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20/12/10 (목)

훈독왕 | 20201210220233

The King’s Report  2020/12/10(목)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2020년 양력 12일 10일 킹의 리포트입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눈이나 비가 없지만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동지가 이제 일주일로 바짝 다가왔네요.


중공폐렴건 같은 경우는 별로 특별할 것이 없이 확진자 숫자가 상승 중입니다.


유투브가 이제부터 미국선거부정에 대해서 말하는 모든 유투버들을 다 검열하겠다고 이번에 공식적으로 말했지요.

만약 저희가 유트브에서 검열이 되어서 유트브계정이 삭제가 되면 rumble 이라는 계정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중국과 상급으로 친한 미국 현재 정치인으로 중국문서에서는 코모의 이름( 뉴욕 주지사)와 캠프의 이름( 조지아 주지사)이 나와있는 것이 폭로되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다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것은 미국이 어떠한 비상 상태에 있는지를 잘 알수 있는 정보인 것입니다.

지금은 정말 심각한 상황합니다.


오늘의 성구리마는 로마서 7장 7절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율법은 마치 거울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착하냐 착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에 자신을 모택동이나 히틀러와 같은 사람들과 비교를 하고 나는 꽤 착한 사람이야 하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로마서의 구절에서도 알수 있듯이


우리가 죄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우리자신을 하나님과 비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준과 비교하면 우리의 죄가 작던 크던 우리는 온전하신 하나님과는 비교할 수 없는 죄의 덩어리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율법은 그렇게 우리의 죄를 폭로하는 우리의 진상을 비추어주는 거울과 같은 역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거울과 같이 어떠한 부정이 미국 대선에서 이루어졌는지 완전히 폭로가 되고 있지요.

완전히 그늘에서 숨겨져 있던 죄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많은 미국의 보수들도 이렇게 까지 부정과 어둠이 미국 선거에 남무했는지 알지 못했는데 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이들 깨닫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의 선거에서 이렇게 힘든 싸움을 트럼프가 한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모든 죄악이 세상에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트럼프가 이겼다면 이러한 것들은 절대 만천하에 드러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최악의 경우에 바이든이 백악관에 들어가게 되고 트럼프를 마녀사냥한다고 한다면

미국의 애국자들은 다 일어나서 싸울 것입니다.


저희를 타겟을 해서 택사스주의 웨이코처럼 저희를 무력진압하려고 한다면 그것도 전 세계의 뉴스로 나가고 많은 미국의 정의로운 애국자들이 와서 도울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더욱더 천일국의 헌법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천일국이 더욱 가까이 오는 것이지요.


사람의 가장 큰 자산의 평판이라고 했나요?

저희 교회는 그렇습니다. 가장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요 저희는 뉴욕타임지와 같은 좌파 언론들에의해서 이단이다 삼단이다 하면서 매도당해 왔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들이 트럼프를 핍박하고 저희를 핍박한다면 미국의 총기소유자들은 절대 그 상황을 방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모든 보수 애국자들이 다 싸우지는 않을 것입니다.


미국의 독립전쟁이 3%의 애국자들이 싸워서 만들어 졌다고 했나요?

저는 만약 바이든이 백악관에 들어가고 트럼프가 박해를 받고 모함을 받아 감옥에 넣어진다면

 3%보다 더 많은 미국의 총기 애국자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번디 사건이 미국에서 있었을 때 (네바다 주 한 마을의 목장을 네바다주의 경찰이 무력진압하고 축출하여 목장을 빼앗으려고 했던 일)  미국의 애국자들 즉 인포워즈나  제임스 애이거 (유명 총기 사범/ 카암 총기를 많이 유트브에서 다룸) 씨같은 사람들이 총기 대치 상태에 번디 목장에 나타나 경찰과 직접 싸웠습니다.

사실 번디 가정은 몰몬교인들이지요.

하지만 총기소유의 미국 사람들이 그들의 종교와 상관없이 그들의 인권이 대표적으로 짓밟히고 있는 것을 방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의 자유세계에서 아주 큰 사건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정부시민 탄압에 아주 대표적인 예가 되었습니다.


웨이코 사건(텍사스에서 한 종교그룹에게 누명을 씌워서 2달동안 경찰군대와 대치하면서 전 교인들 전체를 다 죽이고 진압한 사건)은 많은 미국의 애국자들에게 아주 큰 비상 알람을 울려주었습니다.

