는 상원의장으로서 모든 7개주에 대한 두 세트의 선거인단을 모두 거부합니다. 

84개의 선거인단 투표가 무효처리가 되고 펜스는 232를 확보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공표합니다.

하지만 펜스부통령이 Gohmert의 소송을 반대한 것을 볼 때 펜스가 이러한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봅니다.

(개인사정으로 번역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