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2/29 (화)
킹의 리포트 양력 2020년 12월 29일자 시작합니다.
오늘의 천일국의 날씨는 추운 영하의 날씨가 되겠습니다.
펜셀베니아주의 위에서는 다소 눈구름이 보이나 오늘 눈은 오지 않고 그냥 흐린 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카암 공장 타미건 하우스에서 트럼프 재선 지지 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곳은 천일궁에서 한 30분 정도 걸리는데요 영하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철장기마부대 훈련을 하면서 그곳에 가려고 합니다.
트럼프 깃발을 달고 말이지요.
철장기마부대의 훈련을 영하에 하려면 몸이 빨리 얼기 때문에 오늘 트럼프지지 집회장에 가면서 십분마다 주유소에서 100번씩 푸쉽을 훈련의 일환으로 하려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제가 오늘 입은 이 후디에 쓰여져 있는 것처럼 "검의 의복을 입은 목사님"처럼 우리가 왕과 제사장으로 일어나 지금의 난세에 싸워 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소세 더 고스트라는 킹의 리포트의 한 게스트로 나오셨던 분(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바이크 유트브 채널) 이 자신의 채널에 철장 목회를 소개해 주신 장면입니다. (철장 목회 인스타에 가시면 다시 보실수 있습니다.)
소세 고스트씨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그 분께서는 저를 자신의 채널에 한 번 초대 하고 싶다고도 말했습니다.
소세 고스트씨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그 분께서는 저를 자신의 채널에 한 번 초대 하고 싶다고도 말했습니다.
그 분은 어렸을 때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서 깽단에 몸을 담았다가 그 곳에서 나와서 자신이 1% MC(모토싸이클 클럽)에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면서 사람들을 주님에게로 이끌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서 리마는 신명기 17장입니다.
1. 흠이나 악질이 있는 소와 양은 아무것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지 말지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됨이니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어는 성중에서든지 너희가운데에 어떤 남자나 여자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 언약을 어기고
3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내가 명령하지 아니한 일원 성신에게 절한다 하자
4 그것이 네게 알려지므로 네가 듣거든 자세히 조사해 볼지니 만일 그 일과 말이 확실하여 이스라엘 중에 이런 가증한 이릉 ㄹ행함이 있으며
5 너는 그 악을 행한 남자나 여자를 네 성문으로 끌어내고 그 남자나 여자를 돌로 쳐죽이되
(20절까지 읽으셨습니다. )
여기서는 사형제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사형을 처하기 전에 그 사람의 혐의를 목격하거나 증언할 있는 2명이 있어야 하고 그것이 되지 않으며 그 사람을 목사(랍비지파)에게 데려가고 그 사람의 혐의를 판단하도록 합니다. (12절)
12 사람이 만일 무법하게 행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서서 섬기는 제사장이나 재판장에게 듣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하여 버리라
이것은 현재에 하나님의 왕국의 헌법인 천일국 헌법을 성경에서 미리 암시하는 것을 보여주는 데요
참아버님의 혈통 중에 천일국의 왕의 자리는 나라의 모든 목사들의 장이자 사법부의 수장으로써의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제사장이라고 생각하면 신학만 공부하고 설교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성경에서는 어떤 사람이 신성모독을 했는지 안했는지를 가릴 때 그 사람의 소송의 법적절차에도 관여하는 예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한 이 구절에는 하나님께 썩은 고기를 바치지 말라라는 구절도 나오는데 사실 당시에는 고기가 아주 귀했지요.
고기를 하나님께 바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자산인 가축들을 잡아야 했고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축들의 숫자는 바로 자신의 돈과 권력들의 상징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바치는 고기는 썩거나 죽은 고기를 바칠 수 없고 가장 좋은 고기를 바쳐야 한다는 의미는 바로 자신의 자산돈보다 더 하나님을 더 귀하게 여겨야 함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제사에서도 그렇지요 가장 좋은 과일 가장 좋은 생선 곡물을 바치지요
물론 저희가 교회의 행사를 할 때 그것은 제사 즉 조상을 신을 생각하면서 그들에게 복을 비는 기복신앙이 아닙니다.