이것이 이 사람들과 집단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에게도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중국의 국가 안보의 위협입니다.


트럼프가 물론 이기고 미국을 구하는 것은 중요하고 천일국헌법이 자연스럽게 퍼지고 자리잡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하지만 정말 최악의 경우에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위해서 가장 열심히 싸운 우리 교회가 핍박을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의 핍박은 전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는 이 상황에서 대체 미국의 기독교들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미국의 트럼프 공화당은 이제 저희교회에 전화를 하고 지금 이러 이러한 집회가 있습니다. 와서 도와주시고 지원을 해 주십시오 라고 합니다.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겁쟁이가 되었고 죄악을 보고도 부정선거를 보고도 싸우지 않고 팔짱만 끼고 보는 황당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불교의 종교인 법륜공그룹이 미국을 위해서 더욱더 강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법륩공과 성전교회가 미국을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니(Moonies)들이 미국을 위해서 악을 대항해서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희의 영상을 보시고 항상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구독과 댓글도 달아주세요.


 저는 제가 절대 이렇게 오토바이 조끼를 좋아하게 될지 몰랐습니다.

 이제는 여러가지 신학적인 내용도 적혀져 있는 가죽 조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오른쪽에 적혀 있습니다. )

 (왼쪽에는 미국의 국기와 참아버님의 흥남 죄수 번호인 596이 적혀 있습니다. )

 또한 여러가지 글씨가 3줄로 적혀 있는 것을 볼수 있을 텐데요

 2대 왕/ 창시자/목사 라는 이름이 위아래로 쓰여져 있습니다.

 이러한 가죽조끼의 이름들은 자신이 자신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바이크 세계에서 권위가 있는 사람들에게 받아야 합니다.

 저의 목사님이라는 MC 이름은 전쟁유공자의 조직인 배트 스탁의 회장이 준 이름입니다.

 철장 라이더들의 다른 이름들은 저나 국진님께서 사람들에게 지어준 별명과 같은 것입니다. (Motorcycle group에서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

 이러한 검은 가죽 조끼는 동시에 독립혁명때 목사이면서도 전 기독교 성도들에게 우리는 나가서 영국군에 대항해서 싸우자라고 말했던  "검은 연대( black regiment)"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저희에게 사명을 부어주시는 위대한 분이신 것입니다.


 정말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아 조 바이든이 백악관에 들어간다고 해도

 미국역사상의 가장 친중적이고 가장 극좌파의 성향을 지닌 바이든 해리스 정부가 들어선다 하더라도

 많은 피가 흘려지겠지만 사람들과 같이 끝까지 싸우고 미국을 바로 잡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렇게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날에 우리의 목숨이 붙어있던 붙어있지 않던 하나님께서는 섭리를 앞으로 가져 가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이 환란의 시기에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물론 싸움이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도 강해지고 적의 죄악도 동시에 폭로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가슴이 조여지는 이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말고 끝까지 싸워나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킹의 리포트가 팀 엘더 본부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화요일에 있었던 펜셀베니아주의 법정소송건을 놓고 좌파언론과 보수 언론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비가 되고 있는데요.

 그러므로 그 법정소송건의 문건을 같이 보시면서 하면 보시겠습니다.

 이번 소송은 캘리라는 국회의원이 연방법원에 낸것입니다.

이 소송건을 한번 고려해서 보아 달라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대법원은 거의 일년에 100,000여건을 접수를 받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은 그중에서 1%만을 직접다룹니다.

 이 소송에서는 캘리국회의원은 12월 14일에 선거인단 선거가 있으니 지금 펜실베니아 주지사가 선언한 펜셀베니아 바이든 승리라는 결정을 거부해 달라라는 요청이엇습니다.

 이 소송건을 중심으로 많은 다른 제 3자들이 보충하는 문건들을 대법원에 지금 보이시는 날짜들에 제출을 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대법원판사 알디도 뿐만아니라 대법관 9명중 5명이 지금은 이 소송건을 보고 싶지 않다

 우리는 지금은 시간을 두고 이 사건을 보겠다라는 해석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지금 비상상태 소송건은 공식적으로 소송의 절차를 거쳤다기 보다 계속해서 모션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펜셀베니아 소송건은 아직도 살아있으며 캘리 국회의원은 어떻게 대법원에 이 케이스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가지고 갈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3일전 텍사스를 주시로 한 17주의 주들이 펜셀베니아 미시간 위스콘슨 조지아 주들을 향해 소송을 제기한다고 대법원에 이 사건을 제출하였습니다.

