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2/28 (월)
번역 : Jake Kwon
진행의 2대왕 문형진입니다.
먼저 날씨부터 보겠습니다.
현재기온은 31도로 최고는 42도가 되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강우확률은 40퍼센트가량 되겠습니다.
최저기온은 25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서쪽으로 부터 눈구름이 오지만 스크랜턴을 살짝 비껴가겠습니다.
rodofiron riders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제 뒤에 빅더그씨가 달리고 있었는데 약간 감기기운이 있었고 정말 추웠습니다.
대략 섭씨-3도 였고 45마일로 달리고 있습니다.
마치 토네이도 안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뒤에 일열로 따라오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멈췄을 때 상당히 안 좋은 상태였습니다.
빅더그 회장님이 식구들이 자신을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해쉬태그로 응원해주십시오.
제 마스크에 살짝 벌어진 부분이 있는데, 바람이 이 틈새로 들어오는데, 너무나도 차가웠습니다.
무섭게 생긴 마스크지만 또 방온 효과도 좋습니다만, 틈새 때문에 얼굴이 너무 추웠고, 또 뒤에 따라오는 오토바이 중에 펑크도 있었습니다.
어제까지 예배 후에 큰 두통이 있었습니다.
왜 라이더들이 두건을 쓰는지 알겠습니다.
헬멧과 마스크 사이에 바람막이가 필요합니다.
모두가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도로가 검게 되어 있으면, 도로가 얼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는 바로 직진을 해야지 조금만이라도 꺾었다가는 바이크가 그대로 쓰러져 미끄러지고 말 것입니다.
대부분의 우리 라이더들은 잘 챙겨 입었었지만, 손이 좀 문제 였습니다.
손에 추가적인 장갑을 착용하는 것으로 해결될 것이라 봅니다.
제 마스크가 무섭게도 보이고 또 재밌게도 보이는데, 재밌게 보인다면 약간 소화도 잘 안되고 조금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오늘 리마는 에베소서 3장입니다.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여기 까지가 첫번째 섹션인데,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구약에 이스라엘인 들은 선택받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부활을 통해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고 하나님왕국의 상속자들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유대인이 아닐지라도 말이죠.
지금은 신앙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비유대인도 예수님을 받아들여 이스라엘인과 같은 위치에 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신학자들은 이것이 기독교 역사의 전환점이라고 말합니다.
기독교가 전세계로 퍼질 수 있게 된 중요한 지점이라고 말합니다.
유대종교는 민족에 국한 되어있었습니다.
민족의 혈통에만 해당되어있는 민족적 종교였었습니다.
민족종교는 특정인구에게는 해당이 안됩니다.
그리고 보편적 동교가 있는데, 이슬람이나 기독교와 같이 믿음으로 통해 인종을 불문하고 같은 위치, 권리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보편적 종교라고 일컫습니다.
신약을 보면 유대교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겪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은 민족을 넘어 전 세계로 뻗게됩니다.
그리고 신앙자들의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되고, 기독교는 세계적 현상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예수님과 보편적 신앙을 통해 모든 국가, 인종, 피부색깔, 직업을 불문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여 기독교인이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진입 장벽은 매우 낮습니다.
의식절차도 많이 없고 조건도 별로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인정하고 증언하는 것뿐입니다.
객관적으로 종교시장을 보면 기독교는 비교적 매우 낮은 진입장벽이 있는 것입니다.
이슬람도 낮긴하지만 여러 의식이 많고, 라마단 등 행사를 거쳐야 합니다.
이슬람도 낮은 진입장벽으로 빨리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프리메이슨의 경우 매우 많은 의식과 절차, 조건들이 필요합니다.
그 커뮤니티의 일부가 되기 위해 많은 조건을 행해야 하고, 종교적 행위가 필요합니다.
가톨릭의 경우 계급체계가 분명하고 동등한 위치에 서려면 매우 어려운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가톨릭은 자신을 보편적 종교라고 말합니다만, 프리스트 후드에 가입하여 훈련을 받고, 그러면 일반 신도 위에 설 수 있게 됩니다.
복음주의 기독교는 쉽게 일원이 될 수 있고, 빠르게 전파됩니다.
간단한 절차로 조직의 모든 것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 생깁니다.
물론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누군가 예수님을 위해 목숨을 바치려한다면 그는 성령의 인도하에 하님의 부름에 답하는 심정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또 일부에서는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 회개가 필수 인가라는 논쟁도 있습니다.
회개 없이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 모든 죄가 씻기는 것인가 라는 주장도 있는데, 성경에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라는 구절도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을 보면 제자들이 돌아다니며 예수님을 증거할 때,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하니 회개하라라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에는 구원에 대한 2가지 다른 주장이 있습니다.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는가, 또는 회개를 하고 예수님을 증거하고 구원 받는가입니다.
특히 일본, 한국 식구들 사이에서, 물론 미국 식구들도 포함되겠지만, 사람들은 직위에, 위치에 너무 집착을 합니다.
나는 36가정이다 72가정이다 라면서 모든 축복가정들이 자신들과 같다고 보지 않습니다.
특히 한국식구에, 36가정은 추앙받고 있었습니다.