저희가 교회행사의식을 통해서 하고 있는 것은바로 저희를 있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와 회상을 가지는 시간인 것입니다.
또한 어린 세대에게는 교육의 장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스토리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교회의 의식을 통해서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목적이 무엇인지 우리의 가치는 무엇인지를 다시 회고하고 회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회의 의식을 통해서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목적이 무엇인지 우리의 가치는 무엇인지를 다시 회고하고 회상하는 것입니다.
저희도 교회의 의식 후에 의식에 쓰여진 음식을 먹을때의 시간을 팀 본부장님이 의식중에 설명한 의식의 내용을 아이들께 설명하는 장으로 쓰면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 교회명절의 의식때 마다 팀 본부장님이 설명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잘 듣고 자녀들에게 토론을 하고 설명을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신앙을 깊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의식을 보아도 그냥 그런가보다 언제 끝나나 하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그 방향을 잘 잡아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교회 명절을 마치고 음식을 먹으면서 아이들에게 오늘 명절에서 무엇이 감사했니라고도 물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녀들에게 교회명절에 참여하는 것이 그냥 제 삼자의 관찰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그 교회의 의식의 참자의 입장으로 바꾸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1세 분들은 자녀들이 그냥 교회의식이 무엇인지 알거야 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은 왕과 제사장으로 이것을 이끌어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 좋은 교육의 장과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녀들이 마음속으로 교회의 의식을 생각해 보고 그것을 말로써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신앙의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자녀들과 자녀의 날 즉 자녀와의 일대일 날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자녀들을 한 그루 한그루의 나무라고 생각하고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가정의 모든 묘목이 나무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들은 왕과 목사의 입장으로써 자녀들을 미래의 왕과 왕비의 입장으로 길러야 합니다.
절대로 아이들을 왕과 목사가 없는 가정에서 기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왕과 제사장(목사)을 자리를 굳건히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버지가 왕과 제사장의 자리를 잘 지킨다고 해서 모든 자녀들이 다 하나님께 믿음이 있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을 확률은 더욱더 높아집니다.
아버지는 또한 신학만을 잘 알아서 안되고 아들들을 신체적인 훈련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무술 훈련과 같은 것을 관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평화군 평화경찰로써 우리의 신학을 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배우자와 자녀들과 같이 신체적인 훈련을 하면서 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에서는 상비군이 국가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천일국의 왕과 왕비들이 천일국의 평화군과 경찰로써의 책임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미래의 평화군 평화경찰로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아버지가 아이들을 무술과 같은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평화군 경찰 훈련을 한다면 그것은 아버지에게 혜택이 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자녀의 날을 하고 신학도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
그것은 결국 왕과 제사장의 역할을 아버지가 집에서 하면서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이들에게는 신앙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모든 평화군 경찰훈련의 부분에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쥬짓수의 훈련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전문 쥬짓수를 훈련하는 도장에 가면 됩니다.
철장 훈련이 필요하다면 철장 훈련 전문가에게 훈련을 같이 하면 됩니다.
하지만 훈련중에서 한가지는 아버지가 주관을 하면서 사범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훈련해주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다음세대를 주님의 뜻맞게 기르도록 마음과 노력을 다 합시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오늘 성구리마는 여기까지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조지아 주의 2명의 상원의원의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선거권을 행사했는데요.
물론 선거부정을 원천봉쇄를 하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지아 주의 부정선거의 패턴 (밤중에 아무도 없을 때 선거표 몰아넣기)같은 것은 이번 선거에서는 어렵다고 봅니다.