텍사스 법무장관이 말하고 있는 것은 미국합중국은 50개의 주의 하나로 있지만 연방법을 따르는 나라이다

 우리는 헌법으로 묶여있는 나라인데 한 주는 이렇게 선거를 치르고 다른 주는 다르게 선거를 치른다면

 그것은 주들의 형평성을 위배한다

 텍사스 주는 우편투표가 선거마감일에 끝났는데  펜셀베니아 주는 선거일이 지나고 3일후까지 우편투표를 받았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또한 헌법에는 대선 진행의 중심역활은 주의회가 관장하게 되어있는데 주지사와 주 대법원이 주관을 하고 하였다

 그것은 헌법의 위반이다.라고 텍사스주는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비상한 텍사스주의 모션인데요

 텍사스주는 기본적으로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인지 아닌지 우리는 관여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것은 헌법의 위반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텍사스주는 이번 소송건을 통해서 이번 선거가 부정인지 아닌지를 가늠할 필요가 없는 똑똑한 상황에 자신의 주와 17개 주를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몇몇 민주당 쪽에서 정말 비상한 책략이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텍사스와 17개의 주들의 고소의 답변은 오늘 오후 3시에 대법원이 할것으로 명시되었습니다.

 한번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 보아야 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텍사스주의 케이스의 법정문건건을 직접보시겠습니다.

 피고측과 원고측이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대법원에 이번 고소를 받아주라 라고 고소장으로 제출한 것이 12월 7일이고요

 아주 긴 고소장의 문서이기 때문에 다 보지는 않겠습니다. 35쪽의 결론을 한 번 같이 보시겠습니다.

 소송건의 결론으로 17개를 위시한 텍사스주가 대법원에 요구하는 것은 4개의 헌법의 선거절차를 어겼던 주들은 

 1. 선거인단의 숫자에 넣지 말라

 2. 다시 주의회에 대선의 결과를 판단할 수 있는 결정권을 주라 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희는 대법원이 어떻게 이것을 결정할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을 검토하겠다고 할 수도 있지만

또한 18개의 주들의 요구을 검토하기를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최근 울프 주지사가 중공폐렴에 걸렸다고 합니다.

 그는 마스크 성애자인데요

그는 아마 자면서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그가 참 중공폐렴에 걸렸다니 참 재미있군요

 

워싱턴에서는 한 법을 통과시키고 싶을때할때 다른 큰 법안 제안서에 넣어가지고 한꺼번에 넣어 통과를 시키는 일을 통상적으로 해왔습니다.

NDAA법에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 빨간 깃발법( 총기소유자가 총을 합법적으로 소유해도 주변인이 그 총기소유자가 위험인물로 보고를 하면 그 총기소유자의 총기 소유권을 박탈할수 있는 법)을 넣어서 연방법으로 이것을 통과시키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GOA(미국총기연합)이 이것을 막았습니다. 이것은 총기시민소유사회에서는 정말 큰 승리입니다.


영국 브랙시트소식입니다.

 어제 영국의 보리스 존스 총리와 유럽연합의 대표가 3시간에 걸친 저녁식사미팅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유럽연합은 우리가 법안을 만들면 영국도 따라야 한다 이것은 모든 유럽나라들의 "똑같은 법적용" 원칙에 위배된다고 압박을 가했습니다.

 이것에 보리스 존스는 아니 어떠한 주권국가가 어떤 연합의 지시를 따르냐 우리는 우리나라의 주권이 있다 라고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미국은 주권국가이고 유럽연합의 명령과 법을 따르지 않지요.

