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01/01 (Glory Hallelujah!)

훈독왕 | 20210101212929

The King's Report  2020/01/01 

  (Glory Hallelujah!)


 번역:Yuna M. Lee  


2대왕님: 킹스리포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2021년 1월 1일 금요일, 천기11년 11월 18일입니다.

새로운 티셔츠를 봐 주세요. 

Save America 콜렉션의 그림리퍼 (저승사자)가 그려져 있는 티셔츠입니다.


팀왕과 날씨를 확인하겠습니다.


팀본부장님: 현재 천일궁 주변은 28도이며 낮에는 38도까지 올라갑니다. 

기상주의보를 보면 도로가 아직 얼어있으니 조심하라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32도까지 내려가며, 내일 아침까지 꽁꽁 얼은 도로를 조심해야겠습니다.


2대왕님: 확실히 추운 날씨입니다. 

현재 스튜디오 안은 20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교회에서 sava America 콜렉션의 다른 제품들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1월 6일까지 공화국을 지켜내기 위해 battle hymn of the republic 이라는 곡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battle hymn of the republic은 전투찬가입니다.


저는 이 곡의 오리지널 버전을 좋아합니다. 

원래 가사는 "그가 사람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죽으셨으니, 사람을 자유롭게 하시려고 죽읍시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전쟁 때에는 죽음을 각오하고 악과 싸워야 합니다.

만약 죽더라도 그런 각오를 가지고 싸우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이 없으면 적을 절대로 물리칠 수 없습니다.

이런 정신 때문에 악마가 크리스천 워리어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림리퍼 (저승사자)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죽음을 넘어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와 죽음을 넘으셨습니다.


우리는 죄의 죽음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통해서 선의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습니다. 

그가 세상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곡의 새로운 버전이 베타남성적인 가사로 바뀐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우리를 마비시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남성과 여성들은 그런 두려움을 이겨내야 합니다. 

이론적으로 그런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지만 실질적으로도 우리는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는 훈련과 전투 훈련을 통해 두려움을 없애고 있습니다.


어제 제 아이들과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두개의 계명으로 응축시키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해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입니다.



첫번째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론적인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파고들스록 이론적으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위함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심정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함입니다.


두번째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은 정치적인 액션입니다. 

이것은 공산주의를 막는 일이기 때문이죠.


공산주의가 이 국가를 집어 삼키는 것은 막는 것. 

왜냐하면 공산주의는 사탄주의로서 가장 위험한 컬트이기 때문입니다.


컬트라고 불리우는 다른 어떤 종교 단체와 달리 정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공산주의라는 컬트는 더더욱 위험한 것입니다.

다른 컬트 종교 단체는 그 단체의 신도들에게만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종교단체, 특히 기독교의 여러 파를 악하게 묘사합니다. 

하지만 사회주의 공산주의 컬트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강압적인 힘을 사용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Turning Point USA 보수 청년들의 이벤트에서 칼슨 박사님은 훌륭한 스피치를 하셨습니다.


그는 청년들에게 대학에 가지 말라는 조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찍 결혼하고, 아이들을 많이 낳아라, 너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일자리라도 지원해 봐라 등. 우리가 하는 말과 같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삶을 계속해서 유동적으로 만들어라는 말이었습니다.


참아버님은 북한의 공산주의 아래 감옥에 갇히셨습니다. 

또 그는 일본의 식민지주의 전체주의 아래 감옥에 갇히셨습니다. 

그리고 남한의 공산주의적 교회들에 의해 감옥에 갇히셨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레이건 대통령 때에 좌파들에 의해 갇히셨죠.

아버님께서는 레이건 대통령을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셨습니다.


아버님을 다시 기억하는 마음으로 #596를 보내주세요.


예전에 안교수님이셨나요? 

우리 교회 분은 아닌데 어떻게 인연이 되어서 한국전쟁에 대한 굉장한 강의를 하셨던 분이 계십니다. 

그분을 다시 초청해야겠습니다. 

그에게는 흥남감옥의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그 자료를 구해야 겠습니다.


참아버님, 우리에게 헌법을 주신 재림주님. 그는 우리에게 참 자유, 모두가 무장한 사회, 미국의 헌법을 뛰어 넘는 억제와 균형 시스템, 자유와 책임 이 모든 축복을 하나님의 왕국에 주셨습니다. 

그런 그가 감옥에서 수년을 갇히셨다는 것입니다.


여기 흥남감옥의 자료화면이 있네요. 