뉴욕 대법원은 로마 카톨릭과 유대인 회당의 모임의 자유를 제한하려고 한 뉴욕 시장 코모의 결정을 위헌적인 규칙이라고 판결했습니다.
코모 뉴욕시장은 10명정도로 모임의 숫자를 줄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종교의 자유를 억압을 할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지금 읽으시는 기사는 에퍽타임지입니다.
마스크를 쓰는 것은 오히려 중공폐렴의 확진자 수치를 오히려 악화 시켰다는 것으로 판단된다라는 기사입니다.
마스크 명령을 한 주는 인구대비 확진자숫자가 27%가 나온 반면 마스크 명령을 내리지 않은 주는 인구대비 확진자 숫자가 17% 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마스크를 쓰는 것이 코로나의 전염속도를 낮춘다는 정확한 데이타의 자료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또한 플로리다주(마스크 절대착용 주가 아님) 의 3개의 카운티를 조사한 경우, 인구의 밀도가 높다하더라도 마스크를 쓰는 것과 코로나의 확진자숫자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지금 미국의 상황을 보면 각 주의 주지사들이 거의 독재자와 가까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을 무슨 나치다 무엇이다 라고 지적하는 사람들을 보면 민주당의 주지사들이 많습니다.
주지사들이 한 주의 경제를 락다운을 할수 있고 학교를 닫을 수 있고 할 정도의 힘을 단독으로 주지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은 권력의 오용이다라고 란 폴 상원의원은 지적했습니다.
란 폴은 미시간, 펜셀베니아,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주에서 나타나고 있는 주지사들의 권력 폭주는 정말 선을 넘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헌법을 보면 대통령의 권한은 제한을 하고 있는데 주지사의 경우에는 주 상비군을 거머쥐고 있고 인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펜셀베니아주에서도 모든 레스토랑안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게 하였습니다.
코모 주지사에게 한 기자가 묻기를 "레스토랑은 코로나 확진자의 1%가 조금 넘는 문제만을 만들었는데 왜 굳이 경제를 죽여가면서 레스토랑을 규제하는 것이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코모주지사의 대답은 "그렇다고 사람들의 집안을 침입해서 체크할수는 없지않느냐 이거라도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한심한 것이 아닙니까!!
저는 이 경제 락다운을 사람들이 정말 깊이 배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라는 것을 우리는 우리의 이득을 위해서 존재하고 국민들을 이득을 위해서 힘써준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양떼 무리와는 달리 자유라는 글씨가 마음의 판에 쓰여져 있다는 것입니다.
코비드 19의 사망진단서를 2명의 미니소다 국회의원들이 다시 사망 진단을 해야 한다고 감사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2명의 국회의원들에게 따르면 많게는 40%의 코비드 로 죽었다고 규정된 사망자들이 익사, 교통사고, 정신장애등등으로 사망했음에도 사망진단서에는 그들을 코비드 19의 사망자로 규정했다고 미니소다의 의사들의 진술서도 첨부했습니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요 ?
그것은 사람들이 코비드19로 두려움에 떨게 하게 하기 위함이었다는 것입니다.
중공폐렴의 사망자들이 이렇게 많다 이렇게 나라를 망친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잘못이다 라는 것을 비난하기 위해서 민주당의 의원들과 주지사들이 사회조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코비드19의 사망률을 보면 그 비율은 독감보다 더 낮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는 사람들은 절대 코비드 19이 실제로 존재하는 바이러스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중공폐렴은 주의를 가지고 처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민주당들이 이 중공폐렴을 자신들의 정치상황에 유리하도록 이용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이 민주당의 요원들은 뱃속의 아기도 죽이기를 서슴지 않고 태아가 생명이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자들입니다.
생명을 소중히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과연 일반 국민들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할까요?
(쉬어가는 시간)
우리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의 가능성을 1월 6일 걸고 있습니다.
지난주 일요일에 텍사스 하원의원 루이씨는 펜스 부대통령이 1월 6일날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선거인단을 선정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자 했습니다.