이는 한국의 전통적인 계급주의 사회에서 비록된 것이라 생각하는데, 물론 이것이 완전히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토바이 클럽을 봐도 계급이 있고 선임들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갖고 일원이 된 후에 기독교보다 더 많은 조건이 요구됩니다.
원리교육을 받아야 하고, 당연히 아버님과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어떤 때에는 3년간의 헌신기간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
축복을 위해 행사를 하고 금식을 하는 등 많은 요구조건들이 필요했습니다. 제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말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들으십시오.
교회조직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 동등해지기 위해 많은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축복을 받은 이후에도 이 계급 계층에 갇히게 됩니다.
36가정이든 777가정이든,이는 동양에서, 특히 한국에서 심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매우 심각한 오만함이 생겨났습니다.
언제 축복을 받았느냐로부터 비롯된 오만함입니다.
이는 업적이 아닙니다.
단순히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일찍 인도하셨을 뿐입니다.
그리고 모두와 같이 5% 책임을 한 것이죠.
물론 초창기 시절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죠.
이 부분은 이해합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초창기 식구들이 누리는 부분에 대해 관여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버님께서 홀로 외로이 걸으셨어야 했을 당시, 그 당시에 함께 하던 사람들은 아버님에게 있어 매우 소중한 분들이었습니다.
이해합니다.
이후에 이 가정들을 평준화 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저와 국진형님으로 인해 교회는 이 계층적인 부분을 없애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아버님은 저를 상속자로 임명하시고 교회에 대한 전권을 주시고, 교회를 완전히 개혁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교회 내부에 대대적인 개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의례적인 교회를 탈바꿈하여 통일된 보편화된 종교조직으로 만들어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시에 교회는 수십년의 침체기간을 겪는 중이었죠.
조직이 성장하지 못했었습니다.
0퍼센트의 성장률. 사실 마이너스였습니다.
왜냐하면 통일교의 부모들은 자신들의 자녀가 사탄에게 잡아먹히고 세뇌된 좌파가 될 줄 예상하지 못했었습니다.
이렇게 탈선한 자녀들이 95퍼센트입니다.
이것이 당시의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매우 분명하였는데, 아버님께서는 개입하지 않으셨습니다. 식구들은 어째서 아버님꼐서 내버려 두셨는가 질문을 하는데, 어제도 예배 때 이 질문에 대해 다뤘죠.
하나님은 사탄이 활개치게 내버려 두십니다.
왜, 사탄이 반란을 일으킬 때 왜 사탄을 저지하지 않으셨는가?
왜 없애지 않으셨는가, 왜 사탄을 죽이지 않으셨는가?
왜 사탄이 하나님에 대해 반기를 드는 것을 내버려두셨는가?
아담과 해와를 유혹하고.. 왜 내버려 두셨는가?
왜냐하면 자녀들은 맞서 싸워야 하는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녀들은 여러 도전으로 인해 성장발전하고 성숙한 인격이 형성됩니다.
적에 맞서 싸우며 신앙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만약 적이 없다면 이러한 성장은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모든 전투술을 배우는 사람들은 이 적, 대상의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전투술은 복식, 킥복싱, 레슬링, 주짓수와 같이 상대와 접촉하며 하는 전투무술을 말합니다.
이 모든 전투술에서 혼자서 발전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혼자서 검은 띠를 획득할 수 는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훈련대상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다른 스포츠와 다릅니다.
무술에서는 대상이 자신을 다치게 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습니다.
약점을 노출시켜 집중적으로 공격합니다.
물리적 피해, 골절, 정신적 손상 등.
저는 어렸을 떄부터 무술을 했는데, 이를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왜 사탄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들의 악한 대상으로 세우셨는지...
하지만 지금은 명백히 이해합니다.
저항없이, 자신을 해하려는 적 없이는, 우리는 강해질 수 없습니다.
강한 신앙을 가질 수 없습니다.
우여곡절이 없습니다.
곤경속에서 하나님을 절실히 찾지 않습니다.
실패를 겪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이 주어진다면 말이죠.
우리는 적과 싸우고 이겨야 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적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예수님은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결코 이 적이 여러분을 패배시키고 무너뜨리라는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무너뜨리고 복음을 무너뜨리고...
이는 예수님이 하시고자한 말씀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적의 가치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적이 공격하고, 해하려하고, 무너뜨리려 하는...
통일교도 오랫동안 수없이 박해를 받았습니다.
증오자는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는 행사마다 밖에서 시위를 하는데...
이 증오자로 인해서 우리는 언론의 관심집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계획의 일부였던 것입니다.
이들은 무지와 세뇌로 인해 이러한 행동을 합니다.
우리는 이들이 구원을 받고 바른 길로 들어서길 바라죠.
하지만 결국 이들은 자신들의 5% 책임분담을 해야 하고, 이 적들이, 이 대상들이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우리의 인격을 만들어주고, 더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아버님은 이러한 나쁜 문화가 형성되는 것을 내버려두셨고, 그리고 상속자 대신자가 막대한 권한을 행사하며 이 조직의 나쁜 부분을 처리하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아버님은 지켜보셨죠.
우리는 교회조직의 부패와 오만함에 맞서 싸워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조직을 많이 뜯어버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와 국진형님을 그렇게나 싫어했죠.
(시간관계상 번역을 잠시 멈추겠습니다. 이후에 남은 부분 번역해서 전파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