이곳에 아버님께서 계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기 화면에 잡힌 수많은 빌딩중 한 곳 안에 30대 청년이었던 아버님께서 고통속에 피와 땀을 흘리며 계셨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해서 외쳐야 합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고전 15:55)


우리는 완벽하지 않고 불안함을 느낄 때도 많지만 그런 불안함과 두려움에 완전히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강하게 서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하나님과 함께 죽음을 이겨 넘어섭시다.


2021년 새해 첫 리마는 디도서 1장입니다. (디도서 1장 모두 읽으셨습니다)


교회의 장로는 아버지들입니다. 

모든 아버지들은 선하고 강한 왕으로서 자신의 왕국을 다스려야 합니다. 

강하지만 사랑이 충만한 왕이 되어야 합니다. 

이 밸런스를 잘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와 축복들을 잘 사용해 사랑 많고 선한 왕이 되어야 합니다.

왕국과 이웃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들을 훈련시켜야 합니다.


당신이 모든 분야를 전문적으로 할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인 것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더 전문적인 코치에게 배워도 좋습니다.


포인트는 당신이 그런 왕의 권위를 선하게 행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폭군이 되지 마십시오.

강해야 하지만 폭군이 되어선 안됩니다.

우리는 왕과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전문적인 사역자가 아닐 수도 있지만 신학적인 훈련을 받고 진지한 신앙심을 가져야 합니다. 

제사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당신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아이들을 보살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회의 장로들에게 신학적인 코칭을 받아도 좋습니다. 

교회의 장로들이란 신학적인 이해가 깊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보다 더 하나님을 잘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배움으로 더 나은 왕과 제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신앙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장로와 감독이 있습니다. (딛 1:7)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흠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않으며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술을 즐기지 않으며 난폭하지 않으며 부당한 이득을 탐하지 않으며(딛 1:8) 오히려 나그네를 잘 대접하며 선한 것을 좋아하며 분별력이 있으며 의로우며 경건하며 자제하며(딛 1:9) 배운 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지키는 사람이라야 할 것이다.


난폭하지 않다는 것은 싸울 줄 모른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차분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평화적인 것과 무능함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베타남성 크리스천들은 싸움을 배우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무능한 것입니다.

나쁜 사람들이 오면 다른 누군가에게 의지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시비를 걸지 않고 평화적인 것과 무능한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폭력에 대해 알지만 그것을 선한 목적을 위해서만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만약 당신이 적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평화를 행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미덕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무능한 것입니다. 

결국 그런 능력이 있는 다른 누군가에게 의지해야겠죠.

그것은 무능한 겁쟁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장왕국에서 평화군 평화경찰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이론적인 면과 실질적인 면 두가지 다 훈련함으로 이웃을 보호하는 힘을 키웁니다. 

무능하면서 평화적인 것과 폭력을 알면서 평화적인 것은 굉장히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왕과 왕비들을 평화적이지만 무능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Demons Row의 소스더고스트씨는 갱단에 몸을 담고 있는 청년들에게 갱을 나오라고 말합니다. 

갱에 있는 것은 위험하고 평균 수명도 짧기 때문이죠. 

갱의 형제애 같은 것을 원한다면 오토바이 클럽으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알파남성이 많기 때문이죠.


여기서 더 나아가 좀 더 하나님에 가까워지고 싶다면 철장라이더 같은 성직자 오토바이 클럽에 들어오면 되겠네요.


요점은 MC (오토바이 클럽)에는 어린 청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연장자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강하지만 더 현명하죠.


진정한 크리스천은 베타남성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 싸우는 워리어입니다.


여러분은 평화적이지만 무능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것에 대한 간증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 주세요. 

어릴 때 왕따 가해자에게 맞섰다던지, 저는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저를 괴롭히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제가 무도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저에게 더이상 시비걸지 않았습니다.


가끔 다시 저를 괴롭힐때면 그 아이를 때려 눕히고 조금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 후엔 그 아이는 저를 건들지 말아야겠다고 알게 된거죠.


저는 그래서 무도를 배우고 싶었던 것입니다. 

나 자신을 보호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또 저의 절대성도 지켜야 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연애를 하지 않고,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모든 아이들은 당신을 놀리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무도를 하는것을 모두가 알았으니 아무도 저를 건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에게 나는 혼전순결을 지키는 신앙을 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도 학교의 다른 아이들에게 나의 아버지께서 나의 상대를 찾아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 그것을 통해 제가 참아버님에 대한 증언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도 이런 이야기가 있다면 커뮤니티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양력으로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같이 강하게 섭시다. 

랭캐스터에서 여러분을 뵙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1부 끝. 오늘 번역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