1월 6일 선거인단의 투표전에 트럼프재선을 위한 마지막 노력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은 팩트 체크 시스템이 쇼설미디어에 난무하고 있지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 선거를 언급하는 트윗 밑에 꼭 붙는 것이 "이 발언은 벌써 팩트 체크로 말이 되지 않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기 위해서 왜 그 발언이 잘못되었다고 팩트체크를 했는지 증거를 내어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는 않지요 그러니까 말도 안된다는 것이지요.
지금 펜스 부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까요? 알 수가 없지요.
하지만 만약 펜스 부대통령이 트럼프 지지자의 선거인단을 뽑는다면 민주당원들이 들고 일어나서 이것을 대법원에 가져가려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대법원은 이 부정선거건에 우리는 발을 담그지 않을래 라는 것이 그들의 입장이었기 때문에 민주당의 요구를 법의 형평성의 이유로 들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표단 선거로 진행이 될 수 있겠지요.
지금 대법원이나 지방법원들이 넘쳐나는 선거사기증거들을 보고 있지 않기로 선택한 이유는 자신들은 이 선거사기 문제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확실히 한 것입니다.
이 번 선거는 코로나 사기의 두려움을 조장하여서 미국의 선거를 사기로 찬탈한 것입니다.
또한 백신에 대해서도 절대 올해 말에 백신이 나올 수 없다고 주류언론들과 주류 신문들은 떠들어 댔습니다. 하지만 결국 백신은 2020년 말에 나왔지요.
백신이 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사람들의 두려움을 이렇게까지 조장해서 선거부정을 할 수 없었겠지요.
마크 라빈슨씨는 노스 캐롤라니의 부지사의 자리에 억만장자 블름버그의 돈이 없어도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는 "나는 다수다"라는 연설을 4분 동안 총기소유시민권을 지지하였고 그 후에 그 연설의 비디오는 너무나 유명해 졌으며 결국 부지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알콜중독자의 아버지에 쉼터같은 곳에서 자라야 했었습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격은 그는 미국 군대를 갔다오고 배달 회사에서 재고를 정리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부지사가 된 것입니다.
또한 지금 노스 캐롤라이나의 민주당의 주지사나 2년 후에 상원의원이 되고 싶은 의사를 밝힌 지금 2년 후에는 마크 라빈슨씨가 부지사에서 주지사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 분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미래의 대통령의 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이 사람에게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과 일본과 스리랑카에서는 한 사람이 코비드19을 가지고 사망하면 화장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그것에 대한 강한 저항이 없는 반면 스리랑카의 이슬람교인들은 이것을 강하게 저항하고 나섰습니다.
펜셀베니아주에서는 유권자의 숫자와 투표숫자가 크게 편차가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11월 3일날 선거표의 숫자들은 6,962,607표인데 선거에 투표를 한 사람들은 6,760,230명이라는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그 편차가 170,830개가 차이가 납니다.
이것만 보아도 선거당일 펜셀베니아에서 선거부정이 있었다는 것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잘 알수 있는 것이지요.
정말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이것은 팬스 부대통령이 펜셀베니아의 주지사 탐 울프가 인증한 선거인단을 승인하지 않을 증거가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1월 6일 위싱턴에 갈 예정인데 그때 라디오를 가지고 가서 선거인단의 국회 상황이 어떤지 잘 모니터링을 할 생각입니다.
스테이시 워싱턴이라는 여성은 조지아 주지사 경선에서 공화당 브라이언 캠프에게서 졌습니다.
그 여성은 자신이 진후에도 계속적인 정치 활동의 일환으로 조지아 주에서 민주당 선거등록에 모든 것을 동원해서 싸웠습니다.
렇게 조지아 주에서는 물론 부정선거도 있었지만 그녀 같은 좌파들을 노력이 있었습니다.
보수들도 이것을 좀 배워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