 영국은 이번 일요일까지 유럽연합과 관계정리를 할 것이라고 선언했고

 내년 1월 1일이 되면 더이상 유럽연합과 영국의 브랙시트 과도기는 끝나고 영국이 자국의 국가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네일 퍼라지씨는 보리스 존슨이 절대 영국의 확고한 브랙시트를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비난했지만

 이것은 정치적으로 그가 자신의 프로파일을 올리고 보리스 존슨 수상에게 확고한 브랙시트를 하도록 종용하는 소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영국의 완전 브랙시트로 프랑스는 해상권과 낚시권을 잃게 됩니다. 그것으로 많은 불만을 표출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것은 독일에게도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입니다.

 영국이 브랙시트를 했는데 유럽연합의 법을 아직도 따라야 한다....정말 유럽연합은 간섭은 끝이 없네요.

 

한번 이 영상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한 여성이 저희에게 강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지지자에게 나는 경고한다.

더이상 난리를 치지 말라 충분히 너희들은 난리를 쳤다.

좌파군대들 너희들은 어떻게 질서를 유지하는지 알지 않느냐

미니소사 신디아 존스 민주당 국회의원의 말이었습니다.

그들이 그들이 난리친 값을 치르게 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신디아 존스국회의원이 이번 토요일 위싱턴 집회를 타겟을 하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디아 국회의원은 절대 혼자로써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녀는 강한 백그라운드와 지지세력을 가지고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여성이 왜 이렇게 일그러진 발언을 하는 것일까요?

저희는 절대 위싱턴 집회에서 폭력을 먼저 행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신디아 극좌파 국회의원의 발언은 위싱턴집회를 위험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절대 이러한 위협에 굴복해서는 않됩니다.

우리와 우리의 식구들의 삶을 위험에 처하게 한다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과 그의 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너무나 많은 법관과 변호인들이 이러한 위협에 굴복하고 꽁무니를 매고 도망을 갔습니다.

미국은 절대 미국이라는 나라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좌파 장악 주들은 자신들의 주는 자신들의 권한하에 있으니 다른 주는 우리주의 일에 상관하지 마라 라고 소리를 지르지만 미국은 미국 합중국입니다.

 

유트브는 새로운 검열방침을 내놓았는데요

이에 대해서 에픽타임지는 유트브는 오늘부터 새로운 검열 방침을 적용할 것이며 부정선거에 대해 도미니언 기계나 스마트매틱을 사용하여서 트럼프( 아무개가라고 명시 A 후보)가 선거에서 이겼다고 거짓을 퍼트리는 계정은 검열과 제재를 가하겠다고 경고한 것에 대해서 드디어 구글의 폭정이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국회가 230법안 ( 소설미디어 플랫폼은 검열없이 - 성적인 컨텐츠가 아닐경우- 정치적인 성향때문에 플랫폼이 검열할 것을 금한다)을 통과하지 않고 군대 이름이나 바꾸는 것이 열을 올리고 있었던 결과 입니다.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벌써 제가 구독하고 있는 한 채널 중에서는 벌써 저희계정이 지워지면 럼블에서 보겠습니다하고 선언을 했는데요.

사실 럼블에서 생방송의 기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체크를 했을 때는 없었거든요

유트브가 독식이 아니라는 사실은 정말 다행이라는 사실입니다.

 

 조지아주의 아주 작은 카운트가 자신들은 재카운트의 결과를 승인하지 않겠다고 발표함으로써

조지아주의 선거결과의 흑탕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뻐하기는 이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하는 것은 재 카운트의 결과를 승인하지 않겠다는 것이지 처음 카운트했던 것(바이든승)에는 따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ㅎㅎㅎ

그들에 의하면 처음 투표용지 갯수를 세었을 때와 다음 투표용지를 센 것의 숫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어도 결과가 다르므로 우리는 이것을 더이상 어쩌지 못하겠다고 들고 나온 것입니다.

 

사건의 세분화를 보아야 겠습니다.

경찰제정의 삭감하라의 운동은 이제 "모든 사람들을 안전하게"라는 모토로 운동의 이름을 바꾸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황당한 일이지요

정말 좌파들은 아무리 보아도 작명의 달인인 것 같습니다.

헌터 바이든이 지금 세금 세탁으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세금 세탁뿐만아니라 그는 중국뇌물설이 불거지고 있지요

그의 이러한 행각을 이번에는 CNN도 보도 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제는 토사구팽인 것이지요.

선거인단의 날짜가 지났기때문에 더이상 필요가치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디.

벌써 해리스로 갈아타려고 하는지도 모르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멘 아주